대출규제로 전세가줄고 풍선효과 라는건?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가 전세대출을 까다롭게 묶어버리자 세입자들이 전세금을 구하지 못해서 시장 전체에서 전세거래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풍선효과란 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쪽이 부풀어 오르듯 규제를 피해서 돈과 수요가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현상입니다. 이에 따라서 전세 대신 월세로 수요가 몰려 월세 가격이 폭등하거나 상대적으로 대출이 쉬운 제2금융권으로 대출 수요가 이동했습니다. 또한 대출 규제가 엄격한 서울 중심지를 피해서 규제가 덜한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으로 투자자가 몰려 그곳 집값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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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더벤티 저렴한 커피 브랜드지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학생, 직장인, 가족 등 남녀노소 불문하고 매일 사먹어도 부담 없는 가격이 일상적인 소비를 만듭니다. 다양한 논커피 음료와 빵, 마카롱 등 트렌디하고 폭넓은 디저트 메뉴로 모든 취향을 흡수합니다. 비싼 땅값인 임대료는 매장을 작게 운영하는 대신에 키오스크를 활용한 테이크아웃 박리다매로 극복하게 되며 정리하자면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의 핵심 동선을 장악해서 전 세대가 매일 습관적으로 찾게 만들어서 성공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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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랑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마주치면 미소로 목례하고 날씨나 안부 정도의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인사하는 사이가 가장 이상적이니다. 얼굴을 아는 사이가 되면 층간소음이나 주차 같은 이웃 간에 갈등이 생겼을 때 훨씬 부드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과하게 친해지면 사생활이 노출되고 참견으 받게 되어 멀어지기도 힘든 이웃 특성상 오히려 큰 부담이 됩니다. 따라서 나이, 직업 등 사적인 질문은 접어들고 반갑게 인사하되 사생활은 철저하게 존중하는 거리감이 가장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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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점퍼는 아무나 막 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학 점퍼는 누구나 입을 수 있으며 타대생이나 일반인이 구매해도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각 대학 캠퍼스 안에 이쓴ㄴ 오프라인 기념품숍이나 공식 온라인몰, 중고마켓을 통해서 쉽게 살 수 있으며 재학생은 학생회를 통해 자기 하고가명과 학번이 새겨진 점퍼를 단체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제작해서 입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일반인이 사는 공식 굿즈는특정 학과 표시 없이 학교 로고만 깔끔하게 들어간 정형화된 디자인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품의 세부 디자인과 구매 경로와 가격에는 차이가 있지만 일반인도 공식 제품을 언제든 자유롭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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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설빙 팥빙수 가게가 꽤 오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겨울에는 한여름만큼 매장에 손님은 없지만 이불 속에서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겨울철 배달 수요가 상당합니다. 붕어빵, 호떡 같은 따뜻한 사이드 메뉴와 겨울 치트키인 생딸기 빙수 시리즈가 겨울 매출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빙수 전문점 특성상 한여름 3달 동안 상상을 초월하는 대박 매출을 올리기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겨울을 버틸 자금력을 충분합니다. 즉 여름에 벌어둔 돈과 겨울철 딸기, 배달 매출의 조화 덕분에 인건비를 감당하면서 수년간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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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아파트 월세 9개월 선납 조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집값 2.5억원보다 수협2.1억+대부업 4500만이 더 많은 심각한 깡통주택이자 초과 채무상태입니다. 고금리 대부업체 근저당이 있다는 것도 집주인의 재정상태가 조만간 경매로 넘어갈 한계 상황임을 뜻합니다. 경매 진행 시 보증금 300만원은 보호받을 수 있지만 미리 낸 9개월 선납 월세는 한푼도 못 받고 날리게 됩니다. 집이 경매로 넘어가기 직전 월세를 한번에 땡겨 받으려는 위험한 매물이므로 절대 계약하시면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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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소음 기준 강화 법안 시행 이후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정부가 층간소음 차단 비용을 분양가에 더할 수 있도록 층간소음 가산비를 합법화하면서 분양가가 직접 올랐습니다. 바닥 콘크리트 두께를 기존 210mm 에서 240mm 이상으로 늘리면서 철근과 콘크리트 등 자재비가 급증했습니다. 소음을 낮추기 위해서 단가가 월등히 높고 고성능 완충재와 특수 신소재 자재를 필수 도입하게 되었으며 공정이 복잡해져서 공사기간이 늘어났고 기준 미달시 준공 불허 리스크에 대비해서 금융 비용도 원가에 반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전용면적 84제곱미터인 국민평수 기준으로 가구당 최소 수백만원에서 1000만원 이상의 분양가 상승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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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텔 세금 및 기타 각종 궁금증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텔은 취득세가 주택 가격과 무관하게 4.6%로 고정되어 있어 아파트보다 초기 비용이 높습니다. 보유시 주거용으로 신고하면 재산세는 낮아지나 주택수에 포함되어 향후 양도세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관리비는 공용 면적 비율이 높고 무가세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적으로 아파트보다 다소 비쌉니다. 실거주라면 취득세 부담과 높은 관리비 수준을 예산에 반영해서 향후 주택수 산정에 따른 세무 문제를 반드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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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어떤 기준으로 조사가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약 458개의 대표 품목을 선정하고 각 품목이 가계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인 가중치를 적용해서 산출합니다. 통계청은 전국 주요 도시의 마트, 시장, 공공요금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매달 직접 가격을 조사하며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물가의 변동 추이를 수치화합니다. 물가상승률은 비교 시점의 물가지수에서 기존 시점의 물가지수를 뺸 뒤 이를 기준시점의 물가지수로 나누어서 100을 곱한값으로 결정됩니다. 이지표는 정부의 경제 정책 수립과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등 국가 경제 운용의 핵심 데이터로 활용되며 5년마다 시대적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해서 품목이 개편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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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아파트가 좋을까요 오피스텔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는 탄탄한 수요와 높은 환금성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초기 매입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오피스텔은 소액으로 매달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얻기에 적합하지만 건물 가치 하락과 공실 리스크 및 세금부담을 면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아파트를 선택하고 고정적인 현금 흐름이 우선이라면 입지와 임대 수요가 확실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투자 전에는 반드시 해당 지역의 공급 물량과 배후 수요를 확인해서 공실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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