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관련해서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은 금액보다 가입기관과 횟수가 중요하므로 수입이 줄었다면 부담 없이 공공분양 최대 인정액인 10만원이나 최소 금액인 2만원으로 낮추세요. 통장에 이미 250만원이 있어 청년주택드림대출의 금액 조건인 200만원을 넘겼으므로 가입기간만 마저 채우면 연 2%대 저금리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장 집을 사지 않더라도 최고 연 4.5%의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추후 취업 시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까지 챙길 수 있어 저축용으로도 훌륭합니다. 청약통장을 깨면 그동안 쌓인 기간과 횟수가 모두 소멸하므로 급전이 필요하더라도 해지하지 말고 통장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유치하는 것이 무조건 이득입니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입하신 은행앱에 접속하여 오늘 바로 자동이체 금액을 조정하시고 통장을 해지 없이 길게 유지하는 방향으로 영리하게 관리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주 부동산 경매가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고금리 부담으로 인한 대출 연체와 제주 유입 인구 및 관광 수요 감소, 타운하우스 등 신축 건설 업체의 부도가 맞물려 경매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반값 매물들은 실제 존재하는 법원 사건이 맞지만 여러번 유찰되어 가격이 깎인데는 낙찰자가 빚을 떠안아야 하는 등의 치명적인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광고에 적힌 사건번호를 대한민국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공식 사이트에 직접 검색해 보면 이미 끝난 사건이거나 허위 조건인지 가장 확실하게 판별할 수 있습니다. 문의했을 때 광고 속 매물이 방금 나갔다며 다른 물건이나 경매 대행 컨설팅 가입을 유도하는 경우 100% 고객 유인용 가짜 광고이므로 피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입주 계약서를 쓰려고 하는데 꼭 화인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등본을 통해 집주인 신분과 대출 규모를 확인하고 계약금과 월세는 반드시 집주인 명의의 계좌로만 입금해야 합니다. 보일러나 에어컨 등 기본 옵션의 노후화로 인한 큰 고장은 집주인이, 전등 같은 소모품은 세입자가 부담한다는 내용을 특약에 적습니다. 퇴실 분쟁을 막기 위해 햇빛에 의한 벽지 젼색이나 가구 눌림 등 통상적인 생활 마모는 원상복구 의무에서 제외한다는 특약을 넣으세요. 이사 당일 벽지 곰팡이, 장판 파손, 가구 흠집 등 기존 하자를 구석구석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집주인에게 즉시 문자로 보내 증거를 남깁니다. 이삿날 잔금을 치른 직후 주민센터나 정부 24를 통해 반드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두어야 내 보증금을 법적으로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가게이름 추천 부탁드립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할만한걸로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삼색수산이나 어물전 청년들처럼 주종목의 다채로운 색감과 젊은 활력을 담아 가격 부담 없는 친근한 동네 포차 느낌을 줍니다. 참치와 연어인 참연아나 월간수산처럼 을지로나 문래동 스타일의 인스타 감성을 자극하는 힙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회 한 잔, 밤 한스품 처럼 다정한 어감이나 진입 장벽을 낮춰 젊은 직장인이나 커플들이 아지트처럼 편하게 오도록 유도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참이, 연어, 숙성회를 한 판에 모은 청춘 플래터나 가성비 한판 같은 트렌디한 시각적 메뉴 구성을 추천합니다.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고르셨다면 간판을 만들기 전에 특허 정보 검색 서비스인 키프리스에서 상표권 중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벨상 한강 책이 서울에선 10단씩 쌓아 파는데 지역서점엔 2주간 안 와요,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량 구매를 하는 대형 온라인 서점에 물량이 우선 배정되고 도매권을 쥔 대기업 서점이 자사 물량을 먼저 챙기면서 지역 서점의 공급이 2주간 차단되었습니다. 책은 국민의 문화 기본권과 직결도니 공공재이므로 대기업의 유통 독점으로 인한 지역 간 문화 양극화와 동네 서점 고사를 막기 위해 정부의 제재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대량 구매 고객에게 물품을 먼저 공급하는 것은 정당한 거래 관행이며 사적 계약 영역에 정부가 법적으로 끼어드는 것은 과도한 규제라는 시각입니다. 물량을 강제로 규제하기보다는 출판 유통 전산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고 대기업 도매상과 지역 서점 협의체 간의 공정한 상생 협약을 유도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팔때 부동산 여러곳에 집을 내놓는 경우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여러 곳 노출의 장점은 여러 부동산의 매수 대가자에게 동시에 집이 소개되므로 급매물이나 불황기에 가장 빠르게 처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점으로 중개사간의 경쟁으로 인해 가격 인하 압박을 받기 쉽고 포털에 중복 등록되어 안 팔리는 집처럼 오인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곳 지정의 장점은 중개사가 수수료 독점을 위해 광고비를 아끼지 않고 집중 홍보해 주며 매도인 편에서 제값을 받도록 가격을 방어해 줍니다. 한 곳 지정의 단점은 해당 중개업소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매수 손님이 적을 경우 매물이 묶여 매도 기간이 길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즉 잔금 처리가 급하고 시장이 침체기일 때는 여러곳에 내놓고 가격을 제대로 지키며 여류롭게 팔고 싶다면 대장 부동산 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기존1주택자 아파트분양후 중도금대출조건 입주후6개월내 기존아파트 처분조건인데 처분 못했을경우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한 내 처분을 못하면 중도금 대출이 즉시 회수되며 금융권 주택 관련 대출이 3년간 금지됩니다. 새로운 아파트에 전세를 주어 그 보증금으로 대출을 전액 상환해 버리면 대출이 없어지므로 기존 주택을 팔지 않아도 됩니다. 전세를 놓지 않더라도 본인 자산으로 대출을 모두 갚아버리면 처분 약정의 의무 자체가 소멸합니다. 대출을 유지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직전 거래가보다 가격을 낮춘 급매로 빠르게 매도해야 합니다. 제3자에게 매매가 어렵다면 세금 계산을 거쳐 가족에게 부담부 증여 등을 통해 소유권을 완전히 넘기는 것도 처분으로 인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매매하려는데 기전세자랑 기간이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매수인은 8월 전세 만료 이후에 해당 아파트에 직접 실거주할 수 있습니다. 이전 매매자가 아닌 새로운 집주인이 되는 질문자님이 직접 임차인에게 퇴거를 요구해야 합니다.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실거주 목적의 갱신 거절을 통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만약 6월 전까지 등기가 어렵다면 매매 계약서에 이전 매매자가 매수인의 실거주를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한다는 조항을 넣어야 합니다. 임차인에게 실거주 의사를 전달할 때는 향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문자나 내용증명으로 기록을 남겨두어야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빌라 쪽 전문 부동산업체 소개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빌라 수요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다방이나 공인중개사협회의 한방 플랫폼에 매물을 등록하면 빌라를 찾는 타깃충에게 빠르게 노출됩니다. 바쁜 일정으로 중개업소 방문이 어렵다면 전국 수천개의 제휴 부동산에 매물을 동시 배분하여 속성 매도를 돕는 매도왕 같은 매도 대행 업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유한 빌라가 하이엔드급이라면 럭셔리앤하우스 같은 고급주택 전문 법인을 준신축급 단지형 빌라라면 수도권 중심의 빌라정보통 같은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빌라는 지역 밀착형 자산이므로 해당 동네 네이버 부동산에 빌라 매물 광고를 가장 많이 도배하고 있는 상위 공인중개사사무소 3곳을 공략해야 합니다. 중개업소에 매물을 내놓을 때 타지역 부동산도 손님을 붙여 거래할 수 있도록 인근 부동산 공동중개망에 즉시 매물을 오픈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경기도 비규제 전세 끼고 매수 후, 전세입자 나갈 시에 무조건 실거주 의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군포, 부천 등 경기도 비규제지역의 아파트를 전세 끼고 매수하는 경우 법적인 실거주 의무가 전혀 없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2027년 초 기존 세입자가 나갈 때 부동산에 새로 전세를 놓아 보증금으로 기존 세입자를 내보내고 전세 기간을 2년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기존 세입자가 더 살기를 원한다면 계약갱신청구권을 쓰게 하여 2년을 연장하는 것도 2029년 입주 타이밍을 맞추는 좋은 방법입니다. 비규제지역은 실거주를 안해도 되지만 향후 매도 시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를 받으려면 2년 이상 보유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계획대로 2027년에 새로운 전세를 한 번 더 돌린 후 정확히 2029년에 실입주하여 거주하는 스케줄은 자금 및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