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아파트를 구입시 시세 결정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특수관계인인 부모와 자식간 거래는 시세와 현저히 차이가 나면 부당행위산정과 증여세, 양도세소득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법상 인정되는 안전한 거래 범위는 시세의 70% 이상이면서 동시에 시세에서 3억원을 뺀 금액 이상입니다. 반대로 자녀에게 유리하게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는 것은 세법상 자녀에게 이익을 주는 증여가 아니라서 세무상 제약은 적지만 취득세 과표나 향후 양도세 계산시 매입가로 인정되는 기준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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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특가'라는 문구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소비자의 착각을 이용하는 전략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손실 회피 심리를 자극해서 지금 사지 않으면 손해를 볼것 같은 조바심을 유발하므로 마케팅적으로는 매우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상시 할인인 경우가 많아서 소비자의 착각이나 심리적 압박을 이용하는 상술 측면도 크지만 확실히 즉흥적인 구매 결정을 이끌어내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저 역시도 오늘만 이 가격이라는 문구에 홀려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물건을 충동적으로 결제했던 경험이 종종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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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방에서 부동산 규제로 묶인 지역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지방은 부동산 시장 침체와 미분양 우려등으로 인해 조정대상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으로 묶인 곳은 없습니다. 규제지역은 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일부 과열 우려가 있는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지방은 오히려 규제 완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부 지방 도시에서 간헐적인 반등 조짐이 나타나더라도 대출이나 세금 측면에서 서울처럼 강력한 규제를 받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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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갈등이 발생한 지역에서 전문가의 분석과 주민의 실제 경험을 정책에 함께 반영하려면 어떤 절차가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전문가의 객관적인 통계와 분석자료와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적 지식을 동등하게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양측이 모여 서로의 입장을 교환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검증하는 주민 참여형 숙의 토론회나 공론화 의원회를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출된 대안을 실제 현장에 시점 적용해 보면서 수정하고 보완하는 환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정책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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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가장 사고 싶은 물건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 운동을 편하게 할수 있는 실내용 프리미엄 자전거를 두고 싶습니다. 날씨와 관계없이 집에서 안전하게 꾸준히 건강을 챙기고 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눈길이 요즘 많이 가네요. 그리고 영상통화를 하거나 여가 시간에 큰 화면으로 편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최신 태블릿 PC도 가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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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몇번 밀리면 나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 월세는 2개월분 이상 연체하면 임대인이 계약을 해지하고 퇴거를 요구할 수 있는 법적인 사유가 되는데 현재 3개월째 밀린 상태라면 임대인이 법적으로 계약 해지와 퇴거를 통보할 수 있는 요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강제로 짐을 빼낼 수는 없으니깐 최대한 연락을 취해서 사정을 설명하고 납부 계획을 협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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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개념 및 재개발 아파트 질문 4개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90년대 아파트는 보통 30~40년차부터 추진되지만 사업성에 따라 달라서 50년을 내외에 무조건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정비는 대표적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법에 등의 적용을 받으며 용적률의 개념은 내 땅 대비 건물이 차지하는 총 바닥 면적의 비율로 용적률이 높을수록 건물을 높고 빽빽하게 지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재건축 사업성 측면에서는 현재 용적률이 낮을수록 새로운 아파트를 더 많이 지어 일반분양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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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청구권 사용한다고 하면 꼭 5%를 올려 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할때 5%로를 무조건 올려줘야 하는 것은 아니고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한다면 저번 계약과 동일하게 동결하거나 그 이하도 가능합니다. 5%는 법에서 정한 최고 상한선일 뿐이므로 무조건 5%를 채워서 올려줘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따라서 주변 시세나 상황에 따라서 인상률을 협의할 수 있으며 서로 합의가 안될 경우 주거분쟁조정위원회 등을 통해서도 조율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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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선거 때 제시한 공약을 현실적인 이유로 변경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사회적, 경제적 위기나 법적, 예산상 한계 등 명백하고 객관적인 사유가 있을때 공약의 변경과 축소는 불가피하게 수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표심용 과장이나 자의적인 철회는 유권자의 신뢰를 훼손하므로 변경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최종적으로 유권자는 변화된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고 다음 선거를 통해서 정치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민주적인 검증 과정이 필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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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취득시 어떤혜텍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취득가액 6~7억원 이하를 취득할 경우 법정 세제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법정 기본 감면율과 지자체 조례 적용시 취득세가 최대 50%까지 감면되고 감면 한도는 최대 150만원까지 적용이 됩니다. 또한 주택수 산정에서 배제돼서 기존 보유 주택 양도시 비과세 혜택과 종부세 기본 공제 12억원 ㅈ위를 그대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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