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물의 루피
빌라는 언제 매도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재개발을 하네마네 하는 지역에 빌라는 보유중인데
언제 파는게 제일 이득일까요…?
사실 재개발이 될꺼 같지는 않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재개발을 통해서 조합원이 되고 향후 조합원 분양신청을 해서 입주까지 할 예정이면 계속 가지고 가시는 것이 맞고 그렇치 않을 경우 권리산정일 전에 매도를 해야 조합원 승계가 가능하므로 권리산정일 전에 매도를 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10년 보유 5년 거주등의 예외가 인정이 된다면 권리산정일 이후 조합원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을때 매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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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당연히 재개발이 실제 진행되는 단계에서 매도하는게 가장 이득입니다.
재건축, 재개발, 도로정비사업 등 정부에서 해당 지역을 발표하는 순간
수요자 몰리는 시점에 매도하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부산역 오피스텔은 직업상 부산 전역을 이동하셔야 하는 분께 가장 실용적이고, 센텀·광안리 오피스텔은 생활 인프라와 주거 만족도가 높아 장기 거주에 적합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만약 수년째 한다더라 수준에서 진전이 없고,
노후화는 계속 진행되고,
현재 시세가 재개발 기대감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면,투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살아 있을 때 매도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정비구역 지정 가능성이 높거나,
최근 행정 절차가 실제로 진행 중이라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부분을 봐가면서 매도싯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빌라는 재개발 무산이 공식화되면 거래 자체가 실종되므로 혹시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시장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지금 시점이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기회로 보입니다. 실거주자보다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드는 갭투자자를 타깃으로 삼아서 전세 만기 2~3개월 전, 빌라 수요가 살아나는 봄, 가을 이사철을 노려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주변 시세보다 약간 낮춰서라도 빠르게 정리하신 뒤 그 자금을 인천, 수원 등 새로운 정착지의 주거 및 자영업 기반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개발시 최대수익을 얻으려면 아파트가 준공되어 입주 후의 시점에 매도하는 것이지만 기간도 오래걸리고 사업지연이나 추가 분담금 등 여러가지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합설립인가 이후에서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후사이에 매도하는 것이 좋은데 투자 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되고 투자 심리가 높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직후에 매도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액에 매도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재개발은 10년 이상 사업이 진척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아직은 추진한다더라 정도의 이야기만 있는 상태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재개발 프리미엄은 사실상 기대하기는 어렵고 추진위원회 설립, 정비구역 지정 등이 된다라고 한다면 그 때부터는 가격 상승을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직은 소식이 없기는 하지만 일단 주변 상황이 어떤지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는지 등등 살펴 보시고 조금 기다려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빌라는 재개발이 되지 않는다면 바로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빌라는 투자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재개발이 된다면 홀딩하시고 재개발이 되지 않는다면 감가상각으로 인해 가격이 내려갈 수 있으니 지금 매도해도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