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집을 구하고 있는데 맘에드는집이 있는데 보증금 1000인데 계약은 2월말인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방식 자체는 일반적이나 보증금 1000만원이면 보통 30~100만원 정도만 겁니다. 300만원 계약금 10%를 미리 보내는 셈이라 변심시 돌려받기 매우 힘들어집니다. 가계약금으로 50만원만 먼저 보내고 2월 말 정식 계약 때 나머지 50만원을 채워 100만원을 주겠다고 협의하세요. 돈을 보내기 전에 꼭 등기부등복을 확인하고 소유자와 입금 계좌주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시고 중개사로부터 주소, 보증금/월세 조건, 계약금/잔금일정, 전세대출 불가 시 가계약금 전액 반환 혹은 단순 변심 외 하차 발견시 반환이라는 특약 문자를 꼭 받아주세요. 결론적으로 2월말 계약을 위해 지금 가계약을 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300만원은 리스크가 매우 크니 금액을 낮추거나 불가능하다면 반드시 위와 같은 반환 조건 문자를 근거로 남겨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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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3층 빌라 재건축 비용과 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서울 소규모 신축은 평당 공사비 900~1100만원 기준입니다. 연면적 약 150평 기준 14억~16억원이며 설계, 감리비, 철거비, 취등록세, 인입비 등 약 2억~4억원입니다. 잠실은 지반 상태에 따라 토목 공사비가 추가될 수 있으며 주차장 확보 기준에 따라서 건축 면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요기간은 설계 및 인허가 6~8개월이며 송파구청 심의 및 주차장 조례 확인이 핵심이고 철거 및 본공사는 10~12개월로 5층 규모는 골조와 마감에 약 1년이 소요됩니다. 준공 및 입주는 1~2개월로 사용승인 및 보존등기 기간입니다. 체크할점은 북측 인접 대지 경계선과의 거리 때문에 4~5층 부분이 깎여 지어질 가능성이 크고 가구 수에 따라 1층 필로티 주차 공간 확보가 필수이며 이것이 수익성의 핵심입니다. 결론적으로 평당 1,000만원 수준의 예산과 2년의 여유를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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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출생아수가 8.6% 증가했다고 합니다. 일시적인 증가인지 아니면 정부정책에 따른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코로나 19로 미뤄졌던 결혼이 2022~2023년에 집중되었고 그 결실이 2025년 출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신생아 특례대출 등 주거 지원과 부모급여 인상 등 현금성 지원 정책이 출산 결정의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했습니다. 일시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혼인 급증에 따른 단기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성 인구 자체가 줄고 있어 수치가 계속 오르는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추세적 측면에서는 정부가 저출생을 국가 비상사태로 선포하고 정책 역량을 집중하면서 하락세가 멈추는 바닥 다지기 구간에 진입했다는 긍정적인 해석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통령이나 경제 정책 변화가 긍정적인 신호를 준것은 맞으나 여전히 높은 주거비와 교육비 등 구조적 문제가 남아있으므로 추세적 반등 여부는 1~2년 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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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이용중 든든전세당첨되서 대출고민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흐름상 일반 전세대출을 징검다리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10 계약금 10% 는 신용 대출이나 예금을 활용해 자력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5/2 이상 당일 오전에 기존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받아 중기청 대출을 상환하고 오후에 든든전세용 일반 전세대출 실행하여 잔금 완납 후 입주하고 입주 후 3개월 이내에 금리가 낮은 청년 버팀목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허그 중기청은 목적물 변경이나 증액이 까다로워서 은행 안내대로 일반 대출 후 버팀목 전환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존 집주인이 돈이 없으므로 5우러 2일에 들어올 세입자를 구하는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중개사에게 복비 추가 지급도 제안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이사 당일에 중기청 상환> 일반대출 실행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므로 지금 바로 은행 방문하여 든든전세 대상 일반 전세대출 한도와 심사 가능 여부와 또는 은행에 가서 정확한 상담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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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인상된 월세로 연장 계약했는데 올해 또 월세 인상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번 월세 인상 요구는 거절하셔도 됩니다. 2025년 4월에 연장 계약을 하셨다면 보통 임대차 기간은 2027년 4월까지 (2년)입니다. 법적으로 계약 기간 도중에는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월세를 올릴 수 없습니다. 임대사업자는 임대료를 5%이내로만 올릴 수 있으며 이 마저도 계약을 갱신할 때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작년에 이미 인상하여 계약했다면 다음 갱신 시점까지는 동결이 원칙입니다. 결론적으로 계약서에 1년마다 인상 특약이 없다면 동의할 의무가 전혀 없으니 관리실이나 임대인에게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어 이번 인상은 수용하기 어렵다고 명확하게 답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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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상당히 많이 올랐는데도.. 막상 팔아도 그다지 이익이 없는건?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세금과 부대비용 때문입니다. 살 때는 부가가치세 금값의 10%가 세금으로 붙고 금을 가공하는 비용과 매장 이윤인 공임비와 마진이 포함됩니다. 팔 때는 살 때 낸 10%를 세금으로 돌려받지 못하고 순도를 맞추기 위한 정제 비용을 추가로 차감합니다. 결론적으로 실물 금을 살 때 이미 시장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사기 때문에 금값이 최소 20% 이상 올라야 본전이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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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류예정인데 전입신고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입신고가 안되는 집은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보증금을 한 푼도 못받습니다. 집주인의 세금 탈루 목적이 크며 월세 세액공제도 불가능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이 새집으로 전입신고(세대분리)를 하면 부노미 등본에 빠지게 됩니다. 세대 분리 후에는 질문자님의 소득이 부모님 가구 소득에 잡히지 않아 LH 퇴거 걱정 없이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반드시 전입신고가 가능한 집을 구하시고 이사 후 바로 전입신고를 하여 부모님과 세대분리를 하시면 됩니다. 부모님께 내가 따로 전입신고를 해야 부모님 소득에 내 월급이 안 합산된다고 설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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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집 누수 및 수리 완료 중개사에게 알려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반드시 중개사에게 알리고 계약서에 명시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안전합니다. 수리가 끝났더라도 나중에 같은 문제가 재발할 경우 매수인이 미리 알았따면 안 샀거나 가격을 더 깎았을것이라며 수리비나 손해배사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미리 고지하고 계약서에 기록하면 매수인이 이를 알고 산 것이 되어 추후 법적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고지 항목은 윗집 문제로 누수가 있었으나 현재 수리 완료됨과 공실 중 쥐가 출몰 했으나 퇴치 완료, 보일러, 세면대 교체 등 수리내역을 고지 하시고 특약에 현 시설물 상태 그대로의 계약이며 과거 누수 및 쥐 출몰 이력을 고지받았음을 확인한다는 특약을 넣어 시세보다 저렴하게 파는 근거가 되어 나중에 분쟁을 완전 차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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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7천만원으로 무엇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3인 가족 합리적인 6천만원 배분은 3천만원으로 대출 상환을 하여 이자 비용 절감은 세금 없는 확정 수익입니다. 월 고정 지출을 줄여 가계 안정성을 높이세요. ISA 계좌를 활용해서 S&P 500 ETF 등 우량 자산에 2천만원 정도를 투자하여 절세 혜택과 대출 금리 이상의 수익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면서 투자해보세요. 남은 천만원으로 환율이 낮을 때 달러를 분할 매수하여 위기 대응용 안전자산으로 보유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절반은 빚을 갚아서 안정과 대출 이자를 줄이고 나머지느니 절세 계좌로 자산을 키우는 것이 가장 추천되는 균형 잡힌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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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명품 소비가 줄어들고 중국산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중국은 경기 침체로 해외 명품 매출이 20% 가량 줄어드는 등 과시형 소비가 위축되었습니다.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중국산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 한국은 경기 불황에도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초고가 브랜드의 매출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오늘이 가장 싸다는 인식 때문에 가격을 올려도 수요가 줄지 않는 특이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산층의 명품 소비는 줄었지만 상위 1%의 하이앤드 수요가 전체 매출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중국은 실용적인 자국 브랜드로 눈을 돌리고 있으나 한국은 불황에도 최상위 명품에 지출이 쏠리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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