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VS코인 미래를 봤을때 뭐가 나을까?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실적과 제도적 뒷받침이 있는 검증딘 상승입니다. 다만 코스피 5000시대인 만큼 고점 부담이 있어 지금 진입하기엔 단기 조정 리스크가 큽니다. 코인은 현재 주식으로 자금이 쏠리면서 소외된 저평가 국면입니다. 하지만 희소성과 제도권 편입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매력은 여전히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미래 가치를 본다면 이미 많이 오른 주식에 추격매수하기보다 하락 조정을 거친 비트코인을 분할매수하여 다음 자금 순환 사이클을 기다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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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계약서 분실..(도와주세용)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분실해도 권리는 유지됩니다. 이미 2년전 입주시 확정일자를 받으셨다면 계약서를 잃어버렸어도 보증금을 지킬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공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불안하시다면 주민센터에서 확정일자 정보제공 요청서를 발급받아 두시면 됩니다. 월세가 110만원에서 114만원으로 오르므로 변경된 조건을 명시한 재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합니다. 이때 집주인이 보관 중인 원본 사본을 한 장 받아두시고 새계약서에도 반드시 확정일자를 새로 받아야 합니다. 부동산이 폐업한 상태니 직접 새 계약서를 쓰니 복비도 나가지 않습니다. 주의할점은 계약서 서명 전에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다시 떼어서 2년동안 새로운 근저당이 생기지 않았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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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지역난방 아파트 난방비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1층은 아래층의 온기가 없어서 바닥 열을 외부로 쉽게 빼앗깁니다. 두꺼운 카펫이나 단열 매트를 바닥 전체에 깔아 열을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바닥까지 내려오는 암막커튼으로 냉기를 차단해야 합니다. 지역난방 특성상 미지근한 물로 식은 바닥을 데우는데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니 타이머 대신에 희망 온도를 고정하여 24시간 가동하는 것이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비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다른집보다 2배나 비용이 많이 나오는것은 물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으로 예상하니 싱크대 아래에 있는 정유량 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낮추고 오래된 배관 속 찌꺼기를 제거하는 배관청소를 통해 난방 효율을 근복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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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 5000시대의 광풍 속에서 비트코인이 소외되는 현상은 자산 시장의 자금 쏠림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이 유례없는 활황을 보이자 코인 시장에 있던 자금이 기업 실적이 보장되는 주식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위험자산 내에서도 AI 로봇 주식이 비트코인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일시적인 디커플링이 발생한 것입니다. 향후 주식 시장이 고점에 도달해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 지금은 다소 희소성이 검증된 비트코인으로 다시 순환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주식 시장의 독주에 따른 소외 사애라 주식의 열기가 식는 시점이 반등의 기회가 될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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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공동담보가 걸린 다세대주택, 가계약금을 걸었는데 조금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중개사의 설명은 법적으로 매우 위험하며 질문자님의 우려가 정확합니다. 개별등기라 안전하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공동담보 8.8억은 내 호수보다 먼저 돈을 가져가는 거대 선순위 채권이며 경매 시 질문자님의 보증금을 직접적으로 위험합니다. 공시지가 126%를 초과한 전세금은 추후 보증 갱신이 거절될 가능성도 매우 높고 근저당이 과다하면 보험이 있어도 사고 시 보상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중개가사 대출 가능을 장담했으므로 은행에서 담보 부적합에 따른 대출 불가 판정을 받아서 이를 근거로 가계약금 반환을 강력하게 요구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중개인이 반환을 거부한다면 내용증명을 발송하시고 지자체에 민원을 넣으셔서 상담을 신청하시고 최후의 방법으로 소액사건심판을 통해서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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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가격이 최근 역대급 기격에 아직도 역사적 상단인데 미래 상승 가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은 가격이 높은 이유는 과거 80년대와 같은 투기적인 거품보다는 실질적인 산업 수요 때문입니다. 80년대와 다른점은 과거에는 특정 세력의 매집으로 인한 거품이었으나 현재는 태양광 패널, 전기차,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은이 쓰이면서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로봇과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전기 전도성이 가장 높은 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고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라 장기적 우상향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역사적 상단이라 단기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산업적 패러다임이 바뀐 만큼 80년대식의 대폭락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선물용이라면 가격이 일시적으로 눌리는 구간을 활용해 보시고 은은 이제 단순 장신구를 넘어서 미래 기술의 핵심 자산이라는 가치까지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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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청약 발행가 하단이라는 것은 수요가 그만큼 적다는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공모가 하단 결정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낮거나 몸값이 비싸다고 평가받을 때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수요 예측 경쟁률이 낮거나 기관들이 희망 가격 범위 중 낮은 가격을 주로 써냈을 때 하단으로 확정합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성장성보다 상장 직후의 고평가 논란이나 물량 부담을 더 크게 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케이뱅크의 경우 가격 욕심을 버리고 시장 눈높이에 맞춰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상장을 성공시키겠다는 전략적인 선택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하단 안착은 시장의 기대치가 낮다는 신호이므로 상장 당일 주가 흐름을 더 시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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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현물시장보다 선물시장이 훨씬 작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오히려 훨씬 더 큽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선물의 거래대금은 현물 주식시장의 거래 대금보다 적게는 수배에서 많게는 수십배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압도적입니다. 선물은 적은 돈으로 큰 금액을 굴리는 레버리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1억원어치 주식을 사려면 1억원이 다 필요하지만 선물은 약 10~15%의 증거금만 있선으면 1억원어치 계약이 가능해서 지금 회전율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선물시장은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다 팔기가 어려우니 이때 선물을 매도하면 주가가 떨어져서 현물에서 손해를 봐도 선물 수익으로 이를 상쇄시킬 수 있고 25시간 가깝게 돌아가며 전세계 뉴스를 먼저반영하고 이를 통해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미리 알려주는 일기예보 역할을 합니다. 선물시장과 현물시장을 서로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주고 가격의 차이가 벌어지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한쪽을 사고 한쪽을 파는 차익거래를 합니다. 이때 선물 시장에 큰 매도 물량이 나오면 기계적으로 현물 주식까지 팔아치우게 되어 주가가 급락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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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2년이 지난 2026년 지금은 사이클의 끝인가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 4년 주기 폭락 패턴보다는 변동성이 줄어든 완만한 흐름을 보입니다. 현물 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80% 이상의 폭락 가능성은 낮아졌으니 미 연준 금리 정책 등 거시 경제 변수에 따라서 주식 시장과 동조화되어 조정받을 위험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시 져평가 여부 확인을 하시고 현물 ETF 자금 유입세와 거래소 내 비트코인 공급 부족 확인등 잔량을 가장 주용하게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공격적인 몰빵보다는 지표가 낮아질 때마다 조금씩 모아가는 적립식 투자가 가장 안전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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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투자 시 국내 상장 상품과 직투 중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노후 대비 장기 투자라면 어떤계좌를 쓰느냐가 핵심인데 국내상장 S&P 500 ETF는 절세 계좌 활용으로 연금저축 , IRP, ISA 계좌를 활용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고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 15.4%을 나중에 연금 받을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환전이 필요없고 한국 시장 시간에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일반계좌에서 투자하면 매매 차익의 15.4%를 세금으로 내야 해서 직투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직투는 큰 규모의 자산을 달러로 보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며 수익이 크다면 22% 양도소득세(기본공제 250만원)방식이 국내 일반 계쫘의 배당소득세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질때 달러 자산 자체가 방어막이 되는 장점이 있지만 매달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고 밤에 거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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