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는 달러나 위안, 원이라는 화폐가 사라질거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화폐를 단순한 정보 전송 수단으로 보며 정부가 마음대로 찍어내 가치가 떨어지는 현재의 법정 화폐는 효율적인 암포화폐에 자리를 내줄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전문간들의 현실전 판단은 화폐 발행권은 국가가 경제를 통제하고 세금을 걷는 핵심 권력입니다. 이를 민간 암호화폐에 넘겨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화폐의 생명은 안정성인데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실물 경제의 척도로 쓰기에 부적합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종이화폐는 사라질 수도 있지만 달러나 원화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 국가가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인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형태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이형태는 사라지겠지만 국가가 보증하는 달러나 원화시스템은 디지털로 바꾸어 유지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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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 주택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조건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먼저 보인과 세대원 전원이 집이 없는 무주택자여야 하고 일반기준으로 가구 소득의 100% 이하 (1인 가구 기준 월 약 410만원 이하) 여야 합니다. 행복주택이나 신혼부누는 120~140%까지 완화되기도 하며 영구임대는 50~70%로 더 염격해집니다. 자산 및 자동차 기준은 세대 합산 약 3억 4천만원~ 3억 6천만원이하여야 하고 자동차 차량 가액은 약 3700만원 이하로 비싼 외제차 등은 제한됩니다. 대부분 청약통장이 있어야 신청이 간으하고 납입 횟수가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정리하면 집이 없고 혼자 번다면 월급 410만원 이하, 전재산 3.4억원 이하가 기본 커트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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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잔금일 질문드려봐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약속한 날짜에 잔금을 주지 않는 것은 계약위반입니다. 계약금으로 미리 냈던 돈은 집주인이 가져가고 부동산이 가져 가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이 파기되어도 중개 수수료 복비는 부동산에게 지불해야 할 법적 의무가 생길 수 있으며 19일에 짐을 들이는 날짜는 본인의 자유이지만 19일에 이사를 안해도 잔금은 반드시 그날 입금해야 집 비밀번호를 받을 권리가 생기고 계약이 유지됩니다. 보통 부동산이 안내해주지만 연락이 없다고 해서 잔금을 안 치러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돈을 주는 주체는 질문자님이기 때문에 직접 챙겨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19일에 입주를 안하더라도 미리 부동산에 연락해 입금은 19일에 할테니 계좌번호 확인해 달라고 말하고 그날 입금을 해야 계약금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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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을 얼마나 많이들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앨범은 신혼 초 이후 장식장 깊숙이 보관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대형 액자는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어 나중에는 무뎌지게 됩니다. 인화된 사진보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디지털 파일을 압축해서 그걸 더 자주 봅니다. 스튜디오에서는 기본 구성 외 추가시 50~150만원까지 뛰며 소위 바가지가 심한 영역이라 외부업체를 통해서 원본 파일을 받아 직접 주문하면 같은 품질을 10~20만원대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액자가 너무 크면 나중에 이사할때나 아이가 생겼을 때 처치가 곤란하다는 말도 있고 고가의 액자나 앨범 권수보다는 수정본과 고화질 원본 파일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실속있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진은 소중하지만 비싼 액자는 돈 낭비인 경우가 많아 기본만 하시고 남은 돈으로 신혼여행에 더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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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급등장에 몇백만원이라도 네고하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수리비나 이사비 명분을 만들어 집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샷시나 화장실 수리비가 예상보다 많이 나온다고 수리비 명목으로 200~300만원만 조정해 주시면 바로 계약하겠다고 네고하시는 실전 협상 팁입니다. 또한 매도인께서 원하는 잔금 날짜에 무조건 맞출테니 가격을 조금만 조율해 달라는 방법과 오래된 가구드나 짐들을 대신 치워주겠다 하고 비용을 빼달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개사를 활용해서 복비를 최대치로 드릴테니 매도인 설득해서 몇백만원만 더 갂아봐 달라고 설득 제안도 추천드립니다. 무작정 깎아달라고 하기보다 돈이 준비 됐다는 조건을 먼저 던지며 명분을 만드시는게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네고가 성공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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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짜리 아파트를 구매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DSR 규제 기준 금리 4.5%, 40년 상환시 연 소득 5천만원일 경우 대출 한도는 3억 7000만원 내외로 제한됩니다. LTV 기준 집값의 70%인 4.9억까지 가능하지만 소득이 낮으면 DSR 때문에 한도가 줄어듭니다. 질문자님이 직접 모아야 할 돈은 대출을 뺀 나머지 3억 3000만원과 세금 약 1600만원과 복비, 이사비 포함해 약 2200만원의 취득세 및 부대비용이 필요합니다. 최종적으로 3억 5천만원 이상의 현금이 있어야 안정적입니다. 생애최초 구매시 LTV가 80%까지 늘어나고 취득세 감면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맞다면 시중 은행보다 저금리로 이용 가능하니 가장 먼저 디딤돌 대출은 은행에 문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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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대상 대출 만기 연장 제한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러한 정책은 매물 유도로 긍정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대출 원금을 한꺼번에 갚아야하는 압박에 다주택자가 집을 팔수밖에 없어 시장애 매물이 늘어나고 공급이 늘고 대출 규제로 수요는 즐어들어 집값 거품이 빠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부족한 자금을 매우기 위해 전세금을 올리거나 월세로 전환해 임대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대출이 필요 없는 현금 부자들만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주택자의 자금줄을 차단해 가격 하향 안정화에는 확실히 기여할 것이지만 급격한 하락으로 인해 경기 침체와 세입자 보호 대책이 병행되어야 실효성이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는 강력한 투매 압박이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서민 임대 시장의 불안이라는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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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세입자 구할때까지 세를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해지 통보 후 3개월이 지나면 계약은 법적으로 끝이나니 3월이 종료일이라면 2월에 일찍 나가더라도 3월까지는 월세를 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3월까지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집주인은 3월분까지 월세를 뺄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묵시적 갱신 중에 세입자는 언제든 나갈 수 있지만 사람을 구하고 나가야 한다는 특약은 세입자에게 불리한 조항으로 간주되어 강제력이 낮습니다. 즉 질문자님은 3월 월세까지는 내야 할 위기지만 그 이후 월세는 내야 할 의무가 없고 임대인에게 새로운 임차인을 구할 복비를 부담하겠다던지 협의를 해서 3월 월세는 받지않고 2월에 보증금을 미리 달라고 협상해 보시는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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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이 가계 소비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적어지고 금리가 오르면 대출 이자 부담이 늘어납니다. 결국 생활비와 이자를 내고 남는 진짜 돈이 줄어들어 소비가 위축됩니다. 필수재 가격 승으로 서민층의 타격이 크며 이는 내수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원인인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 규제와 이자 부담 때문에 영끌이 불가능해 지고 사려는 사람이 없으니 거래량이 급감하고 급매물 위주로 가격이 하락하는 거래 절벽 현상이 나타납니다.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세입자들이 차라리 월세를 택하고 이로 인해서 전세 수요는 줄고 월세 비중이 높아지느 현상이 가속화됩니다. 부동산은 우상향한다는 믿음이 깨지며 관망세가 짙어지고 시세 차익보다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후 저는 소비가 줄면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기업은 투자를 줄이면서 이는 다시 고용 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거라 생각하고 물가가 확실히 잡히기 전까지는 금리를 급격하게 낮추기 어렵기 때문에 경기가 한동안 낮은 수준에서 머무는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클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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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주 요새 좀 빠지던데 지금이 줍줍할 기회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수주 잔고가 몇년치가 싸혀 있어 실적 우상향은 확실하고 루마니아, 중동 등 추가 수출 논의가 여전히 진행중인 성장주 입니다. 하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는 숨고르기 구간이며 지정학적 상황 변화나 미국 정책 방향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한번에 사지 말고 꼭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고 실적이 가장 확실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현대로템 같은 핵심 종목의 대장주 위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하락세 반전이라기보다 고점 대비 눌림목이 활률이 높지만 조급하게 줍줍하기보다는 며칠간 지지선을 확인하며 나눠서 매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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