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퇴 후 거주할 집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노후를 대비해 마지막으로 거주할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병원과 교통 생활 편의시설 등이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떤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관리비 부담도 함께 생각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20~30년의 생활을 버틸 수 있는 환경을 우선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값 상승 가능성보다 살기 편한지와 유지 부담이 적은지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우선 순위는 정하면 의료 접근성이 좋은 곳이 좋고, 교통 편의성이 좋은 곳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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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은퇴를 하고 집을 장만을 하신다면 월 거주 비용이 최소화 되는 곳으로 가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즉 대출 비용 없이 관리비도 적게 나오는 곳을 이동을 하고 예산안에서 교통 특히 지하철 역세권에 가까운 곳으로 자리를 잡아서 생활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은퇴 후 거주할 공간은 향 후 집값의 상승을 바라기 보다는 오랫동안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생활의 편리함과 유지비가 삶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일단 의료 접근성이 좋은 곳들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으로는 교통 편의성이 좋은 곳, 대형마트/시장/은행 등 생활 편의성이 좋을 곳을 순서로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운전이 힘들어지므로 도보권 내 평지 역세권과 15분 거리의 종합병원 접근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트, 전통시장, 복지관, 문화센터 등이 가까워야 은퇴 후 외출이 잦아지고 사회적 고립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기 위해서 관리비 효율이 높은 500세대 이상과 20~30평대 아파트가 현실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집 관리 스트레스가 적은 도심 아파트를 골라야 향후 주택연금을 활용해서 안정적인 생활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