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사서 한달 2% 이상 누릴수 있는 종목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월 2%이상의 수익은 매우 높은 목표치로 일반적인 상품으로는 힘들고 초단기 옵션 매도 전략을 쓰는 ETF가 적합합니다. 다만 원금 하락 위험이 있음을 유의하시고 추천 종목으로 미국 QDTE/XDTE : 매일 옵션을 매도해 수익을 내며 월 2% 이상의 분배금을 목표로 하는 가장 공격적인 상품이고 QYLD : 전통적인 고배당 커버드콜이나 최근 수익률은 월 1% 수준으로 기대에 못 미칠수도 있습니다. 국내상장 상품으로는 TIGER 미국나스닥 100+15% 프리미엄초단기: 지수 상승을 일부 따라가면서도 높은 분배금을 추구하고 ACE미구 50%데일리타켓커버트콜: 안정성에 방점을 두되 월 1% 이상의 수익을 노립니다. 주의할점은 지수가 급등해도 내 주식 가격은 제자리일 수도 있고 하락장에서는 분배금을 받아도 원금 손실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 월 2% 확실히 노린다면 미국 QDTE가 가장 가깝지만 안정성도 고려한다면 15% 프리미엄 시리즈로 눈높이를 조금 낮추는것이 현실적으로 저는 더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시점에 금도 안전자산이라고 평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은 현재도 최고의 안전자산이지만 가격적 위험성은 예전보다 커진 상태입니다. 전쟁이나 인플레이션 등 경제위기 상황에서 내 자산을 지켜주는 보험 역할은 여전히 독보적이며 각국 중앙은행이 금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가격이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면 단기적인 조정 하락에 직면할 위험이 큽니다. 자산의 성격은 안전하지만 수익률 측면에서는 변동성이 큰 위험자산처럼 현재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금은 자산을 지키는 보험으로서 여전히 안전하지만 가격이 고점인 만큼 한꺼번에 사기보다 조금씩 나눠서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건물에 안전진단이 기준치 이하일땐 대책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네 구조 보강 공사를 통해서 등급을 올릴 수 있으며 기둥이나 보에 강한 시트를 붙여 강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취약 부위에 철제 뼈대를 덧대 하중을 분산시키고 기존 기둥을 철근과 콘크리트로 더 굵고 튼튼하게 만듭니다. 먼저 어느 부위가 약한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셔야 하고 구청의 노후주택 보수 지원사업 대상인지 확인하여 해당이 된다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반 설비업체가보다는 구조보강 전문 업체에 의뢰해야 더 안전합니다. 정리하자면 보강공사로 안전 등급 상향이 가능하며 우선 구청에 집수리 지원금을 문의해 보시고 전문업체에서 보강 설계 견적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잔금때문에 이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새 집주인에게 중도금을 일부 미리 입금하는 조건으로 잔금일 전 2~3일간 도배와 수리 권환을 받는 방법입니다. 만약 매도인이 협의 했다면 확약서 작성 필수로 하시고 15일에 기존 집 짐을 다 빼서 창고에 보관한 뒤 잔금을 치르고 새 집 수리르 진행 2~3일 동안 진행한 후 짐을 다시 들여오는 방법도 있지만 이사비용은 2배로 듭니다. 최후의 방법으로는 마이너스 통장 등으로 새 집 잔금을 며칠 먼저 치르고 공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후 15일에 기존 집 잔금을 받자마자 대출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정리하자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새 집주인에게 돈을 조금 더 주고도 공사 허락을 받는 것이고 안된다면 보관이사와 단기대출 방법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세금은 언제부터 부과가 될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법적으로 2027년 1월 1일부터 과세가 시작되니 올해 2026년은 아직 세금이 없으니 올해까지는 마음 편하게 거래하셔도 됩니다. 과세 방식은 수익에서 기본 공제액을 뺀 나머지 금액의 22%를 세금으로 내며 현재 기준으로는 연간 250만원까지 비과세이나 이를 5000만원 까지 상향하는 법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코인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자 반발이 크기 때문에 실제 시행 직전에 다시 한번 유예안이 통과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이미 과거에도 여러 차례 미뤄졌던 만큼 정치권에서 추가 유예나 공제한도 상향을 논의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빌라와 오피스텔 전세 계약 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나 시세, 보증보험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비슷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가의 70~80% 이내여야만 안전하고 80%가 넘으면 집을 팔아도 보증금을 못 돌려받는 깡통전세 입니다. 안심전세 App 을 통해서 국토부에서 제공하는 빌라의 시세와 집주인의 과거 이력을 한눈에 볼수 있고 KB부동산/랜드북을 통해 인근 유사 건물의 최근 실거래와 추정 시세를 비교하세요. 등기부등복 확인하는 방법은 계약전, 중도금, 잔금날까지 총 3번 확인을 하시고 갑구에 소유주와 계약자가 일치하는지 가압류나 식탄이라는 단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을구에 근저당권 융자를 확인해서 내 보증금과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집 시세를 70%를 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보증보험 가입할 수 없는 집은 아예 계약하지 않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가입 기준은 전세가율 90%이하여야 하고 공시가격의 140%를 주택가격으로 산정하며 중개인이 보증보험은 나중에 가입하면 된다거나 지원금을 줄테니 보험 없이 계약하고자 유혹한다면 100% 위험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혼인합가 3주택상태에서 추가 분양권 당첨 시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A주택 비과세는 신규 분양권 D 당첨과 상관없이 유지됩니다. 소득세법상 혼인합가 특례는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에 가장 먼저 파는 주택에 대해서 그 주택이 원래 비과세 요건 2년 보유를 갖췄다면 1세대 1주택으로 간주하여 비과세를 해줍니다. 따라서 그 사이에 분양권을 추가로 취득해 일시적은 4개가 되더라도 5년이라는 기한 내에 A를 매도한다면 안전하게 비과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비과세는 깨지지 않지만 D 분양권을 취득시 1세대 3주택 이상으로 취득 시 지방세법상 중과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 비과세로 보는 돈보다 취득세로 나가는 돈이 더 클수도 있으니 계산해 보시고 당첨 후 바로 매도하신다고 하셨는데 분양권 전매시 양도차익이 60~70%가 세금으로 나갈수도 있습니다. A주택을 비과세로 판 후에 남은 B, C, D 중에서 B주택에 입주하여 나중에 비과세를 받으려면 그때 가서 일시적 2주택이나 혼인합가 5년이내 매도 요건을 맞춰야 하며 D를 바로 매도하신다면 B의 비과세 판단에는 큰 영향이 없겠지만 C분양권과 처분 순서는 그때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A주택 비과세는 혼인 5년 내 매도라는 원칙만 지키면 D 당첨과 무관하게 안전하지만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와 분양권 단기 양도세라는 비용을 제외하고도 남는 장사인지 잘 검토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월세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60만원 중개수수료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환산보증금은 1천만원에 60만원에 X 100 으로 계산합니다. 5,000만원 ~ 2억원 미만인 구간은 0.4% 적용 요율을 사용하니 중개수수료 7000만원에 0.004를 곱하여 28만원입니다. 중개업소가 일반과세자라면 10%를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만약 주택이 아닌 상가나 오피스텔 비주거용이라면 요율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수료를 보낼 때는 반드시 현금영수증 발행을 요청하셔서 소득공제를 받으시고 법적으로 정해진 28만원보다 더 많이 요구하면 불법입니다. 정리하면 법정 중개수수료 28만원에 부가세 포함시 최대 30만 8천원까지 나올 수 있으며 중개사와 협의로 더 적게 낼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0대 부부이면 이번 설에 양가에 부모님용돈 금액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발표된 금융권 및 카드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40대 자녀가 부모님꼐 드리는 평균 용돈 금액은 약 23만원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작성해주신 것처럼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이미 준비하셨다면 용돈 금액은 상황에 따라서 선물+용돈 20만원으로 총 30만원 상당의 정성의 표시가 가장 무난합니다. 저는 고기와 과일인 묵직한 선물이 있으므로 예쁜 설날 봉투에 추가로 10만원을 곁들이는 것도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과 생신이나 특별한 기념일이 설과 겹치거나 평소에 도움을 많이 받은 경우는 용돈 30만원도 추천하며 상위 지출 구간입니다. 부부 사이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양가 금액을 동일하게 맞추는 방식도 추천드리며 보통 월 가구 소득의 5~10% 범위 내에서 전체 명절 예산을 잡는 것이 가계 경제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을 살때 계약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거래는 큰 금액이 오가는 만큼 계약 > 중도금 > 잔금이라는 단계별 절차를 거칩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집을 정하면 보통 매매가의 1~2% 정도를 가계약금으로 입금하여 해당 매물을 선점하고 이때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서 근저당이나 권리 관계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매매가의 보통 10% 정도를 계약금으로 지불하고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매수인과 매도인을 만나 작성하며 이때 안정장치로 대출이 안 될 경우 계약을 무효로 한다는 대출 특약을 넣으시고 이 계약서를 들고 은행에 방문합니다. 보통 잔금일 1~2개월전에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고 심사기간 2주~한달 뒤 은행은 집의 가치와 매수인의 신용도를 평가해서 대출 승인 금액을 확정 짓습니다. 다음으로 중도금 납부 (선택임 없는 경우도 있음) 매매가의 40~50% 정도를 치루고 중도금까지 입금하면 매도인이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할 수 없어 계약이 더욱 공고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잔금 및 등기 이전 단계로 보통 이삿날에 이루어지며 은행에서 대출금이 매도인 계좌로 바로 입금을 해주고 대출금은 제외한 나머지 돈을 매도인에게 입금합니다. 매도인에게 열람 및 등기 서류를 받고 법무사가 이를 받아서 취득세 납부 및 소유권 이전등기를 진행하면 모든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