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업비트에서 개인지갑으로 출금해야 히는 금액기준과 개인지갑은 어떤걸 선택해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금액기준은 500~1000만원 이상입니다. 업비트 추금 수수료가 약 10만원 내외로 고정되어 있어서 소액을 옮기면 손해가 크기 때문에 장기 보유 목적의 큰 금액일때만 추천드립니다. 지갑은 하드웨어 지갑과 소프트웨어 지갑이 있는데 하드웨어 지갑은 보안이 매우 우수하며 USB 장치 형태이며 약 15~25만원에 구매해야 하며 소프트웨어 지갑은 앱 설치 형태이며 무료입니다. 옮기는 방법은 업비트 출금신청 메뉴에서 내 개인지갑의 비트코인 주소를 입력하면 되고 현금화를 하려면 개인지갑에서 다시 업비트로 비트코인을 보낸뒤 매도해서 원화로 출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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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보금자리론 대출 후 주택수 관련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을 받을 뒤에 하는 혼인신고는 기존 대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혼인 전부터 가졌던 주택 때문에 대출금을 상환하거나 집을 팔아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보금자리론의 무주택 요건은 대출 신청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주의할점은 혼인신고 이후에는 부부합산으로 주택수가 관리됩니다. 대출 유지 기간 중 본인이나 배우자가 분양권을 포함한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면 대출이 회수됩니다. 배우자가 이미 가진 주택은 추가 취득이 아니므로 괜찮습니다. 또한 혼인 여부와 상관없이 해당 주택에 대한 1년 실거주 의무는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정리하면 혼인 전 보유 주택은 추가 취득이 아니므로 대출 유지에 문제 없으니 안심하고 혼인신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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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잔고로 급전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증권사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데 이용 중인 증권사 앱에서 [주식담보대출] 또는 [예탁증권담보대출]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도 그대로 보유하면서 현금을 즉시 내계좌로 이체할 수 있습니다. 보통 담보 가치의 40~70% 내외로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즉시 현금 인출이 가능합니다. 주의할점은 주가가 하락하여 담보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강제매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소액이라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번쨰로 이미 주식을 팔았는데 모레까지 기다릴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매도대금 담보대출] 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매도 후 2일 뒤에 들어올 돈을 담보로 증권사가 미리 돈을 빌려주는 방식인데 이미 매도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주가 변동에 따른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단 2일치에 해당하는 아주 소액의 이자를 차감되므로 가장 안전하고 저렴한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지점 방문 없이 앱에서도 가능하면 위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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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어도 퇴직금 중간종산을 받을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불가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은 무주택자에게 해당이 되는데 법에서 말하는 무주택자란 세대원 전원이 집을 단 한채도 소유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현재 형님과 공동명의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면 질문자님은 법적으로 유주택자 입니다. 따라서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는 행위는 내 집 마련이 아닌 기존 주택의 지분 확대에 불과하여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해결책은 퇴직금을 건들릴 수는 없지만 퇴직연금 DC형 가입자라면 퇴직연금 담보 대출은 회사 내부 규정에 따라 가능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나 가족이 6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주택 여부와 상관없이 정산이 가능하니 이부분도 해당이 되면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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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어음과 rp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신의 신용을 바탕으로 직접 발행하는 차용증입니다. 별도의 담보가 없는 대신에 증권사가 파산하지 않는 한 약속된 이자를 지급합니다. 반면에 RP는 증권사가 보유한 안전한 채권을 고객에게 담보로 제공하고 돈을 빌리는 담보대출 방식이며 나중에 증권사가 이자를 붙여 채권을 다시 사가는 조건이 붙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RP가 더 유리합니다. 증권사가 망하더라도 담보로 잡힌 채권이 있기 때문에 원금 회수가 가능합니다. 반면에 금리 측면에서는 발행어음이 더 유리합니다. 담보가 없는 위험 부담을 이자로 보상해 주기 때문에 보통 RP 보다 0.2~0.5% 정도 금리가 더 높게 책정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국내에서 발행어음을 발행하는 곳은 자본금 4조원 이상의 최우량 대형 증권사들뿐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파산 위험이 매우 낮다고 판단하신다면 이자가 높은 발행어음을 선택하는 것이 더 이득이며 금리가 조금 낮더라도 확실한 담보를 원하시면 RP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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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강력한 세제와 대출 규제로 부동산 투기는 끝나다는 메시지를 주어 단기적인 추격 매수를 억제하고 있으며 3기 신도시와 도심 복합개발의 속도를 높여 무주택자들의 대기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시각이 많은데 규제가 강할수록 집주인들이 팔기보다 증여나 버티기를 선택새 시장 매물이 마르고 가격이 뛰는 과거의 패턴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또한 정책 발표화 실제 입주 사이에는 수년의 시차가 존재하며 특니 2026년 서울 입주 물량이 역대 최저 수준인 점이 가장 큰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부의 협박성 멘트는 단기적인관망세를 만들 순 있지만 입주 물량 부족이라는 시장 원리를 이기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결국 실질적인 공급 속도가 증명되지 않으면 다시 폭등할 위험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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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빌라 매도 시 분양 사무소에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빌라 분양 사무소의 제안은 전형적인 업계약, 인정 작업이라 불리며 매우 위험합니다. 계약서에는 3억 1천만원으로 적히기 때문에 실제 받지 않은 1천만원에 대해서도 양도소득세를 더 내야 합니다. 분양 사무소에 준 돈을 필요경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또한 실거래가 허위로 신고한 거시 적발된다면 취득가액의 5%에 달하는 과태료를 물어야 함과 동시에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으렸다면 그 혜택 또한 박퇼이 될 수 있습니다. 광고비 현금영수증을 끊어준다해도 세무 조사시 허위 비용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고가 터지면 모든 책임은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매도인이 지게 됩니다. 집을 빨리 팔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뒷감당이 안되는 매우 위험한 제안이니 거절하시고 정상적인 중개를 하는 다른 중개인과 거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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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토큰?코인?에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NFT는 디지털 자산에 붙이는 원본 증명서 입니다. 일련번호가 다 붙어 있어서 똑같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NFT 코인은 NFT를 만들거나 사고팔 때 사용하는 전용 화폐입니다. 종류로는 기반코인으로 NFT 거래 시스템을 제공하는 코인으로 이더리움, 솔리나 등이 있으며 프로젝트 코인으로 특정 게임이나 플랫폼 내에서 쓰이는 샌드박스, 엑시인피니티 등 코인이 있습니다. 밈코인과 다른점은 밈코인은 유행이나 재미로 만들어진 돈의 성격이 강하며 모든 코인이 동일합니다. NFT는 예술품, 부동산 소유권, 멤버십 등 디지털 등기부 등본의 역할을 하는 기술적인 도구입니다. 정리하자면 NFT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물건이고 NFT 코인은 그 물건을 거래하는 시장의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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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부동산 불패신화가 계속된이유와 역대정부의 부동산정책이 번번이 실패했던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성공사례는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함께 집값이 폭등하는 과정을 보며 국민은 부동산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공식을 뇌리에 새겼습니다. 교육, 일자리, 인프라가 서울에 집중되면서 살 집은 한정적인데 살고 싶은 사람은 늘 있다는 확신이 수요를 지탱했습니다. 정책 실패의 원인은 심리 무시가 있었습니다. 한곳을 규제하면 돈이 다른 곳으로 튀는 현상을 막지 못하고 오히려 규제 지역 = 정부가 인증한 유망 지역이라는 역 효과를 낳았으며 집은 짓는데 3~5년이 걸리는데 당장 오를 때 대채을 내놓으니 실제 입주 전까지의 공백기에 가격이 더 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리가 낮고 시장에 돈이 많이 풀렸을 때 어떤 규제도 가장 안전한 자산인 집으로 쏠리는 돈의 흐름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불패 신화는 성공의 경험이 만든 믿음이며, 저책 실패는 심리 조절과 실패의 일관성 부족때문에 결국 시장은 정부의 말보다 돈의 흐름을 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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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신뢰 지표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오르면 투자 심리가 살아나 알트코인도 따라 오르고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공포심에 알트코인도 더 크게 떨어집니다. 비트코인 급등 시 돈이 비트코인으로만 쏠려 알트코인은 오히려 제자리거나 하락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에서 안정되면 수익 실현한 자금이 알트코인으로 흘러가 알트코인이 폭등하게 됩니다. 비트코인 급락시 시장이 공포에 빠져 위험 자산인 알트코인부터 가장 먼저 팔아치워 알트 폭락이 옵니다. 정리하면 항상 같이 움직이지는 않지만 비트코인이 상승이든 하락이든 방향을 정하고 나면 알트코인이 그 뒤를 따라가므로 알트코인투자를 하더라도 대장인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먼저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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