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비규제 전세 끼고 매수 후, 전세입자 나갈 시에 무조건 실거주 의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비규제지역이라면 갭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세입자가 나가도 임대인이 실거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실거주 의무가 있는 토지거래허가지역에서는 실거주를 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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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공사 소음 피해 보상금 금액 언제 들어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보상금은 지역마다, 그리고 어떤 제도로 신청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공사장 소음 피해는 법원 판결이나 환경분쟁조정 절차에서는 세대당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까지 사례가 있고 법원 판결 사례로 1인 당 최고 60만 원까지 인정된 적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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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3구 빌라 vs 수도권 아파트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수도권 아파트를 추천드립니다. 빌라는 선호가 낮기 때문에 시세 상승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따라서 수도권 핵심부 아파트를 매수하는 것이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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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 청약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1. 취득세는 잔금 지급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일 접수일 중 빠른 날을 기준으로 취득 시점을 봅니다. 따라서 5/20에 잔금과 등기접수가 완료되면 그 날부터 조정지역 주택 취득이 성립한 것으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2. 이 일정에서 가장 위험한 부분은 날짜 하루 차이로 주택 수와 세금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 승인 지연, 잔금 지연, 등기 접수 지연이 생기면 세법상 취득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3. 비규제지역 주택을 먼저 매도하면 그 시점의 주택 수와 해당 주택의 중과배제 적용 여부에 따라 일반세율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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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롯데캐슬 비엔 전망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상도동 롯데캐슬 비엔은 작은 단지지만 입지와 생활환경이 좋아서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상도역 접근성, 조용한 주거환경, 그리고 향후 서부선 기대감까지 있어서 크게 화려하진 않지만 오래 들고 가기 무난한 단지 쪽에 가깝습니다.서울이니 매수를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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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집값 전망은 어떻게 되고 적정 매수 시점은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답변드리겠습니다.다주택자 중과 유예 해제 조치가 시행 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 수록 매물 잠김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듯 보입니다.입지가 좋은 곳 위주로 매수를 적극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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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팔때 부동산 여러곳에 집을 내놓는 경우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를 매도할 때 여러 부동산 사무소에 매물을 내놓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채널로 매물을 올리기 때문에 중개사무소에도 다양하게 올리면 매물을 빨리 뺼 수 있습니다.단점으로는 중개사가 이러한 사정을 알 때 소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인데 괜찮습니다. 다양하게 매물을 내놓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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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담보 대출문의 입니다. 유리한 대출안내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을 보유 중이 아니라면 생애최초 대출이 가장 이율이 좋고 대출을 많이 해줍니다. 하지만 주택이 있다면 보금자리론 및 디딤돌 대출 즉 정책 대출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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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 금리, 울산 아파트 동향과 매매시기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울산 아파트 값은 전국 평균보다 강하게 오르는 흐름입니다. 울산은 2026년 들어서도 상승 폭이 더 커졌습니다. 특히 울주군과 남구를 중심으로 공급 부족과 수요가 맞물리면서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그래서 무조건 늦었다기보다는 좋은 단지를 못잡으면 갈아타기 체감이 별로 일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6억대 매물을 대출 받아 매수하는 것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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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수 + 청약 당첨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상 취득세 판단은 자금지급일 또는 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 중 더 빠른날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1. 5/20에 기존 주택 수 산정이 끝났으니 5/21 주택 청약은 중과 대상이 아니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2. 두 주택을 아주 촘촘하게 연달아 매수하는 건 세법상 판단이 꼬이기 쉬운 구조입니다. 특히 잔금일, 등기접수일, 계약금 지급일, 토지거래허가 승인일이 서로 엇갈리면 어느 시점에 어떤 주택 수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3. 양도세는 원칙적으로 양도일 기준이고 질문에서처럼 나중에 비규제지역 주택을 먼저 팔면 그 시점의 주택 수와 해당 주택의 요건에 따라 일반 세율 여부가 갈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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