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덕원59vs 월곡역59 둘다 20년차 아파트 일때 어떤걸 매수 추천하시나요?

안녕허세요 부린이입니다

저희는 무주택자 신혼부부입이다

현굼4억 생초주담대 포함 10억이내 아차트 매수 계획하소 있어요

어떤 아파트 매수 추천하시나요? 혹시 이 외에

더 좋은 조건 있다면 추천부탁드려요!

남편여의도, 아내 판교 직장

시댁 사당

같은 가격, 같은 연차(2000년 초)

인덕원 500세대 아파트 59타입/중층

vs

월곡역 2000세대 아파트 59타입 /중층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월곡역 보다는 인덕원이 출퇴근 상으로는 좀 더 유리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또한 평촌 및 범계의 교육시설 및 생활인프라가 뛰어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향후 아이가 태어나도 인덕원쪽이 좀 더 좋이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인덕원을 추천드립니다.

    인덕원이 서울 접근성이 좋고 위에는 과천 아래로는 평촌이 있어 발전 가능성이 더 높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실거주 중심이라면 아내 직장이 판교라면 인덕원이 생활 편의성에서 우위. 신혼부부 초기 생활에 적합하고, 투자, 가치 보존중심이라면 월곡역은 대단지 프리미엄과 환금성에서 강점. 장기적으로 재건축 추진 가능성도 높습니다. 따라서 “실거주 편의성 vs 미래 가치” 중 무엇을 더 중시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인덕원 지역은 여의도와 판교 직장 출퇴근이 모두 효율적이고 다수의 교통호재가 집중되어 있어 자산 가치 상승과 신혼부부의 주거 만족도 측면에서 월곡역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세대수 규모가 다소 적더라도 교통 요충지인 인덕원을 우선순위에 두되 예산 범위 내에서 인근 평촌과 범계 지역의 평지 단지나 금정역 일대의 아파트를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무주택 신혼부부로서 10억 예산이라면 단순한 세대수 비교보다는 향후 환금성과 직주근접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실제 출퇴근 시 이동 시간을 직접 측정해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지 세대수를 제외하면 연식이나 평수, 층수등은 차이는 크지 않은듯 보이고, 위 조건만 보면 대단지 속하는 월곡역 2000세대 아파트가 더 유리할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입지적인 면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여 이를 고려하여 판단을 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출퇴근을 고려하면 인덕원도 선택지가 될수 있으나, 월곡은 서울내 지역으로 경기권 지역보다는 향후 시세상승 가능성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