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가 말이에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병태생리를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영양실조는 단순히 체중이 적은 상태가 아니라 면역 기능 저하를 유발하는 전신 질환 상태입니다. 단백질과 미량영양소가 부족하면 세포성 면역이 약화되고, 이에 따라 감염 질환에 취약해집니다. 특히 소아는 면역 체계가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 영향이 더 큽니다.천식은 영양실조가 직접 원인은 아니지만, 영양 부족 상태에서는 기도 점막 방어 기능이 약해지고 감염이 반복되면서 천식 악화 또는 천명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식 자체는 주로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요인이 관여합니다.폐결핵은 대표적인 면역 저하 연관 감염입니다.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은 세포성 면역에 의해 억제되는데, 영양실조 상태에서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도 소아 영양실조를 결핵 발병의 주요 위험 인자로 보고합니다.성장장애는 장기간 영양 부족이 지속될 경우 발생하며, 신장 및 체중 증가 지연뿐 아니라 인지 발달 지연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가역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중증 영양실조가 지속되면 감염(폐렴, 결핵 등) 위험이 증가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는 개발도상국에서 소아 사망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정리하면, 영양실조 자체가 천식이나 결핵을 직접 “만든다”기보다는, 면역 저하를 통해 감염 및 합병증 위험을 높이고, 이로 인해 중증 질환과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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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끊이지 않고 흐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지속적으로 흐르는 맑은 콧물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급성 비염(감기 초기) 또는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열, 근육통, 인후통이 동반되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높고, 재채기·눈 가려움이 동반되면 알레르기 가능성이 큽니다.증상 조절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예: 세티리진, 로라타딘)는 졸림이 비교적 적고 콧물 감소에 효과적입니다.둘째, 비강 분무형 항콜린제(이프라트로피움 스프레이)는 ‘물처럼 흐르는 콧물’ 억제에 효과적입니다. 알레르기 여부와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셋째, 알레르기 비염이 의심되면 비강 스테로이드 분무제(플루티카손 등)가 가장 근거가 확립된 치료입니다. 3일에서 7일 정도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넷째, 생리식염수 비강 세척은 점막 자극을 줄이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코가 헐었을 경우에는 바셀린이나 보습 연고를 소량 외비부에 도포해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휴지는 부드러운 제품을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세게 푸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10일 이상 지속되거나, 누런 콧물·안면 통증·고열이 동반되면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 가능성이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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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의사소견서 가던 병원에서만 해주는지…
고혈압 소견서는 반드시 현재 다니는 대학병원에서만 발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고혈압으로 진료받았던 동네 병원에 기록이 남아 있다면, 재진 후 소견서 발급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최근 가정혈압 기록과 현재 복용 약 정보를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최근 진료 공백이 길면 의사가 발급을 신중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먼저 동네 병원에 문의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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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귀두쪽 좁쌀여드름이 보입니다.
사진 속 증상으로 인해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최근 클럽 같은 곳에서 모르는 분과 성관계를 가지셨나요?사진상으로 보이는 귀두의 붉은 반점과 좁쌀 같은 흰색 돌기(수포 또는 농포)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나 귀두포피염이나 헤르페스 가능성이 있어보이니, 비뇨의학과 꼭 가십시오.1. 주요 의심 병변* 칸디다성 귀두포피염 (곰팡이균 감염):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귀두가 붉어지면서 좁쌀 같은 작은 농포나 하얀 찌꺼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려움이나 화끈거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단순 포진 (성기 헤르페스): 좁쌀 모양의 작은 수포들이 무리 지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포가 터지면 궤양이나 딱지가 생기며, 발생 전 해당 부위가 따끔거리거나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접촉성 피부염: 세정제, 콘돔, 윤활제 등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자극으로 인해 붉은 반점과 돌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2. 주의사항 및 대응 단계현재 상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가 진단으로 연고를 바르거나 짜지 않는 것입니다.* 비뇨의학과 방문 (필수): 성병(STD)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비뇨의학과에서 PCR 검사나 육안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헤르페스나 균 감염은 초기에 치료해야 회복이 빠릅니다.* 환부 청결 유지: 비누를 과하게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물로 가볍게 씻은 뒤 습하지 않게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관계 금지: 확진 전까지는 파트너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성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손대지 않기: 좁쌀 같은 부위를 짜면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 흉터가 생기거나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사진의 양상은 염증성 질환(귀두염) 혹은 바이러스성 질환(헤르페스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두 경우 모두 약물 치료로 충분히 호전될 수 있으니, 내일 중으로 비뇨의학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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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서혜부가 자주 아픈데 왜 그런가요?
오른쪽 서혜부 통증은 원인이 정말 다양합니다. 60대 여성이라면 다음을 우선 고려합니다.첫째, 고관절 질환입니다. 퇴행성 고관절염은 허리 통증 없이 서혜부 깊은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오래 걷거나 일어설 때 통증이 심해지고, 양반다리나 신발 신기 동작에서 불편감이 동반되면 의심합니다.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둘째, 서혜부 탈장입니다. 기침하거나 힘줄 때 통증이 심해지거나, 서혜부가 불룩하게 만져지면 의심합니다. 여성에서도 발생하며, 초음파 검사로 진단합니다.셋째, 근육 또는 건염입니다. 장요근이나 내전근 염좌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정 움직임에서만 통증이 재현되면 가능성이 높습니다.넷째, 요추 신경근 자극입니다. 허리 통증이 뚜렷하지 않아도 신경통이 서혜부로만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파스에 반응이 없다는 점은 단순 피부나 표재성 근육통 가능성을 낮춥니다.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일반적으로 복용 가능합니다. 간질환이 없다면 1회 500에서 650밀리그램, 하루 총 3,000밀리그램 이하로 복용 가능합니다. 다만 통증이 반복된다면 원인 평가가 우선입니다.위 내용을 살펴보시고 본인은 어디에 가까우신지 생각해보신 다음 그에 맞는 병원 진료를 권유드립니다.통증이 걷기와 연관되는지, 서혜부가 만져질 때 덩어리가 있는지, 다리를 벌리거나 돌릴 때 아픈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이런 양상이 있으면 정형외과 진료 후 고관절 영상검사를 권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지속기간이 2주 이상이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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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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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관련 예방 주사 필수적일까요?
가이드라인상에서는 개인별 권고 수준이지만, 약가 생각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설명드립니다.자궁경부암은 대부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 지속 감염과 관련되어 발생합니다. HPV 예방접종은 고위험군 HPV 감염을 예방해 자궁경부암, 자궁경부 상피내종양, 일부 외음부암·질암의 위험을 낮추는 것이 목적입니다. 백신은 치료제가 아니라 예방 목적입니다.현재 국내외 가이드라인(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CDC, 미국산부인과학회 ACOG, 대한산부인과학회)은 기본 접종 권고 연령을 9세에서 26세로 제시합니다. 27세에서 45세 여성에서는 “개별적 판단(shared decision making)”을 권고합니다. 이는 이미 HPV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접종 효과가 젊은 연령대보다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새로운 성 파트너 가능성이 있거나 HPV 노출 위험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예방 효과가 일부 기대됩니다.49세의 경우, 예방 효과는 개인의 과거 HPV 노출력, 현재 및 향후 성생활 양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간 단일 파트너 관계이고 추가 노출 위험이 낮다면 비용 대비 이득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향후 새로운 파트너 가능성이 있다면 예방적 의미가 있습니다. 안전성은 비교적 확립되어 있으며, 중대한 부작용은 드뭅니다.중요한 점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자궁경부암 선별검사(자궁경부 세포검사 또는 HPV 검사)는 계속 필요합니다. 40대 이후에는 정기 검진이 암 예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정리하면, 49세 여성에게 HPV 백신은 “반드시 필수”라기보다는 개인 위험도와 비용을 고려해 선택하는 예방 전략에 가깝습니다. 현재 파트너 상황과 향후 계획을 기준으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구체적으로 상의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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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거를 못 먹는데 알레르기 검사를 받으면 되나요?
매운 음식의 자극은 고추의 캡사이신(capsaicin)이 통각 수용체인 TRPV1 수용체를 직접 자극하면서 발생합니다. 이는 면역글로불린 E(IgE) 매개 알레르기 기전이 아니라 화학적 자극 반응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음식 알레르기 검사(피부단자검사, 혈청 특이 IgE 검사)로 확인되는 경우는 드뭅니다.현재 증상은 다음과 같은 기전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첫째, 기도 과민성 증가. 매운 자극에 의해 기침, 콧물, 인후 자극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비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자극성 비염에서 흔합니다.둘째, 후두 및 식도 과민성. 역류성 식도염이나 인후두 역류가 있으면 매운 자극에 대한 통증이 과장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셋째, 점막 감각 민감도 증가. 스트레스, 자율신경 변화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음식 알레르기라면 두드러기, 입술·혀 부종, 호흡곤란, 전신 가려움 같은 전신 반응이 동반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현재 기술된 증상만으로는 알레르기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진료가 도움이 됩니다.지속적인 기침, 평소에도 목 이물감이나 속쓰림이 있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또는 소화기내과 평가를 권합니다.비염 증상이 평소에도 있다면 비알레르기성 비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매운 음식을 억지로 훈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체질 문제가 아니라 점막 과민성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알레르기 검사는 필수적이지 않으며, 증상 양상이 전신 알레르기 반응과 다를 경우 진단적 가치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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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얇아졌을때 하면 좋은 것은 뭐가 있나요?
남성 40대에서 앞머리 중심으로 모발이 가늘어지는 경우는 대부분 남성형 탈모(안드로겐성 탈모) 진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낭 미니어처라이제이션(miniaturization) 현상입니다. 현재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복제약)를 복용 중이라면 치료는 이미 적절히 시작된 상태로 보입니다.첫째, 약물 치료의 최적화가 기본입니다. 피나스테리드는 모발 굵기 감소를 억제하고 일부에서 굵기 회복을 유도할 수 있으나, 효과 평가는 최소 6개월에서 12개월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5퍼센트 미녹시딜 외용제를 병행하면 모낭의 성장기 연장을 통해 모발 직경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및 주요 탈모 가이드라인에서 1차 치료로 권고됩니다.둘째, 두피 관리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이나 만성 염증이 동반되면 모발이 더 가늘어 보일 수 있습니다. 케토코나졸 샴푸를 주 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은 항염 및 항안드로겐 보조 효과가 일부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단독으로 굵기를 유의하게 개선하는 치료는 아닙니다.셋째, 시술적 치료입니다. 저출력 레이저 치료(low-level laser therapy)는 일부 연구에서 모발 굵기 증가 효과가 보고되었으나 근거 수준은 중등도이며 개인차가 큽니다.넷째, 영양 및 전신 요인입니다. 철 결핍, 갑상선 기능 이상, 급격한 체중 감소 등은 휴지기 탈모를 악화시켜 상대적으로 더 가늘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급격한 스트레스나 체중 변화가 있었다면 기본 혈액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약을 복용 중이라면 복용 지속이 가장 중요하며, 미녹시딜 병행 여부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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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난 이게 뭘까요.. 별로 아프진 않고 만져지지도 않습이다
사진상으로는 경계가 비교적 불분명한 자주색 내지 적색 반점으로 보이며, 표면이 약간 울퉁불퉁해 보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통증이 거의 없고, 만져지는 뚜렷한 결절이 없다면 급성 세균성 감염이나 전형적인 궤양성 성병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감별로는 다음이 우선 고려됩니다. 첫째, 경미한 외상이나 마찰에 의한 피하출혈 또는 혈관 확장 병변. 둘째, 모낭염 초기나 국소 피부염. 셋째, 드물지만 편평사마귀나 초기 곤지름의 비전형적 형태. 다만 전형적인 곤지름은 살색 내지 회백색의 돌출성 병변이 많고, 현재 사진은 뚜렷한 사마귀 모양은 아닙니다.성병 여부는 병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새로운 성접촉이 있었고, 병변이 점점 커지거나 개수가 늘거나 표면이 사마귀처럼 변하면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반면 단일 병변이고 크기 변화 없이 1에서 2주 내 자연 소실되면 단순 혈관성 변화나 자극성 병변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현재로서는 다음을 권합니다. 1주에서 2주간 경과 관찰, 자극과 마찰 최소화, 면도나 과도한 세정 피하기. 병변이 커지거나 번지거나, 통증·가려움·분비물·궤양이 동반되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확대경 진찰 및 필요 시 조직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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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빠진 보름후 이거 정상적으로 자랄까요?
사진상 손톱이 외상으로 부분 탈락된 뒤 새 손톱이 기저부(손톱 뿌리, nail matrix)에서 자라 올라오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보름 정도 경과라면 아직 초기 재생 단계에 해당합니다.손톱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2밀리미터에서 3밀리미터 자랍니다. 손톱 전체가 완전히 교체되기까지는 대략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울퉁불퉁하거나 변색, 딱지처럼 보이는 것은 비교적 흔한 소견입니다.예후는 손톱 기질(matrix) 손상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 탈락이나 표재성 손상이었다면 대부분 정상 형태로 회복됩니다. 반면 깊은 열상, 심한 압궤 손상, 감염이 동반되었다면 영구적인 변형이 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사진상으로는 심한 변형을 단정할 소견은 없어 보이며, 통증·고름·주위 발적이 없다면 우선 2개월에서 3개월 경과 관찰이 적절합니다. 다만 손톱이 자라오지 않거나 점점 두꺼워지며 변색, 악취, 분비물이 동반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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