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 자세를 오래하면 무릎에 안좋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상적인 정렬과 하중 분배를 유지한 스쿼트는 무릎에 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퇴사두근과 둔근을 강화하여 무릎 관절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오래 유지하는 자세”나 “잘못된 자세”에서는 슬개대퇴관절 압력이 증가하여 통증이나 연골 자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병태생리적으로 보면, 스쿼트 시 무릎 굴곡 각도가 증가할수록 슬개골과 대퇴골 사이 접촉면과 압력이 함께 증가합니다. 특히 90도 이상 깊게 내려가거나, 정지 상태로 오래 버티는 등척성 유지에서는 관절면 압박이 지속되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정상 연골을 가진 사람에서는 대개 허용 범위 내이며, 반복적인 과부하나 정렬 이상이 문제를 만듭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위험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는 동적 내반 또는 외반, 발보다 무릎이 과도하게 앞으로 나가는 패턴, 허리 굴곡으로 인한 체중 전방 이동, 고관절 사용 부족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경우 슬개대퇴통증증후군이나 건염 위험이 증가합니다.운동 관점에서는 반복 횟수 중심의 동적 스쿼트가 일반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반면 하강 상태에서 장시간 버티는 자세는 무릎 전방 압력을 지속시키므로 초보자나 무릎 통증이 있는 경우는 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깊이는 개인 가동범위 내에서 허리 중립과 무릎-발 정렬이 유지되는 범위까지가 적절합니다.정리하면, 스쿼트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자세, 깊이, 유지 시간, 개인 무릎 상태가 관건입니다. 통증 없이 수행되고, 다음날까지 불편감이 없다면 대체로 안전 범주로 판단합니다. 만약 계단 오르내릴 때 통증, 무릎 앞쪽 찌르는 통증, 운동 후 지속되는 부종이 있다면 강도나 자세 수정이 필요합니다.참고로 근거는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운동 가이드라인, Escamilla RF 등의 생체역학 연구, 슬개대퇴관절 스트레스 관련 정형외과 리뷰 논문들에서 일관된 결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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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약 녹은상태로 먹으면 효과떨어지진않겠죠
결론적으로, 입안에서 조금 녹은 상태로 삼켰다고 해서 제균 효과가 의미 있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는 보통 항생제(아목시실린, 클라리스로마이신 등)와 위산억제제(프로톤펌프억제제)를 함께 사용하는데, 이 약들은 위와 소장에서 흡수되어 작용합니다. 일부가 입안에서 녹아도 유효 성분이 위장관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효과는 유지됩니다.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장용코팅 제형(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도록 만든 약)인 경우, 입에서 씹히거나 많이 녹으면 위에서 먼저 분해되어 효과가 약간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위산억제제 제형이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닿아서 녹는 정도”는 임상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는 수준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실제로 제균 실패에 더 중요한 요인은 복용 누락, 복용 기간 미준수, 항생제 내성입니다. 약이 치아에 잠깐 닿는 것보다 훨씬 영향이 큽니다.정리하면, 현재 복용 방식 때문에 효과가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가능하면 물과 함께 바로 삼켜서 장용코팅이 유지되도록 복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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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검은 점의 종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진 기준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지루각화증 또는 확장된 모공에 각질이 막힌 형태(큰 블랙헤드)입니다. 표면이 거칠고 중심부가 검게 각질처럼 보이는 점이 이 두 가지에 부합합니다. 다만 “최근 크기가 커졌다”는 점 때문에 완전히 단정하기는 어렵고, 색소성 병변과의 감별은 필요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이런 경우 피부과에서 확대경으로 구조를 확인하면 대부분 바로 구분됩니다.결론적으로 지금 단계에서는 양성 병변 가능성이 높지만, 확진은 피부과에서 더모스코피 확인 후 필요 시 간단히 제거하면서 조직검사까지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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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가락이 선천적으로 안접혀요 ㅠ
사진에서 보이는 양상은 새끼손가락 굴곡이 제한된 상태로, 선천성 건 문제나 힘줄 활차 이상, 또는 선천성 방아쇠수지(소아에서 드물지만 가능)와 같은 구조적 원인이 우선 의심됩니다. 단순 습관이나 근력 문제보다는 해부학적 제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아이의 나이에 따른 정상 발달 과정 일 수 있어 아이 나이가 제일 중요한 정보입니다.)병태생리적으로는 손가락을 구부리는 굴곡건이 활차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걸리거나, 건 자체가 두꺼워져 정상적인 미끄러짐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에서는 관절 구축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특징적으로 “펴지는 것은 되는데 쥐는 동작이 제한된다”는 점이 이런 기계적 문제를 시사합니다.진단은 영상검사보다 진찰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소아정형외과 또는 수부외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필요 시 초음파로 힘줄 두께나 움직임을 확인하는 정도가 일반적이며, X-ray는 뼈 이상 감별 목적에서 보조적으로 시행합니다.치료는 경과에 따라 다릅니다. 경미한 경우는 성장하면서 호전되기도 하지만, 기능 제한이 지속되거나 일상 동작에 불편이 있으면 수술적 교정(활차 절개 등)을 고려합니다. 소아에서 시행하는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결과도 양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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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장내시경 후 질문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평소 복용 중인 수면제나 신경안정제(주로 벤조디아제핀 계열 등)가 있더라도 위·대장내시경에서 사용하는 프로포폴과 병용 자체가 금기는 아닙니다. 다만 진정 효과가 서로 증폭될 수 있어 호흡억제 위험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용량 조절과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병태생리적으로 보면 프로포폴은 중추신경 억제를 통해 호흡중추 반응성을 떨어뜨립니다. 여기에 기존에 복용 중인 진정제(예: 벤조디아제핀, 졸피뎀 등)가 더해지면 진정 깊이가 예상보다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런 상황을 매우 흔하게 접하기 때문에, 시술 전 문진에서 해당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하고 프로포폴 투여량을 줄이거나 천천히 투여하면서 산소포화도, 호흡수, 맥박을 지속적으로 감시합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및 미국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적절한 모니터링 하에서는 안전하게 시행 가능하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실제 위험도는 “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 용량, 약 종류, 개인의 호흡기 상태(비만, 수면무호흡증 등)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특별한 폐질환이나 수면무호흡이 없다면 대부분 문제 없이 진행됩니다.복용 시점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 전날 밤 복용은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당일 아침 복용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술 후에는 프로포폴 효과가 완전히 소실된 뒤 복용해야 하며, 통상 시술 후 몇 시간 경과 후 식사 가능 시점 이후에 평소 용량으로 재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과도한 졸림이나 어지럼이 남아 있다면 그날은 복용을 미루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은 고위험군은 아니지만 “복용 중인 약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시술 전 의료진에게 정확히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에 맞게 프로포폴 용량을 조절하여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시술 당일 약 복용 여부는 병원마다 지침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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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뒤 진물나는 아토피에 바르는 약 추천해주세요
무릎 뒤처럼 접히는 부위에 진물이 나는 아토피는 단순 건조 단계가 아니라 급성 염증 또는 2차 감염이 동반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치료는 보습제만으로는 부족하고, 항염증과 감염 조절이 같이 필요합니다.우선 1차 선택은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입니다. 무릎 뒤는 피부가 얇고 마찰이 많은 부위이므로 중등도 강도의 스테로이드(예: 로코이드, 리도멕스 등)를 짧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루 1에서 2회, 1주 이내 사용하면서 염증과 진물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장기간 사용은 피부 위축 위험이 있어 반드시 기간을 제한해야 합니다.진물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이 흔히 동반됩니다. 노란 진물, 딱지, 통증이 동반되면 항생제 연고(예: 무피로신 계열)를 병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면 단순 보습이나 스테로이드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비삼출성으로 넘어가면 이후 유지 치료로는 칼시뉴린 억제제(예: 프로토픽, 엘리델)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 약은 장기 사용 시 스테로이드보다 안전하여 재발 억제에 적합합니다.기본 관리도 중요합니다. 청바지처럼 거친 소재는 마찰로 피부 장벽을 무너뜨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면 소재로 변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샤워 후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재발 방지에 핵심입니다.요약하면, 현재 상태는 스테로이드 단기 사용 + 필요 시 항생제 연고 병용이 핵심이며, 이후 보습과 유지 치료로 넘어가는 접근이 표준적입니다. 대한피부과학회 아토피 피부염 진료지침과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도 같은 원칙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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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죠스마라로제떡볶이 먹었더니 속이너무매워요 ㅠㅠㅠㅠㅠ
캡사이신에 의한 위 점막 자극으로 보입니다.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극을 희석하고 점막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유나 요구르트처럼 지방과 단백질이 있는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물만 많이 마시는 것은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꿀을 소량 먹는 것도 일부에서 도움이 됩니다.피해야 할 것은 탄산음료, 술, 추가로 매운 음식입니다. 눕기보다는 상체를 약간 세운 상태가 위 자극을 덜 유발합니다.증상이 지속되면 제산제나 위산 억제제 복용으로 빠르게 완화될 수 있습니다. 약 없이도 보통 수시간 내 호전됩니다.다만 복통이 심해지거나 구토, 흑색변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단순 자극 이상의 문제 가능성이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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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새살난 부위도 흉터가 생기나요?
사진상으로는 표피가 재상피화된 이후의 홍반성 신생피부로 보입니다. 이 단계에서도 흉터 형성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깊이에 따라 양상이 달라집니다.화상의 병태생리를 보면 진피 손상 깊이가 핵심입니다. 표재성 또는 얕은 부분층 화상이라면 정상적인 재생이 가능해 흉터는 거의 남지 않거나 미미한 색 변화 정도에 그칩니다. 반면 진피 깊은 층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콜라겐 재형성이 과도하게 일어나면서 비후성 흉터나 켈로이드 형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현재처럼 3주 이상 드레싱 후 4주차에 새살이 올라온 상태라면 “얕은 부분층에서 중등도 깊이” 사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장 흔한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에는 붉은 색(홍반)이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되고 이후 점차 옅어집니다. 동시에 색소침착이 동반될 수 있는데 특히 마찰 부위나 자외선 노출이 있으면 더 뚜렷해집니다. 일부에서는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약간 솟는 비후성 흉터가 생기기도 합니다.정리하면, 새살이 올라온 부위도 흉터는 생길 수 있고 흔한 형태는 색소침착과 일시적 홍반이며, 깊었던 경우에는 비후성 흉터 가능성이 있습니다.관리 측면에서 중요한 점은 초기 3개월에서 6개월입니다. 이 시기에 자외선 차단, 보습 유지, 실리콘 겔 또는 시트 적용이 흉터 억제에 근거가 있습니다. 마찰이나 자극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점점 두꺼워지거나 가려움, 당김이 심해지면 조기에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합니다.참고로 American Burn Association, UpToDate의 burn scar management, Textbook of Plastic Surgery에서 유사한 경과와 치료 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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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 상처 약 처방 좀 봐주실 수 있나요
KOH 검사는 받으셨는지요?사진상 병변은 초기에는 가장자리가 붉고 경계가 뚜렷하며 중심부가 상대적으로 옅은 고리 모양으로, 전형적인 체부백선 양상과 일치합니다. 이후 두 번째 사진처럼 염증이 가라앉고 갈색 착색만 남은 상태는 치료 또는 자연 호전 이후의 염증 후 색소침착 단계로 보입니다.치료 관점에서 보면, 체부백선의 표준 치료는 국소 항진균제입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모멘타솔)는 염증과 가려움은 줄일 수 있으나 진균 자체를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단독 사용 시 병변이 퍼지거나 형태가 흐려지는 ‘변형 백선(tinea incognito)’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잘티진)나 일부 경구약은 가려움 완화 목적이고, 항생제 계열은 세균 감염이 동반된 경우가 아니라면 핵심 치료는 아닙니다.현재 상태가 이미 활성 병변이 사라지고 색소침착만 남은 단계라면 추가적인 항진균 치료 없이 경과 관찰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가장자리에 다시 각질, 홍반, 가려움이 재발하면 그때는 항진균제 크림(테르비나핀, 클로트리마졸 등)을 최소 2주에서 4주 정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정리하면, 초기 병변 기준으로는 항진균제가 맞는 치료이고 현재 처방은 증상 완화 중심으로 보이며 근본 치료로는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사진 상태만 보면 활동성 감염은 없어 보입니다.대한피부과학회 및 Fitzpatrick Dermatology 교과서 기준에서도 체부백선은 국소 항진균제가 1차 치료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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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38.1 열나고있는데 해열제 교차복용문의드려요
현재 상황은 급성 발열 초기로 보이며, 오한 이후 체온이 상승하는 전형적인 경과입니다. 이 시기에는 체온이 빠르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흔하며, 해열제 효과도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해열제 복용 간격을 정리하면, 부루펜(이부프로펜 계열)은 최소 6시간 간격으로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세토펜(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은 4시간에서 6시간 간격으로 투여합니다. 두 약은 교차 복용이 가능하나, 동일 성분끼리는 간격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루펜을 먼저 투여했다면 최소 3시간에서 4시간 이후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각 성분의 투여 간격은 유지해야 합니다. 2시간 간격 반복 투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효과 측면에서는 이부프로펜이 해열 효과와 지속시간이 조금 더 긴 경우가 많지만, 위장 자극 가능성이 있어 공복 투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상대적으로 위장 부담이 적어 아이가 잘 먹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선호됩니다.현재처럼 춥다고 하는 시기는 체온 상승기이므로 억지로 식히기보다 적당히 덮어주는 것이 맞습니다. 열이 올라 안정기에 들어가고 땀이 나기 시작하면 그때는 얇게 입히는 것이 적절합니다. 미온수 마사지도 과도하게 하면 오히려 오한을 유발할 수 있어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 범위에서만 시행합니다.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하므로 물을 거부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주스 등으로 보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너무 당도가 높은 음료만 지속적으로 주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경과 중 39도 이상으로 상승하거나, 해열제에 반응이 없고 처지거나, 호흡이 빨라지거나, 반복 구토가 동반되면 추가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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