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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흉터 경과후 치료개선 방안 질문점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보여주신 두 흉터는 모두 얕은 2도 화상(표재성·부분층) 후 남는 색소침착/홍반 단계로 보입니다. 이 단계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릴 수 있어 3주간 붉게 보이는 것 자체만으로 비정상은 아닙니다.간결히 정리드립니다.1. 첫 번째 사진(3주 경과) – 붉은기·갈색기 지속은 흔한 경과.– 평균적으로 6주~3개월까지 홍반이 남을 수 있음.– 현재 사진만 보면 레이저를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다만 흉이 단단해지거나, 윤곽이 깊게 패인 느낌이 생기면 초기 레이저(혈관레이저, 프락셀)로 호전 속도를 높일 수 있음.2. 두 번째 사진(5일 경과) – 아직 급성 회복기라 병원 치료 판단을 할 시점은 아님.– 상피가 모두 덮이고 2~3주 지나도 붉은기가 심하거나, 갈색침착이 진하게 자리 잡으면 그때 병원 상담 고려.# 집에서 가능한 관리 – 보습 유지(흉터 초기 악화 예방).– 자외선 차단 필수. 흉터에 멜라닌 침착이 고착되는 걸 막음.– 실리콘겔·실리콘시트(저자극, 국내외 가이드라인에서도 초기에 권장).– 자극되는 각질 제거, 스크럽은 금지.# 병원을 가야 하는 기준 – 6~8주가 지나도 붉은기/진한 갈색이 전혀 옅어지지 않는 경우– 흉터가 단단해지며 융기형(비후성) 으로 변하는 경우– 통증·가려움이 계속되는 경우– 외관상 개선을 원할 때# 레이저 치료를 한다면 – 홍반이 주된 문제 → 혈관레이저(VBeam 등)– 색소침착이 주된 문제 → IPL·저출력 레이저– 굴곡/패임이 생긴 경우 → 프락셀 계열위 절차는 보통 1달 간격, 1~3회면 눈에 띄는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현재 두 흉터 모두 초기 경과로 보아 반드시 시술이 필요한 단계는 아니어보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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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 부딪친 후 피가 났는데 며칠동안 경과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두피는 쉽게 피가 나지만, 외상 자체가 작다면 대부분은 경과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머리 외상은 드물게 늦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며칠은 보수적으로 지켜보는 편이 안전합니다.경과 관찰 기간; 보통 48~72시간 정도가 중요합니다. 이 기간 동안 특별한 변화가 없으면 중대한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주의해서 봐야 할 증상; 아래 증상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응급실 방문이 안전합니다. 일반 병원보다 응급실이 더 적절합니다.• 반복되는 구역감·구토• 점점 심해지는 두통• 어지러움, 졸림 증가• 시야 흐림• 말 어눌함, 팔다리 힘 빠짐• 부딪힌 부위가 빠르게 붓거나 멍이 커짐• 의식 혼미, 이상 행동현재 상황에 대한 판단; 사진과 설명만 보면 표재성 상처로 보이고, 미세한 통증 정도는 흔합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적으로 심해지거나 두통이 새로 나타난다면 조기에 진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상처 관리• 흐르는 물로 세척• 연고 도포 후 가벼운 보호• 붓기나 통증이 심해지면 진료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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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허리 통증에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만성 허리통증이면 우선순위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1. 정형외과근골격계 질환을 가장 체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엑스레이, 필요 시 MRI로 디스크·관절·근육 손상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첫 진료로 적합합니다.2. 통증의학과영상검사에서 큰 이상은 없는데 통증이 지속될 때 유용합니다. 신경주사, 신경차단술 등 “통증 조절”에 특화된 접근을 합니다.3. 한의원검사로 큰 구조적 문제는 없고, 근근막통·자세 문제·만성 긴장성 통증 위주일 때 보조적으로 고려합니다. 침·약침이 단기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근본 원인 확인은 한계가 있습니다.정리하면 처음은 정형외과 → 구조적 문제 확인, 이후 필요하면 통증의학과 병행, 한의원은 부가적 선택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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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3일 전인데 식단중 단호박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대장내시경 3일 전이라면 단호박죽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아래 두 가지 때문입니다.1. 섬유질 함량단호박은 섬유질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 장 정리에 방해될 수 있습니다. 죽 형태라도 단호박 자체가 섬유질이 남습니다.2. 당·점성단호박죽은 달고 점도가 높아 장에 잔여물이 남기 쉽습니다.안전하게 가려면 백미죽, 맑은 국물, 두부 등 섬유질 거의 없는 음식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이미 구매한 죽이라도 “단호박죽” 자체는 피하시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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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빠른 초5 지금 12월 코밑 솜털진해졌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초5(만 11세) 여자아이 기준으로 볼 때코밑 솜털이 조금 진해지는 건 비교적 흔하며, 이 시기엔 개인차가 큽니다. 단독으로 조숙증을 의심할 소견은 아닙니다.정리하면 다음 정도로 판단합니다.1. 여자아이 코밑 솜털은 사춘기 “초기 신호”일 수 있으나, 흔히 유전·체질적으로만 짙어지기도 합니다. 가슴 멍울(유방 발달)이 없다면 조기 사춘기의 핵심 징후는 아니라고 봅니다.현재 키·성장 패턴도 평균 범위 안으로 보이고, 생식기털·냄새 변화도 없다고 하니 속도가 빠르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눈썹칼 사용은 피부 자극만 조심하면 무방합니다. 감염·상처 위험 정도만 주의하시면 됩니다.2. 남동생, 8~9세에 성기 크기가 작은 편이어도 정상 범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투·행동은 개인 성향 차이가 큽니다. 특별히 ‘늦은’ 징후로 보이지 않습니다.3. 조숙증을 의심해야 하는 상황여아: 만 8세 이전 유방 발달, 체취 증가, 음모, 급격한 키 증가남아: 만 9세 이전 고환 크기 증가, 음경 성장, 음모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대개 경과 관찰 정도면 충분합니다.현재 아이 둘 다 기준에 해당하는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추가로 확실히 하고 싶다면, 소아과에서 성장속도 확인과 간단한 진찰 정도만 받아보면 됩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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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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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여고3인데 라식 라섹 스마일 렌즈 다 안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조건이면, 안과에서 상당히 보수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도수근시 –8.5 / –10D 수준이면 레이저교정술(LASIK·LASEK·스마일) 자체는 “원칙적으로 가능 범위 밖”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량이 너무 커서 각막을 지나치게 깎아야 하고, 남는 각막 두께가 부족해질 위험이 커집니다. 각막이 550µm로 평균보다 두껍다고 해도 −10D 근시를 레이저로 안전하게 교정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 흔합니다.2. 렌즈삽입술(스마일, 아님. ICL) 불가 이유안내렌즈(ICL) 가능 여부는• 각막두께보다• 전방 깊이(ACD)• 홍채·수정체 사이 공간• 내피세포수(endothelial cell count)가 더 중요합니다.보통 ICL을 하려면 내피세포가 대략 2400~2500/mm² 이상은 권장됩니다. 말씀하신 2700대면 “수치만 보면 기준은 넘습니다.” 따라서 “내피세포 때문에 ICL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다소 이례적입니다.단,• 전방 깊이가 얕다거나• 각막 형태가 특이하다거나• 렌즈 크기 선택이 불안정하다거나다른 이유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3.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향지금 정보만 보면 “레이저교정술은 도수 때문에 불가”는 타당합니다. 하지만 “ICL(스페어렌즈 삽입술)까지 절대 불가”인지 여부는 정확한 수치(전방 깊이, 내피세포, 백내장 초기 여부, 각막 지형도)가 필요합니다.안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도 ICL 적합성은 병원마다 판단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고도근시 환자는 대형 안과 또는 ICL 경험 많은 병원에서 2~3곳은 더 상담 받아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질문자처럼 –9D 이상인 경우, 실제로 ICL로 교정하는 사례가 많습니다.4. 지금 상황이 “평생 안경만”이라는 의미는 아님말씀하신 조건만 놓고 결론을 내리면• 레이저교정: 거의 불가능 가능성이 높음• ICL: 추가 정밀 검사 후 “병원 따라 가능성이 다름"• 각막이 두꺼운 것은 장점이지만, 현재 문제의 핵심은 도수가 큼 + 눈 내부 구조즉, 아직 “완전 불가”로 확정된 상황은 아닙니다. 내피세포수 2700대라는 점은 오히려 ICL 쪽에서 나쁜 조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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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톱과 엄지 손톱에 검정색 멍 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는‘멍(하부출혈, subungual hematoma)’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흑색종 의심 소견은 현재로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가 있으시고 손·발톱 변화가 갑자기 생겼기 때문에 진료는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관찰된 특징을 근거로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색이 비교적 균일하고, 경계가 일정함→ 멜라닌흑색종에서 흔한 세로줄 모양, 색 번짐, 위·아래 피부까지 색이 퍼지는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2. 발톱 끝부분에 가까운 위치→ 외상성 멍에서 흔합니다. 당뇨 환자는 아주 작은 압박·마찰(신발, 계단 모서리)로도 쉽게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3. 표면이 부드럽고 울퉁불퉁함이 적음→ 곰팡이 감염(무좀)이면 보통 두꺼워짐, 노란색 변화, 들뜸이 동반됩니다.4. 손톱·발톱 동시에 유사 변화→ 영양 부족, 최근 체중 감소, 급격한 스트레스, 전신질환 악화 시 ‘탈락선(Beau’s line)’이나 멍 형태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식사를 거의 못하셨다 하셔서 이 부분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상태가 급하게 위험해 보이진 않지만, 다음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 필요합니다.• 색이 점점 진해지거나 번지는 경우• 손톱뿌리(큐티클)까지 색이 올라오는 경우• 통증·고름·붓기 동반• 4주 이상 색 변화가 그대로이거나 악화• 당뇨 환자에서 발 쪽 상처나 변화가 반복될 때어디로 가면 되는지 → 피부과로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필요 시 진균검사(무좀 확인), 손발톱 영상, 멜라닌 병변 감별을 합니다. 흑색종이 의심되면 피부과에서 조직검사까지 진행합니다.중요한 부분약을 본인이 판단해 끊는 것은 위험합니다. 당뇨·혈압은 며칠, 몇 주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재상승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발·손톱 변화는 혈관 문제, 미세순환 저하와 동반될 수 있어 약 중단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정리현재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 경미한 외상성 멍 또는 영양·체력 저하로 인한 손발톱 변화.시급성: 높지 않으나 방치 권장되지 않음.진료과: 피부과.약 중단은 재검토 필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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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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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상탸인데ㅠ턱밑 침샘 보톡스 맞고 침 삼킬때마다 아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침샘(특히 악하선) 부위 보톡스 후에는1. 삼킬 때 목의 당김,2. 침 분비 감소로 인한 뻣뻣한 느낌,3. 주변 근육의 일시적 긴장이 겹쳐서 “목 안이 눌리는 듯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술 다음날 바로 나타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여기에 감기(인두염, 편도 자극)가 겹치면 통증이 더 과장돼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험 신호는 아니지만 다음 상황이면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통증이 삼킴마다 지속, 숨막히는 느낌은 없지만 뻐근함·압박감 계속, 발열 동반 여부 확인 필요병원에서는 아래처럼 간단히 설명하시면 됩니다. “어제 턱밑 침샘 보톡스 리터치 후부터 삼킬 때마다 누가 목젖을 누르는 듯한 통증이 생겼습니다. 감기도 같이 있는데 보톡스 부작용인지, 감기 때문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의사는· 시술 부위 멍·부기·근육 침범 여부· 감기/편도선염 여부· 침샘 이동·출혈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대부분은 며칠~1주 내 완화되며, 아이스팩·진통 소염제 정도로 관리합니다. 호흡 곤란, 침 삼키기 어려워지는 정도라면 즉시 진료가 더 보수적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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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이 병사의 민간병원 진료기록을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군의관이 병사의 민간병원 진료기록을 임의로 열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가능·불가능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병사가 제공한 정보병사가 진료서류(진단서, 소견서, 검사결과)를 직접 제출한 경우에만 군의관이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2. 병사가 동의한 경우군에서 필요한 사유가 있을 때, 병사가 서면동의하면 민간병원에 의료정보 요청이 가능합니다. 동의 없이는 병원이 기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3. 병사가 제출하지 않았고 동의도 하지 않은 경우군의관이 건강보험 데이터나 개인 진료내역을 마음대로 조회하는 권한은 없습니다. 독감 확진 여부, 과거 수술 여부 등도 알 수 없습니다.4. 예외적 상황법적 사건, 군 수사 등 특수한 절차가 개입될 때는 별도의 법적 문서를 통해 제한적으로 확인될 수 있지만, 이 역시 본인 동의 없이 임의 열람은 불가하다는 점은 같습니다.정리하면, 병사가 스스로 제출하거나 동의하지 않는 이상 군의관이 민간 진료기록을 알 수 없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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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아무리 삼켜도 목에 걸린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침 삼킬 때만 ‘걸리는 느낌’이 있고 물은 비교적 잘 넘어간다면, 몇 가지 흔한 원인이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일 수도 있지만 그 외 원인이 더 흔합니다.가능한 원인1. 인후두 역류(LPR)위산이 식도까지 많이 올라오지 않아도, 미세하게 인후(목 뒤)까지 자극하면 점막이 붓고 침 삼킬 때만 유독 걸리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은 양이 많아 상대적으로 잘 넘어갑니다.2. 후두 근육 긴장(인두근 긴장)스트레스·피로·자세 문제(고개 숙임 많을 때)로 인두 주변 근육이 긴장하면 “이물감”이 생깁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본인은 계속 걸린 느낌을 경험합니다.3. 비강·코인두 문제비염·코막힘이 있으면 코인두 뒤에 점액이 고여 있고, 그 영향으로 침 삼킬 때만 눌리는 느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침은 점도가 있어 물보다 더 ‘느리게’ 움직여 차이를 더 느낄 수 있습니다.4. 단순한 인후염 초기목감기 초기에 침 삼킬 때만 이물감이 먼저 나타나기도 합니다.5. 갑상선이나 주변 림프절 압박젊은 여성에서도 드물지 않습니다. 외관상 멍울은 없어도 약한 압박만 있어도 삼킬 때 걸림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 가능은 하지만,– 속쓰림– 신물 올라옴– 흉부 답답함– 야간 기침이런 특징적 증상이 함께 있을 때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침만 걸리는 느낌 단독으로는 LPR 같은 ‘인후두 역류’ 쪽이 더 흔합니다.주의해야 하는 경우– 삼킬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음식도 잘 안 넘어가는 경우– 2~4주 지속되는 경우– 숨 막히는 느낌 동반이럴 땐 이비인후과 내시경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에서의 정리 침 삼킬 때만 걸리고, 물은 잘 넘어가는 패턴은 인후두 역류 또는 근육 긴장성 이물감이 가장 흔합니다. 보통은 며칠~몇 주 내 호전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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