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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기침으로 호흡기내과 진료를 봤는데요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기침 양상과 진료 과정을 보면, 지금 받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몇 가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현재 증상만 보면 상기도 감염(감기·기관지염), 후비루, 급성 기관지 과민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누런 가래, 미열, 오한, 심한 기침은 역류성식도염보다 감염성 호흡기 질환 쪽에 더 가깝습니다.2. 역류성식도염은 새벽·취침 후 심한 기침, 가슴 답답함, 신물, 목 이물감 등이 주증상일 때 의심하지만지금처럼 오한·누런 가래가 동반되면 설명력이 떨어집니다.3. 진료 과정에서 흉부 청진, 인후·비강 상태 확인, 발열 체크, 필요 시 흉부 X-ray 정도는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이런 평가 없이 바로 역류성식도염으로 단정한 건 다소 성급해 보입니다.4. 기침으로 잠을 못 잘 정도이면급성 기관지염 또는 기침형 천식(기침만 심한 형태), 독감 후 기관지 과민, 세균성 2차 감염 등이 배제되어야 합니다.따라서 기침이 이렇게 심하고 가래 색이 진하며 잠을 못 잘 정도라면 다른 병원(내과·호흡기내과 모두 가능)에서 재진료를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진료 시, "밤에 기침으로 못 잔다", "누런 가래", "오한·미열", "기존 역류약 효과 없었다"이 네 가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할 수 있는 검사는 흉부 X-ray, 산소포화도, 청진, 필요 시 독감·폐렴 원인 검사 정도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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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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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간질간질 하고 가래...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만 보면 전형적인 상기도감염(감기) 혹은 후비루(post-nasal drip) 양상에 가깝습니다.특별히 위험한 징후는 없어 보이지만, 3일째면 증상이 가장 심해질 시점이라 불편감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가능한 원인• 감기 초기 또는 중기: 콧물이 뒤로 넘어가면서 목을 자극하면 간질·기침·가래가 동반됩니다.• 후비루로 인한 기침: 낮보다 누울 때 더 심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인후 점막 자극: 반복 기침 후 목 따가움 발생 가능.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 수분 섭취를 충분히 유지•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실내 습도 유지• 필요시 일반 감기약(기침·가래 진해제) 또는 항히스타민제 사용 가능• 누울 때 베개를 조금 높이면 후비루 감소병원 진료를 고려할 상황• 1주 이상 지속• 고열, 호흡곤란, 누런 가래 급증• 흉통, 목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우울증 약 복용 중이라면 상호작용이 가능한 감기약 종류가 있으므로 약국에서 “우울증 약 먹는 중”이라고 반드시 말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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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믹스정 끝까지 다 복용 후 왜 설사??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노르믹스(리팍시민)는 장내 세균 불균형을 바로잡아 설사를 줄이는 약입니다.초반에 좋아졌다가 복용 종료 후 다시 설사가 생기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이유는 크게 다음 정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1. 기저 장염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경우약을 먹는 동안 증상이 눌려 있다가, 약이 끝나면 장 점막이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아 다시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장내 미생물 균형이 다시 불안정해진 경우노르믹스 복용 중에는 세균총이 안정되지만, 약 중단 후 며칠간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서 설사가 잠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3. 동반 질환(구내염·목젖 궤양 등)으로 인한 전신 컨디션 저하염증·면역 저하로 소화 기능이 약해져 설사가 쉽게 반복될 수 있습니다.4. 식사 요인기름진 음식, 유제품, 과식, 카페인 등은 약 복용이 끝난 직후 특히 설사를 악화시키기 쉽습니다.5. 바이러스성 장염과 겹친 상태였던 경우바이러스 장염은 좋아졌다가 다시 묽어지는 양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현 단계에서 보수적으로 권할 수 있는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 1~2일은 부드러운 식사(BRAT 식단 비슷하게)(죽, 바나나, 감자, 미음 등)• 수분·전해질 보충• 유제품·기름진 음식·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지속되면 재진료 필요:– 3일 이상 설사 지속– 검은 변, 피 섞인 변– 고열– 탈수 증상노란 묽은 설사 정도라면 대부분은 일시적 흔들림으로 보이며, 위험 신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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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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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디에서 소리가 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뚝뚝’, ‘딱’ 하는 소리는 대부분관절 주변 힘줄·인대가 걸렸다 풀리거나, 관절 내 공기방울(기포)이 터질 때 나는 현상입니다.40대 이후 운동량이 줄면 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돼 소리가 더 잘 납니다.대부분은 병적 의미가 없지만, 통증이 동반되면 관절염·연골 문제 가능성도 고려합니다.아래는 보수적으로 권하는 관리법입니다.1. 가벼운 스트레칭아침에 5~10분 정도 무릎, 어깨, 고관절 주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세요.근육이 부드러워지면 소리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2. 관절 가동범위 운동무릎: 의자에 앉아 천천히 굽혔다 펴기어깨: 원작게 돌리기, 팔 올렸다 내리기통증 없는 범위에서만 반복합니다.3. 체중·자세 관리체중이 늘거나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무릎·고관절 소리가 잦아집니다.자세를 자주 바꿔 주세요.4. 통증이 있을 때는무릎 붓기, 계단 통증, 어깨에서 통증과 함께 ‘걸리는 느낌’이 있다면 연골·힘줄 이상 가능성이 있어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5. 영양·기후 영향추워지면 관절 주변 조직이 굳어 소리가 더 잘 납니다.따뜻한 찜질, 가벼운 실내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현재 “소리만 나고 통증은 없다면” 크게 걱정할 이유는 적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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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안자다일어나면 어지럽고 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지럽고, 그 뒤에 두통·구토까지 이어지면 다음 원인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설명해주신 양상은 비교적 흔하지만, 방치하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가능한 원인1. 기립성 저혈압앉았다가 일어날 때 혈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며 어지러움, 눈앞이 깜깜함,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 탈수, 식사량 저하, 수면 부족이 있으면 더 잘 생깁니다.2. 빈혈철분 부족 등으로 혈액 산소 공급이 떨어지면 어지럼·피로·두통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3. 전정기관(귀) 문제이석증처럼 자세 변화 시 짧은 어지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4. 약 부작용정형외과 약(근이완제, 진통소염제 등)이 어지럼이나 메스꺼움을 유발할 때도 있습니다.5. 저혈당식사량이 적거나 불규칙하면 자세 변화 시 어지러움과 구역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확인증상이 반복되고 ‘두통·구토’가 같이 나온다면 기립성 저혈압·빈혈·전정 문제를 감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다음 검사가 도움이 됩니다.– 혈압(누워·앉아·일어선 후 변화)– 혈액검사(빈혈 여부, 염증 여부)– 필요 시 이비인후과 전정기능 확인일단 스스로 할 수 있는 조치– 일어날 때 천천히: 앉은 후 10초 정도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기– 수분 보충– 식사 규칙적으로– 현재 복용 약 중 어지럼 유발 가능 약이 있는지 처방 병원에 문의–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가 있다면 확인 필요즉시 진료 필요한 경우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 진료 권합니다.– 어지럼이 갑자기 악화됨– 구토가 반복됨– 한쪽 팔다리 힘 빠짐, 말이 어눌함–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됨현재 설명으론 기립성 저혈압이나 전정성 어지럼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두통·구토가 동반된다는 점 때문에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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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제모시 눈보호안경을 안씌워줬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레이저 제모 시 사용하는 광량은 강해서 눈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겨드랑이 제모용 레이저는 얼굴이나 안구 쪽에 직접 쓰는 레이저보다 파장이 길고, 피부 깊은 모낭을 표적하는 장비입니다. 직접 눈을 향해 쏜 것이 아니라면 실질적 손상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2. 당시처럼(1) 정면 노출이 아니고(2) 눈을 감고 있었고(3) 반사광·주변광 수준이었다면각막·망막 손상이 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3. 레이저로 인한 눈 손상은 보통 즉각적인 증상이 분명합니다.시력 흐림, 시야 중심부의 암점, 시야 일부가 안 보임, 지속되는 빛번짐 등이 바로 나타나는 편입니다. 시간이 지나 조용히 진행되는 형태는 거의 없습니다.4. 지금 특별한 증상(시력 저하, 한쪽만 보이는 시야 결손, 지속되는 섬광, 뿌연 시야 등)이 없다면 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불편한 증상이 남아 있다면 일반 안과에서 기본 안저검사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요약하면, 정면 노출이 아니고 당시 특별한 급성 증상이 없었다면 실질적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앞으로는 반드시 보호안경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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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실밥제거후 벌어짐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봉합 부위 표면이 다소 벌어진 상태로 보이고, 내부가 완전히 아문 단계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발바닥은 피부가 두껍고 계속 체중이 실리는 부위라 실밥 제거 후 벌어짐이 비교적 흔합니다.다만 “괜찮다”고 단정하기는 조심스러운 상태입니다.정확히 보면1. 상처가 완전히 벌어진 전층 개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2. 표면 벌어짐과 삼출물 흔적이 있어 재유착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3.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 징후가 있는지 여부입니다.아래 경우는 즉시 진료 권합니다.• 상처 주위가 점점 붉어짐, 뜨거움• 진한 노란 고름• 통증이 빠르게 심해짐• 발바닥 전체가 붓는 느낌• 걷기 힘들 정도의 통증관리 원칙• 하루 1회 이상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세척• 마데카솔 같은 항생제 연고는 과다 사용은 피하고, 필요 시 얇게• 습윤밴드 또는 거즈로 5~7일 정도 보호• 체중 실리는 활동은 최대한 줄이기• 찢어진 부위가 더 벌어지지 않도록 발바닥 피부 당겨지는 동작 최소화발바닥은 봉합을 해도 제거 후 벌어지기 쉬운 부위라 경과 관찰로 충분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지금 사진 정도면 가까운 외과·피부과에서 한 번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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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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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환청은 누구나 다 들을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환청은 누구에게나 일상적으로 생기는 현상은 아닙니다.다만, 특정 상황에서는 건강한 사람에게도 일시적으로 비슷한 경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가끔 있는 것 같다” 정도라면 상황 맥락을 먼저 점검해보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아래는 의학적으로 알려진 환청이 들릴 수 있는 대표적 상황입니다.1. 극도의 피로·수면 부족장시간 잠을 못 자거나 과로 상태일 때 뇌의 감각 처리 기능이 흐려져 순간적으로 소리 착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2. 강한 스트레스·불안불안 수준이 높을 때 주변 소리나 잡음을 “말소리처럼”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3. 우울증·불면증 동반 시우울·초조·불면이 오래 지속되면 일부 환자에서 청각적 이상 경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하진 않지만 알려져 있습니다.4. 약물·카페인·알코올 영향과도한 카페인, 음주 후 금단 상태, 일부 약물(특히 스테로이드, 수면제 중단)에서도 착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5. 청각 문제(이명과 혼동)귀에 잡음이 들리는데 뇌가 그걸 말소리처럼 해석하는 경우가 있어 환청과 헷갈리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귀 질환(이명, 중이 문제)인 경우도 많습니다.6. 정신과적 질환환청의 전형적인 형태는 조현병, 심한 우울/조울 삽화 등에서 나타납니다. 반복적이고 내용이 뚜렷하게 들리는 편입니다.하지만 이런 경우는 대부분 지속적이고 명확한 말소리가 특징이며, “가끔 있는 것 같다”와는 양상이 다릅니다.일반적으로• 짧고,• 피곤할 때만 나타나고,• 내용이 뚜렷하지 않고,• 생활 기능에 영향이 없으면병적 환청 가능성은 낮게 봅니다.반대로,• 반복적이고,• 명확한 음성(누가 말하는 것처럼),• 내용이 지시적·비난적,• 깨어 있는 동안 계속 들리는 경우는 전문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가끔 있는 것 같다, 조건은 모르겠다” 정도라면 먼저 수면·스트레스·피로·음주·카페인·약물 변화 같은 근접한 요인을 점검해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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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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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목요일 저녁이면 끝나요 약기운이 떨어지면 더하네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지금 설명하신 흐름만 보면 약 복용 중에는 증상이 줄었다가, 약이 끝나면 다시 악화되는 패턴으로 보입니다.이 경우는1. 질환 자체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2. 처방 용량·기간이 짧았던 경우,3. 원인에 맞지 않는 약을 복용한 경우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임의로 동일 약을 더 복용하기보다는 진료 후 재평가가 안전합니다.특히 증상이 재발·악화되는 경향이면 염증성 질환, 감염, 알레르기성 문제 등 원인에 따라 약의 종류나 기간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은 병원 방문을 권합니다. (호전-악화 반복 패턴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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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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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헤르페스1형은 성병아니죠? 단순수포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입술 헤르페스(HSV-1)는 성병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흔한 바이러스성 감염이고, 단순히 입 주변에 생기는 “단순포진”이 맞습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SV-1은 대부분 어린 시절 일상적 접촉(가족 간 접촉, 식기 공유, 뽀뽀 등)로 감염됩니다.• 국내 성인 보유율이 매우 높아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바이러스”에 가깝습니다.• 피곤하거나 면역이 떨어질 때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형태가 흔합니다.• 성관계가 없어도 감염될 수 있고, 오히려 비성적 경로가 훨씬 흔합니다.• HSV-1이 있다고 해서 성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즉, 상사분께 “입술 헤르페스 같아 보인다”고 말한 것은 보통의 의학적 설명일 뿐이고, 실례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해하실 가능성도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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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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