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아플때 좋은운동 그리고 음식들알수있을까쇼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허리시술받았습니다
복용중인 약
진통제~근육이완제
허리가아플때 허리보호대를계속 차고잊는게좋을까요~허리에좋은 운동으로 뭐가있을까요~^^잘아시는분 답변기다리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허리 염좌나 움직임 때 통증이 있으시다면 허리 보호대를 차고 있는 것이 좋지만 장기간이나 장시간 착용 시 관절 움직임을 방해하고 허리 주변 근육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크게 통증이 없으시다면 허리에 부하를 줄 때에만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운동을 하신다면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해주셔야 하며 빠른 걷기나 물 속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가 아프고 불편한 경우 허리의 긴장 완화 및 통증 조절을 위해서 허리 보호대를 착용하시는게 좋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너무 오랜시간 보조기 착용은 안 좋을 수 있으니 통증이 조금 완화 되시면 보조기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는 근육에 대한 강화 운동을 같이 병행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에 관여하는 코어 근육에 대한 운동을 해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대표적인 코어 근육 운동으로는 플랭크와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이 있습니다.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적절한 강도로 조금씩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려가면서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플랭크 외에도 천천히 허리를 펴고 평지를 걷는거랑 등을 대고 누워서 무릎을 가슴으로 당겨서 허리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및 물속에서 걷기 등의 운동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당분간은 윗몸일으키기나 스쿼트 데드리프트 점프운동 및 허리를 깊게 숙이는 스트레칭등은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동작들은 피해주시느게 좋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허리 보호대는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지요. 허리가 아플 때 휴식도 최소화 하고 최대한 빨리 일상 생활에 복귀하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당장 아플때는 스트레칭 정도만 해주시고, 통증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허리 근육 강화 운동인 플랭크나 브릿지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 아무것도 없어요.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없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시술을 받고 진통제와 이완제를 복용중이라면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가벼운 수영, 맥켄지 신전운동, 코어강화운동(브릿지, 플랭크)이 도움될수 있습니다. 음식은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닭가슴살, 칼슘이 많은 우유, 두부, 항염 효과가있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허리보호대는 통증이 심하거나 장시간 활동할때는 도움이 되지만 하루종일 계속착용하면 허리근육이 약해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호대는 필요한 상황에서만 사용하고 평소에느 허리근육을 키우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보호대는 통증이 심한 시기에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계속 착용하면 허리 근육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수영, 맥켄지 신전운동, 코어 강화운동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이 있다면 운동보다 먼저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스트레칭이나 무거운 물건 들기는 피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 지속될 때 보호대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지만, 수면시 착용이나 2주이상 장기간 착용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쿼트나 런지와 같은 하체근육을 위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고, 난이도가 높다면 의자를 잡거나 벽에 기대어 해주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허리 시술을 받으신 상태라면 운동은 중요하지만 무리하게 하시면 안 됩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하루 20분에서 30분 정도 편안한 속도로 걷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누워서 하는 골반 기울이기 운동,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 브릿지 운동, 코어 근육 강화 운동 등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운동 중 다리 저림이나 통증이 심해지면 중단해야 합니다.
허리보호대는 급성 통증이 심할 때나 장시간 이동, 무거운 물건을 드는 상황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계속 착용하면 허리 주변 근육이 약해질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통증이 줄어들면 착용 시간을 점차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특별히 허리를 낫게 하는 음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염증을 줄이고 근육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이 좋습니다. 생선, 두부, 계란, 살코기 같은 단백질 음식과 우유, 치즈, 멸치 같은 칼슘 식품,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과도한 음주와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음식은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시술 후에도 통증이 계속 심하거나 다리 저림, 힘 빠짐이 동반된다면 운동보다는 먼저 시술받은 병원에서 재평가를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허리는 "많이 쉬는 것"보다 "적절히 움직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회복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허리 통증 완화에는 걷기나 수영처럼 척추에 직접적인 충격이 덜한 유산소 운동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복근과 등 주변 근육을 길러주는 플랭크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매일 꾸준히 하시면 척추를 지탱하는 힘이 몰라보게 단단해집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이 풍부한 멸치와 우유, 염증을 낮춰주는 연어와 신선한 브로콜리를 식단에 꼭 챙겨 보세요.
무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우 의사입니다.
허리 시술 병력이 있으면 “통증이 있을 때 무엇을 하느냐”보다 “악화를 막는 방식으로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상황을 나눠서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허리 보호대(보조기) 계속 착용 여부
결론부터 말하면 “계속 착용”은 보통 권장되지 않습니다.
단기(급성 통증, 외출, 오래 서야 하는 상황): 도움이 될 수 있음
→ 움직임을 제한해서 통증을 줄이고 불안정감을 줄임장기(하루 종일, 수개월 이상 지속): 비추천
→ 허리 주변 근육(특히 심부 코어)이 일을 덜 하게 되어 “근력 저하 + 의존성”이 생김
→ 결국 허리가 더 약해진 느낌이 생길 수 있음
정리하면:
“필요할 때만 쓰고, 평소에는 근육이 일하게 만드는 방향”이 맞습니다.허리에 안전한 운동 (시술 후 기준으로 안전성 높은 것들)
핵심은 “강화 + 안정화 + 저충격”입니다.
가장 기본 3가지 (McGill Big 3 계열)
버드독 (Bird-dog)
→ 허리 중립 유지 + 반대팔/다리 뻗기
→ 허리 흔들림 없이 5~10초 유지사이드 플랭크 (Side plank, 무릎 버전부터 시작)
→ 옆구리 코어 강화 (요추 안정성 핵심)수정 크런치가 아닌 “복부 브레이싱”
→ 배를 당기는 게 아니라 “배에 힘을 주고 버티는 느낌”
그 외 추천 운동
평지 걷기 (가장 중요)
→ 하루 20~40분, 나눠서 해도 됨
→ 디스크/후관절 모두에 가장 안전한 재활 운동고관절 운동 (허리 대신 엉덩이가 일하게 만드는 핵심)
글루트 브릿지
힙 힌지 연습 (허리 말리지 않고 엉덩이 접기)
수영 (특히 자유형, 배영)
→ 체중 부하 감소
피해야 할 운동 (중요)
윗몸일으키기, 레그레이즈 과도하게
허리 비트는 회전 운동 (골프 스윙 과부하 포함)
무거운 데드리프트/스쿼트 (초기 또는 통증 시)
장시간 구부린 자세 (청소, 스마트폰)
통증 있을 때 관리 전략
“움직이지 않기”는 오히려 악화 요인인 경우 많음
대신 “통증 없는 범위에서 계속 움직이기”가 핵심
오래 앉아있기 → 30~40분마다 일어나기
급성 통증 시에는
걷기 + 가벼운 스트레칭만 유지
운동 강도 낮추고 “유지”에 집중
허리에 좋은 음식 (염증 + 체중 + 근육 기준)
허리 통증은 단순 구조 문제가 아니라 “염증 + 근육 + 체중” 영향을 같이 받습니다.
추천 식단 방향
단백질 충분히
→ 근육 유지 (생선, 달걀, 닭가슴살, 두부)오메가-3 지방산
→ 염증 완화 (고등어, 연어, 정어리)항산화 식품
→ 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토마토수분 충분히
→ 디스크 수분 유지에 간접 도움
줄이는 게 좋은 것
과도한 당류 (염증 증가)
술 (근육 회복 방해)
초가공식품, 튀김류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고열량 식습관
중요한 경고 신호 (있으면 운동보다 진료 우선)
다리 저림이 점점 심해짐
근력 저하 (발목 힘 빠짐)
대소변 이상
밤에 깨는 심한 통증
이 경우는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신경 압박 가능성이 있어서 접근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