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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존재) 곤지름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진만 기준으로 보면 전형적인 곤지름(콘딜로마)이나 헤르페스 소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곤지름은 보통 피부색 또는 연분홍색의 사마귀 모양으로 돌출되고 표면이 닭벼슬·콜리플라워처럼 불규칙한 경우가 많습니다. 헤르페스는 통증이나 따가움이 선행되고 물집→궤양 과정이 특징적입니다.올려주신 병변은 균일한 크기의 작은 돌기들이 모여 있고 염증, 물집, 궤양, 통증이 없어 정상 변이(피지샘, 포다이스 반점, 마찰·건조로 인한 피부결 변화) 또는 단순 각질성 변화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색 변화가 크지 않고 만져도 아프지 않다면 성병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다만 사진만으로 성병을 100%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크기가 커지거나 개수가 늘거나 표면이 사마귀처럼 거칠어지면 비뇨의학과에서 육안 진찰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현재 상태만으로는 파트너에게 즉각적인 전염 위험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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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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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곳이 여러군데입니다 여러의사 선생님들 도움요청부탁드립니다
말씀 주신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약물 아나필락시스 병력이 있어 접근을 주의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1번 증상(오른쪽 아랫배·엉치 통증, 혈 섞인 냉) 산부인과 검사에서 자궁·난소·방광염이 배제되었다면, 다음으로는 비뇨기과와 정형외과/신경과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아침 소변 시 피처럼 보이는 분비물은 실제 혈뇨인지, 질 분비물인지 구분이 중요하므로 비뇨기과에서 소변 현미경 검사와 초음파는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른쪽 아랫배에서 엉치로 이어지는 통증은 요관결석, 요관염, 또는 천장관절·좌골신경 쪽 문제에서도 흔히 나타납니다. 냉이 많으나 산부인과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했다면, 통증의 주 원인은 부인과 외 영역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2번 증상(소화불량, 흉부 중앙 통증, 등 중앙 통증) 트림이 안 나오고 명치~가슴 중앙이 찌르는 통증은 위식도역류, 기능성 소화불량, 식도 경련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등 가운데 통증이 심하고 자다가 깰 정도라면 단순 위장 문제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위·대장내시경을 최근에 하셨고 큰 이상이 없었다면, 내과적 재평가와 함께 흉추(등뼈) 문제를 보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흉추 디스크, 근막통증증후군, 자세성 근육 문제도 해당 증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심장 통증이 의심될 만한 양상은 현재 설명상 전형적이지는 않지만, 내과에서 기본 심전도 정도는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병원 방문 순서 제안 첫째, 비뇨기과: 혈뇨 여부 확인, 요관·신장 초음파. 둘째, 내과: 소화기 증상과 흉부 통증에 대한 평가(약물 알레르기 병력 반드시 강조). 셋째, 정형외과 또는 신경과: 엉치·등 통증, 신경 또는 근골격 원인 평가.약물 관련해서는, 아나필락시스 병력이 있으므로 복용 전 반드시 “약물 알레르기 쇼크 경험 있음”을 모든 진료과에서 먼저 알리셔야 하고, 필요 시 알레르기내과에서 원인 약물 정리도 권장됩니다. 지금 상황은 한 과로 해결될 문제라기보다, 원인을 분리해서 접근해야 하는 복합 상황으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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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수술 후 라섹 2개월 텀 괜찮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수술 범위를 고려했을 때 2개월 간격 후 라섹은 대체로 가능 범위로 판단됩니다. 다만 몇 가지 전제가 필요합니다.안검하수, 하안검내반, 앞트임·뒤밑트임을 동시에 시행한 경우 눈꺼풀 조직과 결막 회복이 완전히 안정되는 데 보통 6~8주 이상이 걸립니다. 12/30 수술 기준으로 3월 초는 약 9주 경과 시점이므로 일반적인 회복 경과라면 라섹 자체가 절대적 금기는 아닙니다. 다만 아직 결막 부종, 눈꺼풀 당김, 안구 건조가 남아 있다면 라섹 후 통증과 회복 지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라섹 전 안과에서 반드시 눈물량, 각막 상태, 결막 회복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필요합니다.라섹 후 1주 뒤 10시간 비행은 가능은 하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라섹 직후 1~2주는 각막 상피가 매우 불안정하고 안구건조가 심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장시간 기내의 건조한 환경은 통증, 이물감, 회복 지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의 충분한 사용, 보호용 안경 착용, 눈 비비지 않기, 기내 수면 시 안대 사용 등이 필요하며 가능하다면 비행 일정은 라섹 후 2주 이후가 더 안전합니다.정리하면 수술 후 회복이 순조롭고 현재 눈 증상이 거의 없다면 3월 초 라섹은 가능 범위이며, 비행은 가능하지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결정 전 성형외과와 라섹 예정 안과 양쪽 모두에 현재 눈 상태를 공유하고 교차 확인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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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가 약해서 술 먹으면 헛구역질합니다.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단순한 술이 약하다기 보다는 위장관 과민 반응이 형성된 경우가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과거 상온 방치 음식 섭취 경험 이후로 특정 냄새·맛·자극에 대해 헛구역질이 반복되는 점, 소량의 알코올에도 즉각적인 구역 반사가 나타나는 점은 위 점막 문제라기보다 위-뇌 축의 과민화 가능성이 큽니다.의학적으로는 기능성 소화불량, 위장관 과민증, 알코올 불내성, 조건화된 구역 반사(학습된 위장 반응) 범주에서 설명됩니다. 특히 술 냄새만으로도 증상이 유발된다면 심리적 요인이 개입된 생리적 반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위내시경을 해도 구조적 이상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내원은 소화기내과가 맞습니다. 기본적인 위내시경, 헬리코박터 검사, 필요 시 혈액검사로 기질적 질환을 먼저 배제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검사에서 특이 소견이 없다면 치료 방향은 “위 보호 + 과민 반응 조절” 쪽으로 잡게 됩니다. 위산억제제, 위장운동 조절제, 필요 시 항불안·항구역 계열 약을 소량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5일 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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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가 감기 걸리셨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연세가 많은 분의 감기는 단순 감기에서 폐렴이나 기관지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병원 진료와 약 복용이 기본이고, 그 외에 신경 쓰실 부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우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이 중요합니다. 탈수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회복을 늦출 수 있어 미음, 따뜻한 물, 차 등을 자주 드시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는 양보다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규칙적으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체온과 호흡 상태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미열이 지속되거나 고열, 숨 가쁨, 가슴 답답함, 누런 가래, 기침 악화가 나타나면 감기 범위를 벗어났을 가능성이 있어 즉시 병원 재진이 필요합니다. 평소보다 기력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도 주의 신호입니다.실내 환경도 중요합니다. 실내는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고, 찬 공기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무리한 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열진통제나 감기약은 반드시 처방 용법을 지켜 복용해야 하며, 다른 지병 약과의 중복 복용 여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5일 전
4.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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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찧고 한달 후 상태인데 불안해서요
사진상으로는 외상 후 생긴 발톱하 혈종과 손상된 발톱이 서서히 탈락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무거운 물체에 찧은 뒤 한 달 정도 지난 시점, 통증·악취·고름이 없다는 점은 급성 감염 가능성을 낮춥니다. 어둡게 변한 색은 멍이 말라가며 보이는 경우가 많고, 주변 각질과 들뜬 발톱도 외상 후 흔한 소견입니다.다만 발톱 아래 검은 색이 점점 넓어지거나, 새 발톱이 자라지 않거나, 통증·열감·분비물이 생기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 상태만 보면 응급은 아니며, 한국 도착 후 피부과에서 확인받는 정도로 충분해 보입니다. 그때 필요 시 손상된 발톱 일부를 정리하거나, 진균감염 감별을 위해 검사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발톱을 억지로 떼지 말고, 압박되는 신발은 피하고 청결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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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코로나를 스스로 확인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콧속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면 10~15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증상 초반에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어 증상이 계속되면 재검이나 병원 검사가 필요합니다.병원에서 젊고 기저질환이 없는 경우 항바이러스제를 적극적으로 쓰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자연 회복이 가능하고, 해당 약물은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에게 효과 대비 이점이 크기 때문입니다. 부작용과 약물 상호작용도 고려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해열제, 진통제 등 증상 완화 위주의 치료가 시행됩니다.자가진단키트 없이 증상만으로 코로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발열, 인후통, 기침, 몸살, 후각·미각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일반 감기나 독감과 구별이 명확하지 않아 검사 외에는 확정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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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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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가임기 중 질내사정했는데 임신 가능성이 궁금합니다
이번 상황에서는 임신이 될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12월 28일 생리를 시작했고 평균 주기 26일이라면 배란 시점은 대략 1월 8~10일로 추정됩니다. 질내사정이 있었던 1월 7일은 배란 직전 시기에 해당하며, 이 시기는 정자가 체내에서 며칠간 생존할 수 있어 수정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주기 변동이 있었던 점까지 고려하면 실제 배란일이 더 앞당겨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따라서 가임기에 질내사정이 이루어진 경우로, 임신 위험이 있는 조건에 해당합니다. 당일 산부인과 진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관계 후 120시간 이내인지 여부에 따라 응급피임약 사용 가능성을 우선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후에는 생리 예정일 경과 후 임신테스트기나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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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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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콘 삽입 사정없이 쿠퍼액만으로 임신 가능성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상황에서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쿠퍼액만으로 임신이 되는 경우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드뭅니다. 쿠퍼액 자체에는 정자가 생성되지 않으며, 문제가 되는 경우는 요도에 이전 사정의 정자가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이번 경우처럼 마지막 사정이 전날 밤이고, 그 이후 첫 관계이며 사정 없이 2~3분 정도 짧게 삽입했다면 요도 내 잔존 정자로 인한 임신 가능성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다만 가임기 전날이라는 점 때문에 불안감은 이해됩니다. 스트레스와 긴장은 생리를 지연시키는 흔한 원인이며, 현재 걱정으로 느끼는 생리 지연 가능성이 실제 임신 신호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응급피임약은 관계 후 72시간 이내라면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는 필요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예정일이 지나도 생리가 없을 경우에는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하시면 되고, 대부분은 음성으로 나오는 상황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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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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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6개월된 아기가 놀다가 턱을 부딪혀서 찢어졌는데요ㅠ
사진상으로는 턱에 약 1cm 정도의 비교적 얕은 열상으로 보이며, 현재 듀오덤을 붙인 상태에서 진물이 많지 않은 점은 나쁜 소견은 아닙니다. 듀오덤을 붙인 뒤 상처 주변이 약간 붉어지는 것은 밀폐로 인한 일시적 반응일 수 있어 6~12시간 정도는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다만 상처가 패여 벌어져 보이거나, 아이가 움직일 때 상처 가장자리가 계속 벌어지는 경우, 피하 지방이 보일 정도로 깊어 보이면 미용적 흉터를 줄이기 위해 봉합이나 피부접착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턱 부위는 움직임이 많아 자연 치유 시 흉터가 남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잦습니다.지금 시점에서는 듀오덤을 임의로 자주 떼지 말고, 출혈·진물 증가, 붓기 악화, 열감, 고름 같은 감염 소견이 나타나지 않는지 관찰하시고, 내일 낮 성형외과 진료를 보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밤사이 아이가 계속 만지거나 피가 다시 나면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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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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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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