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이 부러진듯 아픈데 어떻게 해요?
외상 없이 발등에 지속적인 통증이 생긴 경우, 몇 가지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족저근막염 병력이 있으시다면 발의 생체역학적 구조 자체에 부담이 걸리기 쉬운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등 통증 중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발등을 지나는 힘줄이나 신전근(발을 위로 올리는 근육군)의 건염이며,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생활 패턴이 지속될 때 잘 발생합니다.또 한 가지 반드시 배제해야 할 것이 피로골절(stress fracture)입니다. 외상 없이도 반복적인 하중이 누적되면 발등의 중족골에 미세 균열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부러진 듯 아프다"는 표현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피로골절은 일반 X선에서 초기에 잘 보이지 않아 MRI나 골스캔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까치발이나 발을 뒤로 젖혀도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는 단순 근육 경련보다는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을 높여줍니다.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통증 부위에 무리한 하중을 줄이고, 쉴 때 발을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두는 것입니다. 냉찜질은 급성기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며칠 내 호전이 없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X선 촬영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로골절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계속 하중을 가하면 완전 골절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보는 기간을 너무 길게 잡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제가 병원에서 물어보기도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말로 여기에 쓸쩍 물어봅니다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성생활과 관련된 반복 감염은 산부인과에서 매우 흔하게 다루는 문제이고, 진료실에서 솔직하게 말씀하셔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관계 후마다 방광염과 질염이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이를 각각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연결된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계 후 반복되는 방광염은 '관계 후 방광염(honeymoon cystitis)'으로 잘 알려진 현상이며, 질 내 세균 불균형이 동반될 경우 질염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남자친구 검사가 정상이어도 재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성은 같은 균을 보유하고 있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트리코모나스나 일부 세균성 질증 원인균은 남성에게서 검출이 잘 안 되거나 무증상으로 지나갑니다. 즉, 남자친구 검사가 음성이라도 보균 상태일 수 있고, 관계를 통해 반복적으로 균형이 깨지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병원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7년 사귄 파트너가 있고, 작년부터 관계 후마다 방광염과 질염이 반복됩니다. 완치 후에도 관계하면 재발합니다. 파트너 검사는 정상이었다고 하는데, 원인과 예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이 한 문장이면 담당 선생님이 상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것은 필수는 아니지만, 세균성 질증이 원인이라면 파트너 동반 치료가 재발률을 낮춘다는 근거가 있어 권유드릴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균 배양 검사와 질 분비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균을 확인하고, 관계 후 소변 보기, 관계 전후 위생 관리, 경우에 따라 관계 후 예방적 항생제 단기 복용 등 맞춤 전략을 함께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콜레스테롤수치가높으면어떻게하죠?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셨을 때, 정확히는 LDL(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식이 조절만으로 LDL을 낮출 수 있는 폭은 대략 10에서 20% 수준이므로, 수치가 많이 높다면 식이 조절과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판단은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맞습니다.피하셔야 할 음식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것들입니다. 삼겹살·갈비 등 붉은 육류의 기름진 부위, 버터·라드·코코넛오일, 가공육(소시지·햄), 크림·치즈 등 유제품, 그리고 마가린이나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패스트리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새우·오징어·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드시면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먼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귀리(오트밀), 보리, 콩류, 사과·배·감귤류가 대표적이며,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직접 줄여주는 기전이 있습니다. 등푸른 생선(고등어·삼치·연어)은 오메가-3 지방산이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오일·아보카도·견과류(호두·아몬드)의 불포화지방은 LDL을 낮추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생활 습관 측면에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기준으로 하루 30분, 주 5회 이상)이 HDL을 올리고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식이 조절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음주는 중성지방을 직접 올리므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당뇨발가락 치료병원에 문의입니다.
두 기관 모두 당뇨발 치료에 있어 각자의 강점이 있어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현재 상황에 맞게 설명드리겠습니다.고대구로병원 한승규 교수님은 국내에서 당뇨발·하지 혈관 재건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로, 특히 혈관외과적 접근이 필요한 복잡한 당뇨발 케이스를 많이 다루십니다. 괴사 범위가 넓거나 말초혈관 폐쇄가 동반된 경우, 또는 추가 절제나 재건술 가능성이 있을 때 대학병원의 다학제 팀(혈관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내분비내과)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는 큰 강점입니다.혜민병원은 당뇨발 전문 병원으로서 집중적인 상처 관리와 드레싱, 고압산소치료, 재활 등 만성 창상 처치에 특화된 루틴을 갖추고 있습니다. 혈관 문제가 상대적으로 경미하고 창상 관리 중심의 치료가 주가 될 때 접근성과 집중도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선택의 핵심은 혈관 상태입니다. 변연절제술 이후 현재 창상 치유가 더디거나, 발가락이나 발등의 피부색이 어둡고 차갑거나, 발목 맥박이 약하게 만져진다면 말초동맥질환(PAD) 동반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혈관 재건 역량이 있는 대학병원 쪽이 안전합니다. 반면 혈관 상태가 양호하고 창상 자체의 감염 조절과 육아조직 형성이 주된 과제라면 전문 창상 센터도 충분한 선택지입니다.가능하다면 먼저 한승규 교수 외래를 통해 혈관 평가(발목상완지수 ABI 또는 CT 혈관조영술)를 받으신 뒤, 그 결과에 따라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자가소독 중이시라면 창상 상태 사진과 변연절제술 당시 소견지를 지참하시면 외래에서 훨씬 빠른 판단이 가능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비염과 축농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요즘 시도때도 없이 코가 막히고
비염과 축농증은 흔히 혼용되지만 병리학적으로 뚜렷이 구분됩니다.비염(rhinitis)은 코 안쪽 점막에 생긴 염증으로, 코막힘·콧물·재채기가 주된 증상입니다. 원인에 따라 알레르기성과 비알레르기성으로 나뉘며, 알레르기성은 집먼지진드기·꽃가루·동물털 등 특정 항원에 반응해 발생하고, 비알레르기성은 온도 변화·자극적 냄새·스트레스 등이 방아쇠가 됩니다.축농증은 정식 명칭이 부비동염(sinusitis)으로, 코 주변 얼굴뼈 속 빈 공간(부비동)에 염증과 분비물이 고인 상태입니다. 비염이 오래되거나 심해지면 부비동 입구가 막혀 축농증으로 이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농증은 비염과 달리 얼굴 압박감·두통·후비루(목 뒤로 넘어가는 콧물)·누런 콧물이 동반되는 경향이 있으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부비동염으로 분류합니다.50대 남성에서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시다면, 한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고혈압 치료에 흔히 쓰이는 칼슘채널차단제나 일부 약물이 직접적 원인은 아니지만, ACE 억제제(예: 에날라프릴, 라미프릴 계열)는 만성 기침과 코 관련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고혈압약의 종류를 담당 내과 선생님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병원 치료 효과가 없으셨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원인 항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경우, 비알레르기성 혈관운동성 비염인 경우, 혹은 단순 비염이 아니라 비용종(코 물혹)이나 비중격만곡증 같은 구조적 문제가 동반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피부반응검사 또는 혈액 알레르기 검사, 부비동 CT 촬영을 통해 감별 진단을 하는 것이 치료의 실마리가 됩니다.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 검사와 함께 알레르기 패널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야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항히스타민제, 혹은 면역치료(알레르기 주사) 중 어떤 방향이 맞는지 정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어떡하죠 중요한 일정이 있는데 감기가 걸렸어요
많이 긴장되고 무섭죠, 충분히 이해해요. 일단 숨 한 번 크게 쉬어요.토요일까지 시간이 있으니 지금부터 잘 관리하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어요.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따뜻한 물이나 꿀생강차를 자주 마시면 목과 코 점막에 바로 도움이 됩니다. 코가 막힐 때는 뜨거운 물 수건을 코 위에 올려두거나 샤워실에서 뜨거운 증기를 마시는 것이 일시적으로 뻥 뚫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잘 때는 베개를 높이 베고 자면 코 막힘이 덜합니다.타이레놀은 지금처럼 계속 드셔도 되는데, 내일 약국에 가서 비충혈제거제가 포함된 감기약을 추가로 구입하시면 코맹맹이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비염이 있으시니 약사 선생님께 비염 있다고 말씀하고 추천 받으세요.그리고 발표 연습할 때 코가 막힌 상태에서 복식호흡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두면, 실제 무대에서 긴장해도 목소리가 더 잘 나옵니다.토요일 발표 잘 하실 거예요. 지금 이렇게 열심히 걱정하는 사람이 무대에서 못할 리 없어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상처가 시간이 지나면은돋아나나요?
패인 정도와 손상 깊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피부는 표피(겉층)와 진피(안층)로 나뉘는데, 손상이 표피에 그친 경우 세포 재생이 원래대로 이루어져 거의 티 없이 회복됩니다. 그러나 진피층까지 손상된 경우 그 자리는 피부 세포 대신 콜라겐이 채워지면서 흉터 조직이 형성됩니다. 이 경우 완전히 원래 피부로 돌아오지는 않으며, 약간 패이거나 색이 다른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합판에 찍힌 상처는 예리하게 베인 것보다 조직 손상이 불규칙하게 생기는 경향이 있어 흉터가 더 남기 쉽습니다. 이마는 피부가 얇고 이마뼈에 가까운 부위라 진피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지금 단계에서 흉터를 최소화하려면 상처가 아무는 동안 습윤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윤 밴드(메디폼 계열)를 사용하면 건조하게 딱지를 앉히는 것보다 흉터가 덜 남는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상처가 완전히 닫힌 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꾸준히 바르고, 실리콘 겔이나 시트를 수개월간 사용하면 흉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패인 정도가 눈에 띄게 신경 쓰이신다면 피부과에서 초기 흉터 관리를 받으시면 최종 결과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다크서클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다크서클은 원인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먼저 본인의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가장 흔한 유형은 세 가지입니다. 혈관형은 눈 아래 피부가 얇아 혈관이 비쳐 푸르스름하게 보이는 것으로, 수면 부족이나 피로 시 악화됩니다. 색소형은 멜라닌 침착으로 갈색빛을 띠며 자외선 노출이나 눈을 비비는 습관으로 심해집니다. 구조형은 눈 아래 지방이 빠지거나 꺼지면서 그림자가 생기는 것으로 나이가 들수록 두드러집니다. 일을 시작하고 나서 심해졌다면 수면 부족과 피로에 의한 혈관형이 주된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로는 수면의 질 개선이 가장 기본입니다. 단순히 오래 자는 것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가 중요합니다. 눈 주위를 비비거나 자극하는 습관을 줄이고, 자외선차단제를 눈 아래까지 꼼꼼히 바르는 것도 색소 악화를 막습니다. 카페인 함유 아이크림은 혈관을 수축시켜 일시적인 완화 효과가 있고, 레티놀 성분은 피부 두께를 늘려 혈관이 덜 비치게 하는 데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시술은 원인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혈관형에는 레이저나 고주파 시술이, 색소형에는 토닝 레이저가, 구조형에는 필러나 지방이식이 효과적입니다. 피부과에서 유형을 먼저 진단받은 후 시술을 결정하시는 것이 불필요한 비용과 실망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골이는 수술 하는 방법 말고는 다른 치료법은 없나요
수술 없이도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다만 원인과 중증도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므로, 먼저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를 통해 단순 코골이인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이 동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치료 방향 결정에 중요합니다.양압기(CPAP, Continuous Positive Airway Pressure)는 수면무호흡이 동반된 경우 현재까지 가장 근거 수준이 높은 비수술 치료입니다. 기도에 지속적으로 양압을 불어넣어 수면 중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유지하는 방식으로, 중등도에서 중증 수면무호흡에서 효과가 뚜렷합니다. 초기에 불편감이 있어 적응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2주에서 4주 내에 익숙해집니다.구강 내 장치(Mandibular Advancement Device)는 수면 중 아래턱을 앞으로 당겨 기도를 넓히는 치과용 장치입니다. 경증에서 중등도 수면무호흡이나 단순 코골이에서 효과적이며, 양압기 사용이 어려운 경우 대안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치과 또는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맞춤 제작합니다.생활 습관 개선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체중이 10% 감량되면 무호흡 지수가 유의미하게 개선된다는 근거가 있고, 음주와 수면제는 인두 근육을 이완시켜 코골이를 악화시키므로 취침 전 자제가 필요합니다. 옆으로 누워 자는 체위 교정만으로도 증상이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있으며, 체위 교정 장치나 특수 베개가 도움이 됩니다.이비인후과에서 비강 구조(비중격만곡, 비용종 등)를 확인하고, 수면의학과 또는 수면 전문 클리닉에서 수면다원검사 후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호르몬 검사에서 TSH수치가 높으면 갑상선이상?
TSH(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TSH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갑상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으로,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뇌하수체가 더 많이 분비하려고 TSH를 높입니다. 즉 TSH가 높다는 것은 갑상선이 충분히 일을 못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말씀하신 수치인 4.58에서 4.65는 대부분의 검사실 정상 범위(0.4에서 4.0 또는 4.5 mIU/L) 경계에 걸쳐 있습니다. 검사실마다 기준이 다소 다르지만, 이 수치는 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보다는 잠재성 갑상선기능저하증(Subclinical hypothyroidism)의 범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잠재성이라도 피로감, 생리 주기 변화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갑상선 초음파는 구조적 이상(결절, 낭종 등)을 보는 검사이고, TSH 수치 변화를 평가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1년 만에 TSH가 크게 오른 것도 아니고 작년 초음파가 정상이었으므로, 초음파를 반드시 다시 해야 할 긴박한 이유는 없습니다.더 유용한 것은 FT4(유리 티록신)와 항TPO 항체(갑상선 자가항체) 혈액 검사입니다. 항체 양성이면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의미하며 추적 관찰 계획이 달라집니다. 아직 이 검사를 받지 않으셨다면 담당 선생님께 요청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