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딸꾹질이 4번정도계속났다안났다
딸꾹질은 횡격막(Diaphragm)이 갑작스럽게 경련을 일으키면서 성대가 닫히는 반사 현상입니다. 하루에 여러 차례 반복되는 것이 걱정되실 수 있지만, 48시간 이내에 자연히 멎는 경우는 대부분 일시적인 원인에 의한 것으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오늘처럼 반복되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었을 때, 탄산음료 섭취,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뜨거운 것 후 차가운 것), 흥분이나 스트레스, 또는 공기를 많이 삼켰을 때입니다. 10대에서는 이런 일상적인 유발 요인이 대부분입니다.물을 마셔서 멈추는 방법이 잘 듣고 계신 것은 좋은 신호입니다. 추가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10초에서 15초까지 참는 방법, 또는 종이봉투에 숨을 내쉬었다 들이마시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횡격막 경련을 억제하는 원리입니다.다만 48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거나, 수면 중에도 멎지 않거나, 구토나 복통이 동반된다면 그때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오늘 하루만의 증상이라면 내일까지 경과를 지켜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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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밝은 형광등이 눈건강에 해로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형광등 자체가 눈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킨다는 근거는 현재까지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만 밝기와 조명 환경이 눈의 피로도에는 분명히 영향을 줍니다.형광등이 문제가 되는 주된 이유는 빛의 세기보다 눈부심(Glare)과 반사광입니다. 천장 형광등이 모니터 화면에 반사되거나 시야 안에 직접 들어오면, 눈이 지속적으로 밝기 차이에 적응하느라 조절근(Ciliary Muscle)이 과부하 상태가 됩니다. 이것이 눈의 피로, 두통,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컴퓨터 시각 증후군(Computer Vision Syndrome)이라고 하며, 장시간 모니터 작업자에게 매우 흔합니다.조명을 모두 끄는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 모니터만 켜진 어두운 환경에서는 화면과 주변의 밝기 대비가 극단적으로 커져 오히려 눈의 조절 부담이 더 늘어납니다. 이상적인 환경은 모니터 화면 밝기와 주변 조명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며, 조명은 모니터에 반사되지 않는 방향으로 배치되는 것이 중요합니다.실용적인 절충안을 말씀드리면, 모니터 바로 위나 정면의 형광등만 소등하거나 간접 조명으로 교체하고, 모니터 화면에 반사 방지 필터를 부착하는 것이 양쪽 의견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아울러 20분 작업 후 20초간 6미터 이상 먼 곳을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지키는 것이 눈 피로 예방에 근거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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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엑스레이 관련하여 의료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같은 부위를 찍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첫째, 골절의 종류에 따라 초기 엑스레이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골절(Stress Fracture)이나 불완전 골절(Incomplete Fracture), 또는 뼈의 틈이 아주 미세한 경우는 수상 직후에는 엑스레이상 정상으로 보이다가, 며칠 후 골절 부위 주변의 뼈 흡수가 진행되면서 비로소 선이 보이기 시작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멍이 뒤늦게 나타난 것도 심부 조직의 출혈이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표면으로 올라온 것으로, 손상이 있었다는 근거가 됩니다.둘째, 촬영 각도나 판독 의사의 경험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릎은 정면, 측면, 필요 시 특수 각도 촬영을 함께 해야 놓치지 않는 부위들이 있습니다.B병원에서 다시 촬영하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입니다. 다만 엑스레이는 뼈의 선명한 골절은 잘 보여주지만, 연골 손상이나 인대 파열, 반월상연골 손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멍의 범위나 통증, 부종이 상당하다면 MRI 촬영을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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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에 있는 점이 흑색종 의심됩니다.
사진을 확인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이 병변은 피부과 전문의의 조직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소견입니다. 흑색종(Melanoma) 감별을 위한 임상 기준으로 ABCDE 기준이 있는데, 사진상으로 여러 항목이 해당됩니다. 경계가 불규칙하고(Border), 색조가 검정과 암갈색이 혼재되어 있으며(Color), 크기가 7mm로 기준인 6mm를 초과합니다(Diameter).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융기된 형태(Evolving)도 확인됩니다.어렸을 때부터 있던 점이라도 갑자기 변화가 생겼다면 이것 자체가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양성 색소성 모반(Melanocytic Nevus)이 악성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고, 선천성 모반의 경우 크기가 클수록 악성화 위험이 높습니다.사진만으로 흑색종이다 아니다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진의 소견은 그냥 두고 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이번 주 안에 피부과를 방문하셔서 더모스코피(Dermoscopy, 피부확대경 검사)를 받으시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절제 생검(Excisional Biopsy)을 통한 조직검사를 받으시기를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흑색종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매우 높지만, 진단이 늦어질수록 예후가 급격히 나빠지는 암입니다. 빠른 내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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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족골 수술 40일차입니다. 피부 괴사 의견 여쭈려구요.
사진을 확인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빨간 원으로 표시하신 부위는 육안상 피부 괴사(Necrosis)가 상당히 진행된 소견으로 보입니다. 검고 딱딱하게 변색된 조직, 주변부의 황갈색 삼출물, 전반적으로 균열이 심한 피부 상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순한 건조나 딱지 수준이 아닙니다.특히 우려되는 점은, 하지정맥류라는 기저질환이 있으신 상태에서 발 수술 후 혈액순환이 더욱 저하되기 쉬운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외부 핀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괴사 조직이 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고, 이 부위로 세균이 침투하면 골수염(Osteomyelitis)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습니다.오늘 또는 내일 안에 수술받으신 병원에 반드시 연락하시거나 응급으로 방문하시기를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괴사 범위 확인, 변연절제술(Debridement, 괴사 조직 제거) 필요 여부, 감염 여부 혈액 검사가 시급합니다. 주말이나 휴일이라면 응급실을 이용하셔야 합니다.40일 차에 이 정도 소견이면 혼자 두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빠른 처치가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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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 후 무좀약 사용이 무릎 회복에 악영향이 있나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용 무좀약(항진균제 크림 또는 액)은 무릎 회복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외용 항진균제, 예를 들어 테르비나핀(Terbinafine)이나 클로트리마졸(Clotrimazole) 계열은 피부 표면에 국소적으로 작용하며 전신 흡수율이 매우 낮습니다. 전방십자인대나 반월상연골 봉합 부위의 회복은 혈관 재생, 콜라겐 합성, 국소 면역 반응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외용 무좀약이 이 과정에 개입할 경로가 없습니다.한 가지 주의하실 점은, 무좀약을 무릎 수술 부위 근처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수술 후 두 달 시점이면 절개 부위가 아물고 있는 단계이므로, 발에만 국한하여 사용하시면 전혀 문제없습니다.경구 항진균제(먹는 무좀약)는 간 대사에 영향을 주고 일부 약물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어 복용 전 담당 의사와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없으신 상황이고 외용제만 사용하신다면 별도 확인 없이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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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통증 원인을 모르겠어요. 찌르고 전기오듯이 간헐적으로 아파요.
말씀하신 증상의 특징들, 즉 자세나 활동과 무관하게 갑자기 나타났다 짧게 사라지는 찌릿하고 전기 오는 듯한 통증, 만져도 안 아프고 딛거나 달려도 재현되지 않는 점은 전형적인 신경인성 통증(Neuropathic Pain) 패턴입니다. 뼈나 관절, 근육 문제와는 결이 다릅니다.위치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발가락 아래쪽이라는 점도 중요한 단서입니다. 이 부위는 비골 신경(Peroneal Nerve) 또는 외측 족저 신경(Lateral Plantar Nerve)의 분포 영역과 일치합니다. 또한 발가락 사이 신경이 눌리거나 자극받는 지간 신경종(Morton's Neuroma)은 주로 세 번째와 네 번째 사이에 생기지만,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사이에 드물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지간 신경종은 보통 걸을 때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 말씀하신 양상과는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허리 디스크에 의한 신경 압박도 가능성에서 배제할 수 없습니다. 허리에서 나오는 제5요추 신경근(L5) 또는 제1천추 신경근(S1)이 자극되면 발등이나 발 외측으로 방사통이 올 수 있고, 자세와 무관하게 간헐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엑스레이에서 큰 문제가 없어도 MRI에서는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직 요추 MRI를 찍지 않으셨다면 이것이 현시점에서 가장 우선되는 검사라고 생각합니다.주사를 먼저 맞아보자는 제안은 진단적 치료(Diagnostic Block)의 개념으로, 틀린 접근은 아닙니다. 다만 원인을 먼저 영상으로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사로 반응을 보는 것은 진단을 명확히 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요추 MRI 촬영 후에 신경 압박 부위가 확인된다면 치료 방향이 훨씬 명확해집니다.추가로 고려해볼 수 있는 검사로는 신경전도 검사(Nerve Conduction Study)와 근전도 검사(Electromyography, EMG)가 있습니다. 이 검사들은 말초 신경 자체에 손상이 있는지, 어느 신경이 관련되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데 유용하며, 신경외과 또는 신경과에서 의뢰받아 시행할 수 있습니다. 2년간 지속되고 최근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면, 지금이 보다 적극적인 검사를 받기에 적절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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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나오는것에 대하여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난소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나오는 것이 항상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맥락을 함께 봐야 합니다.난소 나이는 주로 항뮬러관 호르몬(Anti-Müllerian Hormone, AMH)이라는 혈액 수치로 평가합니다. 이 수치는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수, 즉 난소 예비력(Ovarian Reserve)을 반영합니다. 37세 기준으로 AMH가 24세 수준으로 높게 나왔다면, 난소에 난포가 평균보다 많이 남아 있다는 의미이므로 임신 가능성 측면에서는 분명히 긍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다만 AMH가 연령에 비해 지나치게 높을 경우, 가장 먼저 감별해야 할 것이 다낭성 난소 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입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에서는 난포가 성숙 과정에서 배란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난소 안에 다수 정체되기 때문에 AMH가 높게 측정됩니다. 중요한 점은, 생리가 규칙적이더라도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리 주기가 정상인 경도의 다낭성 난소 증후군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진단은 AMH 수치 단독이 아니라, 초음파상 난소 형태(한쪽 난소에 소낭포가 12개 이상인지 여부), 남성호르몬 수치, 배란 여부, 그리고 임상 증상을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국제 기준(Rotterdam Criteria)상 세 가지 항목 중 두 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진단이 가능합니다.지금 당장 임신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산부인과에서 질식 초음파와 호르몬 검사(황체형성호르몬(LH), 난포자극호르몬(FSH), 남성호르몬 포함)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확인되더라도 배란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자연 임신도 충분히 가능하며, 배란 유도 등의 방법으로 임신율을 높이는 치료도 잘 정립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정확한 감별을 위한 추가 검사는 받아보시기를 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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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라는게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부정맥은 반드시 "심장 자체에 구조적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병은 아닙니다. 심장의 전기 신호 체계가 일시적으로 불규칙해지는 현상으로, 심장 구조가 완전히 정상인 사람에게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카페인, 수면 부족, 스트레스, 탈수, 갑상선 이상, 전해질 불균형 등이 유발 요인이 될 수 있고, 심장 자체의 기질적 문제 없이도 자율신경계 불균형만으로도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없다가 생기는 경우도 흔하며, 특히 20대 여성에서 스트레스나 호르몬 변화와 맞물려 새롭게 나타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치료가 꼭 약물에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부정맥의 종류에 따라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도 있고, 약물 치료, 전극도자 절제술(카테터를 이용해 비정상적인 전기 회로를 소작하는 시술), 또는 드물게 기기 삽입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완치"의 개념은 부정맥의 종류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데, 예를 들어 발작성 상실성 빈맥(Paroxysmal Supraventricular Tachycardia) 같은 경우는 시술 후 완치율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 만성적이거나 구조적 심질환과 동반된 경우는 조절의 개념에 가깝습니다.마지막 질문이 가장 핵심적입니다. 기립성 빈맥(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 POTS), 공황장애, 부정맥은 서로 독립적인 진단이지만 증상이 매우 유사하고, 실제로 겹쳐서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과에서 서로 다른 진단명을 붙이는 것 자체가 틀린 건 아닌데, 이는 같은 증상을 각자의 관점에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심장내과에서 24시간 홀터 심전도와 기립경사 검사(Tilt Table Test)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통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을 먼저 규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어느 진단이 주된 것인지 정리가 되면, 치료 방향도 훨씬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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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볼필러하고 이상한어두운선이생겼는데..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팔자주름 바깥쪽으로 생긴 선형의 어두운 음영으로, 말씀하신 대로 필러 시술 이후에 생긴 변화로 보입니다.담당 피부과 선생님의 설명 중 일부는 맞지만, 전체적으로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0.5cc라도 앞볼에 필러가 들어가면 조직의 무게중심과 움직임 패턴이 바뀔 수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광대 거상보다 입 주변 움직임이 커지면서 특정 부위가 반복적으로 접히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접히는 부위에 진피 내 미세한 그림자 효과 또는 피부 질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임상적으로 설명 가능한 기전입니다.다만 "레이저로 안 된다, 어떻게도 못 한다"는 결론은 다소 이릅니다. 접근 방법을 순서대로 생각해보면, 우선 필러 용해(히알루로니다제 주사)를 통해 필러를 제거하고 조직 움직임이 원래대로 돌아오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미 생긴 자국이 남더라도, 원인을 제거하면 추가 악화는 막을 수 있고 이후 치료 반응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 이후에도 자국이 남아 있다면, 색소 병변이 아닌 피부 질감 및 미세 주름 문제라면 프락셀(fractional laser)이나 울쎄라·써마지 계열이 피코 계열 레이저보다 적합할 수 있습니다. 피코 레이저는 색소 타깃 치료에 특화되어 있어 이 상황에 최선의 선택이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담당 선생님 말씀이 틀리지는 않습니다.한 곳의 의견만으로 포기하시기보다는, 필러 시술 경험이 풍부한 다른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한 번 더 소견을 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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