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안좋으면 안과에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시력 저하가 진행하면서 야맹증과 비문증이 동반된다면 단순 근시·난시 악화만으로 보기 어렵고, 망막과 유리체에 대한 정밀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유전적 당뇨 소인이 있다면 초기 당뇨망막병증 가능성도 배제해야 합니다.기본적으로 나안 및 교정 시력검사, 자동 및 자각적 굴절검사, 안압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를 시행해 각막과 수정체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후 산동 후 안저검사를 통해 황반과 주변부 망막을 직접 관찰해야 하며, 빛간섭단층촬영(OCT, optical coherence tomography)을 통해 황반부와 시신경유두를 정밀하게 평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필요 시 녹내장이나 시신경 이상 감별을 위해 시야검사를 추가합니다.야맹증은 망막 기능 이상, 비타민 A 결핍, 드물게 망막색소변성과 같은 질환 감별이 필요합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생리적 유리체 혼탁이지만, 갑작스러운 증가나 광시증이 동반되면 망막열공 또는 망막박리 가능성을 우선 배제해야 합니다.비용은 1차 의료기관 기준으로 기본 진료 및 검사 포함 2만원에서 5만원 정도이며, OCT 추가 시 3만원에서 6만원, 시야검사 추가 시 2만원에서 4만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대학병원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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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분들에게 여쭤봅니다.
저는 정신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알고있는 지식 기반으로 설명드려보겠습니다.우선 약물을 임의로 조정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만큼 현재 상태가 악화되어 있고 절박했다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1년 6개월 이상 지속된 무기력과 악화된 기분 상태라면 충분히 고통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벤라팍신 150mg에서 225mg으로 증량하고, 에스시탈로프람 10mg을 중단한 것은 약리학적으로 완전히 비논리적인 조합은 아닙니다. 다만, 벤라팍신 225mg은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 효과가 뚜렷해지는 용량이기 때문에 불안 악화, 초조, 혈압 상승, 수면 악화 가능성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또한 에스시탈로프람을 갑자기 중단할 경우 중단 증상(어지럼, 감각 이상, 불안 증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의적 추가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하고, 증상 변화를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다음 진료에서의 전달 방식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변명보다는 사실과 경과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신뢰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구조가 적절합니다.첫째, 상태 악화 정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둘째, 기다리기 어려웠던 이유를 설명합니다.셋째, 약을 어떻게 변경했는지 정확히 말합니다.넷째, 이후 증상 변화를 보고합니다.정신과 전문의 입장에서 보면, 약을 임의로 조정한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왜 그 정도로 힘들었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반복적 자가 조정은 치료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우려는 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고 다시 협력 구조로 돌아오려는 태도를 보이면 신뢰가 무너지는 경우는 드뭅니다.오히려 숨겼다가 나중에 약물 농도나 반응이 설명되지 않을 때 신뢰가 더 흔들립니다. 치료 관계에서는 투명성이 가장 중요합니다.현재 자살 사고가 증가했거나, 극심한 초조, 수면 박탈, 충동성 증가가 동반된다면 진료를 더 앞당기거나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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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이 있는사람과의 대화에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과 대화할 때 핵심은 “논박”이 아니라 “안전과 경계 유지”입니다. 특히 피해망상이 있는 경우, 상대의 믿음을 정면으로 부정하면 오히려 방어와 적대감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첫째, 망상 내용의 사실 여부를 설득하려 하기보다 감정에 초점을 둡니다. “그렇게 느끼니 많이 불안했겠다”처럼 감정을 인정하되, 망상 자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니야”라고 단정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정도로 거리두는 표현이 안전합니다.둘째, 논쟁이 반복되면 대화 시간을 제한합니다. 통화가 길어질수록 망상이 강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시간 이상은 응하지 않는 등 일관된 경계를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셋째, 위협적이거나 공격적 언행이 있다면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거리를 둡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직접적인 위협, 자해·타해 언급이 있으면 보호자나 정신건강의학과, 필요 시 응급 체계를 활용해야 합니다.녹음 여부는 신중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당사자 일방이 참여한 통화 녹음은 국내에서 위법은 아니지만, 신뢰를 완전히 훼손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망상이 있는 경우 “감시당한다”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법적 분쟁 대비 목적이 아니라면, 녹음보다는 대화 후 간단히 메모로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지속적으로 일상 기능을 침해하거나 위험성이 있다면, 본인이 감당하려 하기보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연계를 권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병원 가라”는 직접적 표현은 거부감을 키울 수 있어, “요즘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떻겠냐”는 식이 상대적으로 수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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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22시간 단식하고 1일1식을 하고있는데
22시간 단식과 1일 1식은 10대에서는 권장되는 식사 패턴이 아닙니다. 성장기에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 D, 비오틴 등 영양소 요구량이 높고, 장시간 공복이 반복되면 에너지 및 단백질 섭취 부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 경우 휴지기 탈모(telogen effluvium) 형태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탈락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영양 결핍이나 급격한 체중 변화 후 2에서 3개월 지연되어 탈모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패턴을 유지하면 영양 불균형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식사 구조를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소 하루 2에서 3회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체중 1kg당 단백질 1.0에서 1.2g 정도는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육류, 생선, 달걀, 콩류 등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섭취가 중요합니다.이미 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혈액검사로 혈색소, 페리틴, 비타민 D, 갑상선 기능 등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영양 문제로 인한 경우 생활 교정 후 수개월 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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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가슴, 배 피부가 너무 노랗고 까매요
목, 가슴, 배처럼 접히거나 마찰이 많은 부위만 어둡고 노르스름해 보이는 경우는 단순 색소침착보다 다른 원인을 먼저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마찰과 자극에 의한 색소침착입니다. 속옷, 브라 밴드, 땀, 반복적인 긁기 등으로 멜라닌 생성이 증가하면서 국소적으로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경계가 비교적 뚜렷하지 않고, 만지면 두꺼워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목과 가슴 윗부분이 전반적으로 어둡고 약간 벨벳처럼 두꺼워 보인다면 흑색가시세포증(acanthosis nigricans)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되는 경우가 많으며, 비만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10대에서도 드물지 않습니다. 이 경우 단순 미백크림으로는 호전되지 않고, 체중 조절과 대사 평가가 우선입니다.또 다른 가능성은 잘 씻겨지지 않는 각질·피지 축적입니다. 특히 목은 각질이 두껍게 쌓이면 노랗고 칙칙해 보일 수 있으며, 약한 각질 제거와 보습만으로도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노랗게 보인다는 표현이 뚜렷하다면 드물게 황달도 감별해야 합니다. 다만 황달은 눈 흰자까지 노랗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특정 부위만 어두워지는 양상은 아닙니다.정리하면, 단순 미백 제품 사용 전에 다음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피부가 두꺼워지거나 벨벳처럼 보이는지. 둘째, 체중 증가나 생리불순 같은 대사 이상 징후가 있는지. 셋째, 속옷 마찰이나 땀 자극이 심한지. 명확한 두꺼워짐이 있다면 소아청소년과 또는 내분비 평가를 권합니다. 단순 색소침착이라면 자극 최소화, 자외선 차단, 저농도 각질 조절 성분 사용으로 서서히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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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잦은 음주로 인한 불안감 증가(정신과 약 복용중)
현재 기술하신 내용은 단순한 걱정 수준을 넘어, 기존에 경험하셨던 피해사고와 관계사고가 음주 이후 다시 활성화되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특히 “보복성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정보를 캐묻는 것이다”라는 해석이 반복되고 확신에 가까워지는 점은 불안 증폭과 함께 현실 해석이 왜곡되는 단계로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알코올은 기분장애 환자에서 불안, 충동성, 정신병적 사고를 악화시키는 대표적 요인이며, 양극성 스펙트럼 장애(F31.8)에서는 재발 촉진 인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비용 문제에 대해 사장이 “괜찮다”고 정리한 이후 추가적 법적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고가 점점 확장되고 두려움이 커지는 것은 실제 위험의 증가라기보다 불안 기반 사고의 증폭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외출 회피, 대인관계 단절 충동, 친구에 대한 과도한 원망 등은 재발 전구 증상일 수 있으므로 가볍게 넘길 단계는 아닙니다.지금 가장 중요한 조치는 즉각적인 금주, 수면 안정 유지, 반복적인 법률 확인 행동 중단, 그리고 빠른 시일 내 담당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방문입니다. 현재 복용 중인 리스페리돈과 디발프로엑스 용량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더 강화되거나 확신 수준으로 굳어질 경우에는 지연 없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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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오랫동안 쓰고 있으면 두통이 오나요?
모자를 오래 착용하면 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며, 주로 외부 압박에 의한 긴장성 두통 형태로 나타납니다.모자가 머리 둘레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면 두피와 측두부, 후두부의 말초 신경(특히 greater occipital nerve, supraorbital nerve 등)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압박 부위 중심으로 조이는 듯한 통증이 생기며, 모자를 벗으면 점차 완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외부 압박 두통(external compression headache)이라고 하며, 이는 국제두통질환분류(ICHD-3)에도 기술되어 있습니다.반면 운전을 오래 한 경우에는 경추 주변 근육 긴장으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 더 흔합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 유지, 목·어깨 근육 수축, 수분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이 경우는 후두부나 목 뒤에서 시작해 머리 전체로 퍼지는 둔한 통증 양상이 많습니다.감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모자를 벗으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되면 압박 두통 가능성이 높습니다.모자와 무관하게 지속되거나 목·어깨 통증이 동반되면 자세성 긴장성 두통 가능성이 높습니다.모자를 너무 꽉 쓰지 않고, 1시간에서 2시간 간격으로 벗어 두피 압박을 줄이면 도움이 됩니다. 운전 시에는 등받이 각도 조정, 목 스트레칭,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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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수술후 3개월지났으면 시력 더 안올라오겠죠?
스마일라식(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 후 시력 회복은 일반적으로 수술 직후부터 1개월 사이에 대부분 안정화되고, 3개월 시점이면 굴절 상태가 거의 고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3개월에 나안시력 0.7이라면, 이후 자연적으로 1.0까지 의미 있게 상승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추가 호전이 가능합니다.첫째, 잔여 각막부종이나 미세한 상피 불안정이 남아 있는 경우.둘째, 안구건조로 인한 일시적 시력 저하.셋째, 조절경련 또는 일시적 굴절 오차.그러나 실제로는 저교정(undercorrection)이나 잔여 난시가 원인인 경우가 더 흔합니다. 이 경우 자연 회복은 기대하기 어렵고, 굴절검사에서 잔여 도수가 확인되면 재교정 여부를 검토하게 됩니다. 보통 수술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 굴절이 안정되면 enhancement를 고려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정확한 자동굴절검사 및 조절마비굴절검사, 각막지형도, 건조증 평가가 우선입니다. 특히 20대 남성이라면 조절 영향으로 실제 굴절오차가 과소평가될 가능성도 일부 있습니다.정리하면, 3개월 이후 자연 상승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단계는 아니며, 잔여 굴절오차 여부 확인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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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이어플러그를 사용하면 귀 건강에 안좋을까요?
수면 중 이어플러그 사용 자체가 귀 건강에 직접적인 손상을 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 방법과 위생 관리에 따라 문제 발생 가능성이 달라집니다.첫째, 외이도염(외이도 피부 염증) 위험입니다. 이어플러그가 외이도를 밀폐하면 습기와 열이 차기 쉽고, 장시간 반복 사용 시 세균이나 진균 증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특히 땀이 많거나 귀지가 많은 경우 위험이 증가합니다.둘째, 귀지 정체 및 압박 문제입니다. 폼 타입을 깊게 삽입하면 귀지를 안쪽으로 밀어 넣어 이구전색(earwax impaction)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물감, 난청, 이명,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셋째, 피부 자극입니다. 실리콘이나 폼 재질에 대한 접촉성 피부염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일회용은 재사용하지 않고, 재사용 제품은 매일 세척 후 완전 건조가 필요합니다. 삽입은 깊지 않게, 통증이나 압박감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아침에 귀 통증, 분비물, 가려움, 청력 저하가 반복된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요약하면,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적절히 사용하면 수면용 이어플러그는 비교적 안전합니다. 다만 반복적인 염증 병력이 있다면 다른 소음 차단 방법(화이트노이즈 기기 등)을 고려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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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코옆에 피부가 단단하고 부워있고 아픈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진상 코옆(비익 외측)에 국소적인 홍반과 부종이 있고, 단단하며 통증이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화농성 모낭염 또는 피부 농양(초기 단계)입니다. 코 주변은 피지선이 발달해 있고 세균(특히 Staphylococcus aureus)에 감염되기 쉬운 부위입니다. 면봉으로 코 안을 자극하는 습관은 점막 손상 후 세균 침투를 유발할 수 있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단단하고 점점 커지며 통증이 동반된다면 염증이 피하조직으로 진행하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 부위는 안면 정맥이 해면정맥동과 연결되는 위험 삼각지대이므로, 심한 부종, 발열, 눈 주위 부종, 시야 이상 등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압박하거나 짜지 말고, 하루 3회 정도 온찜질을 하여 혈류를 개선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지속되거나 크기가 증가하면 경구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진료과는 피부과가 가장 적절하며, 빠른 평가가 필요하면 이비인후과도 가능합니다. 단순 염증인지, 농양 형성 여부가 있는지 임상 진찰이 중요합니다.정리하면, 반복적 코 자극으로 인한 세균성 염증 가능성이 높고, 진행 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증 증가, 부종 확산, 발열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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