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상이 편도결석이 맞는지 질문드립니다
제시하신 병력과 사진 소견을 종합하면 편도결석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복적으로 아침 양치 시 노란 알갱이가 배출되고, 크기가 작고 쉽게 부서지는 성상은 음식물 잔여물보다는 편도 함몰부에 축적된 케라틴과 세균 덩어리의 특징과 일치합니다. 사진에서도 편도 표면이 다소 울퉁불퉁하고 작은 함몰이 보이며, 이 부위에 결석이 형성되기 쉬운 구조입니다.병태생리상 만성적으로 편도에 작은 크립트가 형성되어 그 안에 상피 잔해, 세균, 점액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굳어 결석 형태가 됩니다. 주로 구취, 이물감, 가끔 배출되는 노란 덩어리로 나타나며 통증이나 전신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처럼 통증, 발열, 심한 인후통이 없다면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관찰이 가능합니다. 관리 측면에서는 구강 위생 유지, 가글,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억지로 손이나 기구로 짜내는 것은 점막 손상과 2차 감염 위험이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다만 결석이 자주 재발하거나 구취가 심한 경우, 또는 편도염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서 세척이나 필요 시 편도 절제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급성 통증, 삼킴 곤란, 고열이 동반되면 단순 결석이 아닌 급성 편도염이나 농양 가능성을 감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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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솔 선생님께 추가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말씀드린대로 현재 경과만 보면 점막 미세손상에 의한 출혈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생리 직후에는 질 점막이 상대적으로 얇고 건조한 상태라 마찰에 의해 쉽게 미세열상이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선홍색 소량 출혈이 관계 직후 또는 다음날 나타났다가 빠르게 멈추는 양상을 보입니다. 통증이 없고 출혈이 하루 이내로 소실되었다면 임상적으로도 경미한 점막 손상 패턴과 일치합니다.관계 재개는 출혈이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최소 하루에서 이틀 정도는 휴식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후에는 충분한 윤활제 사용과 강도를 낮춘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재손상 예방에 중요합니다. 반복 출혈이나 통증이 동반된다면 단순 점막 손상 외에 질염, 자궁경부 병변 등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생리 잔류혈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잔류 생리혈은 산화된 혈액이라 갈색 또는 암적색을 띠는 경우가 많고, 선홍색은 새롭게 발생한 출혈을 시사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성관계로 자궁경부가 자극되면서 소량의 잔류혈이 배출되는 상황 자체는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처럼 “선홍색, 소량, 일회성” 양상은 점막 손상 쪽이 더 설명력이 높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태만으로는 추가 검사 없이 경과관찰 가능 범주로 보이며, 재출혈, 통증, 비정상 분비물, 반복되는 성교 후 출혈이 나타날 경우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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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문의 하면 효과 잇는지 없는지 정말 ㅠ
라식은 각막을 절삭해 굴절 이상을 교정하는 수술이라, 원리상 효과 자체는 확립된 치료입니다. 다만 결과 편차가 있는 이유는 개인 눈 상태 차이가 가장 큽니다.효과 측면에서 보면 근시와 난시는 대부분 교정 가능하고, 목표 시력(보통 0.8에서 1.0 이상)에 도달하는 비율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한 ‘무안경 상태’가 평생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특히 고도근시나 각막이 얇은 경우에는 교정량이 제한되거나 회귀가 일부 생길 수 있습니다. 노안은 별개의 문제라 40대 이후에는 다시 근거리 불편이 생깁니다.장점은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적으며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반면 단점은 건조감, 야간 눈부심(halo, glare), 대비감 저하 등이 초기 또는 일부 환자에서 지속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수술 전부터 안구건조가 있는 경우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드물지만 각막확장증 같은 합병증은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 사전 선별이 중요합니다.수술 가능 여부는 각막 두께, 각막 지형도(원추각막 여부), 굴절도수, 안구건조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서 결정합니다. 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라섹이나 스마일 등 다른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병원마다 장비나 술자 경험에 따라 결과 편차는 일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적응증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결론적으로 적절한 대상자에서 시행하면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최선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수술 전 정밀검사 결과가 핵심입니다. 검사 결과(각막두께, 근시도수 등)를 알려주시면 현실적인 기대치 기준으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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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면 안약 꼭 사오라고 하는데요~~~~~~~~~
일본에서 흔히 구매하는 안약은 대부분 멘톨이나 캄파 성분이 포함된 일반의약품으로, 넣을 때 따끔하다가 시원해지는 느낌은 자극성 성분에 의한 감각 반응입니다. 이 자체가 곧 치료 효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증상 완화용에 가깝습니다.대표적으로 로토 V 로토, 산테 FX 네오 같은 제품들이 있는데, 이런 제품은 눈의 피로감이나 일시적 충혈 완화 목적에서는 단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첫째, 자극감이 강한 제품은 각막 상피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장기간 반복 사용 시 오히려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 일부 제품에는 혈관수축제가 포함되어 있어 지속 사용 시 반동성 충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셋째, 콘택트렌즈 착용 중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넷째, 감염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만 가리고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일시적인 피로 완화 용도로 하루 2~3회 정도 단기간 사용하는 것은 대체로 문제 없지만, 지속적인 건조감이나 충혈이 있다면 인공눈물(보존제 없는 제제)이 더 적절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통증, 시력저하가 동반되면 안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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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한달넘게 통증이있는데 괜찮은건가요?
6주 이상 지속되는 일측(왼쪽) 인후통과 귀로 이어지는 불편감은 흔히 인후·편도 주변의 만성 염증, 인후건조, 역류성 식도염(후두인두 역류)에서 보일 수 있는 양상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시진상 종양 의심 소견이 없었다면 현재로서는 악성 질환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 강도가 줄고 있는 점도 같은 방향입니다.말씀하신 입 벌리고 자는 습관, 구강 건조, 탄산 섭취는 인후 점막을 계속 자극해 증상을 오래 끌 수 있습니다. 식사 시 따끔거림이 반복되는 것도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흔히 나타납니다. 귀 쪽으로 느껴지는 통증은 인후와 귀가 같은 신경(삼차신경·설인신경)으로 연결되어 있어 동반되는 “연관통”으로 설명됩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생활 교정이 중요합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취침 시 입 벌림을 줄이기 위한 비강 관리(코막힘 있으면 치료), 탄산·카페인·자극적인 음식은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 시 역류 억제제(프로톤펌프억제제)나 점막 보호제를 일정 기간 사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이 명확하지 않으면 필수는 아닙니다.다만 다음 경우에는 재진을 권합니다. 증상이 8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삼킬 때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체중 감소·지속적 쉰목소리·목의 만져지는 멍울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후두내시경 등으로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현재 경과와 검사 결과를 고려하면 기능적·염증성 원인 가능성이 높고, 생활습관 교정과 경과 관찰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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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관계후 혈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임신이나 배란과 관련된 출혈 가능성은 매우 낮고, 관계 중 마찰로 인한 점막 손상에 의한 출혈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생리가 막 끝난 직후에는 질 점막이 아직 예민하고 건조한 상태일 수 있는데, 콘돔이 마른 상태에서 오래 지속된 관계라면 미세한 찰과상이 생기면서 선홍색 출혈이 소량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속옷에 보인 정도의 양이라면 임상적으로도 이 범주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배란 출혈은 보통 주기 중간에 소량으로 나타나고, 임신 관련 출혈(착상혈)은 시기상 최소 관계 후 수일에서 1주 이상 지나야 가능하기 때문에, 관계 직후 혹은 다음날 나타난 선홍색 출혈과는 양상이 맞지 않습니다. 또한 콘돔을 사용했고 파손이나 이탈이 없었다면 임신 가능성 자체도 낮습니다.현재로서는 추가 증상이 없다면 경과 관찰로 충분합니다. 다만 출혈이 반복되거나 양이 늘어나는 경우, 관계 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악취를 동반한 분비물이나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자궁경부 염증이나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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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힘 및 낙상후 병원에서 지켜보라는데 얼마정도 지켜보나요???
영유아 두부 외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찰 시기는 “처음 24시간에서 48시간”입니다. 이 기간에 의식 변화, 반복적인 구토, 심한 보챔, 축 늘어짐 같은 신경학적 이상이 나타나는지를 집중적으로 봅니다. 이후에도 1주일까지는 지연성 증상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어 관찰을 이어가지만, 한 달까지 특별히 경계해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지금 상황처럼 일주일이 경과했고, 아이가 잘 놀고 잘 먹으며 의식 변화가 없다면 의미 있는 두개내 손상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말씀하신 “게워내는 정도”는 감기나 일시적인 소화 문제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 반복적이고 분수처럼 뿜는 구토가 아니라면 위험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추가적인 특별 관찰보다는 평소 상태와 비교해 이상 변화가 있는지만 보시면 충분합니다. 다만 이후라도 갑자기 반복 구토, 처짐, 보행 이상, 한쪽 팔다리 힘 저하 같은 증상이 새로 나타나면 그때는 바로 병원 평가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핵심 관찰 기간은 48시간에서 최대 1주 정도이며, 이미 그 시기를 큰 문제 없이 지나갔다면 추가로 장기간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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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쌓이는 스트레스, 바로 해소하는 꿀팁 있나요?
업무 중 쌓이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근육 긴장과 호흡 패턴 변화가 함께 작용합니다. 따라서 짧게라도 “근육 이완 + 호흡 안정”을 동시에 잡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앉은 상태에서 가장 기본은 자세 재정렬입니다.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를 세운 뒤, 턱을 살짝 당기고 어깨를 뒤로 모아 10초 정도 유지합니다. 이 동작만으로도 경추와 요추 정렬이 잡히면서 허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어서 양손을 허벅지 위에 두고, 어깨를 위로 올렸다가 뒤로 크게 돌리며 내려주는 동작을 5회에서 10회 반복하면 승모근 긴장이 완화됩니다.허리 통증에는 골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골반을 앞뒤로 천천히 기울이는 동작(허리를 말았다 펴는 느낌)을 10회 정도 반복하면 요추 주변 근육 긴장이 풀립니다. 다리를 꼬는 습관은 피하고, 발바닥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도록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호흡은 의외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호흡이 얕아지는데, 이를 교정하려면 4초 들이마시고 6초에서 8초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1분 정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날숨을 길게 하는 것이 자율신경 안정에 더 중요합니다.실천 측면에서는 “자주, 짧게”가 핵심입니다. 1시간에 한 번씩 1분만 투자해도 누적 효과가 큽니다. 여건이 되면 자리에서 일어나 1분 정도 걷는 것도 허리 부담 감소에 의미가 있습니다.정리하면, 자세 재정렬, 어깨·골반 스트레칭, 느린 호흡을 짧게 반복하는 것이 즉각적인 스트레스 완화와 허리 통증 감소에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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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린자세로 잘때 숨쉬는거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만 1세 전후 영아에서 엎드린 자세는 주의가 필요한 수면 자세입니다. 이 시기 이전에는 영아돌연사증후군 위험과 관련되어 기본적으로 “바로 눕혀 재우기”가 권장됩니다. 다만 발달이 진행되어 스스로 뒤집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단계라면, 잠자는 중 스스로 엎드린 자세로 바뀌는 것 자체를 계속 뒤집어 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 현재 권고입니다.중요한 기준은 “아이가 스스로 자세를 바꿀 수 있는지”입니다. 혼자서 엎드렸다가 다시 돌아눕는 것이 가능한 아이는 호흡 확보 능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로 보며, 이 경우 잠든 이후 엎드린 자세가 되더라도 과도하게 개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호흡이 원활하고 얼굴이 이불이나 베개에 파묻히지 않는 환경이라면 위험성은 상당히 낮아집니다.다만 수면 환경은 계속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개, 두꺼운 이불, 인형 등 얼굴을 덮을 수 있는 물건은 피하고, 매트리스는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재울 때는 항상 바로 눕힌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정리하면, 스스로 뒤집을 수 있는 발달 단계라면 잠든 후 엎드린 자세 자체를 크게 문제로 보지는 않지만, 처음 재울 때는 반드시 바로 눕히고 질식 위험이 없는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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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성두통 해결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말씀하신 “목부터 머리를 띠처럼 조이는 양상”은 전형적인 긴장형 두통에 해당합니다. 이 두통은 뇌 질환이라기보다 목·어깨 근육 긴장과 중추 통증 조절의 과민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기능적 통증이라, 단순 진통제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습니다.핵심은 근육 긴장 완화와 유발 요인 교정입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특히 컴퓨터, 스마트폰) 유지가 가장 흔한 원인이므로 30분에서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꾸고,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추며 턱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를 줄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온찜질은 경추 주변 근육 이완에 실제로 도움이 되며, 하루 1회에서 2회, 10분에서 15분 정도 적용이 적절합니다.재발을 줄이려면 스트레칭과 근력 회복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목을 돌리는 것보다, 턱을 뒤로 당기는 동작과 견갑골을 모아주는 동작을 반복해 경추 정렬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이 부족하면 통증이 “좋아졌다가 다시 오는” 패턴이 반복됩니다.약물은 증상 조절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진통제는 급성 통증 완화에는 효과적이지만, 주 2회 이상 반복 사용하면 오히려 약물 과용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잦다면 근이완제나 예방 약물(예: 삼환계 항우울제 계열)을 일정 기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정리하면, 긴장형 두통은 “완전히 없애는 단일 치료”보다는 자세 교정, 근육 이완, 스트레스 관리가 중심이며, 약물은 보조적 역할입니다. 빈도가 점점 늘어나거나 아침부터 심한 두통, 구토,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면 다른 원인 감별을 위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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