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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검은 줄이 나타나는데 흑색종일까요?
사진과 설명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으나, 수년간 존재하던 검은 줄이 최근 넓어지고 경계가 흐려졌다면 단순 흑색조갑증보다는 정밀 평가 대상에 해당합니다. 흑색조갑증은 젊은 연령에서 비교적 흔하고 양성인 경우가 많지만, 폭 증가, 색의 불균일, 경계 소실, 주변 피부로 번지는 색 변화는 조갑하 흑색종에서 경고 신호로 간주됩니다. 통증이나 출혈이 없어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안심을 전제로 관찰하기보다는 피부과에서 조갑 피부경 검사로 확인하고 필요 시 조직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한 판단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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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질문입니다... ㅠㅠㅜ
설명하신 경과라면 전형적인 결막하출혈의 흡수 과정으로 보입니다. 수술 직후에는 선명한 선홍색으로 보이다가 며칠에 걸쳐 범위가 약간 퍼지면서 색이 옅어지고, 이후 노란빛이나 갈색으로 변하며 1–3주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처럼 색이 옅어지고 있다면 호전 중으로 판단합니다. 통증, 시력저하, 분비물 증가가 없다면 추가 처치는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우 시력 회복 속도 차이는 스마일라식 후 흔하며, 각막 회복과 건조감 차이로 1–2주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출혈이 급격히 진해지거나 통증·시력저하가 동반되면 즉시 수술받은 병원에 재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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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찬느낌이 나요 어떻게하나요?..
누울 때만 귀에 물 찬 느낌이 있고 통증이 없다면 급한 위험 신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흔한 원인은 귀 안의 압력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로, 감기·비염 이후에 생기는 중이 내 삼출액, 이관 기능 저하, 귀지로 인한 일시적 폐쇄 등이 있습니다. 자세 변화 시 느낌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우선 코를 세게 풀거나 무리한 귀 청소는 피하고, 껌 씹기나 침 삼키기처럼 이관을 여는 동작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며칠 내 자연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청력이 둔해지거나, 어지럼·통증·분비물이 동반되면 이비인후과에서 귀 내시경과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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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후 피가래가 나왔습니다 심한병일까요
설명하신 양상만 보면 심각한 폐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감기로 기침이 심해진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기침하거나 양치·혀닦기 자극이 더해지면 인후·기관지 점막의 미세 손상으로 소량의 선혈이 가래에 섞여 나올 수 있고, 실제로 몇 차례 후 점차 옅어지거나 사라진 점은 이 경우에 흔합니다. 현재처럼 이후 가래가 다시 흰색으로 정상화되었다면 급한 문제일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피가래가 며칠 이상 반복되거나 양이 늘어남, 기침 없이도 계속 나옴, 흉통·호흡곤란·고열·체중감소가 동반되면 흉부 X선 등 추가 평가가 필요하므로 그 경우에는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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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심한기침가래감기 목점막다띶어짐 안죽나요?
설명하신 경과로 보면 고열 이후 심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에 탈수·영양부족·과로가 겹치면서 기관지 점막이 심하게 자극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피가 섞인 가래와 점막 조각처럼 보이는 것은 격렬한 기침으로 기관지 표면이 벗겨지며 나올 수 있고, 이 자체만으로 암이 되거나 갑자기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다만 39도 고열, 실신에 가까운 어지럼, 혈담, 지속되는 설사까지 동반됐던 점은 가볍게 볼 상황은 아닙니다. 질문 1에 대해선 지금 단계에서는 이비인후과도 도움이 되지만, 피가래가 많았고 전신증상이 심했으므로 내과(호흡기) 또는 종합병원 내과가 더 적절합니다. 필요 시 흉부 X선, 혈액검사로 폐렴·기관지염·결핵 등은 배제해야 합니다. 질문 2에 대해선 점막 손상은 대부분 회복되며 암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가래가 계속되거나 다시 고열, 흉통, 숨참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최소 며칠간 휴식, 수분 충분히 섭취, 자극적인 기침 억제 치료가 중요하고, 굶는 것은 회복을 더 늦출 수 있습니다. 상태가 호전 추세가 아니라면 가까운 내과부터 방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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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증 검사할때 면봉이 변기에 빠졌어요
보건증 분변검사는 채취 도구가 변기 물에 닿았거나 빠졌다면 검체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결과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이런 경우 검사 결과가 부적합 또는 위음성으로 나올 수 있어 행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보건소에 상황을 알리고 재검사를 받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대개 추가 비용 없이 다시 채취하도록 안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두고 넘어가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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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탈모증상 초기라면 완치가 가능한건가요?
남성형 탈모는 초기라도 “완치”라는 개념보다는 진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모발 상태를 정상에 가깝게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초기 단계에서 알아차리고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같은 경구 약물과 미녹시딜을 꾸준히 사용하면 탈모 진행을 상당 부분 멈추고, 가늘어진 모발이 다시 굵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다만 약을 중단하면 다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장기적·지속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즉, 초기 치료는 예후가 매우 좋지만 약 없이 완전히 원상복구되어 재발하지 않는 상태까지를 기대하는 것은 보수적으로 보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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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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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 때에는 벌침만 빼주면 괜찮나요?
대부분의 경우 벌에 쏘였을 때는 벌침을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며, 그 이후에는 간단한 국소 처치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손톱이나 카드로 옆으로 밀어내듯 제거하고, 집게로 집어 짜는 방식은 독이 더 들어갈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침 제거 후에는 깨끗이 씻고 냉찜질을 하면 통증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국소 가려움이나 붓기가 심하면 항히스타민제나 진통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쏘인 뒤 전신 두드러기, 호흡 곤란, 어지럼, 구토, 의식 저하가 나타나거나 얼굴·목·입안 부위에 쏘인 경우에는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전신 증상이 없고 국소 반응만 있다면 급히 병원을 갈 필요는 없지만, 증상이 악화되거나 1~2일 이상 지속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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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볼축소 실묶기 콧구멍 속에 실밥 튀어나옴
설명하신 상황은 콧볼축소를 실묶기 방식으로 시행한 뒤 비강 쪽 봉합사가 일부 노출되어 만져지는 경우로 보이며, 수술 직후나 회복 초기에는 드물지 않게 관찰됩니다. 대부분 흡수성 실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녹거나 탈락하지만, 실이 많이 튀어나와 있거나 당길 때 통증·출혈·악취·분비물이 동반되면 염증이나 실 노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처럼 더 이상 건드리지 않는 판단은 적절하며, 면봉으로 잡아당기거나 자르는 행위는 출혈·감염 위험이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편감이 지속되거나 실이 계속 보이면 수술한 병원에서 간단히 정리하거나 상태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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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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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귀만뜨겁고열이있는데왜그런가요
한쪽 귀만 저녁에 뜨겁고 열감이 동반되며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있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이석증 자체로 귀가 뜨거워지거나 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며, 동반 증상으로 보아 귀 주변의 국소 염증(외이염·이개 연골염 등), 자율신경 불균형으로 인한 혈관 확장, 또는 자세 변화와 긴장으로 인한 안면·두피 혈류 증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한쪽으로만 눕는 수면 자세, 코골이로 인한 목·얼굴 긴장, 저녁 시간대 혈압·혈관 반응 변화가 증상을 두드러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보나링이나 가스모틴은 이런 국소 열감을 직접 유발하는 약은 아닙니다. 다만 귀가 만져도 뜨겁거나 붉어짐, 통증·압통, 열감이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이비인후과에서 외이·중이 상태와 국소 염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열, 청력 저하, 귀 통증이 동반되면 조기 진료가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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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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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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