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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 발가락 안쪽 혹 무엇인가요?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진이 없어 정확한 단정은 어렵지만, 설명만 보면 다음 세 가지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1. 점액낭·건막낭종(가장 흔함)관절 주변에 생기는 물주머니 같은 혹입니다. 단단하게 만져지고 천천히 커질 수 있습니다. 통증은 없거나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2. 지방종말랑한 경우가 많은데, 발에서는 압력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서서히 커집니다.3. 골돌기(뼈가 자라나는 것)지우개처럼 단단하게 느껴지고, 위치가 관절 부위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대부분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설명상 "작년부터, 천천히 커짐, 지우개 정도의 단단함, 발가락 관절 주변"이라는 점 때문에 점액낭종 또는 건막낭종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필요한 검사발가락 X-ray(뼈 문제 여부 확인) + 초음파(혹의 성질 확인)를 먼저 합니다. 이 두 가지면 거의 구분됩니다.수술 여부 및 비용크기가 1.5cm이고 점점 커지는 양상이면 보통 제거를 고려합니다.병원·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범위는 다음 정도입니다.· 단순 절제: 약 10만-60만 원대까지도 가능· 대학병원은 더 높을 수 있음통증이 없어도 계속 커지는 혹은 그대로 두면 신발 압력 때문에 통증이 생기거나 재발 가능성이 있어 너무 오래 미루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가능하면 가까운 정형외과(족부 전문) 방문해 초음파 먼저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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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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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엘라원 약 먹었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상황을 정리하면1. 사정은 질 밖에서 이루어졌고2. 소량이 흘러 질 입구에 접촉한 정도이며3. 배란일로 추정되는 오늘 엘라원을 복용한 상황입니다.이 경우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산부인과에서 0.01%라고 설명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엘라원(울리프리스탈)은 배란 직전이라도 배란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어, 배란이 임박했더라도 어느 정도 예방효과가 유지됩니다. 배란이 이미 완료된 후라면 효과가 떨어지지만, 실제로 ‘정확한 배란 시점’은 예상과 다르게 변동되는 경우가 흔해 복용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 질 내부 사정이 아니어서 기본 위험도 낮다.• 배란일과 겹쳤더라도 엘라원은 그 시점에 가장 강한 응급피임 효과를 가진 약이다.• 과도하게 걱정할 상황으로 보기는 어렵다.추가 테스트는 생리 예정일 1주일 이상 지연될 때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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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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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하다가 외측인대 파열 재활운동 추천
외측인대(LCL) 파열 후 재활은 과도한 회전·측부하를 피하면서 점진적으로 안정성, 가동범위, 근력 회복에 초점을 둡니다. 통증이나 저림이 반복되면 무리한 스트레칭과 강한 저항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권장되는 기본 흐름은 아래 정도입니다.1. 초기(부기·통증 감소 단계)통증 없는 범위에서• 가벼운 팔꿈치 굴곡–신전(ROM 운동)• 손목 펌핑(손목 굽힘–폄 반복)• 악력 볼 가볍게 쥐었다 놓기이 단계에서 저림이 줄어드는지 확인 필요.2. 중기(안정성 회복)• 이소메트릭(정적) 저항 운동– 팔꿈치 굴곡·신전·회내·회외를 움직이지 않고 5초간 버티기• 전완근 강화– 손목 컬·리버스 컬(가벼운 0.5~1kg 또는 세라밴드)– 회외·회내 밴드 운동통증·저림이 있으면 즉시 중단.3. 후기(스포츠 복귀 전 단계)• 밴드 로테이션(가벼운 밴드로 팔꿈치 90도 유지한 채 회내·회외)• 팔꿈치 안정화 운동– 리듬 보드나 작은 공 벽 밀기(가벼운 압력, 팔꿈치 고정)• 견갑 안정화– 스캡 리트랙션, Y-T-W 운동견갑 안정성이 좋아야 팔꿈치 부담이 줄어듭니다.주의할 점• 저림이 있다는 것은 신경 자극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통증·저림 유발 동작은 피하고 강도는 천천히 올리는 게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 주짓수 복귀는 통증 0에 가깝고, LCL 스트레스(팔꿈치 벌어지는 힘)에 견딜 정도로 안정성이 확보된 뒤 진행하는 게 원칙입니다.• 저림이 지속되면 MRI 결과 재확인 및 신경 압박 여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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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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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촬영으로 발견한 임파선 비대 림프종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MRI에서 우연히 발견된 경부 림파선 비대만으로 바로 림프종을 의심하진 않습니다. 다만 몇 가지 기준을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우선 참고가 되는 점1. ESR·CRP 정상전신 염증 반응을 의미하는 수치라 세균성 감염 등 급성 염증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그러나 림프종은 ESR·CRP가 꼭 오르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즉 정상이라고 해서 림프종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합니다.2. 림프절의 크기와 모양영상의학적으로 림프종이 의심되는 패턴이 따로 있습니다.• 1cm 미만, 타원형, 피질이 얇고 지방성 hilum(중앙 밝은 부분)이 보이면 양성 가능성이 높습니다.• 둥글고, 1.5cm 이상 크고, hilum이 소실되거나 내부 신호가 불균질하면 추가 확인을 권합니다.MRI 결과지에 이런 표현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3. 증상 여부림프종에서 보일 수 있는 전신 증상(체중감소, 야간 발한, 미열)이 없다면 위험도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그럼에도 다음 상황이면 추가 검사 권장됩니다.• 림프절이 1.5cm 이상이거나, 영상에서 비전형적 모양이라고 언급된 경우• 4~6주 이상 지속적으로 만져지거나 커지는 경우• 동측 림프절이 여러 개 비대해 있는 경우• 이전에 감염·치과 문제·피부염 등 원인이 없었던 경우추가 검사라고 해도 아주 큰 절차는 아닙니다. 초음파로 세부 구조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 시 초음파 유도 세침검사(FNA)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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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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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하고 나서 얼마정도 지나야 완전히 회복되는지요??
입안 봉합은 겉이 금방 아물어도, 내부 조직은 더 천천히 정리됩니다. 보통 경과는 다음과 같습니다.1. 기본 회복봉합 후 1~2주는 표면 점막이 거의 회복되는 시기입니다. 지금 상태는 정상 범위로 보입니다.2. 만져지는 딱딱함·뭉침입 안은 부종과 섬유조직이 남기 쉬워 봉합 부위가 울퉁불퉁하거나 단단하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이 부분은 흉살의 일종이며 대부분 6주 전후까지 서서히 부드러워지고, 3개월 정도 지나면 거의 본래 조직과 비슷하게 자연스럽게 펴집니다. 아이들은 회복력이 빠른 편이라 남는 경우는 드뭅니다.3. 문제가 되는 경우통증이 다시 생기거나, 뭉친 부분이 점점 커지거나, 반복적으로 피가 나면 다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경과 관찰만으로 충분합니다.지금 말씀하신 정도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정상 조직처럼 거의 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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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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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가장 필요할까요?
치매는 완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지만, 발병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추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요인들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40~50대부터 관리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핵심만 간결히 정리드립니다.1. 규칙적 유산소 운동 치매 예방 효과가 가장 확실한 생활습관입니다.주 150분 정도의 빠른 걷기·자전거·수영 등 권장됩니다.뇌혈류 개선과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습니다.2. 수면 안정(6.5~8시간 유지) 깊은 잠에서 베타아밀로이드(치매와 연관된 단백질)를 제거하는 과정이 활발해집니다.수면 부족·수면 무호흡증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3. 혈관 위험인자 관리 고혈압·당뇨·고지혈증·비만은 노년 치매와 매우 강하게 연관됩니다.특히 중년기에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규칙적인 두뇌 활동 독서·악기·퍼즐·학습·새로운 기술 배우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단순 반복 작업보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활동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5. 사회적 활동 유지 사람과의 대화·모임·취미활동 등은 인지저하 속도를 늦추는 중요한 요소입니다.고립감이 장기간 지속되면 위험도가 높아집니다.6. 절주 또는 금주 과음은 기억력 저하를 가속합니다.가능하면 주량을 줄이거나 금주가 권고됩니다.7. 지중해식 식단에 가까운 식습관 채소·과일·콩류·생선·견과류·올리브오일 위주의 식단이 도움이 됩니다.붉은 고기·가공식품·설탕 섭취는 줄이는 게 좋습니다.8. 청력 관리 최근 가장 주목받는 위험 요인입니다.중년 이후 난청이 있으면 치매 위험이 상당히 증가합니다.필요 시 보청기 사용이 인지저하 속도를 늦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9. 우울·불안 관리 장기간 우울이나 스트레스는 기억력과 실행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필요하면 상담 치료도 도움이 됩니다.10. 흡연 금지 흡연은 뇌혈관 손상과 치매 위험 증가와 직접적 연관이 있습니다.이 10가지 요인만 일상에서 관리해도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과하게 바꿀 필요는 없고, 각 항목에서 본인에게 가장 실천 가능한 부분 2~3가지만 우선 적용해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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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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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움탈때 특히 어깨가 움츠려지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왜 제가 간지럽히면 아무 느낌이 안날까요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1. 간지러울 때 어깨나 팔다리가 저절로 움츠려지는 이유간지러움은 피부 자극→척수→뇌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반사적 방어반응을 유발합니다. 이때 근육이 순간적으로 수축해 몸을 보호하려는 반응이 나오는데, 특히 어깨·팔 주변은 반사 수축이 잘 일어나는 부위라 움츠러드는 느낌이 생깁니다. 통증보다 약한 자극이지만, 신경계는 이를 “피해야 할 감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타납니다.2. 내가 스스로 간지럽히면 잘 간지럽지 않은 이유스스로 만든 자극은 뇌가 예측합니다. 뇌의 ‘감각 예측 시스템’ 때문에 예상한 자극은 필터링되어 감각이 약해지고, 그래서 스스로 긁거나 간지럽혀도 간지럽지 않거나 느낌이 둔해집니다. 의학적으로 정상적이며 대부분 동일합니다.특별한 질환 신호는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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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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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두피에 포도송이모양 종괴 무엇일까요?
사진으로 보면 딱딱한 각질덩어리·피딱지 형태의 두피 모낭염(염증 후 딱지)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관찰되는 특징벌레(이, 벼룩 등) 형태는 전혀 아님투명·황갈색의 각질과 피부잔해가 엉킨 모습주변 두피가 약간 각질화되어 있음진물이나 활동성 고름은 없어 보임흔한 원인두피 모낭염이 생겼다가 아물면서 딱지가 생기는 경우지루피부염 등으로 염증 + 각질이 뭉쳐 생기는 경우과한 긁음으로 미세 상처 → 피딱지 형성관리억지로 뜯지 말 것만졌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빨갛게 번지거나, 고름이 차면 피부과 내원 필요현재 사진만으로는 위험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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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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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복부ct에서 이상없으면 크론병은 아니겟죠?
말씀하신 검사 범위라면 크론병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이유를 간단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대장내시경크론병이면 대부분 대장이나 회장 말단(말단부 소장)에 궤양, 부종, 좁아짐 등의 소견이 보입니다. 조직검사에서도 염증 소견이 어느 정도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런 이상 없음"이면 크론병일 가능성은 상당히 떨어집니다.2. 복부 CT활동성 크론병이라면 장벽 비후, 지방침윤, 림프절 변화 등이 흔히 보입니다. CT에서 정상이라면 중등도 이상의 크론병은 배제되는 편입니다.3. 대변검사분변 칼프로텍틴 등 염증 지표가 정상에 가깝다면 크론병 가능성은 더욱 낮습니다.4. 증상 양상크론병은 설사 빈도가 더 높고, 혈변·야간 설사·지속적인 체중감소·빈혈 진행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증상은 변동성이 크고 스트레스·식습관과 연동되는 과민성장증후군, 기능성 위장장애와 더 일치합니다.설사가 “가끔”이고 혈변도 없으며, 내시경·CT 모두 정상이면 염증성 장질환 쪽보다 기능성 질환 쪽이 더 타당합니다.5. 그래도 예외가 있는가?드물게 소장 깊은 부위만 침범하는 크론병은 내시경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도 CT나 대변염증수치에서 이상이 포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결과가 모두 정상이라면 현실적으로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현재 증상은 기능성 위장장애(조기포만감, 메스꺼움), 과민성장증후군(복통·설사 반복), 장내 가스 저류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형태로 보입니다. 장 운동 조절제, 미생물제제, 식습관 조절, 스트레스 관리가 중심 치료가 됩니다.추가로 악화 요인(체중감소, 지속 설사, 발열, 혈변, 밤에 깨서 설사)이 생기면 그때 추가 검사를 다시 고려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현재 검사 결과만으로는 크론병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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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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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수포 전조 증상인지 그냥 진주양구진인지 궁금합니다
전형적 헤르페스보다는 정상적인 진주양구진이나 피지선(포드라이스 점)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헤르페스의 흔한 특징• 갑작스러운 작열감, 찌릿한 통증, 신경통 같은 전조 증상이 먼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어서 물집(수포)이 잡히고, 쉽게 터지며 통증이 뚜렷합니다.• 4~10일 사이에 발현할 수는 있으나, “통증 없는 작은 돌기만” 나타나는 형태는 비교적 비전형적입니다.2. 진주양구진/피지선 특징• 통증 없음• 규칙적이거나 비슷한 크기의 작은 돌기• 가렵거나 말랑하게 만져지는 경우도 있으나 염증은 없음• 많은 남성에서 정상적으로 존재3. 성관계 상황• 콘돔을 착용했다면 귀두·포피·기둥 중 “콘돔이 덮지 않은 부분”에서 전파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콘돔을 착용해도 피부 접촉으로 옮을 수 있어 이론적으로는 기둥·음낭·서혜부 등 어디든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트너에게 명확한 수포가 보이지 않았다면 실제 전염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정리하면: 통증 없음, 작은 돌기 형태, 진주양구진과 비슷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헤르페스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사진이 없으므로 확정은 어렵습니다. 불안이 지속되면 단순포진 PCR 또는 혈액 IgG/IgM이 아닌 “병변 PCR 검사”가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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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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