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기둥 주변닭벼슬 곤지름인가요?
콘딜로마 같습니다!!!!! 곤지름 질문 받아서 진짜 콘딜로마 처럼 보이는 분은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사진상 음경 기저부에 표면이 불규칙하고 융기된 구진성 병변이 관찰됩니다. 닭벼슬 모양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사진에서도 그와 유사한 형태가 보입니다.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잠복기가 매우 길어서 감염 후 수개월에서 수년이 지나 병변이 나타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최근 1년간 성접촉이 없었더라도 그 이전 감염이 이제 발현된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가 피부에 잠복한 채로 면역 상태가 낮아지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 병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다른 감별 진단으로는 음경 양성 피부 병변인 지루각화증이나 섬유상 용종도 있지만, 사진상 형태와 6개월 사이에 생겼다는 경과를 보면 콘딜로마를 우선 배제해야 합니다.집에서 해결하려 하시면 안 됩니다. 피부과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필요하면 조직검사로 확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콘딜로마로 확인되면 냉동 치료, 레이저 제거, 또는 이미퀴모드 도포 치료 등 선택지가 있습니다. 치료 후에도 바이러스 자체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어서 재발 여부를 추적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른 시일 내 진료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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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유산 후 다음번 시도시 잘될까요
화학적 임신은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이 많이 속상해하시는데, 오히려 임신 자체가 됐다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화학적 임신은 수정과 착상까지는 이루어졌지만 임신 5주 이전에 자연 소실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전체 임신의 상당 부분이 이 단계에서 끝나는데, 대부분 수정란의 염색체 이상이 원인입니다. 어머니 몸의 문제가 아니라 그 수정란 자체의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한 번의 화학적 임신이 다음 임신 성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다음 생리 후 배란 시 시도하겠다는 계획은 적절합니다. 화학적 임신 후 자궁 내막이 회복되는 데 한 주기 정도면 충분한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산부인과 가이드라인에서도 한 번의 화학적 임신 후 특별한 대기 기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임신 전 미리 챙기시면 좋은 것들을 말씀드리면, 접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풍진 항체 확인과 MMR 접종입니다. 산전 검사를 이미 하셨다면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지만, 풍진 항체가 없다면 접종 후 최소 1개월은 임신을 피해야 합니다. 수두 항체도 같은 맥락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임신 중에도 맞을 수 있으니 시기에 맞게 챙기시면 됩니다.엽산은 임신 계획 시작 최소 1개월에서 3개월 전부터 하루 400에서 800마이크로그램 복용을 권합니다. 이미 영양제를 챙기고 계신다면 엽산이 포함된 제품인지 확인해보시고, 비타민D와 철분도 임신 전부터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시면 좋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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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은 무엇인지 찾아주시고, 해결책도 알려주세요!!
애매하네요. 1. 어느 혈관인지 모르겠고. 2. 혈관이 막힌다는 것이 실제로 막힌다는 것인지, 협착증이 생기면 증상이 발생한다는 것인지 여타 증상이 무엇인지. 3. 류마티스 질환을 의미하는 것인지, 신경과적 질환을 의미하는 것인지, 변이형 협심증과 같은 심장 질환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겠고. 4. 불치병이라고 하셨는데, 불치병이 말 그대로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라는 의미인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설명을 드려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서 설명드리자면, "혈관이 막히면 바로 위험하다"는 설명에 해당하는 질환들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모야모야병(Moyamoya disease)입니다. 뇌의 주요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완치는 어렵지만 수술적 치료인 혈관 우회술로 뇌혈류를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불치병이라고 표현하지만 관리가 가능한 질환입니다.심장 쪽이라면 관상동맥 협착이나 대동맥 판막 질환도 혈관이 막히면 급사 위험이 있는 질환군에 포함됩니다. 또한 폐동맥 고혈압이나 대동맥류처럼 혈관 자체의 구조적 문제도 이런 설명과 맞을 수 있습니다."불치병이고 곧 죽는다"는 말이 가장 마음에 걸립니다. 가족들이 정확한 설명을 피하고 있다면 본인 보호 목적일 수 있지만, 성인 가족으로서 담당 주치의에게 직접 면담을 요청하실 권리가 있습니다. 병명, 현재 병기, 치료 가능 여부, 예후를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병명을 정확히 아셔야 어떤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2차 소견을 구할 수 있는지도 판단이 됩니다.어머니가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정확한 정보를 아는 것이 막연한 불안보다 훨씬 낫습니다. 병명을 확인하시면 다시 여쭤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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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이상한거 올라왓는데 성병일까요
사진을 보면 두 번째 사진에서 음경 기저부 쪽에 작은 색소성 병변이 하나 관찰됩니다. 표면이 융기되거나 사마귀 형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귀두 껍질이 벗겨졌다가 쉬고 나서 호전됐다는 부분은 자극성 피부염이나 마찰에 의한 표피 손상으로 설명이 됩니다. 기둥 쪽 병변은 사진상 단발성 색소 침착이나 작은 구진으로 보이는데, 현재 통증, 가려움, 진물이 없다고 하셨으니 급성 감염성 병변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다만 10일 전 콘돔 없이 새로운 파트너와 관계가 있으셨다면 성매개 감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매독의 1기 병변인 경성하감(chancre)은 통증이 없는 단발성 궤양이나 구진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잠복기가 10일에서 90일로 다양합니다. 사진상 전형적인 형태는 아니지만 시간적 연관성이 있으므로 배제 검사는 받아보시는 것이 맞습니다.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매독 혈청 검사와 성매개 감염 패널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매독은 1기에 발견하면 페니실린 1회 주사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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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으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른쪽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고 하셨는데, 먼저 한 가지 여쭤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허리 근육이 뻐근하고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인지, 아니면 옆구리 쪽으로 뻗치거나 소변 볼 때 불편함이 동반되는지에 따라 원인이 달라집니다. 오른쪽에만 집중된 통증은 근골격계 문제 외에 신장결석이나 요관결석도 감별이 필요하거든요. 만약 옆구리에서 사타구니 쪽으로 뻗치는 통증이 있거나, 소변 색이 붉거나, 구역감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보다 내과 또는 비뇨의학과를 먼저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근골격계 허리 통증이라는 전제로 말씀드리면, 파스와 산책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된다면 거기에 몇 가지를 더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급성 통증이 있을 때는 하루 두 번에서 세 번, 15분에서 20분 냉찜질이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통증이 다소 가라앉은 이후에는 온찜질로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쪽이 좋습니다.누워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무릎 굽혀 눕기 자세에서 복부에 살짝 힘을 주는 복횡근 활성화 운동이 허리 주변 심부 근육을 잡아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산책은 계속하시되 보폭을 줄이고 허리를 세운 자세를 의식하면서 걷는 것이 포인트입니다.일상에서는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가 허리에 가장 큰 부담입니다. 50분 앉으면 10분 일어나 움직이는 패턴을 만들어 보시고, 의자에 앉을 때 허리와 등받이 사이에 작은 쿠션을 받치면 요추 전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요즘 들어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2주에서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단순 방사선 촬영이라도 한 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50대라면 요추 퇴행성 변화나 추간판 문제가 동반되기 시작하는 시기라,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잡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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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면 귀가 멍해지는 느낌은 왜 나는 걸까요?
비행기 이착륙 때 귀가 먹먹해지는 것은 중이(middle ear)와 외부 사이의 기압 차이 때문입니다.귀 안쪽 고막 뒤편의 중이 공간은 유스타키오관(Eustachian tube)이라는 가느다란 관을 통해 코 뒤쪽 비인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이 관이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중이 내부 기압을 외부와 맞춰줍니다. 문제는 비행기가 상승하거나 하강할 때 기내 기압이 빠르게 변한다는 점입니다. 이 속도를 유스타키오관이 따라가지 못하면 고막 안팎의 기압 차가 생기고, 고막이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당겨지면서 먹먹하거나 통증이 생깁니다.착륙할 때 특히 더 심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은데, 하강 시 기압이 올라가는 방향이 유스타키오관 개방을 더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해결법은 유스타키오관을 강제로 열어주는 것입니다. 침을 삼키거나 하품을 하면 관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일시적으로 열립니다. 코를 막고 살짝 코를 푸는 동작인 발살바법(Valsalva maneuver)도 효과적인데, 너무 세게 하면 오히려 중이에 압력을 줄 수 있으니 부드럽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사탕을 물고 있는 것도 같은 원리로 도움이 됩니다.비염이나 감기가 있을 때 비행기를 타면 유스타키오관 점막이 부어있어 증상이 훨씬 심해집니다. 이럴 때는 탑승 전 비강 스프레이를 쓰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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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돌기인지, 곤지름인지 봐주실수있나요
사진을 보면 음경 또는 음낭 부위에 약간 융기된 단발성 병변이 보입니다. 표면은 비교적 매끄럽고, 주변 피부와 경계가 어느 정도 구분되는 형태네요.말씀하신 것처럼 피부 안쪽에 뭔가 뭉쳐있는 느낌이 있다면, 이는 콘딜로마보다 피지낭종(epidermoid cyst) 또는 지방종(lipoma) 쪽에 더 가까운 소견입니다. 콘딜로마는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꽃양배추 모양으로 돌출되는 경우가 전형적이고, 피부 아래로 뭉치는 느낌보다는 표면에서 자라는 형태입니다. 피지낭종은 모낭 피지선이 막히면서 피부 아래에 주머니가 생기는 것으로, 음낭이나 음경 기저부에 흔하게 발생하고 건드렸을 때 움직이는 느낌이 납니다.3년 전 HPV 감염력이 있으셨으니 걱정되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다만 HPV는 면역계가 정상이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고, 이후 3년간 증상이 없었다면 활성 감염 가능성은 낮아집니다. 그렇다고 사진만으로 완전히 배제하기도 어렵습니다.피부과나 비뇨의학과에서 직접 확인받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단발성이고 표면 변화 없이 안쪽으로 뭉쳐있는 병변이라면 크게 급하지는 않지만, HPV 과거력이 있으신 만큼 한 번은 진찰받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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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주변 살이 자주 까지는 이유가 뭘까요
손톱 주변 살이 자꾸 일어나는 것은 대부분 조갑주위피부(nail fold)의 건조와 피부 장벽 손상에서 시작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손이 자주 물에 닿거나 건조한 환경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경우입니다. 설거지, 손 씻기, 손 소독제 반복 사용 등이 피부 지질층을 녹여내면서 큐티클 주변 피부가 갈라지고 들뜨게 됩니다. 30대 남성이라면 업무 특성상 손을 많이 쓰거나 건조한 환경에 있는 경우도 해당됩니다. 습관적으로 큐티클을 뜯거나 물어뜯는 경우도 원인이 되고, 한번 손상되면 그 부위가 더 잘 일어납니다.영양 결핍도 관련이 있습니다. 비오틴, 아연, 철분,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손발톱과 주변 피부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는 손톱 자체에도 변화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보습만으로 개선이 되느냐는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 건조가 원인이라면 큐티클 오일이나 고보습 핸드크림을 취침 전 꾸준히 바르는 것만으로 수주 내에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일어난 살을 손으로 뜯지 않고 작은 가위로 잘라내는 것입니다. 뜯으면 진피까지 손상되어 더 심해집니다. 물일을 할 때 면장갑 위에 고무장갑을 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그래도 계속 반복된다면 접촉피부염이나 건선의 초기 소견일 수 있어서 피부과에서 한 번 확인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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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안좋아요,이럴때는 어케하나오ㅡ
걱정이 많으실 텐데, 현재 상황을 조금 정리해드리겠습니다.수액을 맞다가 온몸이 부었다는 것은 신장이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모야모야병, 고혈압, 당뇨를 함께 가지고 계신 경우 당뇨 자체가 신장 혈관을 서서히 손상시키는 당뇨콩팥병증(diabetic nephropathy)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고혈압도 신장에 직접적인 부담을 줍니다. 이번에 수액으로 인해 부종이 생겼다는 것은 신장 기능이 어느 정도 저하된 상태에서 수분 부하가 걸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지금 입원 중이시고 신장내과 협진이 이미 들어간 상태라면 적절한 처치가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것, 혈당과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그리고 신장에 부담을 주는 약물이나 조영제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담당 선생님들이 지금 그 방향으로 보고 계실 겁니다.보호자분이나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식이 제한입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는 나트륨, 칼륨, 단백질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데, 병원 식사가 제공된다면 임의로 외부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짠 음식, 과일 중 바나나나 토마토 같은 칼륨이 높은 것도 신장내과에서 제한 지침이 나올 수 있으니 퇴원 시 식이 교육을 꼭 받으시길 권합니다.신장 기능이 얼마나 저하됐는지는 크레아티닌 수치와 사구체여과율(GFR) 수치로 확인하는데, 검사 결과를 담당 선생님께 직접 여쭤보시면 지금 어느 단계인지 설명해주실 겁니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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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용 비비 크림이 시중에 팔고 있나요?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비비크림은 시중에 여러 종류 나와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민감성 피부용'이라는 문구보다는 성분과 제형을 보고 고르는 것이 더 실질적입니다.피해야 할 성분으로는 알코올(에탄올), 인공향료, 파라벤 계열 방부제, 화학 자외선 차단 성분인 옥시벤존이나 옥티녹세이트 등이 있습니다. 대신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기반의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을 쓴 제품이 민감성 피부에 자극이 적습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 판테놀, 세라마이드 같은 피부 장벽 강화 성분이 들어있으면 더 좋습니다.국내 브랜드 중에는 닥터자르트, 라운드랩, 아토팜 등이 민감성 피부를 타깃으로 한 비비크림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 브랜드로는 아벤느, 라로슈포제의 비비 제품이 피부과적으로 테스트된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처음 구매할 때는 소용량이나 샘플로 먼저 손목 안쪽이나 귀 뒤쪽에 1일에서 2일 정도 패치 테스트를 해보고 반응이 없으면 얼굴에 쓰는 순서로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같은 민감성 피부라도 어떤 성분에 반응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서, 본인 피부가 어떤 성분에서 트러블이 났는지 파악하고 계신다면 그 성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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