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으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오른쪽 허리에 통증이 심하네요.

생활속에서 통증완화를 위한 좋은 방법

부탁드려요.

기본적으로 허리통증이 심할시에는 파스를 붙이거나 산책을 하면 통증이 덜함을 느껴

행하고 있지만 요즘들어 통증이 없어지지 않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허리에 통증이 심하시고 생활속에서 하실 수 있는 관리 방법 관련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허리 통증 같은 경우 평소 자세와 습관 관리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허리가 아프면 쉬는 것도 좋지만 너무 오래 누워서 쉬는 것은 오히려 허리를 보호하는 근육이 약해져 안 좋을 수 있으므로 자주자주 평지를 10~20분 정도 걸어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앉아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 주시는게 좋으며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만성 통증 같은 경우 따듯한 찜질을 급성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차가운 냉찜질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 외에도 허리를 보호하고 지지해줄 수 있는 근육에 대한 운동을 해주시면 좋은데 대표적으로 허리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코어근육에 대한 운동들 플랭크나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을 본인 상태에 맞게 조절하시면 적절한 강도로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려가면서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통증 및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다리의 저림이나 힘빠짐 밤에 아파서 깰 정도의 통증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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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 자주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자제해주시고 허리에 부하를 주는 무리한 활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온찜질을 해주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빠른 걷기 운동이나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가벼운 산책은 도움이 될수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시간을 줄이고 충부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온찜질을 하루 2~3회, 15~20분정도 시행하면 근육긴장 완화와 통증감소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거나 허리를 숙인 자세를 피하고, 앉을때는 허리를 등받이에 바르게 기대는 습관을 가지세요. 통증이 허리에서 엉덩이 또는 다리로 뻗치거나 저림이 동반되면 디스크 등의 문제일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이 심할 때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허리 주변 근육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피하고, 틈틈이 자세를 바꿔주세요. 온찜질은 근육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통증이 심할 때는 무거운 물건 들기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수주 이상 지속되거나 다리 저림, 감각 이상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지속적으로 통증이 발생하고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고, 일상생활에서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자세는 피하거나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른쪽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고 하셨는데, 먼저 한 가지 여쭤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허리 근육이 뻐근하고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인지, 아니면 옆구리 쪽으로 뻗치거나 소변 볼 때 불편함이 동반되는지에 따라 원인이 달라집니다. 오른쪽에만 집중된 통증은 근골격계 문제 외에 신장결석이나 요관결석도 감별이 필요하거든요. 만약 옆구리에서 사타구니 쪽으로 뻗치는 통증이 있거나, 소변 색이 붉거나, 구역감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보다 내과 또는 비뇨의학과를 먼저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근골격계 허리 통증이라는 전제로 말씀드리면, 파스와 산책이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된다면 거기에 몇 가지를 더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급성 통증이 있을 때는 하루 두 번에서 세 번, 15분에서 20분 냉찜질이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통증이 다소 가라앉은 이후에는 온찜질로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쪽이 좋습니다.

    누워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무릎 굽혀 눕기 자세에서 복부에 살짝 힘을 주는 복횡근 활성화 운동이 허리 주변 심부 근육을 잡아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산책은 계속하시되 보폭을 줄이고 허리를 세운 자세를 의식하면서 걷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일상에서는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가 허리에 가장 큰 부담입니다. 50분 앉으면 10분 일어나 움직이는 패턴을 만들어 보시고, 의자에 앉을 때 허리와 등받이 사이에 작은 쿠션을 받치면 요추 전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즘 들어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2주에서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단순 방사선 촬영이라도 한 번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50대라면 요추 퇴행성 변화나 추간판 문제가 동반되기 시작하는 시기라,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잡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에는 무리한 움직임보다는 편안한 자세로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딱딱한 바닥보다는 적당한 탄력이 있는 침대에서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치고 누워 안정을 취해 보세요.

    온찜질은 주변 혈액 순환을 도와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며 통증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만약 통증이 다리 쪽으로 내려가거나 발가락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꼭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