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비문증때문에 짜증이 나는데 큰병원에 가면 검사를 잘해주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비문증은 대부분 노화나 유리체(눈 속의 젤) 변화로 생기는 흔한 현상이라 “적응하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40대 이후 새로 발생했거나 갑자기 심해진 경우에는 망막 질환이 동반되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서울의 대형병원 안과를 가면 검진 자체는 더 체계적으로 진행됩니다. 기본 동공확대검사 외에 다음을 포함해 보다 세밀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1. 안저촬영2. 망막 OCT 검사3. 광각 안저 촬영(필요 시)4. 주변부 망막 열공 여부 확인정밀검사를 한다고 해서 비문증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망막열공·망막박리 초기 신호를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또, 다른 원인이 없는지 확실히 배제되면 심리적 불편감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증상 자체가 “새로 생김, 크기 증가, 빛 번쩍임 동반, 시야 일부 가려짐” 같은 변화가 있다면 병원 규모와 상관없이 빨리 안과(망막 전문의) 방문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02
0
0
앞트임하고 인공눈물 넣으면 코 뒤로 넘어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앞트임 때문이라기보다는, 인공눈물이 원래 코로 넘어가는 구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원리눈물은 코쪽으로 연결된 눈물배출관(비루관)을 통해 코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인공눈물을 넣으면• 코로 액체가 흐르는 느낌• 코를 풀 때 물 같은 액체가 나오는 현상•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모두 흔하게 나타납니다.수술과의 관련성앞트임 후 6일차라면 아직 붓기·당김이 있는 시기지만, 앞트임 자체가 눈물길(비루관)을 넓히거나 손상시키는 수술은 아닙니다.따라서 지금 느끼는 코로 넘어가는 느낌은 보통 정상 범위입니다.다만 아래 상황이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 넣지 않아도 계속 물이 흐른다• 한쪽 코로만 비정상적으로 많이 흐른다• 눈 안쪽 통증, 고름, 악취가 있다• 눈물길 막힘 증상이 생겼다(눈물이 계속 고여 흐르는 등)현재 설명하신 정도라면 대부분 정상 반응에 가깝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02
0
0
레그컬하고 갑자기 왼쪽 엉덩이 위부분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운동 직후 갑작스러운 통증, 걷기·몸 숙일 때 악화, 누운 자세에서 일어나기 힘듦, 국소적인 파임 느낌이 있다는 점을 보면대체로 다음 중 하나가 의심됩니다.1. 허리–골반 주변 근육의 급성 염좌(특히 요방형근, 둔근)2. 햄스트링 상부(엉덩이 바로 아래 부착부)의 부분적 근육 손상3. 허리 디스크 초기 자극10대라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통증 특징으로는• 오른쪽 대각선 숙일 때 통증 증가 → 허리·둔부 근육 손상이 흔합니다.• 누워 있다가 일어나기 어렵다 → 요추 주변 근육 경련 시 자주 보이는 소견입니다.• 파인 느낌 → 실제로 함몰이 만져지면 근섬유 부분 파열 가능성이 있습니다.지금 단계에서 권장하는 조치• 오늘부터 2~3일은 냉찜질 위주(하루 3회, 각 15분)• 진통소염제 복용 가능하면 단기 복용•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허리 굽히기, 숙이기, 레그컬·하체 운동 중단•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는 옆으로 돌아 누운 후 천천히 밀고 일어나기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걸을 때 절뚝일 정도로 아프다• 엉덩이 위 부위가 실제로 파인 것처럼 만져진다• 통증이 48시간 이후에도 줄지 않는다• 다리 저림·힘 빠짐이 생긴다이 경우 정형외과에서 초음파 또는 X-ray로 근육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02
0
0
과음후 발가락 끝부분에 통증이 조금 생겼는데 통풍 위험성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과음 직후 생기는 발가락 끝 통증 + 소변 색 탁함은 통풍 가능성을 어느 정도는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정하기엔 정보가 부족해 보입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과음 후 통풍 발작이 흔히 시작되는 부위술을 많이 마시면 요산이 급증해 첫 증상이 발가락(특히 엄지발가락) 부위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통증은 대개 찌르는 듯하고, 약간만 건드려도 아플 정도로 민감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2. 소변이 탁해지는 현상과음 후 탈수와 요산 배설 증가로 요산 결정이 잠시 늘면 소변이 흐릿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자체만으로 통풍이라고 단정하진 않지만, 통풍 위험과 맥락이 맞아떨어지긴 합니다.3. 통증 양상이 통풍과 맞는지 체크할 기준한쪽 발가락, 특히 엄지 주변이 갑자기 아픔붓기, 열감, 눌렀을 때 강한 압통밤 또는 새벽에 더 심함과음 직후 24~48시간 이내 시작이런 요소가 맞아떨어지면 통풍 위험이 올라갑니다.4. 그렇지만 다른 가능성도 고려평소보다 오래 걸은 후 앞발 압통신발 압박발가락 관절염 초입단순 음주 후 탈수로 인한 관절 불편감통풍이 항상 정형화된 모습으로 오지는 않습니다.5. 지금 해야 할 최소 조치1주 정도 금주수분 충분히 섭취아이스팩 10분씩NSAIDs(이부프로펜 계열) 단기 복용 가능6. 통풍 여부를 판단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요산 수치 + CRP + 관절 진찰입니다.급성기라고 해도 요산 수치는 크게 높아져 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통증이 조금 가라앉은 2–3주 뒤 재검사도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요약하면, 말씀하신 상황은 통풍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02
0
0
머리 손바닥으로 맞은 후 브레인포그?
말씀하신 양상을 종합하면, 4년 전의 손바닥으로 맞은 충격 자체가 지금까지 후유증을 남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경미한 외상성 뇌손상(가벼운 뇌진탕)은 보통 수주~수개월 안에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손바닥으로 맞은 정도라면 구조적 손상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다만, 당시 상황에서• 긴장, 놀람, 공포• 이후 스스로 머리를 흔들며 생긴 과도한 신체 반응• 그 사건과 연결된 지속적인 불안·집착이런 요인들이 겹치면 현실에서 멀어진 느낌(이인증/비현실감), 집중력 저하, 멍함(브레인 포그) 같은 증상이 오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이때는 뇌 손상보다는 다음 원인이 더 유력합니다.1. 불안장애·우울증비현실감, 멍함,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모두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불안이 높을수록 “현실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뚜렷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2. 사건 이후 스트레스 반응(PTSD 스펙트럼)강한 놀람 경험 + 반복적인 걱정 → 장기간 멍함, 집중력 저하 유지 가능.3. ADHD처럼 느껴지는 증상실제 ADHD보다는 불안·우울로 인해 주의 집중이 흐트러져 ADHD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4. 뇌 구조적 문제 가능성설명만 보면 가능성은 낮으나, 증상이 4년 지속되고 악화된 느낌이 있으면 기본적인 검사를 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따라서 권장드리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1. 신경과 방문해 기본 검진(필요 시 MRI)으로 구조적 손상 여부를 한 번 객관적으로 확인→ 대부분 정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확인 과정이 오히려 불안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2. 구조적 문제가 없으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우울·불안 평가, 인지 기능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브레인포그·비현실감·집중력 저하”는 뇌 손상보다 우울·불안 쪽에서 더 흔합니다.3. 심각한 질병일 가능성은 낮고, 치료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꾸준히 관리하면 상당히 호전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추가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현재 가장 힘든 증상은• 멍한 느낌(브레인포그)• 현실감 저하• 집중력/기억력 문제• 불안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2
0
0
아버지한테 맞은 기억이 자주나고 울기도 합니다 정신과 진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과거 외상 경험과 관련된 스트레스 반응으로 보이며,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진료과는 정신건강의학과로 가시면 됩니다. 그 안에서도 다음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여부2. 불안장애, 우울증 동반 여부3. 수면장애 여부4. 현재 기능 저하(감정 조절, 대인관계 등)몰래 진료받는 것도 가능합니다.가족에게 연락이 가는지는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성인은 본인 동의 없이 가족에게 진료 사실을 알리지 않습니다. 처음 접수할 때 “가족에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만 말씀하시면 됩니다.치료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1. 약물치료: 불안, 악몽, 과각성을 줄이는 데 도움2. 심리치료: 트라우마를 다루는 전문치료(인지치료, EMDR 등)지금 겪는 감정은 충분히 치료 가능한 범위에 속합니다.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한 출발점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02
0
0
약을 먹다 사레걸린 후 기도/식도 이물감 후 가슴통증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은 대부분 약이 삼킬 때 기도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식도 점막이 긁히거나 일시적으로 걸렸던 뒤의 자극통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 가지 체크가 필요합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1. 식도 자극(가벼운 식도염)알약 여러 개가 한 번에 내려가면서 식도에 잠깐 걸리거나 긁히면, 몇 시간에서 1~2일 정도 가슴 중앙의 따가움·아림·불편감이 남을 수 있습니다.2. 알약 식도 정체순간적으로 약이 식도에 붙었다 내려간 경우에도 이물감 → 통증으로 전환되는 식으로 증상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3. 기도 문제 가능성은 낮음사레가 걸려도 실제로 기도로 들어갔다면 기침·호흡곤란·쌕쌕거림이 지속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양상은 기도보다는 식도 쪽 문제와 더 일치합니다.현재 관리•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기• 자극적 음식, 뜨거운 음식 하루 이틀 피하기• 강한 운동은 잠시 피하기• 필요 시 제산제(알마게이트, 겔포스 등) 하루 1~2회 정도는 부담 없이 복용 가능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아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짐• 삼킬 때 지속적으로 심한 통증• 호흡 시 통증이 증가• 열, 지속적인 기침• 피 섞인 침이나 가래일반적인 경과경미한 식도 자극으로 발생한 통증이라면 대부분 24~72시간 내 완화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02
0
0
여성들의 생리 기간과 짜증나고 예민해지는 정도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생리는 개인차가 꽤 큽니다. 평균 범위만 참고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1. 주기보통 28일 전후가 가장 흔하지만, 24~38일 사이면 정상 범위로 봅니다.2. 기간대부분 3~7일 정도까지도 개인차 범위에 들어갑니다.3. 예민해짐(감정 변화)일반적으로 생리 직전(특히 1주일 전)과 생리 초기에 예민함·피로감·짜증·우울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여성에게서 같은 강도로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가볍게 지나가는 분도 있고, 일상에 영향을 줄 만큼 힘든 분도 있습니다.4. 대화 관련해 오해가 자주 생기는 부분생리한다고 해서 “말이 안 통한다”거나 “무조건 예민해진다”라고 일반화하면 갈등이 더 잘 생깁니다.감정 기복이 올 확률이 높아지는 시기일 뿐,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다만 통증·피곤함·호르몬 영향 때문에 스트레스 대응 여력이 줄어드는 건 사실이라,이 시기엔 조금 여유 있게 말하거나, 논쟁성 주제는 피하는 것이 실용적인 정도입니다.5. 정리• 주기: 24~38일, 기간 3~7일• 예민함: 개인차 크지만 생리 전·초기엔 증가 가능• 대화: “안 통한다”보다는 “컨디션이 떨어진 시기일 수 있다”라는 정도로 보는 게 더 정확함필요하면 생리 전후 감정 변화가 왜 생기는지 원인도 간단히 설명해드릴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02
0
0
40대 피부 탄력에 관하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40대 중반 이후 탄력 저하는 비교적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현재부터 관리하면 눈에 띄는 개선과 진행 속도 완화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대치는 조금 보수적으로 잡되,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아래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접근만 정리했습니다.1. 탄력 저하의 주요 원인• 콜라겐·엘라스틴 감소• 피부 장벽 약화로 인한 잔주름·늘어짐 가속• 경부(목) 피부는 얇아서 얼굴보다 변화가 먼저 나타남• 안면·경부 근막(SMAS)과 지방 패드의 위치 변화2. 지금부터 가능한 관리(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것 → 병원치료 순서로)가정 관리• 레티노이드(레티놀/아다팔렌): 진행 속도를 늦추고 잔주름 개선.• 비타민C(아스코빅산 계열): 피부 밀도와 탄력 유지에 도움.• 선크림: 자외선이 탄력 저하의 가장 큰 원인.• 목 전용 케어는 과대평가되지만, 보습·장벽 강화는 실제 도움이 됨(세라마이드·펩타이드 계열).생활습관• 체중 급격한 변동 최소화• 수면 부족과 음주 빈도 조절• 꾸준한 스트레칭·바른 자세(거북목은 경부 탄력 저하를 가속)병원 시술(효과가 확실한 것 위주)• 울쎄라·써마지류(HIFU/고주파)풀린 SMAS층·진피층 타이트닝에 직접적목 늘어짐에도 비교적 효과적• 실리프팅턱선·목선 보정에 선택적으로 도움과하면 티가 나므로 적정량이 중요• 스킨부스터(리쥬란·프로파운드류, 콜라겐 촉진 주사)피부 질감·미세 탄력 개선은 뚜렷• 콜라겐 유도 치료(마이크로니들 RF)넓은 부위의 탄력 개선에 안정적인 편3. 기대 가능한 변화• 3~6개월 꾸준히 관리하면 얼굴은 눈가·볼·턱선 중심으로 탄탄해지고• 목은 발라주는 제품만으로는 큰 변화가 어렵지만, HIFU·고주파 시술을 병행하면 처짐 완화가 가능합니다.• 완벽히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나이 대비 건강한 탄력" 상태는 충분히 가능.4. 현실적인 조합• 레티놀 + 비타민C + 선크림• 필요 시 1년에 1~2회 HIFU 또는 고주파• 질감·잔주름 고민까지 있으면 리쥬란 같은 피부재생 주사 추가지금부터 관리해도 늦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접근하면 진행 속도는 확실히 늦출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2
0
0
다래끼 꼭 째나요 별로 안째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다래끼라고 해서 모두 절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절개 없이도 잘 가라앉습니다. 기본 원칙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초기(붓고, 빨갛고, 누르면 아픈 단계)는 항생제 안약·연고, 필요시 먹는 항생제만으로도 충분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2. 따뜻한 찜질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하루 3회 10분씩 꾸준히 하면 배농이 자연스럽게 되어 절개 가능성이 줄어듭니다.3. 절개는 아래 상황일 때 고려합니다.· 며칠 지나도 통증·붓기 개선이 거의 없을 때· 덩어리처럼 딱딱하게 굳고 몇 주 이상 지속될 때(산립종)· 시야 방해되거나 눈꺼풀이 많이 붓는 경우4. 최근에 절개가 너무 아팠던 경험이 있다면, 필요할 때도 마취를 더 충분히 주입하거나, 통증이 덜한 방식으로 진행해 달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지금처럼 두 군데 동시에 나 있고 통증이 있는 초기는 대개 약물·찜질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연고·안약 처방이 필요하니 안과 방문은 권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02
0
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