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다리가 저린데 허리디스크인가요?
가셔야 합니다. 지금 바로요.허리 통증에 다리 저림이 동반된다는 건 단순 근육통이나 자세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lumbar disc herniation), 즉 허리디스크가 신경근을 압박할 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허리 통증과 한쪽 다리로 내려가는 저림·통증입니다. 왼쪽만 저리다는 점도 특정 신경근이 눌리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1년이라는 기간이 문제입니다. 신경이 오래 압박받으면 저림에서 시작해서 근력 약화나 감각 저하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고, 이 단계까지 가면 회복이 더뎌집니다. 10분 보행 후 저림이 온다는 건 이미 일상 기능에 영향을 주는 수준이고요.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MRI를 찍어야 디스크 위치, 신경 압박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X-ray만으로는 디스크 상태를 볼 수 없어서 한계가 있습니다. 진단이 나와야 물리치료, 주사치료, 수술 여부 등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혹시 소변이나 대변을 조절하기 어렵거나, 양쪽 다리가 동시에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기면 그건 응급 상황입니다. 그 경우엔 응급실로 바로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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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얼마나 있을까요 자세히 봐주세요 ...
배란 시점부터 정리해드리겠습니다.LH(황체형성호르몬) 급등은 25일에 확인됐고, 26일에 최고조였으니 배란은 통상적으로 LH 급등 후 24시간에서 36시간 사이에 일어납니다. 즉 26일 오후에서 27일 사이에 배란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란된 난자의 생존 시간은 12시간에서 24시간, 길어도 24시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관계가 29일 밤이었으니, 배란 추정 시점으로부터 최소 48시간에서 72시간 이상 지난 겁니다. 난자가 이미 소실된 이후입니다.노콘 삽입 자체는 사전정자(pre-ejaculatory fluid) 문제가 거론되는데, 이전에 사정한 적 없는 상태였다고 하셨으니 사전정자 내 정자 혼입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실제 사정은 콘돔 착용 후 외부에서 이뤄졌고, 콘돔 결함도 확인하셨으니 정자가 체내에 유입됐을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타이밍과 상황을 종합하면, 임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다만 배란 시점은 체온, 경부점액, 개인 주기 변동성 등을 함께 봐야 정확하고, 테스트기만으로는 오차가 있습니다. 다음 생리 예정일에 생리가 없다면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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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났어요 어떻게 풀어주나요?
수면 중 종아리 경련(nocturnal leg cramp)은 근육이 갑자기 불수의적으로 수축하면서 생깁니다. 어제 평소보다 5천 보를 더 걸으셨으니, 근육 피로 누적과 전해질 소모가 겹친 게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쥐가 났을 때 가장 빠른 방법은 발끝을 몸 쪽으로 강하게 당기는 겁니다. 서서 벽에 손을 짚고 뒤꿈치를 바닥에 붙인 채 앞으로 기울이면 더 효과적으로 늘어납니다. 억지로 주무르는 것보다 이 스트레칭이 경련 해소에 훨씬 빠릅니다.평소 예방 측면에서 보면, 가장 흔히 간과되는 게 수분과 전해질입니다. 마그네슘(magnesium)이 근육 이완에 직접 관여하는데, 걷기 같은 지속적인 활동량이 많은 분들은 식이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어요.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견과류, 바나나, 녹색 채소)을 의식적으로 챙기시거나, 보충제를 고려하셔도 됩니다. 자기 전 종아리 스트레칭 2분에서 3분 정도 습관화하는 것도 수면 중 경련 빈도를 실제로 줄여줍니다.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종아리가 유독 약하고 운동 시 자주 뭉친다고 하셨는데, 이게 반복적이라면 하지 정맥 순환이나 근신경 문제가 기저에 있는지 한 번쯤 확인해보실 만합니다. 기저질환 없으신 40대라면 당장 급하진 않지만, 빈도가 늘거나 낮에도 경련이 온다면 그때는 진료를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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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 결과가 하루만에 나올수있나요?
ㅋㅋ 의사샘이 대충보고 헬리코박터 제균약 그 독한 것을 심평원 삭감 가능성도 있는데, 주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우선 2시간 만에 결과가 나온 거라면, 조직검사 결과가 아니라 신속요소분해효소검사(rapid urease test, RUT)를 동시에 시행하신 겁니다. 내시경 중에 위 점막 조직을 소량 채취해서 요소분해효소 반응 여부를 보는 검사인데, 헬리코박터가 있으면 효소가 요소를 암모니아로 분해하면서 시약 색이 변합니다. 빠르면 수십 분, 보통 1시간에서 2시간 사이에 결과가 나와요. 민감도와 특이도 모두 90% 이상으로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검사라, 이걸 근거로 제균 치료를 시작하는 건 표준적인 임상 흐름입니다. 대충 보신 게 아닙니다.조직을 병리과에 보내는 정식 조직검사는 별도로 진행됐을 거고, 그쪽 결과는 말씀하신 것처럼 며칠에서 1주일 정도 걸립니다. 두 검사가 동시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서 헷갈리셨던 것 같습니다.제균 후 더 안 좋아진 느낌에 대해서는 보통 제균 치료 약이 3~4제 인데 부작용이 준내게 심한 약입니다. 그래도 다 드시고도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분들 꽤나 계시구요. 제균 치료에 쓰는 항생제 병합요법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꽤 흔해서, 복용 중이거나 복용 직후에 속 불편함, 설사, 쓴맛 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복용 종료 후 수일 내로 호전되는데, 치료 끝난 지 얼마나 됐는지, 어떤 증상이 생겼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처방받은 병원에 다시 말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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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에 물 들어간 것처럼 흐린 부분 생기는 현상
말씀하신 증상은 단순 눈의 피로나 안구건조증 때문일 수도 있지만, 몇 가지 다른 원인도 고려해야 합니다.잠을 못 자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 눈물막이 불안정해져 시야가 마치 물이 낀 것처럼 흐려졌다가 깜빡이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맑아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연령에서는 이런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다만 "시야의 특정 부분만 흐려진다", "반짝이는 빛이나 지그재그 무늬가 보인다", "두통이 동반된다"면 편두통성 시각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쪽 눈에서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수분에서 수십 분 지속되는 경우에는 망막이나 시신경 문제도 감별이 필요합니다.현재 증상이 어제부터 새롭게 발생했고 시력 저하도 느끼고 계신다면, 증상이 검사 시점에 없어도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안과에서는 "가끔 물이 낀 것처럼 흐려졌다가 좋아진다"는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평가가 가능합니다.특히 아래 증상이 있으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갑자기 시력이 크게 떨어진 경우, 시야 일부가 가려지는 경우, 번쩍이는 빛이 반복적으로 보이는 경우, 비문증이 갑자기 많이 증가한 경우, 심한 두통이나 눈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수면 부족, 눈 피로, 안구건조증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지만, 처음 생긴 증상이므로 안과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상이 있을 때 한쪽 눈씩 번갈아 가려보면서 양쪽 눈 모두 흐린지, 한쪽 눈만 흐린지도 확인해 두시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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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태아는 엄마 감정 다 느끼나요...?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28주면 태아도 많이 자란 시점이고, 엄마 상태가 아이한테 영향을 줄까봐 두려운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결론부터 이야기드리자면 아이보다는 본인을 먼저 생각하고, 돌보시는 시간을 가지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의학적으로 보면, 태아는 엄마의 감정 자체를 직접 '느끼지는' 않습니다. 다만 엄마가 강한 스트레스나 불안 상태일 때 코르티솔(cortisol)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혈류를 통해 태반을 일부 통과하고, 이게 지속되면 태아의 심박수나 활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장기간 심한 산전 우울이 지속될 경우 조산이나 저체중 출생과 연관된다는 보고도 있어요.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가끔 울거나 일시적으로 감정이 힘든 것 자체가 태아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태반이 완충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태아는 생각보다 견고하게 설계되어 있어요. 지금 걱정하시는 수준의 감정 기복은 임신 중 매우 흔하고, 그 자체로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다만 우울·불안·무기력이 심하고 남편과의 갈등까지 겹쳐 있다면, 이건 태아 걱정 이전에 지금 어머니 본인이 힘든 상태라는 신호입니다. 산전 우울(antenatal depression)은 산후우울증보다 오히려 더 간과되는 경우가 많은데, 치료 없이 방치하면 출산 이후까지 이어지기 쉽습니다. 산부인과 주치의에게 지금 감정 상태를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면, 필요에 따라 상담 연계나 안전한 범위 내의 치료를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태아 걱정보다 지금 본인을 먼저 돌봐야 할 시점입니다. 엄마가 안정되는 게 태아에게도 가장 좋은 환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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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퍼요 관리방법을 알고 싶어요
허리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온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요추 추간판(디스크)이 신경근을 압박하는 신경근병증(radiculopathy)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40대 남성에서 일과 관련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가장 간단하면서 효과가 입증된 방법은 맥켄지 신전 운동(McKenzie extension exercise)입니다. 엎드려 누운 상태에서 팔꿈치를 바닥에 짚고 상체만 천천히 들어올려 10초에서 20초까지 버티는 동작인데, 디스크 내압을 줄이고 신경 압박을 완화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하루 5회에서 10회 정도, 일하는 중간에 짬을 내서 하는 것만으로도 누적되는 압력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다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다리 저림이나 통증이 반복적으로 온다는 건, 이미 신경이 어느 정도 자극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운동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단계일 수도 있어서, 한 번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MRI 포함한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걸 권합니다. 진단 없이 관리만 반복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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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워서 미치겠어요 이거 왜생기는건가요
사진에서 보이는 병변 형태로 보면, 전형적인 두드러기(urticaria)입니다. 피부가 부풀어 오르면서 경계가 비교적 명확한 팽진(wheal) 형태이고, 여러 부위에 동시에 퍼지는 양상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두드러기는 피부 내 비만세포(mast cell)에서 히스타민이 갑작스럽게 방출되면서 모세혈관 투과성이 증가해 발생합니다. 원인을 못 찾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음식, 약물, 감염, 스트레스, 온도 변화 등 다양한 자극이 방아쇠가 되는데, 세제나 식이 변화가 없었다고 하셨으니 감염 후 면역 반응이나 물리적 자극(압박, 열, 냉기) 가능성도 열어두는 게 좋겠습니다.지금 당장은 항히스타민제가 핵심입니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세티리진(cetirizine) 또는 로라타딘(loratadine) 계열로 드시면 가려움이 상당히 줄어들 거예요. 긁으면 자극으로 오히려 더 번지기 때문에, 냉찜질로 가라앉히는 게 낫습니다.다만 몇 가지는 꼭 봐두셔야 합니다. 입술이나 눈 주위가 붓거나, 목이 조이는 느낌, 숨쉬기가 불편하거나 어지럼증이 오면 두드러기가 아니라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로 넘어가는 신호일 수 있어서, 그 경우엔 즉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증상이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로 분류되어 검사와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지금처럼 갑자기 시작된 급성 두드러기는 항히스타민제에 잘 반응하고 대부분 수일 내로 호전됩니다. 오늘이나 내일 피부과 방문하셔서 진료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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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거상 후 앞머리가 떡졌습니다. 어떻게 풀죠?
이마거상술 후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앞머리가 떡진 것처럼 보이고 만졌을 때 미끌미끌한 느낌이 난다면, 단순히 머리를 덜 감아서 생긴 문제라기보다는 수술 과정에서 사용된 연고, 접착제 성분, 피지 분비 변화 또는 두피 감각 저하로 인한 세정 부족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우선 비누보다는 일반 샴푸를 2회 정도 연속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특히 지성 두피용이나 딥클렌징 샴푸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충분히 마사지하면서 감으시는 것이 좋습니다.한 달이 지난 상태라면 미용실에서 받는 두피 스케일링이나 클렌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술 부위가 아직 완전히 안정되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너무 강한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아무리 감아도 특정 부위 머리카락만 계속 뭉치고 코팅된 것처럼 끈적이거나 딱딱한 느낌이 남는다면 수술 당시 사용된 의료용 접착제나 흉터 연고 잔여물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수술받은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현재 시점에서는 비누로 강하게 문지르기보다는 세정력이 조금 좋은 샴푸로 며칠간 충분히 세척해보시는 것을 먼저 권합니다. 만약 감은 직후에도 바로 떡져 보인다면 수술받은 병원에서 두피 상태를 확인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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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이 좀 있어서 자꾸 불안하고 힘들어 질문드립니다. 제대로 봐주실 의사선생님만 부탁드립니다.
질문 내용을 보면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실제 수술 부위의 이상 여부보다도 "혹시 잘못된 건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반복적으로 커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뒤에서 설명드리겠지만, 해당 걱정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이 갈 정도로면 정신과 진료를 진지하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우선 포경수술 후 2개월 이상 경과한 시점이라면 상처 자체는 대부분 치유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붓기는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빠질 수 있고, 수술 부위 주변이 일시적으로 당기거나 욱신거리거나 예민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만져보거나 상태를 확인할수록 통증과 불편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한 이미 진료를 본 비뇨의학과에서 "염증성 통증" 정도로 설명받았고,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현재 상태에서 재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심한 피부 결손, 심한 흉터 변형, 지속적인 출혈, 명확한 감염, 심한 만곡 등의 객관적인 문제가 있을 때가 대부분입니다.자위행위 자체도 수술 후 충분한 기간이 지난 상태라면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통증이 있는 동안에는 며칠에서 2주 정도 쉬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건강염려로 인해 같은 부위를 반복적으로 확인하고, 진료 후에도 안심이 잘 되지 않으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불안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이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신적인 문제"라는 의미가 아니라, 건강 관련 불안이 과도하게 커진 상태를 조절하는 치료입니다.현재 적어주신 경과만 보면 수술 실패나 재수술이 필요한 상황보다는 정상 회복 과정 중 남아 있는 불편감과 건강불안의 영향이 더 커 보입니다. 특별한 분비물, 심한 붓기, 발열, 고름, 진행하는 통증이 없다면 지나치게 걱정하실 상황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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