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모공각화증인가요?(사진있음)
사진상으로는 일반적인 모공각화증보다는 물사마귀(전염성 연속종) 가능성이 더 있어 보입니다. 모공각화증은 보통 아주 작은 닭살처럼 넓게 퍼지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는 둥글고 약간 단단한 돌기들이 군집 형태로 올라와 있고 일부는 가운데가 살짝 들어간 모습도 보여서 양상이 조금 다릅니다. 특히 아토피가 있는 경우 피부장벽이 약해 물사마귀가 더 잘 생기고 번질 수 있습니다.손으로 뜯거나 짜면 주변으로 퍼질 수 있어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보습은 꾸준히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수건 공유나 긁는 습관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 달 이상 지속되거나 개수가 늘어나면 피부과에서 냉동치료나 압출치료 등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사진만으로 확진은 어렵지만 현재로서는 모공각화증보다는 물사마귀 쪽이 더 의심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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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해루질하다 피부가 많이탔을때 민간요법?
현재 증상은 강한 자외선 노출 뒤 생기는 일광화상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후끈거림·붉어짐·화끈거림 단계에서는 초기 처치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열 식히기”입니다. 차가운 얼음 직접 접촉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약간 차가운 물로 10에서 20분 정도 여러 번 식혀주는 게 좋습니다. 찬 수건이나 젖은 수건을 올려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남아 있는 열감을 빼주는 것이 핵심입니다.샤워는 뜨거운 물 말고 시원한 물로 짧게 하시고, 때밀이·스크럽·비누 강한 세정은 피하셔야 합니다. 피부 장벽이 이미 손상된 상태라 자극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민간요법 중에서는 알로에젤 정도는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단, 멘톨이나 향료 강한 제품은 오히려 자극될 수 있습니다. 오이팩, 치약, 소주, 식초 같은 것은 피부 자극 및 2차 손상 위험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일광화상은 피부 염증 반응이라 탈수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이나 이온음료를 충분히 드시는 게 좋습니다.통증이나 화끈거림이 심하면 이부프로펜 같은 소염진통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위궤양, 신장질환, 혈액응고약 복용 중이면 주의가 필요합니다.만약 물집이 넓게 생기거나, 오한·두통·구토·어지럼증·발열이 동반되면 단순 화상을 넘어 일사병이나 중등도 이상 화상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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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오돌토돌올라옴 구순염 혹은 헤르페스
사진상으로는 입술 전체 경계 부위에 작은 붉은 구진들이 퍼져 있는 형태에 가깝고, 전형적인 단순포진처럼 “군집된 물집”이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헤르페스가 늘 입꼬리 쪽에 생겼다면 이번 양상은 약간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현재 모습만 보면 헤르페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자극성 구순염이나 알레르기성 접촉 구순염 가능성도 같이 고려됩니다. 특히 립제품, 틴트, 립밤, 치약, 입술 뜯는 습관, 마찰, 건조 등이 원인이 되어 입술 전체가 붉고 오돌토돌하게 올라오는 경우가 흔합니다.다만 헤르페스 초기에는 물집이 작고 애매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화끈거림·따가움·통증·수포 진행이 생기면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가렵고 건조하며 전체적으로 거칠게 올라오는 느낌이면 구순염 쪽이 더 흔합니다.일단은 아시클로버를 2에서 3일 정도 더 바르면서 경과를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동시에 립 제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바세린처럼 단순 보습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으로 만지거나 뜯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만약 물집이 군집 형태로 번지거나 딱지가 생기고 통증이 심해지면 헤르페스 가능성이 높아지고, 반대로 반복적으로 건조·각질·붉은기만 지속되면 피부과에서 구순염 방향으로 진료받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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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긴데 머리스타일좀 추천해주세요
긴 얼굴형에서는 얼굴 세로 길이를 덜 강조하고 옆 볼륨을 살리는 방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는 분위기는 좋지만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 있어서, 너무 무겁게 떨어지는 스타일은 피하는 편이 보정에는 유리합니다.레이어드컷이 흔하게 느껴진다면 허쉬컷이나 태슬컷 계열이 잘 어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쇄골 아래 정도 길이에서 턱 주변과 옆라인에 자연스럽게 볼륨이 생기면 얼굴 비율이 훨씬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너무 짧은 단발보다는 중단발에서 긴 중단발 정도가 가장 무난하게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앞머리도 영향이 큽니다. 완전히 이마를 드러내는 가운데 가르마 생머리보다는,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사이드뱅이나 약간 밀도 있는 앞머리가 긴 얼굴형 보정에 도움이 됩니다. 시선이 위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느낌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긴 머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생머리보다는 히피펌이나 굵은 웨이브처럼 옆 볼륨이 생기는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립니다. 특히 볼 옆 부분에 컬이 들어가면 얼굴이 덜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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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많아서 가끔씩 뽑는데요 괜찮나요?
새치를 가끔 한두 가닥 뽑는 정도로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같은 부위의 모발을 계속 뽑으면 모낭에 미세한 손상이 누적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해당 부위에 머리가 잘 안 나는 상황도 가능은 합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한쪽 특정 부위만 반복적으로 뽑는 경우에는 자극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또 “새치를 뽑으면 더 많이 난다”는 속설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부족합니다. 새치 개수 자체가 뽑는 행위 때문에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원래 해당 모낭이 멜라닌 색소 기능이 떨어진 상태라 다시 자라도 새치로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30대에서 국소적으로 새치가 몰려 있는 경우는 흔하며 유전적 영향이 가장 흔합니다. 스트레스, 수면 부족, 흡연, 영양 상태(철분·비타민 B12 부족 등)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은 특별한 질환과 연결되지는 않습니다.관리 측면에서는 반복적으로 뽑기보다는 짧게 잘라내거나 염색을 이용하는 방법이 모낭 손상 위험은 적습니다. 만약 최근 갑자기 새치가 급격히 늘었거나 탈모, 두피 염증, 피로감 등이 동반된다면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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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지금 저녁 어지러움 무슨 원인인지에 대한 궁금증
현재 증상은 단순 “잠깐 어지러운 정도”보다는 실제 전정기관(평형기관) 관련 급성 어지럼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눈이 빙글 도는 느낌”, 반복되는 회전감, 구토까지 있었다면 일반적인 피곤함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기저질환으로 돌발성 난청 병력이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내이는 청력뿐 아니라 균형 기능도 담당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수면 부족·스트레스·탈수·염분 과다 섭취 후 전정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새벽 라면 후 3시간 정도만 자고 일어난 상황이라면 탈수와 자율신경 불안정이 겹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다만 현재 양상은 단순 이관개방증보다는 “전정성 어지럼” 쪽과 더 가까워 보입니다. 이관개방증은 보통 자기 목소리 울림, 귀 먹먹함, 호흡소리 전달 느낌이 중심이고, 심한 회전성 어지럼과 구토는 상대적으로 덜 흔합니다.가능성으로는 다음들이 있습니다.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초기 양상, 수면 부족·탈수 유발 전정기능 불안정, 편두통성 어지럼 등이 있습니다.심장이 빨리 뛴 느낌은 어지럼 자체와 구토, 불안 반응 때문에 흔히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신 직전 느낌이나 식은땀, 지속되는 흉통이 있었다면 다른 평가도 필요합니다.현재 가장 중요한 건 “오늘 하루 지나도 아직 어지럽다”는 부분입니다. 다음 증상이 있으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걷기 어려울 정도의 균형장애, 말 어눌함, 팔다리 힘 빠짐, 복시, 심한 두통, 청력 저하 악화, 반복 구토, 눈떨림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현재는 물 충분히 드시고, 갑자기 고개 돌리지 말고, 운전·혼자 외출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이비인후과, 특히 어지럼 진료 가능한 곳에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돌발성 난청 병력이 있는 분은 귀 관련 전정 문제를 같이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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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가로선 줄무늬가 생겼더라고요
사진상으로는 엄지발톱에 가로 방향의 얕은 줄과 약간의 세로 갈라짐이 함께 보입니다. 두꺼워지거나 심하게 부스러지는 모습, 검게 변하는 소견은 뚜렷하지 않아 현재로서는 심한 조갑진균증보다는 반복 압박이나 외상성 변화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특히 어릴 때 태권도를 오래 했고 발톱을 아주 짧게 자르는 습관이 있었다면 발톱 뿌리(조갑기질)에 반복 미세손상이 누적되면서 이런 가로 홈이나 줄무늬가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꽉 끼는 신발, 오래 걷기,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는 습관도 영향을 줍니다.가로줄 자체는 일시적인 성장 변화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몸이 크게 피곤했거나, 고열·심한 스트레스·체중변화·영양상태 변화 이후 일시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보우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 사진에서는 깊게 패인 심한 형태는 아닙니다.현재로서는 크게 위험해 보이는 소견은 적어 보이며 우선은 다음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않기, 앞코 좁은 신발 피하기, 보습 유지, 반복 충격 줄이기 정도입니다.다만 아래 변화가 있으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발톱이 점점 두꺼워지는 경우, 누렇게 들뜨는 경우, 잘 부서지는 경우, 통증·염증이 생기는 경우, 검은 줄이 새로 생기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무좀이나 다른 조갑질환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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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변비가 있는데 효과가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변비는 항암치료 중 매우 흔합니다. 항암제 자체, 활동량 감소, 수분 부족, 식사량 감소, 진통제 특히 마약성 진통제, 스트레스 등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다만 항암 중 변비는 단순 생활습관 문제만이 아니라 장운동 저하나 장폐색 초기 증상과 겹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약 외 방법으로는 우선 “수분”과 “움직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사를 많이 못하시더라도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하루 중 일정 시간에 짧게라도 걷는 것이 장운동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침 식사 후 10분에서 15분 정도 화장실 가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식이섬유는 일반적인 변비에는 도움이 되지만, 항암 중에는 오히려 복부팽만과 가스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량이 적고 수분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섬유질만 늘리면 더 막히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리한 고섬유식보다는 익힌 채소, 죽, 키위, 푹 익힌 고구마, 프룬(prune) 정도를 소량씩 반응 보며 드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복부 마사지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꼽 기준으로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마사지하면 장 연동운동 자극에 일부 도움이 됩니다.다만 항암 중에는 아래 증상이 있으면 단순 변비로 넘기면 안 됩니다. 복부가 점점 빵빵해지는 경우,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가스도 안 나오는 경우, 심한 복통, 혈변, 발열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장폐색이나 감염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그리고 현실적으로 항암 중 변비는 생활관리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결국 변 완화제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한 경우도 많습니다. 변비를 오래 참다가 심한 변 매복이 생기면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항암 환자에서는 “약을 안 쓰는 것”보다 “무리 없이 배변 유지”가 더 중요합니다.출처: 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supportive care guidance, NCCN Palliative Care Guid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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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오돌토돌 올라옴. 구순염? 헤르페스
사진이 첨부되지 않아 확정적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말씀하신 “갑자기 입술에 오돌토돌 올라온 상태”가 통증·따가움 없이 생겼다면 구순포진보다는 단순 자극성 구순염이나 피지선 돌기(Fordyce spot), 일시적인 접촉 자극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헤르페스는 보통 따끔거림, 화끈거림, 통증이 먼저 나타난 뒤 작은 물집들이 군집 형태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딱지가 생기면서 며칠에서 2주 정도 가는 양상이 전형적입니다. 반면 단순 구순염이나 자극 반응은 건조함, 각질, 미세 돌기 정도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자극적인 제품을 중단하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바셀린 같은 단순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입술을 만지거나 뜯는 행동, 각질 제거, 스크럽, 새로운 화장품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다음 양상이 생기면 헤르페스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갑니다. 따갑거나 화끈거림이 생기는 경우, 투명한 작은 물집이 여러 개 모여 생기는 경우, 진물·딱지가 생기는 경우, 반복적으로 같은 위치에 재발하는 경우입니다.특히 빠르게 번지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사진이 있으면 감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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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아이가 자다가 돌아다니면요..
뇌전증, 특히 말씀하신 양성 롤란딕 계열(현재 명칭은 self-limited epilepsy with centrotemporal spikes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에서는 수면과 연관된 발작이 흔합니다. 그래서 보호자분들이 “자다가 이상 행동을 한다”, “멍한 상태로 움직인다”, “깨운 것 같은데 완전히 의식이 아니다”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다만 현재 말씀하신 행동이 반드시 발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아이들에서는 야경증이나 몽유병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고, 뇌전증과 겹쳐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구분할 때 보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야경증·몽유병은 보통 잠든 지 1시간에서 3시간 사이 깊은 수면 중 발생하고, 눈을 뜨고 돌아다녀도 반응이 애매하며 다음날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야간 뇌전증은 행동이 반복적으로 비슷한 양상으로 나타나거나, 얼굴·입 주변 씰룩거림, 침흘림, 말이 꼬임, 한쪽 팔다리 움직임, 갑작스러운 멈춤, 이후 대발작으로 이어지는 양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특히 “자다 깨다 반복하면 대발작으로 이어진다”는 패턴이 실제 반복된다면, 단순 수면장애보다 발작 전조 또는 부분발작 가능성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현재처럼 약 복용 중인데도 반복된다면 다음을 담당 소아신경과에 꼭 전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몇 시쯤 발생하는지, 지속시간, 눈동자 방향, 대화 반응 여부, 한쪽 움직임 유무, 침흘림·입 오물거림 여부, 이후 기억 여부, 다음날 피로도 등입니다. 가능하면 휴대폰 영상 기록이 진단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특히 다음 상황이면 빨리 진료 조정이 필요합니다. 빈도가 증가하는 경우, 행동 후 대발작이 반복되는 경우, 낮에도 멍함이 늘어나는 경우, 약 복용 누락 없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현재 약물인 엑세그란, 카바마제핀 복용 중이라도 성장기에는 체중 변화나 수면 부족 등에 따라 발작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출처: ILAE(International League Against Epilepsy) pediatric epilepsy classification, Nelson Textbook of Pediatrics, UpToDate pediatric nocturnal epile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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