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잘 지내다가 입질을 갑자기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강아지가 갑자기 입질을 하는 원인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신체적인 통증이나 불편함이 있을 경우 쓰다듬는 행동에 대한 방어 반응으로 입질을 할 수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공간이나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일 수도 있으며, 쓰다듬는 행위가 강아지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거나 충분한 휴식을 방해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간혹, 놀이의 표현으로 가볍게 깨무는 경우도 있으나, 강도가 세진다면 정확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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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복부 부상으로 인해 4~5 똥을 못 싸고 있어요
강아지가 교통사고 후 복부 부상으로 인해 4~5일간 배변을 못 하는 상황이라면, 복부 통증으로 인한 배변 곤란 외에 장기 손상이나 신경학적 문제 등 다른 심각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수의사의 진찰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니, 병원의 지시에 따라 추가 검사나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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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 1시간 20분 산책시켜주는데 충분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총시간보다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89 최소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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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역류성식도염인가요 아니면 심장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0~11세의 말티즈라면 심장 질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증상을 보인다면 응급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지체 없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현상태 평가를 받으시고 치료 계획을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인 증상이 나타날때 병원에 데려가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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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 뭔가생겼는데 이게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 종양농양육아종혈종으로 구분합니다. 사진상 2와 4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1과 3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9세라는 나이는 적은 나이가 아니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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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중 개와 고양이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와 고양이가 반려동물로 많은 이유는 오랜 기간 인간과 함께하며 가축화되어 왔고, 인간과의 상호작용 및 다양한 기능적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개는 충성심과 훈련 용이성으로 오랜 시간 인간의 동반자였으며, 고양이는 비교적 독립적이고 깔끔한 습성으로 인해 1인 가구나 고령층에게 선호도가 높습니다. 또한, 정서적 유대감 형성, 스트레스 완화, 사회성 증진 등 반려동물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개와 고양이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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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할 때 외부 온도가 어느 정도일 때 나가면 안될까요?
강아지 산책 시 외부 온도가 28도 이상일 경우에는 산책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32도 이상은 산책이 위험한 온도입니다. 특히 단두종이나 어린 강아지, 노령견, 질병이 있는 강아지는 더위에 취약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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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든데요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은 매우 크고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충분히 슬픔을 느끼시고, 반려동물과의 소중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주변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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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 주변에 갑자기 이런데 상처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주변문제는 민감하게 반응하여 바로 병원에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간지러움에 자해성으로 긁다가 눈을 파버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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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아지 분리불안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10살 강아지의 분리불안 완화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외출 전 산책을 통해 충분히 에너지를 발산시켜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나갈 때 좋아하는 간식을 숨겨놓은 노즈워크 장난감을 제공하여 보호자가 없는 동안 스스로 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또한, 외출 시에는 짧은 시간 나갔다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며 점차 시간을 늘려가고, 보호자가 돌아왔을 때 강아지가 흥분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분해진 후에 보상으로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 훈련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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