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물 이름 알려주세요 열린 열매도 먹을수 있는건지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식물은 미국자리공으로 보입니다. 줄기가 붉은 빛을 띠고 아래로 늘어진 검은 열매송이가 특징인 식물입니다. 자리공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화식물이며, 열매와 뿌리에는 독성 성분이 있어 먹으면 안됩니다. 특히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호기심에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약재로 이용된 기록도 있지만 독성이 강해 전문가 관리 없이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사진의 열매도 보기에는 포도처럼 보이지만 식용 열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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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풀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의 식물은 싸리류로 보입니다 .콩과 관목으로 잎이 3장씩 모여 달리는 것이 특징이며, 도로변이나 산기슭에서 군락을 이루어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름 ~가을에 작고 붉은빛 또는 자주색 꽃이 피며, 꽃이 피면 벌과 나비가 많이 찾습니다 .콩과 식물이라 뿌리에 공생하는 뿌리혹박테리아가 있어 토양 개서넹도 도움을 줍니다 .예전에는 싸리 잎을 가축 먹이로 이용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주로 야생 관목으로 관리됩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종 구분은 어렵지만 싸리류 특징과 매우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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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식물은 콩과 식물인 동부로 보입니다. 깻잎처럼 보이는 잎은 실제로는 콩과 특유의 3장의 작은 잎이 모인 겹잎이며, 아래로 길게 달린 꼬투리 모양도 동부의 특징과 잘 맞습니다. 동부는 예전부터 콩나물, 밥, 떡소, 나물 등 식용으로 이용해 확인 없이 먹는 것은 피하시고, 재배한 것이 확실할 떄만 섭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진 상으로는 동부 또는 비슷한 콩과 작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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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동물들이 우리나라에 유기되었는데 나중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열대 지역 동물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여름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온만 보면 폭염은 견딜 수 있지만, 먹이 습도 은신처 계절 변화가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겨울의 낮은 기온은 열대 파충류나 포유류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일부 종은 제한된 환경에서 살아남을 가능성 이 있지만, 장기간 야생 정착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생태계에 방출될 경우 토종 생물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발견 시 반드시 전문기관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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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여름 산책 나갈때 뭐 챙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철 강아지 산책 시에는 기본 배변봉투 외에 물과 휴대용 물그릇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뜨거운 아스팔트로 인한 발바닥 화상을 막기 위해 산책 전 바닥 온도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흙길이나 그늘진 길을 선택하세요. 진드기 예방 제품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 후에는 발바닥을 확인하고 열감이 있으면 시원한 물수건으로 부드럽게 식혀주세요. 헥헥거림이 심하거나 처지는 모습이 보이면 바로 휴식시키고 체온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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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실내 강아지 온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비숑은 털이 풍성해 더위에 취약할 수 있어 여름철 실내 온도는 보통 22~26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외출 시 에어컨을 끄는 경우 실내 온도가 28도 이상 오래 유지되면 열사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온도계를 두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헥헥거림, 침 흘림, 무기력, 잦은 물 섭취가 보이면 더위 신호입니다. 실외견은 더위에 적응하는 면이 있지만 그늘, 물, 바람이 없으면 위험하며, 품종과 환경에 따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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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땀냄새가 다르다고 하는데요. 그건 왜 그런건가요?? 먹는 음식에 따라서 달라지는건가요?? 아니면 특정 이유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마다 땀 냄새가 다른 이유는 땀 자체보다는 피부에 있는 세균이 땀 속 성분을 분해하면서 만드는 물질의 차이 때문입니다 .유전적으로 땀샘의 특성, 피부 미생물 환경이 다르고, 마늘,양파 향신료 같은 음식이나 음주, 호르몬 변화도 냄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특정 성분이 많은 땀이 나 냄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체질과 생활 습관이 함께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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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식물은 정말 공기정화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실내식물은 실제로 일부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만드는 능력이 있지만, 일반 가정에 화분 몇개를 둔다고 공기청정기처럼 큰 효과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밀폐된 실험 환경에서는 포름 알데히드 등 제거 효과가 확인되었지만 실제 생활공간에서는 환기 효과가 훨씬 큽니다. 다만 식물은 습도 조절 심리적 안정, 공간 개선 효과가 있어 실내 환경에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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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폭염 속 저녁 산책, 강아지 '발바닥 패드 열감' 자극 없이 식혀주는 쿨링 케어 팁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철 산책 후에는 바로 얼음물에 담그기보다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물로 발을 가볍게 씻은 뒤 자연스럽게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패드가 붉거나 뜨거우면 젖은 수건을 이용해 5~10분 정도 부드럽게 냉각해 주세요. 산책 전 후 아스팔트 온도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흙길이나 잔디길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패드가 벗겨지거나 물집, 심한 통증이 있으면 화상 가능성이 있어 동물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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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곤충 이름이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곤충은 꽃하늘소류로 보이며, 특히 알락하늘소와 비슷한 무늬를 가진 하늘소 종류로 추정됩니다. 하늘소는 종류에 따라 크기가 매우 다양하며, 작은 종은 몇 mm ~1cm정도로도 보입니다. 긴 더듬이와 딱딱한 날개, 몸의 노란 점무늬가 특징입니다. 사람을 물거나 해를 끼치는 곤충은 아니지만, 일부 하늘소류는 나무 속을 파고 들어 수목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종 구분은 어려우나 하늘소과 곤충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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