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없고 본능만있는데 고칠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아가 없고, 본능만 있다 라면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자아 라는 것에 대한 부분을 인식시켜 줌이 중요 하겠습니다.즉, 무언가 함에 있어서는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함을 매일 꾸준함으로 전달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아이가 현재 19살 이라면 아이의 이러한 습관적 행동이 쉽게 변화 하지 않을 수 있음이 크겠습니다. 가정에서 도움이 되는 방안은 아이의 심리적.정서적인 감정을 공감 하면서 아이에게 옳고.그름을 잘 전달을 하여행동함에 있어서 주의하고 조심하며 행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적인 부분 + 심리적.정서적인 부분을 부모님의 힘 으로는 역부족 이라면 심리상담센터 도움을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버지가 경계선 지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가족으로서 어떤 방식으로 함께 살아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성인 경계선 지능을 대할 때는 노력부족 이나 성격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이해.소통.업무 방식에서 생기는어려움을 구체적으로 돕는 접근이 필요로 하겠습니다.가정에서 도움을 주는 방안은표현을 구체화 하고 (요청. 피드백을 명확히) 감정 조절을 돕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비난 보담도 짧고 명확하게 이해 여부를 확인하고, 체크리스트. 순서표. 사진. 안내 처럼 눈에 보이는 구조를만들어 반복 실수를 줄여 주도록 하세요,작은 성공은 즉시 인정해 자존감 저하와 회피를 완화 시켜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트나 카페 같은 공공장소에서 원하는 것을 안 들어주면 바닥에 드러눕고 소리를 지르며 웁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 라고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지르며 운다 라면일단 아이 곁에서 피해 다른 곳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아이가 안전한지를 지켜보며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 때 까지기다리세요,어느 정도 아이의 울음이 잦아들면 다시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데리고 가서아이를 바로 세우고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공공장소에서 너가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 라고 바닥에 드러누워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그리고 마트에 오는 이유는 원하는 것을 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물건을 사러오기위함 이라는 것을 전달을 하면서 마트에 가기 전 마트에서 원하는 것을 사달라고 떼를 부리거나, 바닥에 드러눕거나울거나 소리지르지 않기고 약속을 한 후 마트에 나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9개월차아기 분리불안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들이 9개월 차 라면엄마,아빠를 알고 모르는 사람과 마주함의 낯가림은 더더욱 심해지는 시기 입니다.그리고 아기들은 주 양육자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았다 라면아기들은 안정감을 가지는 사람은 주 양육자 입니다.아기들은 부모 외에 다른 사람과 함께 한 시간이 적었고, 처음 마주보는 사람 이기 때문에낯가림으로 인한 무서움. 두려움이 작용하면서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하여 심리적 + 정서적인 불안함에휩쓸려 오열하며 울면서 분리불안에 대한 부분의 경향이 높아지는 것 입니다.아기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정서적 + 심리적 안정된 애착형성을 통한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 이겠습니다.안정감이 없는 상태에서 아기를 다른 사람 손에 맡긴다 라면 아기들의 심리.정서 에는 좋지 않습니다.아기를 다른 사람 손에 맡기고자 한다 라면 아기가 어느 정도의 안정감을 가질 때 그리고다른 사람을 보고 예민함과 민감함의 낯가림이 심하지 않을 때 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어기제가 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이유가 무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방어기제가 높다 라는 것은불안. 스트레스 같은 불편한 감정을 줄이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현실을 왜곡하거나 감정을 다르게 처리하는 심리적방어가 자주 강하게 작동한다는 뜻으로방어기제가 높아지는 이윤자아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해 감정적 상처를 줄이려는심리적 갑옷에 가깝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가 크면서 독립하면 많이 서운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성장을 하게 되면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단히도 애쓰고 노력을 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언제까지나 부모님 울타리 안 에서 살아갈 수 없기엔 아이는 독립을 통해 자신만의 살 길을 찾아야만 합니다.물론, 아이의 독립으로 인해 부모님의 마음은 섭섭함이 크겠지만아이가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선 꼭 필요로하는 과정 이겠습니다.아이와 거리의 관계를 좁히는 방법은늦게 퇴근 하더라도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눈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거나, 놀이를 해주거나,그리고 나는 너를 사랑하고 관심을 두며 애정을 쏟고 있어 라는 것을 아이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언어로, 행동으로 표현을 자주 해주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아식식단 및 적절한 식사시간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유아식을 잘 제공해 주고자 싶다 라면밥에 국을 조금 적시는 정도로 하여 밥을 먹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놀이 형식으로 밥을 먹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예를 들면 " 우리 00의 숟가락이 슝 ~ 날아서 우리 00의 입 속으로 쏘옥 ~ " 이런식의 놀이를 하면서 아이에게밥을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식사시간은 즐겁게 해주는 것이 아이가 식사는 하는데 관심. 집중을 하며 먹을 수 있을 것 입니다.
5.0 (1)
응원하기
잘 안자는 아기 재우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에게 알려 줄 것은잠은 엄마.아빠가 안고 자는 것이 아니라 이부자리에서 반듯하게 누워서 자야 함과 낮과 밤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기저귀가 축축하고 찜찜해서, 배가 고파서, 소음으로 인해서, 누가가 자신의 곁에 없다 라는 불안함으로인해서, 배앓이, 배에 가스가 차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모로반사, 윈더윅스,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살피어 아기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켜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달장애인 주가활동서비스센터에 출근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발달장애인들의 불편함이 무엇인지를 잘 케치하는 것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이 우선 이겠으며문제적 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 또한 중요 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관련한 프로그램 진행 이기 때문에현재 기관에서 어떠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 이고 앞으로 어떠한 부분을 추가적으로 넣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좋을지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용자 수단은 운전을 하며 이동시키는 것이 업무라 발달장애인을 안전하게 차량에 탑승시켜이동 하는 것 또한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지서비스도 이용기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복지서비스 한 번 이용하기 시작하면 계속 지원 받을 수 있는지에 데헤 궁금 하신 것 같습니다.복지서비스는신청 자격 소득기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상이 하겠습니다.즉, 일정한 소득이 없고, 생계가 어려움이 크다 라면 지원이 계속 이어지겠지만일정 소득이 있고, 생계 유지에 있어 활동에 대한 어려움이 없다 라면 지원은 받지 못할 수도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