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는 도수라는 게 있는데 술도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도수는 술의 강도를 의미합니다.여기서, 도수는 일정한 물에 섞인 알코올 함유 비중을 측정하여 계산합니다.20도 라는 것은 술 100ml에 들어있는 알콜의 용량이 20ml라는 것을 의미합니다.알코올의 도수는 발효되기 전의 밀도와 발효후의 밀도의 차이를 비중계로 측정하여 계산합니다.OG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즉 발효전 밀도이고 FG는 파이널 그래비티, 즉 최종밀도를 의미합니다.(OG – FG) *131 = 알코올%이 공식에 의해 알콜 도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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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농가에는 중요하다고 하는데 무슨일은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꿀벌은 꿀을 제공하는 것 외에 생각보다 광범위한 역할을 합니다.1. 대부분 먹거리는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주지 않으면, 얻을 수 없습니다.2. 인간이 재배하는 작물의 30%는 꿀벌에 의한 수분에 의존하며, 세계 식량의 90%가 꿀벌 덕에 열매를 맺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꿀벌의 역할은 단지 농가에서 돈을 버는 수준이 아니라, 심하게는 인류의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그래서 꿀벌의 생존, 번성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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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지구의 나이는 46억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지구 나이는 방사성 연대측정법을 이용합니다. 방사성 원소의 붕괴는 주변 압력이나 온도 등 환경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기 때문입니다.방사성 원소는 붕괴되어 원자수가 반으로 줄고,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이 줄어드는 시간을 반감기라고 합니다.반감기는 일정하고, 원자 수도 일정한 비율로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는 남은 원자수를 보고, 해당 원소가 몇번의 반감기를 거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탄소의 반감기는 약 5730년이고, 10번 반감기를 거쳤으면 5만 7천년 정도가 될 것입니다.이런 원리로 지구의 암석에 들어있는 방사성원소를 측정해 얻은 값이 약 46억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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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팽창의 증거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우주가 팽창하지 않는다면, 태양이나 다른 항성에서 나온 빛이 우주의 끝 공간에 언젠가는 도달할 것입니다.그러면 그 끝 공간에서 빛이 반사되어 지구의 우리 눈에 들어올 것이고, 그렇다면 밤 하늘이나, 우주 공간은 밝게 관측되어야 합니다.그러나, 현재까지 밤하늘이나 우주는 모두 검게 관측되고 있습니다.이를 근거로 우주 공간은 팽창하고 있으며, 팽창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우주 크기 측정 방법으로는 맥동 변광성을 이용하거나, 포신성의 폭발을 관측하거나, 지구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별과의 연주 시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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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불안정은 왜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찬 공기는 가라앉고, 뜨거운 공기는 위로 뜨는 것이 안정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공기가 찬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입니다.(밀도 차이)그러나, 지형에 따라, 간혹 찬 공기가 위에 있고, 뜨거운 공기가 아래에 배치되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이 경우 찬 공기는 아래로 움직이려고 하고, 뜨거운 공기는 위로 움직이려고 하면서, 공기의 움직임도 커지고, 상승기류를 동반하고, 두 공기가 만나 비를 내리기도 하고, 심하면 천둥, 번개를 동반하기도 합니다.즉, 불안정한 대기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단점은 이런 지역에서 폭풍이 치거나, 많은 비로 수해가 날 수 있습니다.장점은 이런 불안정한 대기가 더운 지역의 온도를 낮추거나, 오염된 대기 환경을 치우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약, 이런 대기 역전 현상이 없다면, 뜨거운 공기는 위에, 찬 공기는 아래 있으면서 오염 물질이 아래 쌓여 스모그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우리나라 대기가 질이 좋이 않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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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체온보다 낮은 기온에서 더위는 왜 느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체온보다 낮은 온도에서도 상쾌함 대신 덥다고 느끼는 이유는 30도 부근에서 몸에서 열을 방출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사람의 내부온도는 36.5도 이지만, 외부 온도는 30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사람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만들기도 하지만, 불필요한 열을 방출할 필요도 있습니다.기온이 낮으면 이런 열 발산이 쉽지만, 기온이 높아지면 몸의 열을 발산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몸은 더위를 느끼고, 우리 몸이 더 낮은 온도로 이동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결론: 몸의 내부 온도와 열을 방출하기 위한 주변 온도는 개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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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의 냉매 가스는 무슨 물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에어컨의 기본 원리는 기화열에 의한 냉각입니다.기화열은 액체가 기체로 상태변화하면서 흡수하는 열입니다.액체가 기체로 상태가 변하려면, 열 에너지가 필요하고, 주위 열을 흡수해버리니, 방안은 시원해지는 것입니다.여기서 기체로 변하는 이 액체 물질이 냉매 가스입니다. 이 냉매 가스가 액체 상태에서 배관을 따라 실내기 쪽으로 들어오고,실내기가 내부 냉각핀에서 냉매 가스를 기체로 만듭니다. 그러면 냉매 가스가 기체가 되며 열을 흡수하고, 주변 공기가 상대적으로 시원해지는데, 이 시원한 공기를 냉각기 안쪽으로 보내, 송풍기 펜으로 보내서 방으로 보내는 원리입니다.냉매는 증발하기 쉬운 유체면 되고, 독성이나 부식성이 없어야 하며, 액체에서 기체로 변할 때 온도를 많이 흡수하는 물질이 좋습니다.그리고 가격이 저렴해야하고, 폭발 위험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 가스로 염화불화탄소 (CFC) 계열을 사용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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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냄새에 예민하지만 쉽게 적응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훈 변리사입니다.코에는 후각을 담당하는 세포들이 있는데, 이 세포들이 쉽게 지치기 때문입니다.즉, 후각 세포들이 쉽게 지쳐서 향을 인식하지 못하고, 주변 향에 적응하는 겁니다.그러면 왜 후각 세포는 쉽게 지치게(적응하게) 만들어졌을까요..?이래야 인간이 냄새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만약 후각이 쉽게 지치지 않으면, 약간의 향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수가 없게 되고, 결국 무뎌지게 됩니다.후각에 무뎌지게 되면, 주위 환경변화(원시시대에 사자가 다가온다거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됩니다.또 좋은 냄새도 있겠지만, 악취의 경우 빨리 적응을 하고 못 느끼게 되어야 사람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됩니다.이런 이유로 향에 금방 적응하여 냄새가 난다고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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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들이 많이 없어진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변리사입니다.모기가 번식하려면, 물 웅덩이가 필요한데, 전세계적인 환경이상으로 고르게 비가 내리기보다는 가뭄과 홍수로 나뉘는 비율이 더 늘어났습니다.가뭄지역 이라면 물 웅덩이가 없어서 모기가 많이 사라졌다고 느껴질 수 있고,홍수 지역은 그냥 모기 개체가 서식하기 전에 홍수가 다 쓸어가서 개체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작년 여름 기온이 너무 높아서 모기의 개체수가 감소하고, 활동 시기가 늦춰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모기가 활동하기 좋은 온도는 26~27도 라고 하는데, 작년 여름은 이것보다 너무 더웠고, 늦게 온도가 내려가면서 활동 시기가 가을로 늦춰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작성자님 말대로 기후 변화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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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용시 발열 현상은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영훈 세무사입니다.보통은 디스플레이에서 화면을 표시하면서 전류가 많이 흐르기 때문에 표면이 뜨거워지고,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느끼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이 경우는 정상적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조금만 쉬어주면 다시 원래 온도로 회복이 됩니다. 카메라 기능을 작동해 영상을 촬영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러나 가끔, 얼마 사용도 안했는데 핸드폰이 진짜 불에 댄 것처럼 뜨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는 설치된 앱이 호환이 안되는데 계속 구동하기 위해 시스템 자원을 소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아니면, 악성 앱이 설치된 것일 수도 있구요. 결론 : 오랫동안 앱을 구동해서 열이 발생 = 정상적,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열이 발생하는것이 맞음.단기간에 열 발생 = 비정상적, 설치된 앱을 점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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