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거나 공공장소에있는상황에서 정신을못차리겠을땐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광장공포와 같은 상황에서는, 나의 행동을 전체적으로 잘해내야겠다는 생각은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동사무소에서 공황증상이 올 것 같고, 힘들 것 같다 - 나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라는 마음가짐 보다는다음과 같은 단계적 목표 행동을 마음속으로 구성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 해야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2. 누구에게 찾아가야 하는지3. 저 사람은 어떠 질문을 하는지4. 답변을 어떻게 할 것인지전반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불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이러한 사고 방식은 더욱 증상을 악화합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굉장히 심한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약물의 용량과 종류를 조절하고심리상담을 병행하여 진행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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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치료는 왜 두려운 상황에 일부러 직면하게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노출치료는 특정 대상에 대한 자동적인 공포, 불안 반응에 노출하여이 자극이 자신에게 위해가 되지 않는 것을 서서히 적응하는 훈련입니다. 이에 자신이 두려운 상황에 대한 위계를 작성하여안정적인 환경에서,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강도로 서서히 진행하면특정 자극이 자신에게 위해가 된다는 사실이 옳지 않다는 인지적 재구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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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추론이 88이면 이런 작품을 만둘기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사진이 보이지 않아서 답변이 어려운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능검사 중 지각추론 88점이라면, 지각추론과 관련된 과제들을 충분히 해내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특별하게 점수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반복숙달 하시게 된다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지각추론과 관련된 과제에서, 어떤 것들을 해낸 것은 다른 지능의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기 때문에특별히 어떤 부분이 더 발달하여 가능하다라는 답변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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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 시간이 충분한 상황에서 피곤함을 느끼신다면, 대부분은 수면의 질과 관련된 영향입니다. 일반적으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보지 않기음주 및 야식 금지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조명, 습도, 온도 적절하게 맞추기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이와 같은 일상의 습관들을 개선해보신다면, 수면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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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질문의 형식을 정확하게 갖추지 않으시면, 담당자의 의해 주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익한 질문과 답변을 위해 노력하시면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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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 걱정을 끊을수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심리상담을 장기간 꾸준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떤 특정 질환이라고 할 정도의 고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일상의 과제나 일생의 과업들을 회피하고 하지 않은 상황이라면질환 자체가 상당한 이득이 있는 상황이 되어 이런 행동과 성격들을 수정할 필요성이 떨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자신의 심리적/신체적 고통에 반하는 심리적인 이득과 관련된 사실들을 스스로 깨닫고,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로 습득하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신과적 질환으로 보기에는 현재 상황이 심각하게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일상에 전반에 실행기능이 떨어진 상황으로 보이지 않고, 다만 모든 과제/과업들을 미루고 타인을 통한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면장기적인 심리상담을 통해 현재 나의 마음상태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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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중 공황장애 증상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황장애는 쉽게 생각하면 머리 안에 있는 비상벨이 비상시에 울리는 것이 아니라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것입니다. 이에 갑작스러운 강한 공포, 불편감이 수분 내 최고조로 이르면서 심장두근거림, 땀, 손발 떨림, 숨참, 가슴통증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만으로는 어떤 질환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그 질환이 맞는지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특정 공간에 들어가면 갑갑하고 울렁거딘다는 표현에서 광장공포증과 공황장애를 분별할 필요는 있습니다. 광장공포증은 특정 장소에 불안이나 신체증상이 발생했을 때, 그 공간을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끼는 질환입니다. 대중교통, 넓은 공간, 밀폐된 공간, 사람이 많은 곳 등에서 항상 불안하고 불안으로 인한 회피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병원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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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장애는 왜 아동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과거와 달리 성인에게서도 분리불안장애와 같은 임상적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는 아동에게만 해당하는 질환으로 보는 시각보다는 성인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DSM-4(정신건강편람)에서는 분리불안장애를 118세 이전에 발병해야 한다는 진단조건이 있었지만, 제가 현업에 종사하면서 DSM-5로 완전히 개편되면서 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의 요인은분리 불안이 아동기에 형성되어 성인까지 연결된다는 개념에서성인이 된 후에도 발병할 수 있는 질환으로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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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실수를 쉽게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간단하면서 어려운 질문입니다.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실수들은 말씀하신집중력 저하, 동기의 부족, 에너지 소실, 숙련도 부족 등의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는내가 실수인지 모르지만, 상대방에게 실수가 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이는 사회적인 경험, 눈치, 타인의 의도를 읽는 능력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심리적인 이유에서는우울, 불안 등이 전반적인 행동과 심리력에 영향을 주어평소에 잘 하던 것들도 잘 하지 못하게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질환은 아니지만 고강도의 스트레스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원치않는 실수들이 반복될 수 있겠죠.다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일반적인 행동입니다.인간은 실수를 통해 이를 만회하거나, 극복하거나, 우연한 기회로 삼거나 하는 등에 방법으로 발전했습니다.실수를 하지 않기위해 노력하기보다는실수를 받아들이고 다음 딛일 첫 발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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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힘듦으로 가족들에게 나쁜 행동이나 말을 하게 되는 것을 고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전혀하지 않고,과도한 스트레스를 장기간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면잘못된 방향으로 분출될 수 있습니다.이미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자신의 문제행동을 인식하고 계신성숙한 상태라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시면 좋습니다.나에게 행복감과 즐거움을 주는 행동은 어떤것들 있을까요?중독에 위험이 낮고 경제적 부담이 없는그리고 매일 할 수 있는 활동을 시작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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