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극복하는 법 너무 간절해요 벗어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어떤 행동으로 발생되는 증상이 아닙니다. 뇌의 있는 감정을 통제하는 다양한 물질들의 불균형으로 심리적/신체적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는 질문자님이 노력한다고 이겨낼 수 없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이에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전문이 상담을 꼭 실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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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대한집착이너무힘해서미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1. 세상에 진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완벽도 없습니다. 2. 완벽하지 않기에 아름다운 것들도 많습니다. 3. 완벽한 것 자체가 완벽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완벽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저 나의 불안을 위해 정해놓은 기준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런 완벽을 가질 수 없고, 성취할 수 없습니다. 이룰 수 없는 것을 위해 시간을 쓰는 내 삶은 너무 아쉽게 빠르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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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힘든 상황에서 시간을 보낼 때, 저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그 시간이 후회없었는가 입니다. 힘든 상황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라면, 그 시간을 최대한 나를 위해 잘 사용하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무언가를 꼭 성취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나를 위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계획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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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며칠정도 수면에 문제가 생기면 정신과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불면장애의 진단기준은입면의 어려움, 수면 중 꺠고나서 잠이 들지 않음, 예상보다 이른 시간에 기상함 등의 문제로일상 생활에 집중력 부족, 피로감, 혼란감 등을 경험하는 빈도가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입니다. 다만, 어떤 특정 문제로 인한 수면에 어려움은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불면이라기 보다는 심리적 문제를 우선하여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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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계속 졸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 시간이 7시간에서 9시간 정도로 충분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도한 피로감을 경험하고 계시다면, 수면의 질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면의 질을 생활습관과 개인질환의 관리를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수면클리닉 내원하여 현재 상황에 대해 면밀히 파악해야 하는 수준임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카페인/음주 금지, 수면 30분 전 밝은 화면 보지 않기, 과식하지 않기, 과도한 운동 금지, 낮잠 금지 등의 생활개선이 필요합니다. 환경개선은 침실의 온도, 습도, 조명 등을 조정하시고 개인질환은 코골이, 수면무호흡 등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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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패턴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는 수면은 뇌와 육체의 회복을 도웁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기억을 저장하고 학습합니다. 또한 신체 대사들에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인지적 장애, 집중력 저하, 피로감, 학습능력 저하, 우울감/불안감 등 심리적 문제와혈당, 체중 증가/감소, 콜레스테롤 등의 신체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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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욕이 자꾸 떠올라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친구 분이 하신 욕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우선적으로 인지하십시오. 상황에 대한 부정적 정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는 어떤 생각의 변화와 노력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방문하여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이를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는 행위만으로도 많은 부분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일상의 스트레스가 과도하여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꼭 방문을 실시하여 상담을 진행하시고, 필요한 시간이 있다고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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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올때 어떻게하면 잠이 잘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입면에 어려움이 있으실 떄에는 생활습관, 환경, 그리고 개인질환의 개선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습관 교정1.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2.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3.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4.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5. 음주 하기 않기6. 야식 조절하기7.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8.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9.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위와 같은 사항들은 수면의 질과 연결되어 있는 생활습관들입니다. 이런 사항들을 꾸준하게 잘 지키신다면, 생활리듬이 맞추어지고, 각성을 유발하지 않고, 수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될 수 있도록 몸이 변화하기 때문에 입면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또한 코골이, 수면무호흡 등은 수면에 방해가 되어 수면 자체의 각성 그리고 회복력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꼭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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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주 잠이 깨서 더 이상 수면을 취하기 힘든데 어떻게 해야 숙면을 취할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과 컴퓨터 TV 등의 밝은 화면 혹은 각성을 유발하는 게임, 영상 들은 수면의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수면호르몬 분비를 저해하고 뇌를 각성하게 만들어 입면과 수면으 질을 떨어트립니다. 특히, 교대근무를 종료하는 것이 수면에 가장 이롭지만, 불가하다면 좋은 수면이 곧 빛과의 전쟁입니다. 암막 커튼 등으로 수면 상태일 때 저녁과 같은 침실 환경을 만들고, 온도와 습도를 수면이 들 수 있는 적절한 환경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아울러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생 생활의 생활습관 개선에 대해 알려드리오니, 꼭 실천하셔서 악화되지 않도록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습관 교정1.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2.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3.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4.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5. 음주 하기 않기6. 야식 조절하기7.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8.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9.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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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두근두근하고 긴장되서 잠이 잘 안오고 깨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 직전 입면 상황에서 가슴 두근거림이 발생한다면, 몇 가지 사항을 시행해보고이러한 증상이 주 3회, 3개월 이상 발생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1. 수면 1시간 전부터 침실 어두운 환경으로 만들기2. 카페인은 수면 6시간 전부터 섭취 금지, 수분 섭취 적당히3. 음주 금지4. 과도한 운동 금지5. 낮잠 금지6. 스트레스 조절을 위한 즐거움을 유발하는 활동 일상에 적용7. 잠이 오지 않으면 밝은 화면 등 스마트폰을 보지 말고 어두운 환경에서 진정 혹은 졸음이 올 때까지 조용한 활동 실시제가 꼭 병원 내원을 권고드리는 이유는, 증상의 확장으로 인해 불면 증상이 악화될 부분에 대한 염려입니다. 이에 증상의 빈도가 주 3회 이상 되었을 떄, 그리고 3개월 가까이 되었을 떄에는 꼭 전문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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