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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마찰성표피염 이후 궤양이생기고 너무 쓰라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회복 시 상태에 대해 알 수 없어 답변이 제한되나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 관계 시 과도한 마찰이 증상을 재발 시켰을 가능성과 성병 가능성의 배제 또한 필요해 보입니다. 다시 한번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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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식 후 항생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라식 수술 후에도 각막 절개 부위가 완전히 회복 될 때까진 세균 감염의 예방을 위해 항생제 안약을 사용하므로 방광염에 대해 인근 병원 진료 후 항생제를 처방 받아도 되겠습니다. 걱정되신다면 수술 전 안과에 다시 한번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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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변일까요...? 궁금합니다 (사진 X)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육안적 확인이 가장 정확하겠으나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흑색변의 경우 칠흑처럼 새까만 색으로 적어주신 묘사로 미루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대변 사진을 찍어 함께 다시 질문해주시거나 걱정되신다면 사진을 가지고 병원을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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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거와 달리 최근 위생적인 부분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포경 수술에 대한 인식이 선택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다만 귀두포피염이 반복되거나 감돈 포경과 같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 있으며 그 외 본인이 원할 경우엔 비뇨기과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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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헤모글로빈수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하루 사이 혈삭소의 1.6 정도의 변화는 정상적인 변이로 볼 수 있습니다.빈혈이 심한 것은 아니지만 젊은 30대 남성에서 빈혈은 흔치 않기 때문에 내시경과 CT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26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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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이 흉부 X-ray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간호 실습 전 폐 결핵 유무 확인을 위한 확인서 제출을 요구하는데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실습을 위한 검사에 대해 설명하고 흉부 벙사선 검사를 받고 서류를 작성 받으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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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걸렸는데 빨리 낳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목이 붓거나 이물감, 통증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므로 불편감이 심할 때는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감기가 원인인 경우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따뜻한 물을 마시며 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피하는 것으로도 자연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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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합니다. LDL 수치가 점점 오르던데 오메가 3를 먹어도 상관 없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체중이거나 비만한 경우 규칙적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LDL 수치를 낮추는데 더 효과적이겠으며 생활 습관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거나 경동맥 질환, 당뇨,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경우 반드시 스타틴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건강 기능 식품으로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경우 효과를 기대하기엔 용량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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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와 병원에 가니 장염 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염으로 인해 복통과 설사가 심할 때는 음식 섭취를 피하거나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하며 처방된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할 것을 권합니다. 음주, 흡연,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 탄산음료나 청량 음료, 바나나 등은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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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을 알 수 있는 전조 증상은 따로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췌장암의 경우 특징적인 전조 증상이 없기 때문에 이미 증상이 생긴 후 진단 되는 경우 근치적 치료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한 사망률이 높습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췌장암 발생 위험이 2-3배 높으므로 반드시 금연 해야 하겠으며 당뇨병, 만성 췌장염, 가족력도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해당되는 경우 평소 정기적 건강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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