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쓸림이랑 엉덩이에 뭐가 났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트렁크 팬티로 속옷을 바꾸었음에도 사타구니 통증이 지속되고 엉덩이에 땀띠 같은 발진이 급격히 늘었다면, 단순 마찰이나 일시적 땀띠를 넘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피부 질환일 수 있으므로 피부과 또는 비뇨기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헐렁한 속옷으로 교체했더라도 이미 피부 장벽이 손상되었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속에서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회복이 더뎌질 수 있습니다.또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균이 번식하여 붉은 발진, 화끈거림,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세균 감염으로 인해 모낭 주변이 붓고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여름철 땀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땀구멍과 모낭에 염증이 다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고 땀에 젖은 의류나 세제 잔여물 등에 의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샤워 후에는 환부를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닦은 뒤 완전히 건조해 주시고, 통풍이 잘 되는 의류를 착용하기 바랍니다.질환의 원인에 따라 처방받아야 하는 약 성분이 다르므로, 무분별하게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기보다 진료 후 전용 약을 처방받는 것이 안전하며, 가렵거나 따가워도 긁게 되면 2차 감염이나 색소 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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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겼는데 모낭염인가요 헤르페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과 같이 입술 경계나 주위 피부에 작은 물집이나 고름집 형태가 생기는 것은 구순 포진(입술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초기 및 진행 양상 중 하나로 보통 5일 정도 경과하면서 수포가 커지거나 터져 딱지가 앉는 과정을 거치며, 초기에는 가려움이나 화끈거림,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또는 입술 주변이나 턱수염이 자라는 부위는 털을 감싸는 모낭에 세균이 침입해 생기는 모낭염이나 종기의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 단단한 붉은 융기나 고름(농포)이 잡히며 시간이 지나면서 커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약 헤르페스(단순포진)라면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거나 연고를 바르는 것이 증상을 빠르게 가라앉히고 회복을 돕는 데 효과적이며, 모낭염이나 세균성 감염이라면 항생제 연고나 경구 약물 치료가 필요하므로 원인에 따른 치료가 완전히 달라지겠습니다.임의로 짜내거나 터뜨리려 할 경우 2차 감염이나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부과에 가기 전까지는 손으로 만지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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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쪽에 붉고 둥근 홍반이 장기간 안 사라져요 무슨 질환인가요?(4개월지속)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에스로반은 무피로신 성분의 항생제 연고로, 모낭염 치료에 흔히 쓰입니다. 드물게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나, 이 경우 보통 심한 가려움이나 진물, 부종이 동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려움이나 통증이 전혀 없으면서 연고를 바른 부위를 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형태가 뚜렷한 홍반이 여러 개로 늘어나는 양상은 에스로반 단독 부작용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브이빔 레이저는 늘어난 모세혈관이나 염증 후 홍반을 타겟으로 하는 대표적인 혈관 레이저로 4회 이상 꾸준히 받았음에도 전혀 반응이 없다면, 현재의 붉은 병변이 단순한 혈관 확장이나 일반적인 여드름/모낭염 흉터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겉보기엔 붉은 자국처럼 보여도 피부 내부에서 혈관 문제 외에 다른 형태의 염증성 세포 침윤이나 특수한 피부 병리 기전이 작용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4개월 이상 장기간 지속되고, 경계가 비교적 명확하며 형광빛을 띠는 붉은 둥근 형태가 늘어나는 경우, 지속성 홍반 질환 또는 특수 염증성 피부 질환 (판상형 홍반, 육아종성 질환 등)이나 일반적인 색소/혈관 레이저로는 호전되지 않고 원인 질환에 맞는 약물 치료나 면역 조절 치료가 필요한 피부 상태와 같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겠습니다.따라서 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레이저 치료를 반복하기보다, 정확한 진단을 먼저 필요하므로 대학병원 피부과나 색소·염증성 질환 전문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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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헤르페스입니까? 엉덩이에 발생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상으로 붉은 피부 바탕 위에 작은 물집(수포)들이 무리 지어 모여 있는 모습은 단순포진(헤르페스)이나 대상포진 등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의 전형적인 초기 양상과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다만, 사진만으로는 모낭염, 심한 모낭염에 동반된 종기, 혹은 접촉성 피부염 등 다른 피부 질환과 완벽히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은 대면 진료가 필요합니다.헤르페스 바이러스는 공중화장실의 변기 물이 튀는 정도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외부 환경에서 쉽게 사멸하며, 주로 감염된 부위의 피부나 점막이 직접 접촉할 때 전파됩니다. 화장실 이용 시기와 증상 발생 시기가 겹친 것은 우연의 일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빨간 소독약(포비돈 등)은 상처 부위의 2차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나, 바이러스 자체를 없애거나 치료하는 약은 아니며 오히려 과도한 소독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소독에만 의존하시기보다는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치료제를 처방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화끈거리는 통증이나 가려움이 심하지 않더라도 물집이 계속 지속되거나 번진다면 피부과에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헤르페스나 대상포진이 맞다면 초기(골든타임 내)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증상이 빠르게 가라앉고 흉터나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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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주사후 가려움증 피부발진 어떡할까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난주 토요일에 페니실린 주사를 맞으신 후 하루 뒤부터 사타구니, 엉덩이, 허벅지 등에 극심한 가려움증이 시작되었다면 이는 페니실린 주사로 인한 지연성 약물 알레르기(과민 반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약물 발진과 가려움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범위가 넓어지거나 더 심한 전신 반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가려움이 "미칠 것 같다"고 표현하실 정도라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경구약 등 의사의 처방을 통한 대증 치료가 필요하며 이를 방치하면 피부 손상이나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대학병원에서 경과를 보고 상담하라고 했다고 해서, 꼭 그 대학병원에 다시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 때문에 휴가를 내기 어렵다면, 회사 근처나 집 근처의 가까운 내과나 피부과를 방문하시는 것이 현명한 차선책입니다.동네 병원에서도 피부 발진 상태를 진단하고 가려움을 가라앉히는 약을 처방해 줄 수 있으며, 향후 진료 기록을 위해 어떤 주사를 맞았고 어떤 약(모벨록신정 등)을 복용 중이신지 상세히 알리기 바랍니다.만약 가려움과 발진뿐만 아니라 호흡곤란, 목이나 입술의 부종, 심한 어지러움, 고열이나 관절통 등이 동반된다면 이는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즉시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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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대장이랑 위내시경 천공위험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앞두고 천공 위험이나 수면 여부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으나 정기 검진을 통해 암이나 선종을 조기에 발견하는 '득'이 드물게 발생하는 합병증의 '실'보다 훨씬 큽니다.진단 목적의 위내시경이나 대장내시경 중 천공이 발생할 확률은 약 0.01%~0.1%(1,000명~10,000명 중 1명꼴)로 극히 드문 수치입니다.천공 위험은 단순 진단 내시경보다 크기가 큰 용종을 떼어내거나 치료를 병행할 때 다소 높아지지만, 이 역시 숙련된 전문의가 시행하면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과거에 몸을 많이 움직여 비수면을 권유받으셨던 기억 때문에 이번 수면 내시경이 망설여지실 수 있지만 대장내시경은 굴곡이 많고 공기를 주입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비수면으로 버티기가 위내시경보다 훨씬 고통스럽고 어려울 수 있으며, 통증 때문에 환자가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움직이면 의료진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시술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수면 내시경(진정 내시경)은 환자가 편안한 상태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므로, 안전한 모니터링 장비가 갖추어진 병원이라면 만 32세의 젊고 건강한 연령대에서 수면으로 진행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대장암은 대개의 경우 '선종'이라는 양성 용종이 시간이 지나 암으로 발전하는 단계를 거칩니다. 대장내시경은 암을 조기에 발견할 뿐만 아니라,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미리 제거하여 암을 예방하는 근본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검진을 미루거나 회피하다가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의학적으로 훨씬 위험합니다.발생 확률이 0.1% 미만인 드문 합병증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여 검사를 포기하기보다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얻는 예방 효과와 안전성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작년에 얼리텍 검사를 하셨더라도, 직접 대장 내부를 들여다보며 용종을 떼어낼 수 있는 내시경 검사만이 주는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30대이시고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다면, 숙련된 전문의가 있는 검진센터에서 안전하게 수면 대장내시경을 받으시는 것이 천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를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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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렸을때 제일 빨리 가렴증을 가라 앉을 수 있는 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닷가나 야외 캠핑장에서 만나는 모기는 일반 도심 모기보다 공격성이 강하고 물렸을 때 면역 반응을 더 격렬하게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멘톨이나 캠퍼 성분 위주의 일반적인 가려움 완화제(버물리 등)만으로는 히스타민 분비를 충분히 억제하지 못해 금방 다시 가려워질 수 있습니다.모기가 주입하는 독성 물질은 단백질 성분이어서 열에 약합니다. 45~5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담갔던 수저 뒷면이나 전용 온열 기구를 물린 부위에 5~10초 정도 살짝 대어주면(화상에 주의) 독소가 변성되어 가려움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분비가 멈추게 됩니다.바르는 약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는 약국에서 먹는 항히스타민제를 구매해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체내의 알레르기 반응 자체를 전신에서 차단해 주기 때문에 반복되는 극심한 가려움을 빠르게 호전시켜 줍니다.약한 단계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얇게 펴 바르는 것도 방법으로 염증 반응 자체를 가라앉혀 주기 때문에 지속 시간이 훨씬 깁니다.냉찜질은 일시적으로 신경 전달 속도를 늦추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므로 얼음팩을 수건에 감싸 물린 부위에 대어보기 바랍니다.가렵다고 긁게 되면 이차 세균 감염(봉직염 등)이 생길 수 있으며, 긁을수록 히스타민이 더 많이 분비되어 가려움이 악화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므로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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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직후 소변 나오는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정 직후 소변이 마려운 현상 자체는 남성의 생리적 구조상 드물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귀두를 살짝 자극했을 때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이 터져 나오며 조절되지 않는 증상은 일반적인 반응과 차이가 있습니다.성적 흥분과 사정 중에는 교감신경이 우세하여 방광 입구(방광경부)와 요도 괄약근이 단단하게 닫혀 소변이 섞이거나 새어나오지 않으나 사정이 끝난 직후에는 신경계가 전환되면서 방광 입구가 이완됩니다. 이때 요도 내에 남은 잔여물을 씻어내고 요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가벼운 요의가 느껴지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입니다.그러나 자극에 반응해 소변이 참아지지 않고 쏟아지는 현상은 요도 및 신경의 과민성, 골반저 근육 및 괄약근 조절력 저하, 전립선 밎 하부 요로의 영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일시적인 피로감이나 컨디션 난조를 넘어 지속된다면, 가까운 비뇨의학과를 방문해 요도 및 방광 기능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증상이 안정될 때까지 과도한 자극을 피하고, 평소 골반저 근육을 강화하는 케겔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배뇨 조절력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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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다래끼가 나서 붓고 아픈데 약먹으면 얼마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음 겪는 다래끼 때문에 붓기와 통증으로 불편함이 클텐데요. 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면 눈꺼풀의 분비샘에 염증이 생기기 쉬워 다래끼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인 회복 시기는 처방된 내복 약과 안약(안연고)을 규칙적으로 사용할 경우, 보통 3일~5일 이내에 붓기와 통증이 눈에 띄게 가라앉기 시작하고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깨끗이 낫기까지는 보통 1주일에서 길게는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조금 나아졌다고 해서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시고, 처방된 기간 동안 끝까지 사용하셔야 완전히 낫습니다.궁금하거나 불편하다고 해서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억지로 짜내려고 하면 2차 감염이 생겨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절대 손을 대지 말고, 치료가 끝날 때까지는 콘택트렌즈 착용과 눈 화장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깨끗한 수건을 따뜻하게 만들어 눈 위에 가볍게 얹어주면(온찜질)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회복을 돕는 데 효과적입니다. 단, 붓기가 너무 심한 급성기에는 온찜질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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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 수술 후 항문주위에 관이 만져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치루 세톤 수술 후 흉터 부위에 관처럼 단단한 줄기가 만져져 걱정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세톤을 거치고 지나간 자리나 절개 부위가 아물면서, 피부 아래에 단단한 흉조직(섬유화 조직)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수개월 동안은 기존의 길을 따라 줄기나 관 같은 형태가 손으로 만져질 수 있으며, 이는 조직이 아물어가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만약 내부의 염증 통로가 완전히 폐쇄되지 않았거나 미세하게 남아 있는 경우, 혹은 재발이 진행 중인 경우에도 단단한 형태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뚜렷한 통증이나 붓기, 고름 등의 증상이 없다면 단순 흉조직일 가능성도 열어두고 볼 수 있습니다.겉으로 만져지는 느낌이나 손가락 촉진만으로는 이것이 단순한 회복기 흉조직인지, 아니면 재발이나 잔존 누관인지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술을 받은 병원을 찾아가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만져지는 부위를 억지로 누르거나 마사지하면 자극이 되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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