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 중에 하얀? 반투명한 액체가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설명해주신 정황상 임신 가능성은 극히 낮으며 해당 액체는 여성의 자연스러운 질 분비물(냉)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관계 중 나오는 액체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성적 흥분 상태에서 분비되는 애액은 투명하거나 약간 하얀빛을 띱니다. 특히 생리 예정일 7일 전이라면 배란기 직후 혹은 황체기에 해당하여 분비물의 양이 많아지고 색이 다소 불투명하거나 하얗게 변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생리 현상입니다.그 외, 콘돔과 질 점막 사이의 마찰로 인해 투명한 애액에 공기가 섞이면서 하얗게 거품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경구 피임약을 8~9일간 꾸준히 복용하셨다면 이미 배란 억제 효과가 유지되는 시기이며 여기에 콘돔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셨으므로 피임 성공률은 완벽에 가깝습니다.사용한 콘돔의 풍선 확인은 권장하지 않으나, 물을 넣어 터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셨다면 정자가 밖으로 샐 틈이 전혀 없었다는 뜻이므로 밖으로 보인 액체는 파트너 분의 분비물이 콘돔 겉면에 묻어 나온 것입니다.생리 예정일 7일 전은 수정란이 착상되기도 전인 시기이므로, 관계 직후에 나타난 액체가 임신과 관련된 징후일 확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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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가면 프루칼로프라이드 성분의 약을 바로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만성 변비 중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장의 움직임 자체가 느린 서행성 변비는 일반적인 보조제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현재 상태에서 프루칼로프라이드는 가장 적절한 다음 단계의 약물인 것은 맞습니다.이 약은 장의 수축 운동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강력한 장 운동 촉진제로 일반적인 변비약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만성 불응성 변비' 환자들에게 처방되며, 특히 장 운동이 느려진 서행성 변비 환자들에게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산화마그네슘을 먹어도 변의가 없었던 이유는 장이 내용물을 밀어내지 못했기 때문인데, 프루칼로프라이드는 이 밀어내는 힘을 만들어주어 변의를 느끼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소화기내과를 방문하여 그동안 복용했던 약물(차전자피, 산화마그네슘, 보조제 등)을 상세히 말씀하시고, 여러 시도에도 효과가 없었다는 점을 말씀하시면 처방받을 수 있겠으나 먼저 실제로 장이 얼마나 느리게 움직이는지 객관적으로 확인을 위한 장 통과 시간 검사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프루칼로프라이드는 효과가 좋지만, 초기 부작용이 빈번한 약으로 복용 첫날부터 2~3일 정도는 심한 두통이나 속 울렁거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 먹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는 '자극성 하제'와 달리, 장의 리듬을 되살리는 약이므로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동네 일반 의원에서는 처방이 안될 수 있어 대학병원의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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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부터 팔 다리 붉은 반점이 퍼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 병변의 경우 육안적 소견이 중요하므로 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진단은 어렵습니다.다만 일주일 전 몸통에서 시작해 팔다리로 퍼지는 붉은 반점, 그리고 반점 중심의 각질(인설) 양상을 종합해 볼 때 장미색 비강진이 먼저 의심됩니다.이 질환은 20~30대 젊은 층에서 흔히 발생하며, 대개 본격적으로 퍼지기 1~2주 전에 몸통 어딘가에 가장 크고 붉은 반점이 하나 먼저 생긴 후 수일 내에 작은 반점들이 몸통을 중심으로 나뭇가지 모양으로 퍼져나가며 붉은 반점의 테두리를 따라 가느다란 각질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보통은 가렵지 않지만, 몸이 뜨거워지거나 땀이 나면 가려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수두처럼 퍼지지만 수두와는 전혀 다른 질환이며, 타인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장미색 비강진이 맞다면 감기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질환으로 보통 6~8주 정도 지나면 흉터 없이 서서히 사라집니다만 가려움증이 심할 경우에만 병원에서 항히스타민제나 가벼운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합니다.피부에 자극을 주면 더 오래 갈 수 있으므로, 뜨거운 물 목욕이나 사우나는 피하도록 하고, 때를 밀거나 거친 타월을 사용하는 행위는 절대 피해야 하며 꽉 끼는 옷보다는 넉넉한 면 소재의 옷을 입기 바랍니다.증상이 장미색 비강진과 비슷하지만 매독, 약진, 곰팡이 감염과 감별이 필요하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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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초기에는 어떤 관리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급격한 다이어트나 업무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현재 내 상태가 '일시적 휴지기 탈모'인지 '유전성 탈모'인지 가늠해 보아야 합니다.만일 하루 100개 이상 꾸준히 빠진다면 탈모 초기로 볼 수 있으며, 빠진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눈에 띄게 가늘어졌거나 힘이 없다면 영양 공급이나 혈행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두피 환경이 나쁘면 모근이 머리카락을 붙잡는 힘이 약해지므로 가려움, 비듬, 혹은 열감이 느껴지는지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외부 활동 중에 쌓인 미세먼지와 피지가 밤새 모공을 막으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머리는 반드시 저녁에 감되 젖은 머리로 자는 것은 매우 좋지 못하므로 반드시 시원한 바람으로 두피를 완벽히 말린 후 취침하기 바랍니다.충분한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 머리카락의 주성분은 단백질입니다. 계란, 콩류, 두부 등 양질의 단백질과 함께 모발 건강에 필수적인 비오틴(비타민 B7)이나 철분이 부족하지 않은지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열이 위로 올라와 두피가 뜨거워지는데 이는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주범이므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두피 마사지를 병행해 보세요.만일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가까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30대 여성은 철분 부족(빈혈)이나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인해 탈모가 오는 경우가 흔하므로 혈액 검사 후 이상이 있다 원인 질환의 치료가 먼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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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화중증 치료제나 다른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타깝게도 굳어진 폐 조직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리는 완치제는 현재까지 없습니다. 하지만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추고, 기침 같은 괴로운 증상을 완화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들은 있습니다.최근에는 폐가 딱딱해지는 속도를 늦춰주는 약제(닌테다닙, 피르페니돈 등)를 많이 사용하는데 기저질환이 혈압약뿐이시라면 처방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기침이 너무 심할 경우 항히스타민제나 특수한 기침 억제제를 처방받아 조절할 수 있으며, 기침의 원인이 저산소증 때문이라면, 가정용 산소 발생기를 통해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기침을 줄이고 심장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폐섬유화증 환자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급성 악화'로 기관지를 자극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민간 요법보다 훨씬 중요합니다.독감, 폐렴구균, 대상포진 등 감염병은 폐섬유화를 급격히 악화시키므로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예방 접종을 받기 바랍니다.공기가 건조하면 기침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므로 가습기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항상 촉촉한 환경을 만들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것이 좋으며, 요리할 때 발생하는 연기, 향수, 스프레이, 미세먼지는 치명적이기 때문에 환기 시기를 잘 조절하시고 실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기 바랍니다.검증되지 않은 즙이나 약초는 간 수치를 높일 수 있어 임의로 드시는 한약재나 농축액이 오히려 치료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흔히 민간요법으로 추천되는 도라지나 홍삼 등은 면역을 자극할 수 있어, 복용전 주치의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운동이 좋다고 무리하게 걷게 하시면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폐에 무리가 가므로 따뜻한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가 적당합니다.만일 기침과 함께 누런 가래가 나오거나 열이 난다면 즉시 응급실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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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픽 연고 0.03% 1회 바를시 피부에 흡수되는시간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연고 제형 특유의 끈적임 때문에 취침 전 사용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프로토픽 연고는 바른 후 약 2시간에서 4시간 정도면 유효 성분이 피부 층으로 충분히 전달되므로 낮에 바르고 최소 2~4시간 이상 유지하신 뒤에 씻어내신다면 약효 측면에서 큰 손실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아침이나 낮으로 루틴을 바꾸실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프로토픽 성분은 피부의 면역 반응을 조절하기 때문에, 바른 부위가 햇빛(자외선)에 노출되면 화끈거림이나 홍반이 심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피부 광과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낮에 바르신다면 반드시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거나 외출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프로토픽 특유의 부작용인 '화끈거림'은 활동 중인 낮에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바르거나 세안 직후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베개에 묻는 것이 싫어서 루틴을 바꾸시려는 경우, 자기 직전이 아니라 저녁 식사 직후나 퇴근 직후에 미리 바르는 것을 고려하시고 번들거림이 남지 않을 정도로 아주 얇게 펴 바르면 흡수 속도가 빨라집니다.수건을 깔고 자거나 세탁이 용이한 면 커버를 자주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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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아이가 기침감기로 8일정도 약을 먹고 나았다가 재발했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 항생제 치료를 받았는데 아이가 기침을 다시 시작해서 걱정이 많이실 텐데요.직접 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만약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한 직후 증상이 재발했다면 가급적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항생제는 몸속 세균을 완전히 사멸시킬 때까지 정해진 기간(보통 5~7일)을 채워 복약 해야지 증상이 좋아졌다고 4일 만에 끊으면, 남아있던 소수의 강한 균들이 다시 번식하면서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그 외, 기존 감염으로 기관지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다른 바이러스에 새로 노출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아이의 상태가 열이 없고 식사, 활동량이 좋은 경우, 기침 소리가 쌕쌕거리거나 컹컹거리지 않고 가벼운 경우, 잘 때 기침 때문에 깨지 않고 깊게 잠드는 경우라면 주말 동안 집에서 돌보며 월요일 아침 일찍 병원에 가셔도 됩니다.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잘 때 베개를 조금 높여주면 기침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만약 38도 이상의 고열이 다시 시작될 때, 기침이 너무 심해 구토를 하거나 숨쉬기 힘들어할 때, 숨을 쉴 때 가슴뼈 아래나 갈비뼈 사이가 쏙쏙 들어가는 모습이 보일 때, 말을 제대로 못 할 정도로 기침이 이어질 때는 즉시 응급실이나 야간 진료소를 방문하기 바랍니다.지난번에 먹다 남은 항생제가 있더라도 보호자 임의로 다시 먹일 경우 오히려 세균에 내성을 키워 나중에 치료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으므로 금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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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시 통증이 생각보다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여?! 답글 바래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피부에는 통증을 느끼는 '통점'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신체 부위마다 그 밀도가 다릅니다.채혈 부위인 팔꿈치 안쪽은 손가락 끝이나 입술 등에 비해 통점의 분포가 상대적으로 성급니다. 반면, 손가락 끝에는 통점이 훨씬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당뇨 검사 등을 위해 손가락 끝을 찌를 때가 채혈보다 더 아프게 느껴지게 됩니다.또한 채혈용 바늘은 단순히 뾰족한 것이 아니라, 바늘 끝이 직선이 아니라 비스듬하게 깎여 있어 피부 조직을 찢는 것이 아니라 매끄럽게 밀고 들어가는 역할을 하여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줄여주고, 바늘 겉면에의 아주 얇은 실리콘 코팅은 피부와 마찰을 줄이며 부드럽게 삽입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알코올 솜의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피부의 온도를 순간적으로 낮추는데, 이 차가운 감각이 뇌로 가는 통증 신호를 일시적으로 교란하거나 무디게 만들 수 있고, 차가운 감각이 먼저 느껴지면서 뇌가 '곧 바늘이 들어온다'는 신호에 대비하게 만드는 심리적 완충 작용도 합니다.마지막으로 숙련된 전문가의 기술이 통증을 결정합니다. 주저하지 않고 한 번에 매끄럽게 찌르는 것이 통증을 가장 적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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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리는 꽃가루는 어떤 종류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요즘 같은 5월 초순은 연중 꽃가루 농도가 가장 높고 종류도 다양해 알레르기 환자분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기인데요. 이 시기에 집중적으로 날리는 '수목류(나무) 꽃가루' 때문입니다.특히 우리나라 산림의 약 40%를 차지하는 참나무(상수리나무, 갈참나무 등)에서 나오는 꽃가루는 우리나라 봄철 알레르기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며, 소나무의 송홧가루, 자작나무 및 오리나무, 버드나무 및 플라타너스가 해당 합니다.알레르기가 있다면 기상청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확인하고, '매우 높음' 단계일 때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고, 꽃가루 농도는 오전 6시 ~ 10시 사이 가장 높기 때문에, 환기는 농도가 낮아지는 오후에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귀가 후 즉시 샤워하고, 밖에서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거나 털도록 하고, 특히 꽃가루는 머리카락에 많이 달라붙으므로 머리를 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요즘 같은 날씨엔 빨래를 밖에서 말리면 꽃가루가 대량 묻어 들어오므로 실내 건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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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헤일마니 치료방법먼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헬리코박터 헤일마니 감염은 일반적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보다 감염 빈도는 훨씬 낮지만, 치료법은 유사하며 제균 성공률도 높은 편입니다.기본적으로 일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치료하며 헤일마니균은 파일로리균보다 항생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 표준 치료법으로도 제균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헤일마니균은 주로 개, 고양이, 돼지 등의 위장에 서식하는 균으로 동물의 침이나 분변을 통해 사람에게 옮겨지는 '인수공통감염'의 형태를 띱니다. 따라서 강아지가 입 주변을 핥거나 보호자가 강아지에게 입을 맞추는 행위, 혹은 강아지가 핥은 식기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제균 치료의 핵심은 시간 맞춰 빠짐없이 먹기는 것으로 중간에 임의로 끊으면 균이 내성을 가져 치료가 매우 어려워집니다.또한 본인이 치료되더라도 강아지가 균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다시 감염 될 수 있으므로 강아지도 소화기 증상(구토 등)이 있다면 동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고려해야 하겠으며, 위생치료 기간 중에는 반려견과의 과도한 접촉(입 맞추기 등)을 피하고, 접촉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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