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으로인한 마찰인지 헤르페스인지 판별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긴 어려우나 가장 가능성은 단순 마찰에 의한 성기 찰과상이 의심됩니다. 오랜만의 관계, 불완전한 발기 상태에서의 콘돔 착용, 거친 관계는 피부에 강한 마찰을 주는데, 윤활이 부족한 상태에서 콘돔 고무와 피부가 쓸리면 상피 세포가 벗겨지면서 빨갛게 붓거나 뾰루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관계 직후나 다음 날 바로 통증이 있고, 며칠 뒤 통증이 사라지며 붉은 기만 남는다면 마찰 화상이나 찰과상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르페스의 경우 단순히 붉은 뾰루지가 아니라, 맑은 액체가 찬 투명한 물집이 군집(포도송이 모양)을 이루며, 수포가 터지면서 궤양이 생기는데, 이때 살짝만 닿아도 심한 통증이나 작열감(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5일이 지났는데 아프지 않고, 물집이 터진 후의 궤양 형태가 아니라면 헤르페스일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겠으나 구강성교를 받으셨기에 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성기로 옮겨갔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1기 매독은 통증이 없는 딱딱한 궤양이 생기는데, 보통 관계 후 2~3주 뒤에 나타나므로 화요일 관계 후 목요일에 발견된 것은 시기적으로 너무 빠릅니다.배뇨 시 통증이나 이상 분비물이 없다면 임질, 클라미디아 등으로 인한 요도염의 가능성은 낮겠습니다.자가 진단으로 성병 같다고 단정 짓지 마시고,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감별을 위한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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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으면 꼭 머리 감아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 그 자체로 머리가 곧장 빠지는 탈모가 직접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산성비의 산도는 보통 pH 5.6 미만으로 매일 쓰는 샴푸의 산도가 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강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비의 산성도 때문에 모근이 녹아내려 머리가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간접적으로 대기 중의 미세먼지, 황사, 오염물질이 비와 섞여 두피에 달라붙거나, 비에 젖은 두피는 습도가 높아져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결과적으로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한두 번, 아주 조금 맞은 것으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비에 젖은 상태로 장시간 방치 시 두피 온도가 낮아지고 혈액순환이 방해받으며, 큐티클 층이 벌어져 모발이 손상되기 쉽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맞았다면 가급적 빨리 말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에는 단순히 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화학 물질과 중금속이 섞여 있으며, 이러한 대기 오염 물질은 기름 성분과 결합해 있는 경우가 많아 물로만 헹구면 깨끗이 제거되지 않으며, 특히 왁스나 스프레이를 바른 상태였다면 오염 물질이 더 꽉 달라붙으므로 꼭 샴푸를 사용해 세정해야 합니다.샴푸만큼 중요한 것이 말리는 것으로 찬바람이나 미지근한 바람으로 두피 속까지 바짝 건조시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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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그랬는데 평소보다 가스가 유독 많이 차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단순히 음식을 잘못 먹은 것 외에도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식습관 및 생활 패턴이 바뀐 경우, 소장에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면 음식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으로 가스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나 긴장이 지속되면 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며 가스가 차고 복부 팽만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그 외, 기초대사량이 줄고 신체 활동이 부족해지면 장 운동이 더뎌져 가스가 배출되지 못하고 고이게 됩니다.만일 가스 외에 갑작스러운 변비나 설사와 같은 배변 습관의 급격한 변화, 혈변 또는 점액질 변, 의도하지 않았는데 살이 계속 빠지는 경우, 심한 복통이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에는 내과, 특히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의 적절한 조절과 함께 생마늘, 생양파, 사과, 우유, 밀가루 등 가스를 유발하기 쉬운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으면 삼키는 공기의 양을 줄일 수 있으며 식후 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장 운동이 활발해져 가스 배출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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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 사이 목쪽이 너무 아픈데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며 일하는 사무직 분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통증 부위가 바로 상부 승모근과 거북목 라인인데요. 근육이 긴장된 상태로 굳어지면 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해볼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양팔을 벽 모서리에 대고 몸을 앞으로 지그시 밀어 가슴을 펴주거나, 오른손을 왼쪽 귀 위에 대고 오른쪽으로 지그시 당기며 반대쪽(왼쪽) 어깨는 아래로 꾹 누른다는 느낌을 유지해보기 바랍니다. 손가락으로 턱을 뒤로 밀어 넣어 '투턱'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10초간 유지하는 스트레칭도 도움이 됩니다. 손으로 직접 주무르기보다 압박하는 것이 효율적이므로 목 뒤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움푹 들어간 양쪽 지점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누르며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테니스공/마사지 볼 활용하여 등 뒤(날개뼈와 척추 사이)에 공을 두고 벽에 기대어 몸을 위아래로 움직여 보기 바랍니다. 아픈 부위를 손바닥 전체로 꽉 잡았다가 5초 뒤에 툭 놓는 동작을 반복하면 단순히 주무르는 것보다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스트레칭보다 중요한 것은 원인의 제거로 모니터 받침대를 써서 눈높이를 중앙 혹은 약간 위로 맞추도록 하고, 책상 높이를 조절해 팔꿈치가 90도로 편하게 놓일 수 있도록 하며, 자주 일어나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기 바랍니다. 근육이 뭉쳐서 아플 때는 혈관을 확장해 노폐물 배출을 돕는 온찜질을 하도록 하고, 근육 경련이나 긴장이 잦다면 마그네슘 영양제가 근이완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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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목젖 옆 구내염이 올록볼록 났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현재 겪고 있는 증상은 과로와 급격한 흡연량 증가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나타나는 염증 반응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정상적인 편도 역시 매끄러운 평면이 아니라 올록볼록한 형태를 띠고 있으며 편도 표면에는 원래 작은 홈과 구멍들이 많은데, 염증이 생기면 이 조직이 부어오르면서 평소보다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구내염이 나았더라도 주변 조직은 여전히 예민해진 상태로 올록볼록하게 보이는 것은 염증 후 조직이 회복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부기일 수 있습니다.구내염이 거의 나았더라도 심부 조직의 염증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을 수 있고, 이미 양치 중 피가 났을 정도로 점막이 약해진 상태라면 과자, 튀김 등 딱딱한 음식은 회복 중인 점막에 물리적 자극을 주어 통증을 유발하므로 당분간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과 딱딱한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점막의 습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만일 통증이 줄어들지 않고 점점 심해지는 경우, 침을 삼키기 힘들 정도로 목이 붓는 경우,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 올록볼록한 부위에서 고름(흰 점)이 보이거나 악취가 심해지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흡연은 구강 점막의 혈류를 방해해 회복을 늦추므로 금연하시고, 소금물이나 시판용 무알코올 가글액으로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비타민 B군과 C가 풍부한 과일이나 영양제를 챙겨 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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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후 허벅지 근육통이 계속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등산은 평소 안 쓰던 근육, 특히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을 강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하산 후에 근육통이 밀려오는 게 아주 당연한 현상입니다.등산 직후나 당일 저녁에는 근육에 미세한 상처와 열감이 있으므로 통증 부위에 15분 정도 냉찜질을 하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붓기를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때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거나 사우나를 가면 오히려 염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당일은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을 추천합니다.근육이 뭉친 채로 굳지 않게 해야 하므로 선 상태에서 한쪽 발목을 뒤로 잡아 엉덩이 쪽으로 당겨 스트레칭을 하거나, 폼롤러가 있다면 허벅지를 아래에 두고 천천히 굴려 근육을 풀어주기 바랍니다. 미세 근육 파열의 회복을 위해 고기나 달걀, 두부 같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시고,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하고, 근육 세포는 잠잘 때 가장 빠르게 회복되므로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발생한 지 24~48시간이 지났다면 혈액 순환을 돕는 온찜질이 좋으며 아프다고 가만히 누워만 있으면 근육이 더 뻣뻣해지므로 평지를 가볍게 10~20분 정도 산책하는 것이 근육통 해소에 더 빠릅니다.만약 소변 색깔이 콜라색처럼 진하게 나오거나, 통증이 심해 다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경우, 무릎이나 발목 등 '관절' 부위가 퉁퉁 붓고 찌릿하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수 있으니 정형외과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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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쪽피부가갈색으로변했는데 산부인과 피부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갈색으로 넓게 퍼지며 경계선이 붉고 살짝 부풀어 오른 모양은 피부 곰팡이 감염(완선)의 가능성이 추정됩니다. 피부과에서는 필요시 피부 긁어내기 검사 등을 통해 즉석에서 균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과 진료를 먼저 권합니다.만약 사타구니 피부뿐만 아니라 질 분비물의 변화(냉대하), 심한 질 가려움증, 혹은 생식기 안쪽까지 통증이 동반된다면 산부인과 검진이 병행되어야 합니다.사타구니는 통풍이 잘 안 되고 습하기 때문에 곰팡이균이 번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으로 완선 초기에는 붉은 반점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갈색으로 변하며 넓게 퍼지며, 특히 가장자리가 뚜렷하고 붉게 융기되어 중앙부와 경계가 생기는 것이 전형적인 특징입니다.병원 진료 전까진 샤워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시고, 가급적 꽉 끼는 속옷이나 레깅스보다는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의 하의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로 너무 박박 닦거나 뜨거운 물로 씻는 것은 피부 장벽을 무너뜨려 자극을 줄 수 있으니 가볍게 물 세정 위주로 하고, 임의로 집에 있는 연고를 사용 시 질환을 악화시키거나 진단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피하고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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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빠지게 머리 감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머리를 감을 때의 핵심은 두피 자극 최소화와 청결한 세정으로 제대로 된 샴푸 습관만으로도 휴지기 모발이 억지로 뽑히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기 전, 끝이 둥근 빗으로 가볍게 빗질해 엉킨 머리를 풀어주면 감는 동안 머리카락이 엉켜 빠지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샤워기 아래에서 최소 1~2분간 머리카락과 두피를 적셔주면 노폐물이 불어야 적은 양의 샴푸로도 세정이 잘 됩니다. 뜨거운 물은 두피 유분을 과하게 제거해 탈모를 유발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피 자극을 줄이기 위해 샴푸액을 손바닥에서 거품을 충분히 낸 뒤 머리에 묻히도록 하고, 손톱을 세워 긁으면 두피에 미세한 상처가 나 염증이 생기므로 손가락 끝(지문 부분)으로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세정 성분이 두피의 피지와 노폐물을 녹여낼 수 있도록 약 2~3분 정도 방치한 후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샴푸 잔여물이 남으면 모공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충분히 헹구도록 하고, 특히 귀 뒷부분과 목덜미 쪽을 신경 써야 합니다.젖은 머리카락은 매우 약한 상태이므로 수건으로 머리를 강하게 비비지 말고, 꾹꾹 눌러서 물기를 제거한 후 드라이기의 찬바람(또는 미지근한 바람)을 사용하여 건조하되, 머리카락 끝보다는 두피를 먼저 말려 습한 환경을 제거해야 균 번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지와 노폐물이 밤새 모공을 맞기 안도록 퇴근 후 머리를 감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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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 답답하고 트름하지 않으면 계속 답답해요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역류성 식도염의 재발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식도와 위 사이를 꽉 조여주는 괄약근이 약해지면 위산이 역류하여 원인이 되는데 이는 식습관의 종류뿐만 아니라 생활 패턴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또한, 위장이 음식물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힘이 약하여 음식이 위장에 오래 머물면 가스가 차고 위산이 위로 밀려 올라오면서 답답함과 트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그 외 과도한 스트레스 또한 위장 운동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빠른 식사 속도는 공기를 함께 섭식하게 되어 잦은 트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식사 후 바로 눕는 경우나 꽉 끼는 옷을 입어 복압이 상승 될 경우 역류를 조장하고, 카페인과 탄산의 섭취는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키므로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도록 하고 하루 2끼가 양이 많다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소량씩 3끼로 나눠 섭취하도록 하며, 식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 위장 운동을 도와 소화에도 좋으며 가스가 차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야간에 증상이 심하다면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 방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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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 완화를 위한 전신마사지 주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몸의 림프 순환과 노폐물 배출 시스템은 마사지를 통해 한 번 길을 열어두면 일정 기간 활성화되는데, 오래 서 있기, 짠 음식 섭취 등 일상생활을 하면 다시 부종이 차오릅니다. 이 '차오르는 주기'가 보통 3~7일 사이이기 때문에, 완전히 되돌아가기 전에 다시 자극을 주면 순환 체계를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초기에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면 정체되었던 독소가 빠지면서 몸의 가벼움이 더 오래 유지되는 '누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쌓인 피로를 풀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는 매주가 아닌 2주 간격도 충분히 의미가 있으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전신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금전적, 시간적 부담을 느끼면서 1주일마다 받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몸을 붓게 할 수 있으므로 2주에 한 번 받으시되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하루 10분 가량 폼롤러로 겨드랑이(림프절)와 종아리를 문지르도록 하고, 마사지 직후와 다음 날에는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셔 노폐물 배출을 돕고, 짠 음식의 섭취는 피하기 바랍니다. 2주 간격 사이사이에 반신욕을 해주면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마사지 효과가 지속되도록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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