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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엔 왜 여왕이 많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신라시대에 여왕은 모두 3명이 있었습니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인데여. 여기서 선덕여왕과 진덕여왕은 각각 신라 27대와 28대 그리고 진성여왕은 51대 왕으로 시기적으로 삼국통일 직전과 신라가 멸망하기 직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이 3명의 여왕이 탄생한 배경에는 백제와 고구려와는 다르게 성골혈통을 따지는 골품제의 영향과 즉위를 전후한 정치적 상황에서 일어난 대립이나 타협의 산물이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정치적인 고려 과정에서 여성이라는 성별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는.것이지요. 그러나 비록 이 3명의 여왕이 있었지만 그들이 정치에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많이 간섭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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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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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선수는 왜 옐로카드를 받은거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옷을 탈의 하면 경고를 주는 피파의 규정은 우선 FIFA는 경기장 내 정치적·종교적 행위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정치적·종교적 메시지를 담은 내의를 보여주는 행위를 차단하려는 것이구요. 또한 축구 경기에서 득점을 한 선수는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지요. 중계 화면 역시 골을 넣은 선수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데 이때 유니폼에 있는 후원사의 로고가 부각된다면 기업들은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상의 탈의를 한다면 후원사의 로고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상의 탈의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부 문화권에서 상의 탈의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는 이유도 있지요.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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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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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무우를 보관하는데 땅에 묻었습니다.인간도 생명 다하면 땅에 묻혔는데요 땅과 무덤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경 말씀을 굳이 빌려서 말씀드리면 인간은 본디 흙에서 생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흙먼지로 태초의 인간 아담을 만들고 거기에 숨을 불어넣으셔서 아담이 탄생했지요. 그리고 그의 갈비뼈 한개를 취햐서 이브를 만드셨구요. 그러니 죽어서도 땅에 묻히는 건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 이치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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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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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이 펼치지면서 운동노래도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새마을 노래> 라고 하는 곡인데여. 놀랍게도 1972년 4월 21일 박정희 대통령이 작사하고 작곡한 노래로, 새마을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한 노래입니다. 물론 작사한 글은 이은상 시인에 의해 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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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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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싸다? 오줌을 누다? 어떤말이 사용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오줌을 '누다'와 오줌을 '싸다' 두 표현은 처이가 있습니다. '누다'는 배설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다라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싸다'는 바지에 배변을 한 경우처럼 참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한 일이거나, 잠자다가 이불에 실례하는 것처럼 의식하지 못하고 한 행위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호장실가서 소변을 볼때는 오줌을 누다 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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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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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은 복사본이 있었다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태조로부터 철종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편년체로 기록한 책으로 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 있는 오래되고 방대한 양의 역사서입니다. 실록이 완성된 후에는 총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에 각각 1부씩 보관하였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사고의 실록들이 병화에 소실되기도 하였으나 그때마다 재출간하거나 보수하여 20세기초까지 정족산, 태백산, 적상산, 오대산의 4사고에 각각 1부씩 전하여 내려왔다고 합니다. 정족산, 태백산 사고의 실록은 1910년 일제가 당시 경성제국대학으로 이관하였다가 광복 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그대로 소장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고 오대산 사고의 실록은 일본으로 반출하여 갔다가 관동대지진으로 소실되어 현재 27책만 남아 있지요.적상산본은 구황궁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가져가 현재 김일성종합대학에 소장되어 있다고 하구요. 1984년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함께 보관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 정족산본 및 태백산본을 분리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4종의 기록중 2종이 우리나라에 남아있게 되어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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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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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 관련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역사화(歷史畵)는 역사적인 사건을 대상으로 한 회화를 가리키는 말로, 신화나 종교와 관련된 회화 또한 역사화에 포함되기도 하지요. 역사화는 '역사적'인 사건을 묘사하는 그림이기 때문에, 역사화를 그리는 화가는 실제로 본 것이 아닌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한 시각적인 모습의 상상을 통해 회화를 그리는 것이므로 작가의 상상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단순 사진만 그대로 옮겨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진이 짝히게 되었을 때의 상황이라던가 원인 사람들의 감정등 뒷배경을 상상해서 사진속에 안보이는 부분까지 그려낸다면 가장 완벽한 역사화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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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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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여드름 약 처방......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병원가서 본인 확인하고 예기하면 진료 따로 안보고도 처방전 받으실수 있을 거에여. 그럼 받으셔서 약방에 내고 피부약 다시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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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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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을 건너 알래스카 아메리카 대륙을 건너가 정착한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국인디언의 조상은 한국인 이라고 합니다. 아메리카의 인디언은 아시아에서 시베리아를 거쳐 베링 해를 넘어 아메리카로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몽골리언 아메리카 이동의 루트를 살펴보면 제1차(BC 15,000년경) 제2차(BC 6000년 경, 제3차(BC 4,000-2,000경)에 걸쳐 이동하였지요. BC1만년 까진 아시아와 아메리카는 대륙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BC 6000 년경에 두 대륙으로 갈라졌는데 당시의 기후가 온난해서 빙판이 아닌 옅은 연안이어서 작은 뗏목 정도로 건너다닐 수 있었고 썰물 땐 걸어서도 이동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BC 6,000년경에 시베리아 알단강 유역의 ‘아타바스카(나데네)족이 이주하여 중앙아시아의 잉카문명을 만들었고, AC4,000년부터 BC2000년경에 흑룡강(아무르 강)변의 고조선의 동이 예맥족 (에스티모 얄륫)이 베링 해를 건너 캐나다 북미에 정착을 하였구요.소위 위스콘신 제4빙하기에, 캘리포니아 샌디애고까지 내려갔는데 그들이 북미의 인디언 ‘아파치족’ 이나 ‘나바호’족의 조상인 것이지요. BC 2203년 고조선의 4대 오사구(烏蛇邱)왕이 반란으로 왕위가 박탈당하자 유민 500여명을 이끌고 흑룡강(헤이룽 강=아무르강)으로 도망을 갔다가 베링 해를 건너 아메리카로 이동하였고 그들이 미국 서해안에 정착한 미국의 원주민이 된것이지요.(샌디애고까지 정착)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유전자를 살펴보면 한국인과 꼭 같다고 합니다. 이들은 고조선의 후예들로써 한국의 언어를 사용하였다고 하구요.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신앙은 샤머니즘 숭배인데 이들은 “곰”을 어머니의 조상신으로 모시고 있는데 이는 고조선의 단군이 곰의 아들이란 신화와 같은 것이지요. 알라스카 웨일즈 섬에 가보면 한국과 흡사한 무속신앙을 볼 수 있는데 솟대와 장승(천하대장군 여장군)이 여기저기 세워져 있고 그 장승과 솟대위에 까마귀 상이 얹저 있다. 바로 오사구 왕을 상징하는 기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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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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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가 주장한 갈애(渴愛)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갈애’란 인도 경전에서 욕망의 대표적인 단어로 자주 쓰이는데여. 갈애로 번역된 딴하(tan.ha)는 결코 채워지지 않는, 끝이 없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의 갈증을 말한다고 하네여. 딴하의 좀 더 자세한 뜻은 ‘갈망, 채워지지 않는 열망의 열기, 목마름, 굶주림’을 뜻하며, 윤회로 이끄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무언가에 집착하고 달라 붙는다는 뜻을 포함하는 이 단어는 무지 때문에 그것들에 들러붙습니다. 이 들러붙음(집착)은 처음에 탐욕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합니다.그러나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방해가 되면 미움을 일으키고, 이제 미움을 통해 다른 것에 들러붙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사람이 차를 갖고 싶어하는데 이 마음이 탐욕을 일으키고, 차를 갖고자 하는 그 생각에 묶입니다. 만일 부모나 가족이 그 요구를 거절하면, 화를 내고 부모나 가족을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그는 두 곳(차와 가족)에 들러붙습니다. 이게 바로 갈애라고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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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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