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중에 풀을 먹는 것은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산책 중 아이들이 풀을 먹는 행동은 흔하게 관찰되며, 대부분 질병과 관련이 없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호기심 및 탐색 행동 때문인데, 강아지는 산책 중 새로운 냄새나 질감을 접하면 입으로 확인하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풀을 조금씩 뜯어 먹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활동성이 높거나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성향의 강아지에서 이런 모습이 더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단순히 행동적인 습관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산책 중 특정 장소에서 풀을 먹는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습관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식욕이 정상이고 활동성이나 배변 상태가 문제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위장 불편감이 있을 때입니다. 일부 강아지는 속이 약간 불편하거나 메스꺼움이 있을 때 풀을 먹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풀을 먹은 뒤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어 보호자분들이 이를 위장 문제와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강아지는 풀을 먹더라도 특별한 이상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풀을 먹고 구토가 반복되거나 설사가 나타나는 경우, 평소보다 풀을 과하게 먹으려는 경우 위장 문제나 다른 원인이 있는지 확인이 피룡할 수는 있습니다. 또 공원 풀에는 농약, 기생충 알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웬만하면 못먹게 해주시는게 좋긴 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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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가수분해 알러지 사료먹고 변색깔이 달라지는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가수분해 알러지 사료로 바꾼 뒤 변 색깔이 이전보다 연해졌다면 사료 성분 변화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합니다. 강아지의 변 색은 섭취하는 단백질 원료, 지방 함량, 소화 흡수 정도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료를 바꾸면 색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가수분해 사료는 단백질을 잘게 분해해 만든 특수 처방식이기 때문에 기존 사료와 소화 과정이나 장내 미생물 반응이 달라지면서 변 색이 옅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료 성분 차이에 의한 자연스러운 변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바꾸신지 오래되지는 않았으므로 지속적인 설사 여부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다만 변 색이 연해졌더라도 변이 회색이나 아주 창백한 색으로 변하는 경우, 기름기가 보이거나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구구토와 같은 추가적인 소화기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소화 흡수 문제나 다른 질환 가능성도 있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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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강아지 하루 산책 2번하는데 항문낭 평생 안짜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는 배변할 때 항문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항문낭 내용물 일부가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모든 강아지가 반드시 정기적으로 짜줘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일부 강아지는 평생 특별한 관리 없이도 큰 문제 없이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소형견에서 항문낭 분비물이 완전히 자연 배출되지 않는 경우가 흔한 편입니다. 또한 변이 무르거나 배변 압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자연 배출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분비물이 굳어 항문낭 막힘, 항문낭염, 심한 경우에는 항문낭 파열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따라서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짜주는 관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도움이 됩니다. 보통 미용이나 목욕 시기, 혹은 기본 관리 차 병원 방문시에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으며, 개체에 따라 분비물이 잘 쌓이는 경우에는 더 자주 관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만약 항문을 바닥에 끌고 다니는 행동, 꼬리 쪽을 계속 핥는 행동, 항문 주변 냄새가 강해지는 경우가 있다면 이미 항문낭이 차 있거나 염증이 시작된 신호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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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허리디스크에 좋은 영양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허리디스크 자체를 치료하거나 진행을 멈추게 하는 영양제는 현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강아지의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 디스크가 변성되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영양제만으로 디스크 구조를 회복시키거나 병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는 어렵습니다.뼈나 관절 영양제는 관절염이나 연골 관리에는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디스크 질환과는 기전이 조금 다릅니다. 따라서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같은 관절 영양제가 디스크 자체를 직접적으로 치료하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노령견에서는 척추 주변 관절의 퇴행성 변화나 관절염이 함께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영양제 중에서는 항염 작용을 기대해 오메가3 지방산이나 항산화 성분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성분은 신경 주변 염증을 줄이는 데 간접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관리 수준입니다.영양제보다 허리디스크 관리에서 실제로 중요한 부분은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줄이는 것으로, 체중 관리, 점프나 소파 오르내리기 같은 행동 제한, 미끄럽지 않은 바닥 환경, 필요 시 소염진통제나 신경통 약물 치료 등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재활치료 (침치료)나 물리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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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쩝쩝 거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가장 흔한 경우는 입안이나 위장 쪽의 가벼운 불편감입니다. 강아지에서 속이 약간 울렁거리거나 위산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을 때 침 분비가 증가하면서 입을 쩝쩝거리거나 코를 반복해서 핥는 행동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밤에 잠들기 전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이런 행동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입안 문제가 있습니다. 치석, 잇몸 염증, 치아 통증, 입안에 낀 이물 등으로 인해 침이 많아지면 입을 계속 움직이며 쩝쩝거리는 모습이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강아지에서는 습관적인 자기 진정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긴장을 풀거나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과정에서 코를 핥거나 입을 움직이는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식욕, 활동성, 구토나 설사 같은 다른 이상 증상이 없고 평소 건강 상태가 정상이라면 큰 문제 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쩝쩝거리는 행동이 점점 심해지거나 하루에도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 구토나 헛구역질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침이 과하게 흐르거나 입냄새가 심해지는 경우에는 위장 문제나 구강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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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치주염같은데 밥을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해주신 상황처럼 노령 길고양이가 입냄새가 심해지고 먹으려고 하면서도 입이 불편한 듯 먹지 못하는 모습이라면 구강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에서는 치주염, 치근 흡수성 병변(치아가 녹는 질환), 구내염 등이 비교적 흔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길생활을 하거나 백신 관리가 어려웠던 고양이에서는 바이러스 감염과 연관된 만성 구내염이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현재는 씹는 과정이 거의 필요 없는 형태의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캔사료도 가능하면 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조금 섞어 완전히 죽처럼 부드럽게 만든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캔사료나 회복용 습식사료를 최대한 부드럽게 만들어 소량씩 여러 번 제공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이 너무 차갑거나 딱딱하면 통증이 더 느껴질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온도로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말씀하신 증상은 단순한 치석 문제보다는 치아 뿌리 질환이나 만성 구내염처럼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약물치료나 치과 처치가 필요할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치아를 발치해야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계속 먹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노령 고양이는 체력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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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선생님들 햄스터 눈 한 번만 봐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햄스터에서는 눈 주변에 분비물이 묻거나 눈물이 조금 증가하면 털이 젖으면서 탁하거나 뭉쳐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가벼운 결막 자극, 먼지나 깔짚에 의한 눈 자극, 또는 초기 결막염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햄스터는 눈이 불편할 때 앞발로 눈 주변을 자주 문지르거나 그루밍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다만 현재처럼 밥을 잘 먹고 활동도 정상이라면 급성으로 심각한 상태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집에서는 눈 주변에 분비물이 묻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있다면 깨끗한 거즈나 면을 미지근한 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살짝 적셔 부드럽게 닦아주는 정도의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깔짚에서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눈 자극이 생길 수 있으므로 환경이 너무 건조하거나 먼지가 많지는 않은지도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눈이 붓거나 빨개지는 경우, 노란 분비물이 보이는 경우, 눈을 잘 뜨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결막염이나 각막 손상 가능성도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눈 주변 털이 젖는 범위가 점점 넓어지거나 식욕과 활동성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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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안먹어요. (림포마 스테로이드 약 복용 중)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는 식욕을 증가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질환이 진행되거나, 간기능의 저하, 혹은 전신 컨디션이 떨어질 때는 오히려 식욕이 급격히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림포마가 소화기관이나 전신 림프절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는 메스꺼움, 복부 불편감, 전신 피로감 때문에 음식을 거부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노령견에서는 탈수, 통증, 위장관 염증, 전해질 이상 등이 함께 발생하면서 무기력과 식욕부진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집에서는 음식의 형태를 조금 바꾸어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사료 대신 따뜻하게 데운 습식사료나 죽 형태의 음식, 냄새가 강한 음식 등을 소량씩 자주 제공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약을 반드시 음식에 섞기보다 작은 양의 기호성이 높은 음식에 따로 넣어 주는 방식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물 섭취가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노령견에서 하루 이상 식사를 전혀 하지 못하고 약도 먹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상태 확인이 필요한 경우 탈수나 전신 상태 저하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추가적으로 병원에서 식욕촉진제 등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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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말티푸 강아지 똥 먹방 고치는법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4개월 정도의 어린 강아지가 자신의 변을 먹는 행동은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강아지는 주변 환경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호기심이나 냄새에 대한 반응으로 변을 먹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먹는 것이 아니라 가끔 갑자기 많이 먹는 모습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배변 후 보호자가 급하게 반응하거나 관심을 보이면 강아지가 그 상황을 놀이처럼 인식하면서 행동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배변 후 바로 치워주고, 변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보호자에게 오거나 자리를 떠났을 때 간식이나 칭찬을 주는 방법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관리 방법입니다.추가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배변 직후 다른 행동으로 관심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배변을 하면 바로 이름을 부르거나 장난감으로 유도해 변 쪽으로 다시 가지 않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변을 먹는 행동이 습관으로 이어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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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강아지와 3개월된 아기와 함께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위생 관리와 기본적인 생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기의 호흡기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생활한다고 해서 아기에게 바로 호흡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노령견에서는 털, 비듬, 침 등이 주변 환경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은 가능한 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사용하는 침구나 생활 공간을 따로 두고, 환기와 청소를 꾸준히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인지기능이 떨어진 강아지는 방향 감각이 떨어지거나 갑자기 놀라는 행동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아기와 직접적인 접촉은 보호자가 항상 지켜보는 상황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안전합니다. 노령견은 의도적으로 공격성을 보이지 않더라도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라 반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기와 강아지가 단둘이 있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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