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제한 식단 실행시 건강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수화물을 완전히 굶기보다 하루 공깃밥 한 그릇 정도 분량인 밤 200g을 챙겨드시는 것은 건강에 지장이 없으며,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끊으시면(0g에 가깝게) 두통이나 무기력증같은 부작용이 오기 쉬운데, 이 정도 양은 뇌와 신체에 필요한 최소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계획하신대로 단백질,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신다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영양 균형도 잘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기억해주셔야할 부분이 지방 섭취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주신 만큼 인체는 지방을 좋은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그리고 육류, 등푸른생선에 포함된 지방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호르몬 대사도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현재 세우신 계획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 우수한 방향이니, 좋은 지방만 추가하셔서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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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먹을때 알룰로오스 같이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에 설탕 솔솔 뿌려먹던 추억의 맛 포기하기 참 어렵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설탕 대신 알룰로스 뿌려 드시는 것이 정말 현명하고 괜찮은 선택입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지만, 옜날처럼 진짜 설탕을 뿌리면 혈당이 치솟게 되고 비타민도 파괴되어서 다이어트의 적이 되곤 했습니다.이에 반해 알룰로스는 설탕과 흡사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고 혈당은 자극을 하지 않으니, 토마토 본연의 양앵소를 그대로 지키시면서 그 시절 달콤한 감성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물론 과유불급이라는 말 처럼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시면 사람에 따라서 속이 더부룩할 수 있어서, 적당한 양(15~20g)정도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스테비아도 괜찮은 대안입니다.토마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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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두국을 먹고싶운데 크롬병이여서 밀가루를 먹으면 안돼는데 밀가루나 이상한 성분이 안들어간 만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크론병으로 인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시는 와중에 따뜻한 만두국이 얼마나 드시고 싶으셨을까 싶습니다.밀가루는 장에 염증과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셔야 하며, 시중에서 밀가루가 전혀 없는 만두를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경우 밀가루 피 대신 감자전분이나 타피오카, 쌀가루로 피를 만든 글루텐 프리 만두, 만두피가 아예 없이 소를 전분에 가볍게 굴려서 만든 굴림만두 제품을 권장드립니다.근래 유행하는 라이스페이퍼 만두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시중 제품을 고르실 때는 장을 자극할 수 있는 인공조미료(MSG), 합성보존료, 과잉 향신료, 첨가물은 없는지 원재료명을 꼭 확인해주셔야 합니다.장이 민감하신 시기라면 집에서 두부, 다진 살코기, 부드러운 채소로 소를 만들어서 전분가루에 한 번 굴려서 끓이시거나, 얇게 썬 무, 달걀지단에 싸서 만드는 홈메이드 만두가 안전하겠습니다.첨가물 없는 건강한 대안으로 장에 부담 없이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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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단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닭가슴살, 달걀, 채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정말 좋은 좋은 재료지만, 매일 같은 방식으로만 드시면 금방 질려서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답니다. 탄수화물은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통밀/호밀 빵, 사워도우 빵, 오트밀, 단호박, 고구마를 번갈아 가며 몸에 에너지를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도 닭가슴살을 삶아 드시는 것 외에 큐브 형태로 구워서 샐러드에 올려주시거나 채소 볶음밥으로 활용하고, 달걀은 부드러운 찜, 프라이, 스크램블 에그같이 조리법을 다양하게 바꿔주시면 매번 새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여기에 가끔은 두부, 흰살생선, 오징어같은 해산물을 교대로 챙겨주시면 다채롭게 영양 섭취가 가능하겠씁니다.채소는 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처럼 색깔이 서로 다른 생채소와 데친 채소를 고루 조합해서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골고루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유, 약간의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건강한 지방을 약간 챙겨주신다면 영양 균형이 더욱 잡히게 됩니다. 조리법과 식재료를 유연하게 바꿔가시면서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식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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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유중산모가 먹어도 되는 성분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면 산호칼슘, 탄산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3같이 임산부와 수유부의 뼈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기본적으로 잘 배합이 되어 있답니다. 그러나 주의깊게 보셔야 할 성분이 있습니다. 쇠뜨기추출물분말 입니다. 쇠뜨기 추출물은 허브 성분의 일종으로, 임산부, 수유부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으며 이뇨 작용의 우려가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임신, 수유 중에는 섭취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다른 비타민이나 부형제들은 무난한 편이나, 출산을 앞둔 민감한 시기인 만큼 이런 성분으로 인해서 선뜻 추천해 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따라서 이 제품을 꼭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친구분이 담당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에게 성분을 보여주고 확인 후 먹도록 귀띔을 해주시거나, 아예 안심할 수 있도록 임산부, 수유부 전용 인증을 받은 다른 칼슘제를 고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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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씬 먹어도 살이 안 빠지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3달간 꾸준히 챙겨 드셨는데, 살이 찌고 입맛이 돌아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비에날씬(BNR17) 같은 기능성 유산균을 드시고 이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소화 흡수 능력도 좋아져서 식욕이 왕성해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체지방 감소 기능이 있더라도 좋아진 입맛을 따라 늘어난 칼로리 섭취량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유산균은 다이어트를 돕는 보조제라 식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 식사량과 식습관을 의식적으로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우선으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음식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늘어난 입맛에 지지 않도록 식사 15분 전에 물을 300~500ml정도 충분히 마셔서 포만감을 주시거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채소 비중을 최대한 늘려주시길 바랍니다.장 환경이 건강해지신 지금, 하루 한 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20~30분 빨리 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어 식사량을 평소보다 20%정도 줄여주셔도 유산균의 효과가 시너지를 내며 몸무게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매일 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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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많이 나서 많이 괴롭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땀으로 인해 일상에서 스트레스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평소에도 땀이 많으신데 매운맛뿐만 아니라 신맛에도 유독 반응을 한다면, 자율신경계가 음식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각성 다한증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드실 때 침샘이 자극받으면서 주변 땀샘까지 신경 신호가 잘못 전달되어 모두 자극을 받는 현상이며, 일상생활이 괴로우실 경우 꼭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생활 속에서 해보실 수 있는 식사요법은 원인이 되는 자극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캡사이신, 고춧가루, 마늘, 양파, 대파, 후추, 강황, 생강처럼 몸에 열을 올리는 매운맛, 자극적인 음식, 너무 뜨거운 음식은 땀을 상당히 유발하니 당분간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에 몸의 열을 내려주는데 좋은 오미, 메밀, 팥을 자주 섭취해 주시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 분비를 촉진하는 카페인 음료, 술도 함께 줄여주시는 것이 땀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식단 관리만으로 해결되지 않으시다면 병원 치료를 권장드립니다. 피부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시면 바르는 약(염화알루미늄 성분), 조절용 먹는 약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는 스웨트롤이 있으며, 근래에는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 주사를 맞아 신경 전달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시술도 효과와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흉부외과에서는 아예 교감신경 차단술이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다른 부위의 보상성 다한성이 있어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꼭 편안한 일상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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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근량 증가 및 체지방 줄인기위한 추가적인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금도 잘 짜주셨는데, 골격근량을 늘리면서 체지방을 12%까지 낮추는 상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단의 루틴과 조금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영양] 현재 단백질 섭취는 충분해 보이나 저녁 식사의 돼지 목살은 지방이 많아서 저지방 육류(앞다리살, 뒷다리살, 닭가슴살)로 교체하셔서 총칼로리를 TDEE-500kcal정도로 맞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퇴근 전 단백질 보충제 섭취시 바나나같이 복합탄수화물을 조금 추가하시면 훈련 에너지가 확보되니 근비대에 유리하고, 취침전 보충제는 당 함량이 낮은것으로 권장드립니다. 퇴근전 보충제에 모듬견과류를 챙겨주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운동] 어깨와 하체를 묶는 3분할도 좋지만, 하체를 단독으로 수행하는 푸시, 풀, 레그(밀기/당기기/하체) 루틴으로 변경을 고려해보셔서 대근육인 하체를 단련하시면 전체적인 골격근량 증가에 효과적입니다.(지금 그대로 진행하셔도 좋은데, 고려만 해주세요)체지방 12% 달성을 위해서 완전히 식사량을 줄이시기보다, 근력 운동 후에 15~20분 이내로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인클라인 트레드밀, 저항올린 싸이클, 저강도 천국의 계단)을 병행하셔서 지방 연소 효율을 올려보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상승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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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 좋은 운동이나 좋은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늘어난 뱃살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나이가 들수록, 혹은 스트레스나 활동량 감소로 뱃살은 정말 쉽게 붙어서 많은 분이 공감하는 고민이랍니다. 뱃살을 효과적으로 빼시려면 식단, 운동, 생활 습관의 삼박자가 잘 맞아야만 합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흰쌀밥, 빵,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이 정제탄수화물, 야식, 술, 배달음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하시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 계란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드실때는 채소(브로콜리, 토마토, 양배추)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지방(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을 섭취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체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2 )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주 4회 하루 30분씩 숨이 찰 정도 식후 산책,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리며, 주 유산소 하지 않는날 2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같은 하체운동, 버드독, 데드버그, 플랭크, 사이드플랭크같은 코어운동 총합 20분을 진행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장기적으로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약은 일시적인 식욕 억제나 체지방 감소에 보조적인 도움이라, 보조식품으로는 카테킨, L-카르니틴, 베르베리, 바나바잎추출물, 비타민B 정도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 앞서 말씀드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요요 없이 탄탄한 배를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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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음식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원인 음식을 섭취했을 때 겪는 고통은 입맛에 안 맞는다 수준보다 신체, 정신적으로 엄청난 공포와 통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증상의 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벼운 반응이라도 입술과 목구멍이 타는 듯이 따갑고 가려우며, 온몸에 두드러기가 퍼져서 참기 힘든 괴로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소화기관이 격렬하게 뒤틀리며 칼로 찌르는 듯한 심한 복통과 끊임없는 구토, 설사가 동반되는데 심한 식중독 그 이상의 고통입니다.가장 위험한 부분은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입니다. 이때는 목구멍과 기도가 심하게 부어올라서 숨을 쉴 때마다 질식할 것 같은 극도의 공포를 느끼면서, 혈압이 빠르게 떠렁져서 어지러움과 함께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평소 외식을 하거나 가공식품을 먹을 때도 혹시 모를 위험 물질이 섞여 있지는 않을까 매 순간 긴장하고 확인해야 하는 만성적인 불안감 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합니다.이들이 겪는 고통이 생존을 위협하는 스트레스, 공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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