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이후에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 먹는 습관으로 바뀌었는데, 이 자체가 체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후 6시 이후 금식은 체지방 대사에 효과적입니다. 현재 느끼시는 변화들은 몸이 '지방 연소 모드'에 적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음식을 먹지 않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혈중 인슐린 수치는 낮게 유지가 됩니다. 인슐린이 낮아지게 되면 인체는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에 저장된 체지방을 꺼내 쓰기 시작해요.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긴 공복은 체지방 연소를 극대화 시킨답니다.저녁을 일찍 먹게되면 소화 기관이 밤 동안 휴식하니 숙면을 도와줍니다. 깊은 잠을 잘 때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근육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니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것이 감량에 큰 가속도를 붙여주게 됩니다.초기의 힘든 시기를 지나 식욕이 안정된 것은 몸의 대사 리듬이 자리를 잡았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셔도 됩니다. 야식을 끊은 것만으로도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가 자연스럽게 제한되니 요요 방지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5시에 드시는 식단에 단백질/지방, 섬유질을 충분히 챙기셔야 근육 소실 없는 탄탄한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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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0이면 운동을슬슬하라는데 살이너무빠지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직은 신진대사가 여전히 활발하신 나이대라 갑작스러운 운동이 체중 감량을 만든 것 같습니다. 헬쑥해 보인다는건 영양 공급이 운동량과 기초대사량을 못 따라가 지방, 수분도 같이 빠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소화력이 약하신 점을 고려해 맞춤 전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소화가 잘 되지 않으신다면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끼니 사이에 간식(바나나, 삶은 달걀, 고구마, 견과류, 단백질 음료, 치즈,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보카도)을 추가하셔서 총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액상 단백질 쉐이크도 소화 부담이 적어서 도움이 되겠습니다.러닝 같은 유산소는 체지방과 칼로리 소모가 커서 살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유산소는 10분 이내로 워밍업으로만 제한하시어, 큰 근육(허벅지) 위주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플랭크) 운동에 에너지를 쏟아보시길 바랍니다.빈도도 너무 많습니다. 주 3회정도로 조절하셔서 몸이 회복하고 근육이 붙을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격일로 운동을 진행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 운동으로 체중증량 되시길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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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양념 에서 양념 배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장 종류가 다양해서 어디에 활용할지,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국간장(국, 나물용): 색이 연하고 짠맛이 상당히 강합니다. 조선간장이라고도 합니다. 국물 색을 맑게 유지하면서 간을 맞출 때나, 나물을 깔끔하게 무칠 때 사용을 합니다.2) 진간장(조림, 볶음용): 감칠맛이 풍부하고 열에 강해서 맛이 잘 변하지 않는답니다. 멸치볶음, 갈비찜, 감자조림같이 불을 쓰는 요리에 필수적입니다.3) 양조간장(생, 소스용): 향이 좋지만 열에는 약하답니다. 회, 만두를 찍어먹는 소스, 드레싱, 달걀간장밥같이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활용됩니다.간장 양념 비율이 있습니다.볶음/불고기: 간장2:설탕1조림요리: 간장1:물3:설탕0.5찍먹장:간장3:참기름1:고춧가루1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를 활용하셔도 좋습니다.처음에는 진간장 하나로 우선 볶음 요리부터 활용해보시고, 국물 요리에 도전하실 경우 국간장을 추가로 구비하시어, 찍어먹을 요리에는 양조간장을 두시는게 좋겠습니다.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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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비대를 위한 벌크업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예전에는 더티 벌크도 자주 활용했지만, 체지방 증가르 최소화하며 근육량을 늘리는 린 벌크, 클린 벌크를 권장드립니다.효과적인 벌크업 전략을 설명드리겠습니다.1)칼로리: TDEE 칼로리 보다 300~500kcal정도만 더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이상 과해지면 근육보다 지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2)단백질 분산 섭취: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끼니당 30~40g씩 나누어 드시는 것이 근합성(MPS) 효율을 극대화시킵니다.3)데이터: 스마트 워치로 회복 상태를 체크하며 운동 강도를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식단 어플을 활용해서 탄, 단, 지, 칼로리 비중을 맞춰서 하루에 어떤식으로 드시는지 식단일지, 운동일지를 모두 기록해두시면 좋습니다.(인아웃, 플릭 같은 앱을 추천드려요)현재 질문자님 식단 타이밍은 나쁘지 않습니다. 3~4시간마다 끼니를 채우시면 몸이 근육을 만드는 '아나볼릭'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유리하답니다. 그리고 한 번에 과식, 폭식보다 나눠서 드시는게 소화 흡수율도 높아 근성장에 유리합니다. 간식으로는 삶은 달걀, 치즈, 견과류, 아보카도, 그릭요거트처럼 양질의 단백질/지방이 함께 포함된 식품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벌크업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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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2단계 분유를 먹으면 개웁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190일 된 아기가 2단계 분유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해결 방법을 제안드려봅니다.일단 1단계로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분유 단계 교체시 아기가 구토, 설사, 배앓이같이 반응을 보이면 증량을 중단하시고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것이 정석이랍니다. 2단계는 1단계보다 단백질, 지방 함량이 높아서 소화력이 아직 미숙한 아기에게 부담이 됩니다.7:3 비율에서 잘 소화했다면, 아기의 소화 기관이 2단계 성분에 적응할 시간이 더욱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다시 7:3으로 돌아가 3~5일정도 충분히 지켜보신 후, 소량씩 비율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단계 교체는 월령(6개월)도 중요하나 아기의 체중, 소화 상태가 우선입니다. 만약 아기가 1단계만 먹고도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있다면, 며칠간 더 1단계를 유지하셔도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아요.모유에서 분유로 바꾼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젖병 수유시 공기 흡입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수유 후에 20분 정도 세운 자세를 유지하고 트름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물론 이럴 가능성이 낮지만, 구토가 심하거나, 체중이 늘지 않고 감소하면 분유 자체 단백질 알러지나 소화기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이럴경우엔 소아청소년과 방문을 권고드립니다.아기가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아기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하셔도 늦지 않습니다.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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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만에 준비할 수 있는 따뜻한 아침메뉴 뭐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훌륭한 메뉴들을 활용하고 계신데, 몇 가지 메뉴와 시간 단축 팁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볼: 그릭요거트에 믹스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를 위에 뿌리면 5분 내로 완성이 됩니다.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해서 포만감이 찾아옵니다.2)샥슈카(에그인헬)과 호밀빵: 시판 토마토소스(저당)을 팬에 붓고 달걀 2~3개를 깨드리신 후 뚜껑을 덮어 익혀보세요. 채소(양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곁들이시면 더욱 건강하며, 따뜻한 소스에 구운 빵을 찍어 드시면 아이들도 정말로 좋아한답니다.3)간장 버터 달걀밥: 가장 간단하며, 실패가 없는 메뉴랍니다. 갓 지은 밥(혹은 데운 즉석밥)에 반숙 후라이, 버터 한 조각, 간장을 넣고 비벼주세요. 여기에다가 김가루, 볶은 멸치를 추가하면 영양 밸런스가 좋아진답니다.아침 팁을 드리자면 대파, 당근, 양파같이 자주 쓰는 채소는 전날 밤 미리 다져 밀폐 용기에 넣어주세요. 아니면 냉동 채소도 요즘 다양하게 나와 이런 제품을 활용하시는 것은 조리 시간이 훨씬 단축됩니다. 달걀찜은 냄비 대신에 전자레인지 전용 용이게 담아서 5~6분만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가스레인지 앞에 있지 않아도 되어 멀티가 가능합니다. 준비 시간에 맞춘 20분 분량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특정 곡이 나올 때 이제 밥 먹을 시간이라는 신호로 삼으시면 시계를 보지 않아도 흐름 조절이 가능합니다.건강한 아침 한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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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시간이 너무 많이걸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시간이 길어져 일상, 육아에 지방을 받으시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40대 육아는 체력 소모도 극심한데 식사량까지 적어지면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화됩니다.느린 식사는 심리적인 요인, 신체적 요인이 결합된 현상으로 보입니다. 부친의 위 질환을 보며 자란 환경과 천천히 드셔야 안전하다는 무의식적 방어 기제로 작용했을 가능성(트라우마)과, 긴장도가 높아서 위장관의 연동 운동이 저하된 상태가 맞물린 것입니다.효율적인 식사를 위한 전략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씹는 횟수를 강제로 줄이기 위해 죽보다는 진밥, 생채소보다 데친 채소 위주로 부드러운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입안에서 머무는 시간을 물리적으로 단축을 합니다.분할 식사법이 있습니다. 한 번에 완벽한 식사를 하려 하지 마세요. 직장에서는 동료들과 15분 내에 소화 가능한 소량만 드시고, 3시간 뒤 견과류, 삶은 계란, 단백질 바, 치즈같은 고밀도 영양 간식으로 부족한 열량을 채우는 방식이 체력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2시간씩 걸리는 이유가 뇌가 먹는 행위를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식사 중에 스마트폰을 멀리하시면 뇌가 연하(삼킴) 작용에 집중해서 속도가 붙게 됩니다.위장이 예민하시니 억지로 10분 컷으로 잡기보다, 20분 집중적으로 식사하시고, 부족분은 간식 보충 전략으로 접근해보시길 바랍니다. 체력이 회복이 되어야 긴장도도 낮아지며 위장 기능도 살아나게 됩니다.제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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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와 케일.양배추.당근.오이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조합은 항산화 성분, 식이섬유가 풍부한 훌륭한 건강식은 맞습니다만, 몸에 좋은 재료도 조리 방식, 섭취량에 따라 주의할 점이 있답니다.섭취 시 주의사항으로 케일과 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생으로 많이 드시면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칼륨 함량이 높아 신장이 약하시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생채소의 식이섬유는 소화력이 약한 분들에게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소화가 되지 않으시면 채소를 살짝 데쳐서 갈아주시길 바랍니다.오이에는 비타민C를 파괴하는 효소(아스코르비나아제)가 있어서 다른 채소와 갈 때 산성 성분인 '레몬즙'을 살짝 넣으면 비타민 파괴를 막을 수 있답니다.권장 섭취량으로 한 번에 200~300ml정도, 하루 1~2회가 적당하겠습니다. 식사 대용보다 식간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특정 재료에 치우치지 않게 지금처럼 번갈아 가며 드시는 방식이 좋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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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로 할 수 있는 아기 무염밥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반복되는 아이 반찬 고민되실 것 같습니다. 간장이나 소금 없이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무염 소불고기 덮밥: 호불호가 없는 메뉴입니다. 간장 대신 배, 사과, 양파를 갈아 만든 퓨레에 고기를 재워두면 천연 단맛과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때까지는 충분히 볶은 카라멜라이징을 하면 풍미가 깊어집니다.2)소고기 야채 밥전: 밥태기가 온 아기들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다진 소고기, 애호박, 당근, 버섯에 밥, 달걀 1알을 섞어서 부쳐주세요. 기름 대신에 생들기름, 올리브유를 살짝 사용하거나 무염 목초버터를 조금 사용하면 고소함이 살아납니다.3)소고기 버섯 크림 리조또: 우유와 치즈 고소함으로 무염임에도 아기들이 잘 먹습니다. 다진 소고기, 버섯을 볶다가 우유(또는 분유)를 붓고 밥을 넣어 졸여주세요. 마지막에 아기용 무염 치즈 한 장을 올리면 완성이랍니다.4)소고기 가지 양파 볶음밥: 가지는 익히면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소고기의 육즙을 흡수해서 풍미가 좋아집니다. 다진 소고기, 가지, 양파를 볶다가 채수(다시마, 멸치)를 자작하게 부어 물볶음 방식으로 익히면 촉촉한 덮밥처럼 즐길 수 있답니다.소고기 다짐육을 양파, 당근과 같이 볶아 만능 소고기 소보로를 만들어 냉동해 보세요. 바쁜 아침에 밥 위에 얹어주거나 주먹밥으로 만들어주기 편하답니다.아이의 건강한 한 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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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민감성이란 무엇인지 무어ㅛ을 어떡해 해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슐린 민감성은 인체 세포가 인슐린 호르몬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반응해서 혈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민감성이 높을수록 적은 양 인슐린으로도 혈당이 잘 조절되나, 민감성이 떨어지면(인슐린 저항성) 혈당이 제대로 흡수가 되지 못하며, 남은 에너지가 지방, 내장지방으로 축적이 되며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이 된답니다.이를 개선하고 다이어트 효율을 높이기 위해 몇 가지 전략을 설명 드리겠습니다.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설탕, 흰 밀가루, 떡, 빵, 면, 과자, 디저트)과 가공식품을 줄이셔야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위주 식단을 구성지어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억제해주세요.운동 요법도 있습니다. 허벅지 처럼 큰 근육을 자극하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같은 운동은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소모하게 해서 민감성을 직접적으로 높인답니다. 식후 30분 뒤 15~20분정도 가벼운 산책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데 효과적이에요.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합니다. 수면 부족은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인슐린 기능을 방해하게 합니다. 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내과에서 공복 혈당, 당화색소, 인슐린 수치(HOMA-IR)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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