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건강은.차이는.무엇일까 궁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건강의 차이는 유전적 소인보다는 후성유전학적 요인, 그러니까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누적에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쉽게 지치고 어떤 사람은 활력을 유지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체내의 에너지 대사 효율성과 자율신경계의 균형에 있답니다.하루 10분의 규칙적인 운동, 양질의 수면, 균형잡힌 영양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인체의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활성화해서 생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끌어올리게 된답니다. 반대로 이런 기본 요건이 충족이 되지 않을 때 인체 몸은 항상성을 잃고 지속적인 경고 싸인을 보내게 됩니다. 주요 부정적인 싸인으로는 대사 산물 축적으로 인한 만성 피로, 뇌신경 염증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브레인 포그), 잦은 소화 불량, 그리고 이유없는 근육통이 있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아져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가 무너졌음을 의미합니다.이에 반해 긍정적인 생활습관이 정착이 되면 아침의 명료한 각성 상태와, 혈당 스파이크 없는 안정적인 집중력 유지, 점막 연역력 강화라는 청신호를 보내게 된답니다.신체가 보내는 약간의 피로와 통증은 불쾌감보다는 생리적인 불균형을 바로 잡으라는 정교한 피드백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이런 생체 싸인을 잘 인지하고 수분 섭취, 짧은 스트레칭같은 자잘한 건강 습관을 실천하시는 것이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신 활력을 복구하는 전문적이고 확실한 처방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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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월 아기 이앓이 및 분유량 감소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량 감소로 인해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이앓이 시기에 자주 나타나는 일시적인 수유 정체기일 수 있답니다. 현재 아기의 몸무게 9.9kg는 6개월차 영유아 검진 기준 상위 5% 이내에 해당할 만큼 상당히 건장한 편이라, 며칠간으 소량 섭취가 성장에 바로 타격을 주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물론 짧은 기간 내 600g의 체중 감소는 영아기 기준으로 가볍지 않아서 아래 기준을 확인해주시길 바랄게요.1) 소변횟수, 양: 하루 6회 이상 충분히 젖은 기저귀가 나온다면 탈수 우려는 적답니다.2) 이앓이 통증완화: 차가운 치발기나 젖은 가제 수건을 냉장 보관했다가 잇몸 맛사지를 해주시고, 통증이 심해서 잠도 못 잘 정도로 소아청소년과 상담 후 챔프나 콜대원같은 해열진통제를 소량 사용해서 식욕을 돋구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3) 수유 온도 조절: 이앓이 중에는 입안 열감으로 따뜻한 분유를 거부할 수 있어서 평소보다는 약간 미지근하거나, 시원하게 급여를 해보시길 바랄게요.보통 이앓이로 인한 거부는 1~2주 내외로 회복되나, 만약 수유량이 400ml 이하로 떨어지거나 소변량도 줄어들면 병원을 꼭 방문하셔서 수액 처방을 받아주셔야 합니다.현재는 아기가 아픈 시기를 잘 견딜 수 있게 잘 보살펴 주시길 바랄게요. 곧 다시 예전처럼 잘 먹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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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 사탕이 안좋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뇨 환자에게 사탕과 같은 단순당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서 임상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이유 1 ) 사탕이라는 특정 형태보다는 가공된 설탕이나 액상과당처럼 분자 구조가 단순해서 체내의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빠른 식품군 전체가 가진 공통적인 위험성이랍니다.이유 2 ) 이런 고농도 당분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부담을 가중시키면서 혈관 내벽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서, 합병증 관리면에서 불리하겠습니다.[활용 팁] 그러나 당뇨인 경우 모든 당류를 완벽하게 배제를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탄수화물은 인체에 필수 에너지원이며, 지나친 제한은 근육 손실이나 저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완전히 금지보다는 선택과 조절에 있겠습니다. 정제된 설탕 대신에 식이섬유 많아, 혈당 완충 작용을 하는 통곡물이나 채소 위주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합니다.사탕은 평상이 간식이 아닌 저혈당 응급 상황에서 혈당을 신속하게 회복하기 위한 구호용으로 제한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정리: 꾸준히 지속이 가능한 혈당 관리는 당을 완전하게 끊는 것 보다는 질문자님 혈당 패턴과 반응을 잘 고려하셔서, 섭취량과 드시는 타이밍을 제어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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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냉장고보관시 7년쯤 지난거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와인 전용 냉장고를 통해 일정한 온도, 습도가 유지되는 최적의 환경에서 7년간 보관해주셨다면, 현재 개봉하여 드셔도 건강상, 품질상 문제가 없겠습니다.[확인 팁] 와인을 잔에 따랐을 때 생각이 이전보다 어두워지거나 붉은빛에서 점차 벽돌색, 갈색조로 변하는 것은, 숙성 과정에서 와인에 있는 탄닌, 안토시아닌의 페놀 화합물이 산소와 미세하게 반응하면서 결합하는 중합 반응에 의한 자연스러운 상태랍니다. 맛과 향에서 시큼한 식초 냄새나 젖은 종이상자 냄새와 같은 심각한 산화, 코르크 오염의 징후가 느껴지지 않고 본래의 맛을 잘 유지하고 있다면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아요.[고려사항] 와인은 오래 보관할수록 비례해서 더 좋은 품질을 내는 것은 아니랍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95% 이상은 병입 후 보통 1~5년 이내에 신선한 과실미를 즐기도록 양조가 되는 빠른 소비성 와인이랍니다. 최고급 보르도, 바롤로 와인처럼 촘촘한 구조감, 높은 산도, 풍부한 탄닌을 갖춰준 극소수 장기 숙성용 와인만이 10년 이상의 세월을 거치면서 흙, 버섯, 가죽과 같은 복합적인 3차 향(부케)을 발전시키면서 뛰어난 가치를 더하게 된답니다.일반적인 데일리 와인을 너무 오래 두면 약간의 생동감 있는 과일도 소실될 수 있어서, 질문자님 경우 와인 냉장고의 우수한 보관 조건 덕에 와인 생명력이 연장되고 상태가 잘 보존된 것으로 판단되니 편안하게 드시길 바랄게요.와인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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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우유 안먹어도 괜찮을까요 ?? 영양불균형 대체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계란과 우유는 영양적으로 우수한 식품이나, 황 성분이나 유지방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섭취 자체가 곤욕일 수 있답니다..다행이도 현대 영양학 관점에서 보면, 이 두가지 식품을 제외하시더라도 적절한 대체 식품군을 선택하신다면 영양 불균형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답니다.[우유 대체] 우유에 있어서 칼슘과 비타민D는 칼슘이 강화된 식물성 음료(두유, 귀리유)나 뼈째 먹는 생선, 해조류, 진한 녹색 채소로 보완할 수 있답니다. 칼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많은 표고버섯이나 등푸른생선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계란 대체] 두부, 콩류, 템페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더불어 비건은 아니시므로 닭가슴살, 흰살생선, 고등어, 연어, 살코기, 오리고기같이 동물성 단백질을 고루 활용해주시면 좋답니다. 계란 노른자의 주요 성분인 콜린, 비타민B12는 육류, 생선, 견과류를 통해서 보충이 가능해서 식단에서 결핍을 염려하실 수준은 아니랍니다.포인트는 특정 식품보다 영양소의 다양성이랍니다. 우유와 계란 없이도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의 균형을 맞춘 식단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질문자님 기호에 맞는 대체 식품으로 식사하셔도 건강상 문제가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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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영양 비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실천 중이신 저탄수화물 고지방(LCHF) 식단의 방향성은 1)체중 감량, 2)대사 유연성 회복, 3)그리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정말 긍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이상적인 다이어트 영양 비중은 총칼로리 대비 탄수화물 10~15%, 단백질 25~35%, 지방 50~65% 범주를 권장드리며, 하루 순수 탄수화물 섭취량을 50g 이하로 제한을 하면 인체는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케토시스 상태에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질문자님처럼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시다가 예외적으로 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한 날이 발생했다면, 다음날 지방 섭취에는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다량의 탄수화물이 체내에 들어오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췌장에서, 인슐린 호르몬이 대량 분비가 된답니다.[부적합성] 인슐린은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저장하려는 강한 동화 호르몬으로, 이런 수치가 여전히 높은 상태인 다음날에 평소 식단처럼 50~60% 고지방 식사를 하시게 된다면 섭취한 지방이 에너지로 연소하기보다 체지방으로 고스란히 축적될 위험이 커집니다.[탄수화물 섭취 팁]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다음날은 다시 지방을 많이 섭취하시기보다는 16~18시간 정도의 간헐적 단식으로 높아진 인슐린 수치를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간과 근육에 많이 쌓인 글리코겐을 먼저 소모해주시는 것이 생리학적으로 올바른 대처법이 되겠습니다.단식 후에 첫 식사로는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이나 흰살생선같은 순수 단백질 20~30g과 식이섬유가 많은 잎채소 위주로 구성하셔서 혈당을 안정화 하시길 바랄게요.이렇게 하루정도 비워내시고 인슐린을 리셋하신 뒤, 다음날부터 본래 탄수화물 10~15%, 단백질 25~35%, 지방 50~65% 영양 비중으로 안전하게 복귀하는 싸이클을 추천 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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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프로그램이 먆은데요. 음식과 요리에 차이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짜장면을 식사(음식)로, 탕수육은 정성이 들어간 요리로 구분하곤 했답니다. 조리의 복잡성과 사회적인 가치에 기반한 관습적인 분류였지만, 건강과 영양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면 식재료 본연의 영양 가치와 조리 공정을 통한 생체 이용률의 변화 사이의 간극으로 정의할 수 있답니다.음식은 생명 유지를 위해서 섭취를 하는 물질의 총칭인 반면, 요리는 열, 압력, 가공을 활용해서 재료의 물리, 화학적인 구조를 재배열하는 능동적인 행위랍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이 둘의 차이는 극명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가공을 최소화한 상태의 음식은 비타민c나 수용성 비타민b군, 그리고 생물학적 효소를 온전히 보존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답니다. 요리라는 공정은 식재료의 세포벽을 파괴해서 토마토의 라이코펜이나 당근의 베타카로틴같은 지용성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비약적으로 높여주며, 단백질을 변성시켜 소화 효소와 반응성을 끌어올리는 순기능을 한답니다.그러나 고급 요리라 부르는 범주로 갈수록 미각 충족을 위해서 나트륨, 단순당, 포화지방이 과하게 투입되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런 고동의 과정은 원재료가 가진 본래 영양 밀도를 희석시키고, 과한 열량 섭취로 인한 대사 부담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건강상 차이는 특정 영양소의 유무보다, 조리 과정에 있어서 발생하는 영양소의 손실, 강화, 그리고 첨가물에 의한 영양성분의 프로필 변화에 달려 있다 볼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섭취란 식재료라는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하면서, 그 영양소가 인체에 효육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 과학적인 요리의 균형을 찾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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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전 , 운동후 식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스포츠 영양 입장에서 체중 감량을 위한 최적의 식사와 운동 타이밍에 대해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체지방 연소가 주된 목적이실 경우 오후 6시 30분쯤에 먼저 운동을 하신 뒤 준비하신 계란과 고구마를 저녁으로 섭취하시는 방법이 살을 빼는데 더욱 효과적이랍니다![식후 운동]식사를 먼저 하시고 운동을 진행하게 되면 혈당 상승으로 인해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이 인슐린은 지방의 분해를 억제해서 인체가 체지방보다 탄수화물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만든답니다. 그리고 식후 바로 운동을 하시게 되면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식전 운동]반면에 식사 전 약간의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면 체내 글리코겐 수치와 인슐리 농도가 낮아져 있어서, 운동중 체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로 동원하니 비율이 올라가게 됩니다.이렇게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킨 후 저녁 식사를 하시면 섭취하신 영양분이 체지방으로 축적되지는 않습니다. 고구마의 탄수화물은 고갈된 근육 에너지를 바로 보충하는데 쓰이며, 계란의 단백질은 약간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데 우선 사용되기 때문이랍니다.TIP: 물론 퇴근 하신 후 너무 배가 고파서 운동 수행능력이 떨어지신다면, 운동 1시간 전 고구마 3분의 1정도만 가볍게 섭취하셔서 에너지를 내고 나머지 본 식사를 운동 직후에 하시는 것도 영양적으로 우수한 다이어트 방식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운동, 식단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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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하시는분들 체중정체기일때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고비 0.5mg 단계에서 7주 차에 접어들며 겪으시는 정체기와 식욕 반등이 찾아오셨군요.. 현재 사용중이신 0.5mg은 최종 목표인 유지 용량(1.7mg 또는 2.4mg)으로 가기 위한 적정 단계이며 체중을 지속해서 감량시키는 주된 용량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인체는 초기 빠른 감량에 대응해서 대사 속도를 늦추고 항상성을 유지하려 하니, 8일 정도 체중 변화 정체는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정체기라기 보다 몸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고원 현상으로 보입니다.식욕 억제력이 예전만 못한 이유가 뇌의 GLP-1 수용체가 해당 농도에 적응했음을 의미해서, 임상 프로토콜에 따라 보통 4주간의 0.5mg 투약이 끝나는 9주차 시점에 처방의와 상의해주셔여 1.0mg으로 증량을 하시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물론 식욕이 살짝 돌아온 이 시기에 더 타이트하게 굶으시기보다 단백질 섭취량(하루 체중 x 1.6~2g, 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늘려서 근손실을 막아주셔야 기초대사량 저하에 따른 진짜 정체기를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운동을 병행하고 계신점은 상당히 훌륭하니, 정해진 증량 스케쥴에 따라서 담당 선생님 상담을 거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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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먹는 즐거움을 인생의 큰 행복으로 여기는 영양사로서 맛있는 음식에 진심인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세상의 수많은 산해진미를 다 좋아하지만, 영양적인 균형과 맛을 모두 고려하면 단연 한식을 가장 사랑한답니다. 한식은 밥을 중심으로 국과 다양한 채소, 단백질 위주의 반찬이 어우러져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조화가 우수한 식단이라 생각합니다.김치나 된장같은 발효 식품은 장 건강까지 챙겨주는 최고의 보약이죠. 물론 질문자님처럼 맵고 짠 자극적인 맛을 저도 선호하나, 자주 드시다보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해 부종이나 다이어트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저는 그래도 한식을 먹을때 나물 반찬을 애용하는 편이랍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나물을 먼저 충분히 먹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를 하려 노력하니, 한식의 감칠맛은 즐기면서 체중 관리 부담을 줄여줄 수 있더라구요.맛과 건강은 한 끗 차이니까요, 건강한 한식 생활로 먹는 행복을 오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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