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게 좋은 식단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신경관 발달과 산모의 혈액량 증가를 위해서 엽산, 철분, 단백질, 칼슘, 오메가3 지방산, 식이섬유를 균형있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임산부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대략 열량 1,900~2,100kcal(활동량에 따라 조절), 단백질 60~90g, 엽산 600~800ug, 철분 24~27mg, 칼슘 1,000mg, 식이섬유 25g 이상을 목표로 하면 좋습니다.직접 준비하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한 끼에 구성하는 방식이 적합하답니다.아침: 도시락 예시는 현미밥 150g(약 230kcal), 달걀 2~3개, 두부 100g, 시금치나 브로콜리 100g, 김, 저염 된장국 조합이 좋으며 엽산과 철분 보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점심: 잡곡밥 180g, 닭가슴살 150g 또는 소고기 120g, 연어 100g, 채소 반찬 2~3가지(총 200g 이상), 견과류 20g으로 구성하면 단백질, 오메가3를 함께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다양한 메뉴로는1) 현미밥+소불고기+콩나물무침+브로콜리+과일2) 고구마+닭안심구이+계란말이+샐러드3) 잡곡밥+연어구이+두부조림+시금치 무침4) 통밀빵+계란오믈렛+아보카도+그릭요거트+견과류같은 도시락도 추천드립니다.과일은 하루 200~300g, 물은 체중 x 30~35ml 범주에서 드시고, 카페인은 최대한 멀리하시되,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임신 초기 입덧이 있으시다면 한 번에 많은 양보다 소량씩 자주 섭취하시고, 공복시간을 3~4시간 이상 길게 두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생선은 수은 함량이 낮은 연어, 고등어를 주 2회 정도 활용하시어, 날것의 음식이나 위생 관리가 어려운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도시락, 메뉴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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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아사이베리 같은 슈퍼푸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같은 베리류에 풍성한 안토시아닌은 식물의 색을 결정하는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시력 보호] 시력보호 면에서 안토시아닌은 망막의 주요 구성 세포인 광수용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고, 특히나 눈의 피로와 관련된 산화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이 보고되어 있답니다. 게다가 어두운 환경에서 시작 적응을 담당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의 재생 과정에서 관여해서 야간 시력 유지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그러나 안토시아닌이 시력을 근복적으로 회복시킨다거나 안경을 대체하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고, 눈 건강 관리의 보조적인 요소로 이해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혈관 건강] 혈관 건강 부분에 있어서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 항염 작용이 혈관 내벽의 산화 손상을 줄이고, 혈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혈관 기능 개선, 혈압 조절, LDL 콜레스테롤 산화 억제와 관련된 효과가 관찰되었답니다. 이는 안토시아닌이 혈액순환 환경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데 보조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그러나 슈퍼푸드 하나만으로 건강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이 함께 이루어질 때 그 효과를 더욱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TIP :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는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건강한 식품이라, 꾸준히 섭취하는 생활 습관의 일부로 활용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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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은 어느정도면 되는걸까요?? 너무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문제라고 들어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체중, 나이, 활동량, 식습관, 주변 환경,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 약 1.5~2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을 제외한 대략적인 기준이랍니다. 과일, 채소, 국, 찌개같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한다면 물로 따로 보충해야하는 양은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정리드리면 체중 x 30~35ml 범주에서 20~30%정도를 뺀 양을 하루 섭취량을 잡으시되, 요즘처럼 더운 날씨, 기후에는 500ml~1L을 추가하시면 하루 필요한 수분 섭취량이 되겠습니다.물을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면 체내의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혈액 순환, 체온 조절, 신장 기능, 영양소 운반, 노폐물 배출 과정에 좋답니다. 특히나 운동을 하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고, 더운 날씨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수분 소실이 증가할 수 있겟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조금씩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그러나 물도 너무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문제가 될 수 있답니다. 짧은시간동안 과잉의 물을 섭취하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 혈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두통, 구역감, 어지럼증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 무조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 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적절한 양을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수분 섭취량을 확인하는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면 수분 섭취가 부족한 경우이며, 연한 노란색을 유지하면 대체로 적절한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하루동안 30~90분마다 100~250ml씩 여러번 나누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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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 때 물하고 같이 먹은지 굉장히 오래 되었거든요. 물 한컵을 그냥 먹으면서 조금씩 마셔서 다 마십니다. 이상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음식을 드실 때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은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에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식사중에 물 한 컵 정도를 조금씩 나누어 드시는 것은 괜찮은 식습관이며, 음식물을 부드럽게 삼키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보통 식사중에 물을 마시면 위산이 희석되어서 소화가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실제로 위는 음식의 상태에 맞춰서 소화액 분비를 조절하기 때문에 적당한 양의 물이 소화를 방해한다고 보기는 어렵답니다.그러나 중요한 부분은 물의 양과 마시는 방식에 있답니다. 식사중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면 위가 불편하게 팽창하거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일부 사람은 소화 불편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처럼 물 한 컵 정도를 음식과 함께 조금씩 마시는 정도라면 일반적으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침 분비와 음식물 이동을 돕고, 변비 예방과 체내의 수분 균형 유지에도 좋답니다.그러나 위염,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 증상이 자주 있다거나, 식사 후 속쓰림, 복부 팽만감이 심하시면 식사중에 물 섭취량을 줄이고 식사 전후(30분 텀 두기)로 나누어 마시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현재 특별한 불편함 없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습관이시면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몸 상태가 편안하고 소화에 문제가 없으시면 지금처럼 적당량의 물을 천천히 마시는 식습관을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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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초복인데 무슨 음식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초복이라 그런지 오늘은 삼계탕이나 보양식 찾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저도 저녁에는 삼계탕과 초계국수를 먹을 예정입니다. 더운 날씨에는 뜨끈한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입맛 없을 때는 새콤하고 시원한 초계국수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초복에 치킨도 정말 잘 어울리는 메뉴라 고민되시겠습니다!교촌, BBQ를 자주 드셨다면 다른 브랜드도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BHC 뿌링클처럼 꾸준히 인기 있는 메뉴도 좋고, 네네치킨 스노윙치킨이나 양념류도 괜찮습니다. 바삭한 후라이드 좋아하시면 푸라닭 블랙알리오나 고추마요도 추천드리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면 60계치킨 간지치킨이나 호랑이치킨도 맛있습니다. 조금 색다른 맛 찾으시면 자담치킨 맵슐랭처럼 매콤한 메뉴도 괜찮구요.개인적으로 초복 저녁에는 너무 무거운 메뉴보다 순정스타일로 옛날통닭식 바삭한 후라이드에 양배추 샐러드, 시원한 음료나 맥주 조합도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은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든든한 초복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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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와 유산소를 병행해서 하루 2kg씩 감량하는 다이어트는 신체 건강에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웨이트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셔도 하루에 체중 2kg씩 감량하는 다이어트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건강한 방법이라 보긴 어렵습니다..!체지방 1kg을 줄이기 위해서 약 7,700kcal 정도의 에너지 적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루 2kg의 지방을 이어가시려면 약 15,000kcal 이상의 적자가 발생해야 합니다. 이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고, 실제로 빠지는 체중 대부분은 체지방이 아닌 체내 수분, 글리코겐, 장내용물,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근육 소실일 수 있어요.빠른 체중 감소가 지속되면 근육량이 감소하며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답니다. 칼로리를 지나치게 제한한 상태에서 운동량까지 과하게 늘리면 몸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향으로 적응하고, 피로감 증가, 집중력 저하, 운동 수행 능력 감소, 호르몬 균형 변화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면역 기능이 약해지거나 부상 위험이 높아지기도 합니다.웨이트 트레이닝은 근육 소실을 줄이는데 좋고,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증가에 효과적이나, 운동만으로 빠른 감량의 부작용을 완전하게 막을 수는 없답니다. 건강한 감량은 보통 자신의 체중과 체지방률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체중의 약 0.5~1% 정도를 줄이는 속도가 권장됩니다.예시로 체중 80kg인 사람이라면 일주일에 약 0.4~0.8kg 정도 감량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이렇게 감량하시면 지방 감소 비율을 높이고 근육을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성공할 수 있겠습니다.하루 2kg 감량은 특별한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수분 변화일 수 있겠으나, 지속적인 다이어트 목표로 삼는 것은 신체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는 빠르게 숫자를 줄이기보다,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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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문에 짜증남 80키로에서 56까지 뻬고 다시 75까지 쪘다가 69인데
안녕하세요, 이미 24kg 감량하신 이력이 있으며, 이 부분은 절대로 의지가 없다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한 변 큰 변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십니다. 다시 체중이 올라간 과정으로 스스로를 탓하고 계신 것 같은데, 다이어트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은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몸은 예전 체중으로 돌아가려믄 생리적인 적응을 하기 때문에 단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평생 참는 다이어트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조절할 수 있는 방식을 만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아하시는 음식, 또는 하루에 너무 절식으로 무리해서 빼셨다면, 식이스트레스를 받고, 결국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예로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날에는 양을 조금 조절해주시어, 다음 끼니를 가볍게 정리하는 식으로 균형을 맞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200~400kcal이상 챙겨주시어, 하루 단백질은 체중 x 1.5~2.0g 사이로 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충분히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스스로 왜 이럴까, 민감할까라는 생각 부분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몸 관리는 스스로에게 징벌적으로, 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는 그런 힘든 인생 과제가 아닌(무리해서 빠르게 빼는 것) 평생 라이프스타일처럼 이어갈 수 있는 과정(최소 1년이상 바라보고 천천히 감량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향이시면 음식으로 위로 역할을 하고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드시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면, 참아야 해 보다, 현재 내가 왜 배가 고픈지, 현재 루틴이 몸에서 버거운건지 꼭 점검해서, 좀 더 쉽게 가져가야 합니다.목표를 다시 56kg을 잡고 급하게 가시기보다, 일단 69kg에서 건강한 생활 패턴을 만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에 20~30분만 걷기나 싸이클, 단백질 꼭 챙겨먹기, 수면 관리, 야식, 정제탄수화물만 멀리하기 처럼 작은 성공을 쌓으시면 자신감이 다시 올라오게 됩니다. 이미 24kg을 감량해 보신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시 해낼 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리하지 마시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관리 습관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가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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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한 통의 절반을 한 번에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가요?
안녕하세요, 수박은 다이어트 중에 먹기 좋은 과일이 맞습니다.수분 함량이 90% 이상이고 100g당 열량도 30kcal 정도로 낮기 때문에 적당량을 드시면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데 좋겠습니다.하지만, 큰 수박 반 통을 한 번에 드시는 것은 다릅니다. 수박 반 통의 무게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먹는 부분만 2~3kg에 달할 수 있고, 이 경우 열량은 대략 600~900kcal, 당류는 100g이상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과자나 기름진 음식에 비하면 건강한 선택이지만, 과일이라고 해서 무제한으로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특히나 한 번에 많은 양의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가 내려가면서 금방 허기를 느낄 수 있어요.게다가 수박은 탄수화물과 수분 위주인 식품이라 단백질, 지방, 철분, 칼슘같이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한 끼를 가끔 수박으로 대체하는 것은 문제가 없겠으너, 매일 식사를 수박으로 대신하면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관리에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부분은 단지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닌, 정제탄수화물 섭취량 조절(후 25g이내)과 체지방을 줄이면서 몸의 기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수박을 드실 때 한 번에 반 통 보다는 200~300g정도를 간식이나 운동 전, 활동량 만을 때 드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에는 닭가슴살, 생선, 달걀, 두부, 살코기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포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중 감량은 특정 음식 하나보다 전체적인 섭취량과 영양 균형이 결정합니다.수박 반 통으로 살을 바로 찌게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많은 양을 드시는 습관은 평소 순수 과일식이 아닌이상 다이어트 성공에는 도움이 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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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두유 비만아이한테 쥐약일까요?
안녕하세요, 검은콩에 포함된 이소플라본 때문에 성조숙증을 유발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현재까지 국내외 연구에서 일반적인 식품 섭취량으로 콩이나 두유가 소아 성조숙증을 직접적으로 일으킨다는 사례가 없습니다.오히려 소아 성조숙증과 관련해서 더 주의해야하는 요인은 과체중, 비만, 과잉 열량 섭취, 정제탄수화물/야식/분식/군것질, 운동 부족, 생활 습관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콩의 이소플라본은 체내에서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할 수 있으나, 식품으로 섭취하는 수준에서는 영향이 상당히 제한적이며 균형 잡힌 식단 안에서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답니다.그러나 비만 경계에 있는 아이라면 검은콩두유의 종류와 섭취량은 신경 써야 합니다. 문제는 콩 자체보다 일부 두유 제품에 들어있는 설탕, 시럽, 높은 열량이랍니다. 달게 만든 검은콩두유를 하루에 여러 팩씩 마시면 음료 형태로 불필요한 당과 칼로리를 추가 섭취하게 되어서 체중 관리에는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 구매를 희망하신다면 영양성분표를 확인 해주셔서 당류가 낮은 무가당이나 저당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두유를 좋아한다면 완전하게 제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1팩 정도를 간식이나 식사 구성 안에서 활용하고, 밥, 빵, 과자같이 다른 탄수화물 섭취량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성장기 아이는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성장과 체성분 관리가 우선이라, 키 성장 속도와 체질량지수(BMI), 가족력을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검은콩두유 자체는 피해야할 식품보다, 비만 관리에서는 제품의 당 함량과 전체 섭취량 관리를 꼭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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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심한데 해결법 뭐가있을까요 돈은없어요
안녕하세요, 변비가 심하실 때느 비싼 음식이나 약이 없어도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우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하루간 여러번 나누어서 마시면 장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체중 x 30~35ml이상)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을 500ml 가까이 마시고, 식사 후에도 꾸준히 수분을 보충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하루 20~30분 정도 걷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장을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화장실이 가고 싶다는 느낌이 드시면 참지 말고 바로 가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식사는 거르지 마시어 집에 있는 채소, 김치, 나물, 잡곡밥, 고구마처럼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이 있다면 조금씩이라도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바나나를 꼭 드셔야 하는 것은 아니며, 평소 드시는 식사만 규칙적으로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침 식사 후 5~10분 정도 편안하게 화장실에 앉아서 배변 습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배를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를 하거나 무릎을 배 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이 외에도 산화마그네슘 영양제가 도움이 되지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여행 전에 변비가 계속 심하거나 복통이 심하고, 피가 나오거나 며칠째 가스도 전혀 나오지 않는다면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위의 방법들을 하루 이틀 꾸준히 실천해 보시고, 무리하게 힘을 주기보다 장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생활 습관을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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