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기 먹고 군것질하고 술담배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건강을 위해 모든 즐거움을 포기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이길여 총장님이나 이국종 교수님 같은 의료계 거목들도 때로는 햄버거를 즐기거나 기호식품을 찾게 됩니다. 의사들이 회식 자리에서 고기와 술을 즐기는 것도 같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완벽하게 절제하면서 사는 스트레스가 몸에 더 해로울 때가 있습니다.물론 술 담배, 군것질은 건강에 이로울 것이 없다는 점은 변함없겠지만, 군것질이나, 고기 섭취를 무조건 죄악시할 필요는 없답니다. 빈도와 양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매일 과하게 즐기는 것이 아니면, 가끔 챙겨 먹는 달콤한 간식, 가공식품, 군것질거리는 삶의 활력을 넣어줄 것입니다. 헬씨 플레져라고도 합니다. 너무 옥죄기만 하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거든요.건강 관리는 지속 가능성입니다. 80~90%이상 건강한 습관을 유지한다면 10~20%의 일탈은 인체가 충분히 감당 가능합니다. 오늘 열심히 사셨다면 기분 좋은 군것질 한 번 정도느 충분히 누릴 자격이 있다 생각합니다. 마음 평화가 몸의 건강만큼이나 중요하다느 사실을 기억하시어, 적당한 선에서 즐거움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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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와서 살이 안빠져요.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갱년기 여성의 체중 감량이 힘든 이유가 에스트로겐 수치의 빠른 저하로 인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지방이 복부 주변에 집중이 되는 호르몬 환경의 변화 때문이랍니다. 현재 한 달 만에 2kg을 감량하신 성과는 적은 수치가 아니며, 근육 손실을 최소화한 좋은 흐름으로 보셔도 좋습니다. 보통 주당 0.5kg 내외가 요요를 예방하는 정말 괜찮은 감량 페이스입니다.물론 1일 1식 형태의 간헐적 단식은 몸이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절전 모드로 진입하게 되어 대사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되도록 18:6이나 20:4의 간헐적 단식에 최소 2끼를 고려하시어,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섭취량을 잡아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 섭취를 하루 세 차례정도 소량씩 나누어(하루 체중 x 1.6g의 단백질) 공급해서, 근육량을 보존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필라테스는 코어 강화에는 훌륭하나 지방 연소와 기초대사량 증진을 위해서는 맨몸 근력 운동운동과, 숨이 약간 찰 bpm120~140범주의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스텝퍼)을 20~30분씩 필라테스 안하는 날 주 3회정도 병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지방산 수치가 높으시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니, 현재 단것 조절하듯이 단순당(설탕, 액상과당, 밀가루)을 꼭 제한하시고, 하루에 7시간 이상 숙면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체지방 연소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무리해서 진행하시다 보면 몸이 탈이 날 수 있어서, 마음에 좀 더 여유를 가지시고,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보완해 나가시면, 분명 재검사에서 개선된 수치를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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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은 위고비와 마운자로도 크게 효과 없어 보이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존하는 비만 치료제중에 강한 효과를 자랑하나, 임상 데이터를 보면 약 10~15%은 체중 감량 효과가 미미한 비응답자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1)유전적인 변이, 2)인슐린 저항성의 정도, 3)약물 대사 속도의 개인차 때문이랍니다. 만약에 최고 용량까지 증량했음에도 반응이 없을 경우, GLP-1 수용체에만 의존하는 기전히 해당 환자에게 맞지 않을 수 있답니다.이런 경우 국내에서 처방 가능한 다른 기전의 약물을 고려해 볼 수 있답니다.1 ) 큐시미아입니다. 식욕 억제제인 펜터민과 항경련제인 토피라메이트의 복합제이며, 신경전달물질에 직접 작용해서 강한 감량 효과를 내고 GLP-1 계열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2 ) 콘트라브입니다. 날트렉손 부프로피온 복합체조 식욕과 음식에 대한 갈망(식탐)을 조절하는 보상 회로에 관여해서 탄수화물 중독등이 원인인 경우 효과적입니다.3 ) 삭센다도 있습니다. 위고비와 비슷한 계열이나 매일 투여하는 방식이라 체내 농도 유지 면에서 개인에 따라서 더 나은 반응을 보이기도 한답니다.이 외에 약물로 해결되지 않는 고도비만(BMI 35이상)의 경우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비만대사수술이 의학적으로 확실한 선택지가 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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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 자주 먹으면 위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레몬즙은 비타민 C 보충과 항산화 효과가 좋지만, pH 2~3 사이의 강한 산성을 띄고 있어서 섭취 방식에 따라서 위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자각 증상이 없으시더라도 위의 상태나 개인의 섭취 습관에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잠재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보통 인체 위장은 pH1.5 내외 강산선 위액을 견디도록 설계가 되어있어, 건강한 위를 가진 분이 레몬즙을 충분한 양의 물에 희석해서 마신다면 직접 위벽 손사을 일으킬 확률이 낮답니다. 그러나 레몬의 구연산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하부식도괄약근을 일시적으로 느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위산 과다나 역류성 식도염 소인이 있다면 점진적으로 점막 자극을 유발하니 어느정도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공복 상태에서 장기적인 고농도 섭취가 위 점막 보호층을 약화시킬 수 있어서 가급적 식사중이나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장 건강 외에도 산성 성분은 치아 법랑질 부식을 유발하기도 해서 섭취 후에는 맹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답니다.현재 통증이 없으시면 농도를 연하게 유지해서 드셔도 좋으니, 만약에 속 쓰림, 신트림같은 불편함이 조금이라도 느껴지시면 섭취 농도를 낮추시거나 빈도를 조절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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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발효기)에 우유를 사서 수제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먹던데, 유산균이 제대로 만들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우유와 발효기를 이용해 수제 요거트를 만드는 것은 유산균의 특징을 활용한 조리방식입니다. 유산균이 제대로 만들어지기 위해서 1)온도, 2)시간, 3)영양원이라는 세 가지 조건이 정밀하게 맞아야만 한답니다!식품 영양학 자료, 발효기 제조사 가이드를 보면 요거트 제조의 중요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스트렙토코커스는 40~45도 사이에서 활발하게 증식을 합니다. 온도가 40도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발효속도가 너무 느려져 잡균 번식 위험이 있으며 50도를 넘어가면 유산균 자체가 사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쿠와같은 발효기는 이 최적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니 우유 속 유당이 유산균에 의해서 젖산으로 분해가 되는 과정을 안정적으로 도와줍니다.발효 시간은 보통 8~12시간 정도가 소요가 되며 이런 과정에서 혼합물의 pH 농도가 4.4~4.6 수준까지 떨어지게 되면 우유 단백질인 카제인이 응고가 되며 걸쭉한 요거트 형태가 됩니다. 습도는 발효기 내부 밀폐된 환경에 발생하는 수분만으로 충분히 조절이 됩니다.성공적인 발효를 위해서 저지방 우유, 칼슘 강화 우유보다 단백질, 지방 함량이 표준인 일반 흰 우유나 A2 우유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유산균 종균(스타터)도 생존력이 강한 농후발효유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유산균 밀도를 높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생적인 환경에서 이런 수치만 잘 지켜진다면 시판의 제품보다 당분은 적고 유산균은 많은 건강식을 아이에게 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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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식습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당뇨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특정 음식을 찾아 드시는 것도 정말 바람직하나, 어떻게, 얼마나 드시는지 균형이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실천 중인 여주 섭취와 잡곡밥 식단은 혈당 관리에 긍정적이나, 식사량이 많다면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혈당 부하(GL)를 높여서 췌장에 부담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영양적인 관점을 보면 당뇨 식단은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랍니다.식단 구성을 더 다양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시금치, 해조류, 브로콜리)는 당 흡수를 지연시키니 매 끼니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어, 근육량 유지를 위해서 양질의 단백질(생선, 두부, 살코기, 달걀)을 꼭 곁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방 섭취를 바로 피하시기 보다, 견과류, 올리브유같은 불포화 지방산을 적정량 섭취를 해주시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과식을 막아주는데 좋답니다.식사 습관 변화도 고려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을 먼저 섭취를 해주시면 장에 벽을 쌓아서 나중에 들어오는 탄수화물 당 흡수의 속도를 최대한 늦출 수 있답니다. 여주는 천연 인슐린 성분이 있어서 좋지만, 보조개념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의 식사량에서 평소 70~80%정도로 줄여주는 저에너지식, 소식을 우선순위에 두시어 잡곡밥도 탄수화물이니, 적정량을 지켜조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당뇨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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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갈린 것은 건강에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요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후추의 중요 유효 성분인 피페린은 통후추뿐만 아니라 가루 형태로 가공이 된 후추에도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피페린은 휘발성이 강하고 빛이나서 산소에 노출이 될 경우 산화가 빠르게 진행이 되는 특성이 있답니다. 이미 분쇄된 후추는 통후추에 비해서 피페린 함량이 점차 낮아질 수 있고 후추의 알싸한 맛과 항산화 효능이 반감될 수 있습니다. 시판되는 간 후추를 섭취하시는 것도 위생적으로 관리가 되면 건강상 문제는 없지만, 영양, 향미면에서는 즉석 갈아서 사용하는 통후추가 우수하긴 합니다.후추를 뚜껑이 열린 상태로 보관을 하는 것은 부적절한 방법입니다. 공기 중의 습기가 유입이 되면 후추 가루가 뭉치고 눅눅해지며, 이런 과정에서 아스퍼질러스같은 곰팡이가 증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후추 곰팡이에서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가열에도 파괴가 되지 않은 발암물질이라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향을 내는 정유 성분이 모두 증발해서 양념으로서 가치를 잃게 되니, 밀폐 용기에 담으시거나 뚜껑을 닫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을 해주셔야하고 장기간 방치된 제품은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 후추는 편리하나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며, 최상의 영양을 위해서 통후추 사용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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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식품 먹으면 살 안찌고 키도 안크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가공식품이나 이른바 불량식품은 맛이 정말 좋지만, 인체에 꼭 필요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같은 성장 핵심 영양소가 거의 없는 텅 빈 공칼로리 식품이랍니다..조언을 드리자면, 이런 음식 위주로 배를 채우시게 된다면 키 성장에 쓰여야할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과한 당분, 나트륨이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고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6학년 시기는 평생의 키가 결정되는 정말 중요한 골든타임이며 영양 불균형이 생기게 되며 유전적인 잠재력 만큼 키가 크지 않을 수 있으면 나쁜 지방이 몸에 많이 쌓일 수 있답니다.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고 혼자 먹는 습관은 편식을 더 심화시킬 수 있고, 생체 리듬을 깨뜨려서 소화 흡수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식단을 개선해보려면, 밥이 주인공, 간식은 조연이라는 원칙을 세워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매끼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이 포함된 식사를 먼저 챙겨주시고, 간식은 식후나 점심 저녁 사이에 조금만 드시는 8:2 법칙을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 하루 두 잔의 우유와 신선한 채소를 챙겨주는 습관이 키 성장에 큰 도움이 되실 거에요.혼자 드시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적당히 먹는 연습을 해보시면, 몸도 점차 건강한 식단에 반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빛나는 미래, 건강한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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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안좋아하는데 잡곡밥 먹으면 키 크고 몸무계 더 나가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잡곡밥 특이한 식감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질문자님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5학년 때까지 흰쌀밥을 좋아하셨던건 자연스러운 입맛의 과정이니 자책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잡곡밥은 키 성장, 건강한 체중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잡곡에는 흰쌀에 부족한 비타민B군, 마그네슘, 성장에 중요한 아연이 많기 때문인데요, 아연은 세포 분열을 도와서 키를 키워주는 중요한 영양소 역할을 한답니다.그러나 지금처럼 국에 말아 씹지 않고 그냥 삼키는 식습관은 꼭 고치시는 것이 좋답니다. 잡곡은 겉껍질이 단단해서 침 속의 소화 효소와 섞여서 충분히 씹히지 않으면 영양소가 몸에 흡수가 되지 못하고 그대로 배출이 된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몸속에 영양분이 남지 않게되면 키가 크거나 살이 찌는데 쓰일 수 없겠죠?!그리고 국에 말에 먹으면 위액이 희석되어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요. 힘드시더라도 잡곡의 고소한 맛을 느끼며 입안에서 30번 이상 꼭꼭 씹어먹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처음에는 흰 밥을 많이 잡고, 잡곡은 조금씩만 섞어 먹으면서 천천히 적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제대로 씹어서 소화시키는 습관이 갖춰져야 그 영양분이 뼈, 근육으로 전달되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답니다. 질문자님의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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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간식으로 라면이 생각나는데 추천 브랜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전 식사가 가벼우셨다면 출출함이 밀려오는 이 시간에 매콤한 라면은 적격이라 생각듭니다. 제가 먹어봤던 라면중 몇 가지 매운 라면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깊고 진한 국물 맛을 원하시면 농*의 신라면 더 레드를 추천드립니다. 기존 신라면보다 좀 더 매운맛과 건더기도 더 많아서 꽤 인기가 많은 제품이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만약 국물 없는 스타일이 당기시면 삼*의 로제 불닭볶음면을 추천드립니다. 매운맛에 부드러운 크림이 더해져서 오후 간식으로 부담 없이 드시기 좋습니다. 알싸하고 개운한 맛을 선호하시면 마늘, 후추가 많이 들어간 오*기의 마열라면도 인기가 상당합니다. 먹을만 하더라구요.그리고 이건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편의점 G*25에서 나오는 용사라면이 꽤 맵다고 하니 이 라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매운 라면 맛있게 드셔서 남은 하루를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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