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너무 든든하게 먹는건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침을 든든하게 드시는 것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랍니다.(물론 과식은 피해야합니다)포인트는 양보다는 균형과 개인의 활동량에 있답니다. 현재처럼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서 드시거나 김치, 김, 가지, 맛살의 반찬과 함께 식사를 하시면서 밥 양을 평소의 절반 정도로 조절하시는 습관은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방법이랍니다.특히나 아침 식사 후에 몸이 무겁거나 졸린 느낌이 있다면 무리하게 양을 늘리시기보다, 현재처럼 적당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업무나 일상 집중력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허나 아침 식사는 탄수화물 위주로 챙기시기보다,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대한영양사협회에서도 한 끼 식사는 곡류, 단백질 식품, 건강한 지방,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균형잡힌 식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식단에 삶은 달걀 1~2개, 두부, 닭가슴살, 생선구이, 저당 플레인 요거트 중에 하나를 추가하신다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과일 한 조각(사과,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참외, 복숭아, 자두, 수박)을 곁들이면 비타민, 식이섬유를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반면에 맛살이나 가공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니, 양 조절만 해주시어, 가지는 튀김보다 구이, 나물 형태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지방은 모듬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식품을 권장드립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추천드리는 질문자님 상황에 맞는 아침 식단은 현미/귀리/보리밥 반 공기, 맑은 국, 삶은달걀/두부/생선/고기반찬 중에 택1, 김치/나물 반찬, 과일1회분, 모듬견과류입니다. 이런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는 충분히 공급하면서 혈당 변동을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오전 활동과 집중력 유지에 좋겠습니다.건강한 아침 식단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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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잘 빠지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가있죠?
안녕하세요, 살이 잘 빠지는사람들은 단지 타고난 체질 때문만은 아니라서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답니다.1) 활동량 : 일상 속에서 활동량이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에도 자주 걷고, 계단을 이용하거나 오래 앉아 있지 않고 자주 움직여서 하루간 소비하는 에너지의 양이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2) 단백질, 간식, 과식 :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사를 자주하면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불필요한 간식이나 과식을 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랍니다.3) 규칙적인 숙면 : 이 부분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충분한 숙면 7~8시간 이상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니 폭식 가능성을 줄여주게 됩니다.4) 수분 섭취, 야식 :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고 당이 많은 음료나, 야식을 거의 섭취하지 않는점도 공통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5) 취미활동 : 스트레스 해소를 음식, 술로 찾기보다, 산책, 취미 활동으로 다른 방법으로 해소하는 경우도 많아서 감정적인 과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6) 열량균형 : 겉으로 보기에는 많이 먹는 것처럼 보여도 한 끼만 푸짐하게 먹고 다른 끼니는 가볍게 먹거나, 활동량이 많아서 전체적인 열량 균형이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7) 유전, 기초대사량 : 여기에 개인의 유전적인 특징이나 기초대사량 차이도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겠으나, 실제 체중 관리에서는 꾸준한 생활습관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살이 잘 빠지는 사람들이 큰 특징은 특별한 다이어트 방법을 실천하기보다, 몸을 자주 움직이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과식을 자연스럽게 피하는 습관을 오랫동안 지속한다는 부분입니다.이런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 체중 유지에도 정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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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데,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이 체중 관리와 집중력,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며 사람마다 차이가 큰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습관은 체중 관리와 집중력, 대사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그 효과는 개인의 생활 습관, 건강 상태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답니다.예전에는 아침을 꼭 챙겨먹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으나, 근래 연구는 아침 식사 자체보다, 하루 총 섭취 열량과 영양 균형, 식사 시간, 신체 활동량이 더욱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아침을 거르더라도 하루 전체 섭취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면 체중 유지나 감량에 불리하지 않을 수 있고, 간헐적 단식의 한 형태로 활용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하기도 합니다.반면에 아침을 거른 뒤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을 하거나 고열량 간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에는 총열량이 증가해서 오히려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집중력 부분에 있어서도 개인차가 크답니다.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은 아침 식사가 뇌에 필요한 포도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서 학습 능력과 기억력,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성인의 경우에도 아침 식사가 업부 수행 능력과 피로 감소에 긍정적일 수 있겠으나, 아침을 먹지 않아도 신체가 적응된 사람은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 사례도 있답니다. 건강 부분에 있어서는 규칙적인 식사는 생체의 리듬 유지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특히나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아침 결식이 혈당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도 많습니다.그러나 건강한 성인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면서 아침을 생략하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침 식사 여부 자체보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 소비량, 질병 유무를 고려해서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을 유지하시어, 하루간 충분한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을 균형있게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개인의 몸 상태와 생활 리듬에 맞는 식사 방식이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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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등 건강에 좋은 거
안녕하세요,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보다 무조건 건강에 더 좋다고 보긴 어렵습니다..!식물성 단백질 : 콩, 두부, 렌틸콩, 병아리콩, 완두콩, 견과류에 풍성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을 함께 섭취를 할 수 있어서 심혈관 건강, 장 건강,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겠습니다.동물성 단백질 : 반면에 동물성 단백질은 생선, 달걀, 닭가슴살, 살코기, 저지방 유제품에 많이 들어있고, 필수아미노산 구성이 우수하고 체내의 흡수율이 높아서 근육 유지와 회복, 면역 기능, 노화 예방에 필요한 단백질 공급에 효과적이랍니다.TIP :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만 드시기보다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1:3~1:2비중으로 균형있게 섭취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특히나 등푸른생선이나 닭가슴살, 달걀처럼 지방이 적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과 콩류, 두부, 템페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를 해주시면 다양한 영양소를 고르게 공급받을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단백질의 종류뿐 아니라 가공 방식도 중요하겠습니다.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육, 튀긴 음식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식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개인의 나이와 활동량, 건강 상태에 맞춰서 적절한 양의 단백질(체중 x 1.2~2.0g)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 유지와 체력 관리에 중요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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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남아 적당한 몸무게는 몇일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1학년 남아의 키와 몸무게는 아이마다 성장 속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평균을 참조는 하시되, 질병관리청의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만 7세 남아(초1) 평균은 키 약 121cm, 몸무게 23~24kg 정도이며, 이 수치는 50백분위(평균)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정상 범위는 상당히 넓어서 같은 초1이라도 키는 약 115~127cm, 몸무게는 20~29kg 정도까지도 성장곡선 안에 있으면 정상으로 평가될 수 있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또래와 비교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성장곡선을 꾸준히 유지하는지입니다. 근래 살이 포동포동하게 오른것 처럼 보여도 키가 함께 자라고 활동량이 충분하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반대로 체중만 빠르게 증가하거나 복부비만이 두드러지고, 운동량은 적은데 고열량 간식이나 음료를 자주 먹는다면 생활습관을 점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성장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채소, 과일, 동물성단백질,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며, 가공식품과 달콤한 음료를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리고 하루 60분 이상 뛰거나 자전거 타기, 공놀이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건강한 성장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만약에 체질량지수가 95백분위 이상이거나 체중이 계속 빠르게 증가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도표와 BMI를 함께 확인해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균 수치도 참고가 되겠으나, 아이의 건강은 성장곡선과 생활습관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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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스트레스 해소법은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저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마음이 답답해질 때면 저만의 3단계 루틴을 통해서 평온을 되찾는 편입니다.1 ) 음악듣기 : 제가 우선 하는 행동은 바로 음악 듣기입니다. 복잡한 생각으로 머리가 아파올 때는 이어폰을 꽂고 외부 소음을 완전하게 차단합니다. 선호하는 장르에 집중하다 보면 어지러웠던 마음이 조금씩 차분해집니다. 생각보다 플리를 듣다보면, 금방 벗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2 ) 잠 : 그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할 일을 하다가, 여유가 있으면 잠깐 쪽잠이라도 청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가 과부학에 걸려서 쉽게 피로해지는데, 여기서 깊은 수면만큼 우수한 처방전이 없더라구요. 포근한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아무 생각 없이 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무겁게 짓눌렀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더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게 비워지는 것 같슨비다.3 ) 운동 : 이어서 진행하는 것은 바로 운동입니다. 맑아진 정신을 바탕으로 가볍게 러닝을 하거나 웨이트로 몸을 움직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호흡과 땀을 통해 밖으로 완전하게 배출되는 기분이 듭니다. 굳어있던 근육이 풀리고 신체적인 활력이 돌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다시 가득 채워지게 됩니다.음악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깊은 잠으로 완전하게 회복을 하며, 운동으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과정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게 됩니다.무더운 초복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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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에 꼭 삼계탕을 먹어야 하나요 ?삼계탕말고 다른거는?
안녕하세요, 초복이라고 해서 반드시 삼계탕만 드실 필요는 없으며, 질문자님에 입맛에 맞고 기력 회복에 좋은 영양가 높은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우수한 보양식이 될 것입니다.전복죽, 버터구이 : 삼계탕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전복을 활용한 전복죽이나 버터구이를 추천해 드리는데, 미네랄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여름철 피로해소에 좋답니다.장어구이 : 스태미나의 대명사인 장어구이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땀을 많이 흘려서 허해진 기력을 보충하는데 좋답니다.콩국수 : 뜨거운 국물 요리나 무거운 고기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도 정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해서 소화가 잘 되면서도 체온을 내려주고 에너지를 든든하게 채워줍니다.낙지 : 타우린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낙지를 매콤하게 볶아낸 낙지볶음이나 시원한 연포탕으로 즐기시는 것도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고 기력을 회복하는데 좋겠습니다.추어탕, 오리고기 :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넣어 칼슘과 단백질이 상당히 풍성한 추어탕이나,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기력 회복과 혈관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오리고기 역시 삼계탕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여름철 보양식들이랍니다.이렇게 해산물부터 식물성 단백질까지 선택지가 상당히 다양하니, 삼계탕 대신 평소 드실 수 있는 식재료중에 영양가가 높은 것을 자유롭게 골라서 맛있게 즐기시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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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애 옻닭을 먹으로 가자는데 옻 오르는지 알수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다들 괜찮다고 해서 드시는 것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옻의 주성분인 우르시올은 사람에 따라서 전신 발진이나 수포,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 있는 강한 알러지 유발 물질이기 때문입니다.옻이 로느는 체질인지 확인하는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은 피부과에 방문해서 첩포검사를 받는 것입니다. 피부에 원인 물질을 소량 붙인 뒤 일정 시간 후 알레르기 반응을 살피는 의학적 검사입니다. 병원에 갈 수 없을 때 현장에서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식사 전 옻닭 국물을 피부가 얇은 팔 안쪽에 살짝 발라보시고 붉어지거나 가려운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심한 분들은 극소량이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2차 감염이나 염증을 겪을 수 있어서 의료진이 권장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회식 자리에서 알레르기약을 미리 먹고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억눌러주며 체질을 안전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아니랍니다. 만약에 검사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고 체질을 모르신다면, 위에 방법을 실천하시거나 아예 다른 메뉴를 드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특정 성분이 진하게 우러난 옻닭 국물 섭취는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옻 중독은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면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할 만큼 위험할 수도 있으니 무리해서 드셔보는 일은 꼭 피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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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이 좋다고하는데 어떻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오트밀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귀리를 볶거나 납작하게 눌러 먹기 좋게 가공한 식품이랍니다.[효능] 주목해주셔야할 중요한 성분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이랍니다. 이 성분은 혈중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방어해 주어, 심혈관 질환 예방과 다이어트에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게다가 백미나 현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고,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이 풍성해서 근력 유지와 뼈 건강에도 이롭답니다.[섭취방법] 몸에 좀 더 효과적으로 흡수시키고 건강하게 즐기시려면, 무가당 요거트나 우유, 두유에 전날 밤 재워두어서 부드럽게 만드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넣어 드시거나, 따뜻한 우유에 가볍게 끓여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설탕인 시럽 대신 호두, 아몬드같은 견과류나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곁들여주시면 오트밀에 부족한 비타민이 채워져서 영양 균형이 완벽해집니다.TIP: 그러나 단맛이 첨가된 인스턴트 제품보다 가공이 최소화된 롤드 오트나 스틸 컷 오트를 선택해주셔야 혈당 지수(GI)가 낮아 건강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오트밀은 이마트, 홈플러스같은 대형 마트의 시리얼 코너나 코스트코,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대용량으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쿠팡, 네이버 스토어, 마켓컬리같은 온라인몰을 활용하시면 다양한 유기농 브랜드의 제품을 리뷰와 함께 비교하고 편리하게 구입하실 수 있겠습니다.오트밀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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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칼로리라도 음식 종류에 따라 살이 찌는 정도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같은 칼로리라도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서 살이 찌는 정도와 몸에 미치는 영향은 완전하게 다르답니다!보통 크게 1)식품의 식이성 발열 효과(TEF), 2)인슐린 반응, 3)그리고 포만감의 차이 때문입니다.1) 식이성 발열 효과(TEF) : 음식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도 에너지가 소모되는데, 이를 식이성 발혈 효과라고 부릅니다. 단백질은 섭취 칼로리의 20~30%를 소화 과정에서 태우지만, 탄수화물은 5~10%, 지방은 0~3%에 불과합니다. 즉 500kcal의 닭가슴살은 소화에 150kcal 내외로 쓰여서 실제 몸에 남는 에너지가 줄어들지만, 500kcal의 과자는 거의 그대로 흡수가 됩니다.2) 인슐린 반응 : 그리고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서도 큰 차이가 난답니다. 당분 덩어리인 과자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되면서, 잉여 에너지를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을 합니다. 반면에 현미밥이나 닭가슴살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방 축적을 최소화 한답니다.3) 포만감 유지 시간 : 식후 포만감 유지 시간이 다르기도 합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단은 위장에 오래 머물러서 배고픔을 막아주지만, 과자는 혈당을 요동치게 해서 금세 허기를 유발하고 결국에 하루 총섭취량을 늘리는 원인이 되겠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단지 칼로리 숫자 계산을 더해서, 인체의 대사를 돕는 영양소의 질을 따지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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