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살이 너무 많이쪄서 힘들어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적게 드시는데도 늘어나는 뱃살로 정말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복부 지방, 특히나 내장지방은 먹는 양 문제도 있겠지만, 기초대사량의 저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높으면 몸은 에너지를 지방으로 바꾸어서 배에 집중적으로 축적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굶기보다는 대사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복부 감량에 효과적인 운동은 전신의 큰 근육을 사용하는 하체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과 유산소를 결합한 인터벌 트레이닝이 되겠습니다.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주 3~4 1회당 15~20분만 진행해주시면, 운동이 끝나실 후에도 체지방이 계속 타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인슐린 민감성이 높아져서 뱃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습니다.(유튜브 홈트로 댄스 다이어트나 타바타 입문자용 검색하시면 다양하게 나옵니다. 영상 하나로 20분정도 채워주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채널로는 빅씨스, 비타민신지니 채널 참조 부탁드립니다)식단에서는 양을 더 줄이기보다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은 드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비중을 하루 체중 x 1.4~1.6g이상, 식이섬유 비중을 늘려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대신 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선택하셔서 혈당 자극을 줄여주시고, 건강한 지방(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을 챙겨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루 14시간의 간헐적 단식, 7~8시간의 충분한 규칙적인 숙면, 체중 x 30ml이상 수분 섭취를 병행하신다면 체지방 대사율이 더욱 올라갈 것입니다.대사를 키워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 올바른 연료, 자극을 주시면 정체된 뱃살도 서서히 빠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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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 콩팥에좋은음식은?예방되는식습관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손발이 붓고 소변을 자주 보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려워서 미리 지켜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예방에 좋은 식습관에 있어서는 싱겁게 드시는 저염식입니다.(나트륨 2,000mg이하) 나트륨은 부종을 악화시키고 콩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국물은 남기고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짠음식(젓갈, 장아찌, 장류), 술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권장드리는 음식으로는 항산화 물질이 많은 블루베리, 염증을 줄여주는 마늘, 양파, 혈관 건강을 돕는 올리브유, 등푸른생선(삼치, 고등어, 연어, 꽁치), 두부, 계란, 지방(올리브유, 생들기름, 견과류,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다른 채소로 칼륨 부담이 비교적 적은 양배추가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지금 겪고 계신 부종과 소변 변화는 콩팥 기능이 조금 저하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신장 기능이 떨어지신 상태시라면, 평소 몸에 좋아도 알려진 고칼륨 음식(바나나, 토마토)이 오히려 심장에 무리를 주는 독이 될 수 있답니다.음식을 찾아 드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원에도 방문해주셔서 정확한 신장 수치(사구체여과율)을 확인해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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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트림프종 치료전 예방주사 맞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폐렴구균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후 치료 전에 맞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치료가 시작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2차 감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백신의 종류가 중요합니다. 대상 포진의 경우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쓰는 생백신은 면역저하자에게 위험해서 세포를 사멸시킨 사백신으로 맞으셔야 합니다. 폐렴 백신도 사백신이라 안전합니다. 보통 항암이나 약물치료 시작 최소 2주전에는 접종해주셔야 항체가 잘 형성되니, 다음 병원 방문 때 주치의 선생님께 예방접종 일정을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불면증으로 고민하시는 침향환같은 건강기능식품이나 한약재 섭취를 아직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위말트림프종은 원인균(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나 약물치료같이 정밀한 치료 계획이 있는데, 임의로 복용하는 약재는 간, 신장에 부담을 주거나 치료 약물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불면증은 진단 후 스트레스로 겪는 증상이라, 민감요법대신 주치의 선생님께 잠을 자기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수면 유도제나 처방약을 받으시는 것이 현명하고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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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7살이면 한창 외모에 고민이 많을 시기인데, 열심히 운동해도 허벅지 살이 빠지지 않아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한창 성장기인 청소년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허벅지, 엉덩이 주변에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경향이 큽니다. 허벅지 살을 빼고 싶으시면 하체를 공략하면서도 다른 방법으로 전신의 체지방을 건강하게 줄여나가셔야 합니다.중요한 것은 식단, 운동, 그리고 생활습관의 균형입니다. 너무 무리하게 음식을 굶으시면 몸에서 위기감을 느껴서 오히려 하체에 지방을 더 쌓으려고 하니,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기시되,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이나 액상과당을 줄이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가 많은 식단을 유지해 보시길 바랍니다.운동도 허벅지 운동(스쿼트, 런지, 힙브릿지)도 좋지만 빠르게 걷기, 실내 싸이클 페달링, 줄넘기, 트램폴린 점핑 운동처럼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씩 병행하셔서 몸 전체의 칼로리를 먼저 소비를 해주셔야 합니다.하체는 혈액 순환과 부종 관리가 꼭 필요하셔서, 평소 짝다리를 짚으신다거나 오래 앉아있는 자세를 피해주시어 자기전에 스트레칭, 맛사지, L자 다리 15~20분 자세를 통해서 뭉친 다리를 자주 풀어주시면 라인이 조금씩 잡힐 것입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하체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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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으면 속이 더부륵하고 울렁거려요
안녕하세요, 밥을 드실 때마다 속이 더부룩하고 울렁거리시면 하루종일 신경 쓰이고 정말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일주일째 소화제를 드셔도 차도가 없으셧다면 체한 것보다는 위, 주변 장기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위염, 기능성 소화불량일 수 있어요. 위의 운동 기능이 떨어지면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가스를 만들어내고, 이로인해서 트림이 자주 나면서 속이 더부룩해집니다.기름진 음식 냄새에 울렁거림을 느끼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인체는 지방을 소화할 때 쓸개(담낭)에서 담즙을 분비하는데, 위염에다가 담낭, 췌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도 기름진 음식이나 그 냄새에 민감하게 구역질이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산이 역류하는 식도염 증상일 수 있어요. 현재 드시는 일반 소화제는 일시적으로 소화를 돕는 것이라 일주일 넘게 지속되는 증상에는 효과가 미미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내과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찾고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되도록 당분간은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맛(매운것),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 밀가루, 생채소는 피하시고, 담백하고 부드러운 음식(찐감자, 수프, 계란죽, 두부, 바나나, 흰살생선)을 조금씩 나누어 드시며 위를 쉬게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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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꾸르르륵 소리가 자주 나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가만히 있거나 누웠을 때 들리는 배 소리 때문에 민망하셨겠어요.특별한 통증이 없으시다면 소화 과정에서 가스와 액체가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소리입니다. 물을 많이 드시고 채소를 챙겨 드시는 좋은 습관이 어쩌면 소리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섬유질이 장내 가스를 만들고, 수분과 섞이면서 장이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증폭되는 것입니다. 특히나 누우시면 장의 위치 변화와 주변의 조용함으로 소리가 더 도드라지게 됩니다. 여기에 앉아서 생활하는 패턴이 장 운동을 느리게 만들어서 가스를 고이게 합니다.완화를 위해서 식후 가벼운 산책으로 장 속 가스를 배출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앉아 계시는 동안에도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물을 마실 때는 공기를 함께 삼키지 않도록 천천히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중요한 외출 전에는 가스를 유발하는 생채소나 콩류 섭취를 잠깐 조절하는 것도 민망한 상황을 피하는 팁이 되겠습니다.장이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 경우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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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창형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더 도와주삼
안녕하세요, 득근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으시려다 중량이 떨어져서 고민이 있으실 듯 합니다.스포츠 영양사 관점에서 보면, 현재 식단은 전체 칼로리와 탄수화물 섭취량이 너무 적어서 데드리프트 중량이 떨어지시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답니다..! 살이 빠지는 것은 체지방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부족으로 근육 속 연료(글리코겐)가 고갈되고 근육량까지 함께 빠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현재 아침은 단백질 셰이크 한 잔으로 부실한 반면, 저녁에 밥과 셰이크, 닭가슴살 2개까지 과하게 몰려있답니다. 단백질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어서 이렇게 몰아서 드시면 효율이 떨어지고, 낮 동안 에너지가 고갈되어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요.말씀하신대로 하루 4끼로 식사를 분산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시간 마다) 아침에 고구마, 바나나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꼭 추가해주시어, 저녁이 단백질 일부를 아침이나 운동 전으로 고르게 나눠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식사량은 질문자님의 TDEE에서 -500kcal 뺀 정도를 권장드리며, 탄단지 비중은 4:4:2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8~2.2g범주가 좋습니다.탄수화물이 적절히 들어와야 운동하실 때 힘을 쓰고 근육을 지킬 수 있습니다 !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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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 할수있는 팁없나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몸이 안 움직이는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의지박약은 누구에게나 있답니다. 왜냐하면 원래 인간의 뇌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싫어해서 이런 목표 앞에서는 몸을 굳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라는 숙제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니 뇌가 벌써부터 지쳐하고 파업을 선언한 것입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는 의지를 끌어올려서 완벽하게 1~10까지 지켜내는 것보다는, 환경을 세팅하고, 일단 시작하되 하나씩 교정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일부터 굶고 운동하겠다는 무리한 계획대신에, 실패하기가 더 어려운 작은 습관부터 여러가지 만드는 것입니다. 식사전 물 한 컵 마시기, 누워서 유튜브 볼때 다리 5번만 들기, 양치할 때 맨몸스쿼트 5회, 식사할 때 밥 세 숟가락만 덜어내고 먹기, 디저트는 생략하기처럼 정말 사소한 행동도 좋습니다. 이런 작은 행동이 다음 행동을 부르기 때문에, 가볍게 시작하시면 몸은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됩니다.음식도 완전히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지니, 끊기 힘든 배달음식, 간식, 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횟수를 2~3회씩 야금야금 줄여주시거나 제로 음료, 제로 디저트로 대체하는 식으로 타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완벽주의를 버리시고 하루에 1%씩만 바뀌겠다는 마인드로 조금씩 수정해 나가시다보면 점점 변화된 모습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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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어떨때 붓고 어떨때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얼굴이 붓고 빠지는 것은 수분 대사와 중력의 합작품입니다.맵고 짠 음식을 드시면 인체는 염분 농도를 맞추기 위해서 수분을 꽉 붙잡아 두는데, 밤새 누워서 자는동안 이런 수분이 얼굴 쪽으로 몰리면서 퉁퉁 붓게 됩니다. 반대로 잠에서 깨어서 몸을 일으키면 중력덕에 수분이 아래로 내려가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자연스럽게 붓기가 빠지게 됩니다.질문하신대로 드신 양과 붓기 시간은 깊은 상관관계가 있답니다. 전날 밤 엄청난 과식을 하셨다면 몸이 처리해야할 염분과 수분의 양이 그만큼 많아져서, 신장과 대사 능력을 초과해서 하루종일 얼굴이 부어있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빨리 일어나서 움직인 시간만큼 붓기가 더욱 빨리 빠지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일어난 순간부터 직립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중력이 얼굴의 수분을 아래로 끌어내리기 때문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가볍게 15~20분 산책을 해주시거나, 전신 스트레칭을 10분간 해주신다면 혈액 순환이 빨라져서 얼굴 라인이 더욱 빨리 돌아옵니다.(보통 기상후 2~4시간 후면 많이 가라앉게 됩니다)급하실 때는 냉온수로 번갈아 세수를 빨리해주시고, 괄사 맛사지기로 얼굴과 귀 주변을 맛사지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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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야식 먹어도 될까요. 내일 사진 촬영인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라면 한 봉지 드셔서 체지방이 드러나거나 당장 살이 찌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진짜 문제가 있습니다. 살이 아닌 밤사이 몰려올 나트륨으로 인한 부종(붓기)입니다..!라면 스프에 가득한 나트륨은 몸속 수분을 붙잡아두므로, 주무시고 난 후 다음날 눈을 뜨셨을 때 거울을 보시면 얼굴과 눈이 평소보다 부어있을 수 있답니다. 평생 남을 소중한 졸업사진인데, 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면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학교 끝나고 돌아왔을 때 라면이 사라질까 아쉬운 마음이 이해가갑니다만, 내일 최고의 컨디션으로 사진을 찍어야할 질문자님을 위해서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되도록 물 한 잔 가볍게 마시고 일찍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붓기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우유,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볶음, 무가당 두유, 바나나 정도가 있습니다.배가 많이 고프시겠지만, 내일 졸업사진을 위해서 조금만 참고 인생샷 건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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