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생리,,,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고도비만이면 쉽게 빠질 것이라는 주변의 시선으로 스트레스가 더 크실 것 같습니다. 인체는 생리중일때 호르몬의 영향으로 수분을 몸에 꽉 붙잡아두려는 성질이 있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줄여서 지방이 빠지고 있어도, 수분 무게(붓기) 때문에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식단 조절을 하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큰 이유가 바로 이런 수분 정체 때문이니 너무 힘 빠져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생리가 끝나고 다이어트 황금기가 찾아오면 그 동안 노력하셨던 결과가 붓기가 빠지면서 훅 나타날 것입니다.단 것이 당기고 식욕이 오르는 문제도 역시 호르몬과 심리적인 요인이 크답니다. 생리때는 세로토닌 수치가 떨어져서 뇌가 본능적으로 단 것을 원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절대 못 먹는다고 억누르니 심리적인 보상 작용까지 더해져서 더 간절해지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참다가 폭발하기보다는, 카카오 함량이 80%이상인 다크초콜릿 한두 조각이나 대체당 간식을 조금 드시면서 입터짐을 방지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겠습니다. 식욕을 자연스럽게 줄이시려면 점심 일반식을 드실 때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우선 섭취해서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생리중에 운동은 지금 하시는 것 처럼 가벼운 걷기 정도가 적당합니다. 살이 안 빠진다고 무리하게 운동을 더 하시면 오히려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붓기와 피로만 악화가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 아침 저녁 식단도 단백질 위주로 정말 우수하게 잘 하고 계시니, 생리 기간에는 무리하기보다,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자주 마셔서 몸을 쉬어주는데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마음에 여유를 가지시어, 지금의 건강한 루틴을 쭉 이어가시면 생리 직후 기분 좋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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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병원에 입원을 해서 5~6일 내내 국수랑 탄산음료수로 식사를 때웠는데, 이렇게 먹으면 건강이 망가질까요?
안녕하세요, 아버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곁에서 간병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몸도 마음도 몹시 지치다보니 삼키기 편하고 입맛을 돋구는 매콤한 비빔국수와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탄산음료로 식사를 때우게 되신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식단은 질문자님의 현재 건강 상태를 고려했을 때 몸의 건강을 망가뜨릴 수 있는 좋지 못한 식습관입니다..!5~6일 정도 단기적으로 드셔서 큰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의심하고 계신 위식도역류질환과 심한 변비 증사에는 좋지 못한 조합입니다. 자극적인 양념의 비빔국수와 탄산음료는 탄산이 넘어갈 때 일시적으로 소화가 되는 듯한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겠으나, 실제는 위장 내 가스를 발생을 시켜서 위를 팽창시키고 소화를 더욱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게다가 정제탄수화물인 밀가루 국수와 설탕이 가득한 탄산음료에는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서 심한 변비를 더욱 악화를 시킵니다. 아버님을 끝까지 잘 돌봐드리기 위해서는 질문자님 건강도 우선이 되어야만 합니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편한 음식이 필요하시다면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자극적인 비빔국수 보다는 위장에 부담이 적은 부드러운 계란죽, 소고기야채죽이나, 두부 요리, 계란찜, 연두부, 맑은 국, 생선구이같은 단백질 반찬 백반으로 식단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물도 역시 탄산음료 대신 제로 음료, 보리차, 디카페인 허브차를 수시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질문자님 스스로를 우선 챙겨주셔야 이 힘든 간병의 시간도 무사히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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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를 감자샐러드 처럼 으깨서 으깬 상태에서 물에 감둬서 물기를 쫙 주먹으로 짜면 당도 당분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꿀고구마를 으깨어서 물에 담갔다가 강하게 짜내시면, 단맛을 내는 단순당(수용성 당분)이 물에 녹아 빠져나가기 때문에, 당도와 당분이 실제로 감소하게 됩니다. 드셨을 때 밍밍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런 단맛 성분이 배출이 되었기 때문이 맞습니다.하지만 단맛이 빠졌다고 해서 당뇨 환자분께서 이를 주식으로 드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구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성분은 전분(복합 탄수화물인데, 전분은 물에 다 녹지가 않고 으깨 덩어리 속에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 입에서 느껴지는 단맛만 사라졌을 뿐, 이 으깬 전분 덩어리가 몸속에 들어가면 소화 효소에 의해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가 되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됩니다.특히나 감자샐러드처럼 잘게 으깨는 조리 과정은 고구마의 물리적인 세포벽 구조를 완전하게 파괴하니, 위장에서의 소화 흡수율을 극도로 높이게 됩니다. 체내의 혈당 상승 속도(GI 지수)를 통고구마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만들어서 결국 흰죽이나 가래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드시는 것과 같은 결과를 유발합니다.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고구마를 먹어야만 하는 답답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입에서 밍밍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주식으로 삼으시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으깬 고구마는 흡수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탄수화물 덩어리라서 주식으로는 삼지 마시어, 섭취량을 엄격하게 줄여주셔야 합니다.부득이하게 드실 대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단백질 식품을 우선 충분히 섭취를 해서 탄수화물의 위장관 흡수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방어막을 치신 후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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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피부 탄력을 강화할려고 시원한 청귤차 아이스 마실려고하는데 괜찮나요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피부 탄력을 위해서 시원한 아이스 청귤차를 드시려는 선택은 절반은 맞으나 절반은 주의가 필요한 좋은 시도입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청귤에는 일반 귤 보다는 비타민C가 훨씬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중요한 단백질인 콜라겐 합성을 돕고,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피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니, 꾸준히 섭취를 하면 안색이 맑아지고, 탄력 유지에 은근한 도움이 되겠습니다.특히나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 청귤차는 체내의 수분을 보충해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주의해주셔야할 부분이 있는데, 바로 청귤차의 당분입니다. 시중에서 판매가 되거나 집에서 담근 청귤청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갑니다. 이런 당분은 과잉 섭취를 하게 되면 체내에서 당화반응이 일어나서 오히려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파괴해서 탄력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따라서 청귤차의 비타민c 효과를 완전히 보며 피부 탄력을 강화시키려면, 설탕이 충분히 들어간 것보다는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시거나 대체당을 활용해서 직접 담그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비타민C는 수용성이라서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으며, 당분 섭취만 잘 조절해주시면 아이스 청귤차는 비타민C 보충과 수분 섭취를 돕는 우수한 피부 관리 보조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피부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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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옥수수캔 퓨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통조림의 퓨란 제거와 보관 방법에 대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캔을 따자마자 밀폐용기에 옮기지 마시어 실온에서 10분간 기다려 퓨란을 우선 증발시킨 후 냉장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퓨란은 가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물질로 공기 중으로 쉽게 날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캔을 열자마자 밀폐용기에 담아서 닫아버리면 퓨란이 날아가지 못하고 갇히게 됩니다.게다가 온도가 낮을수록 증발 속도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차가운 상태에서 드시기 직전에 10분을 기다리는 것은 실온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제거 효과는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차갑에 드시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두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1 ) 아예 뜯지 않은 미개봉 캔을 미리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만드신 뒤, 드시기 직전에 열어서 10분 이상 방치해서 퓨란을 날려 보내고 드시는 방법이 되겠습니다.2 ) 실온에서 캔을 따고 10분간 충분히 기다려서 퓨란을 완전하게 제거하신 후, 밀폐용기에 옮겨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셨다가 드시는 방법입니다.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기 위해서는 퓨란이 날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선 만들어주시는 것이 중요해서, 밀폐하기 전 실온에서 10분의 여유를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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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안먹는게 많아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데이트 하실 때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큰데, 식성이 안 맞아서 밥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니 그 답답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성인에 있어서 입맛을 바로 바꾸게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야채를 안 드시는 것처럼, 남자친구분도 치즈, 떡, 면의 식감이나 맛에 대한 확고한 불호가 있을 것입니다.만약에 남자친구분이 데이트 때마다 건강을 위해서 억지로 샐러드를 먹이려 한다면 상당히 난처해지실 거에요.. 상대방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존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어떤식으로 서로 스트레스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지로 초점을 맞춰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입맛을 고치려 하기보다 서로의 식성을 존중하며 타협점을 찾는 것이 지속적인 관계에 좋을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파스타, 떡볶이를 드신다면 남자친구분은 밥이나 고기류를 시킬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한 식단, 뷔페, 푸드코트를 활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배달 음식을 1인분으로 각자 시켜서 함께 드시는 것도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입맛이 다르지만, 이렇게라도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절충안을 찾으신다면 식사 시간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항상 행복한 데이트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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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어도 기초대사량을 채워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7주차에 주당 0.6~0.7kg씩 감량 중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날이 더워 입맛이 떨어져서 기초대사량인 1,300kcal를 채우기 힘드신 부분이 이해가가나, 입맛이 없으셔도 기초대사량은 꼭 채워 드셔야 합니다. 하루 1,000kcal만 섭취를 하셔도 당장 몸이 힘들지 않고 감량도 잘 되는 것 같겠지만, 초저칼로리 식단이 지속이 되면 인체는 이를 비상사태로 인지하게 됩니다.생존을 위해서 기초대사량 자체를 낮춰서 에너지를 아끼는 체질로 변하고, 부족한 에너지를 근육에서 분해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그 결과 심한 근손실이 발생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 정체기가 찾아오고, 다이어트 후 일반식으로 돌아갔을 때 심한 요요 현상을 겪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영양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도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기초대사량 이상의 섭취가 필수적이랍니다. 억지로 많은 음식을 먹기 버거우시면 식단의 부피를 줄이고 칼로리 밀도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쉐이크나 두유처럼 마시는 식사를 추가하시면 포만감 부담없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기 수월합니다. 그리고 식단에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같은 적은 양으로도 지방을 얻을 수 있는 식품을 챙겨주시는 것도 우수한 방식이 되겠습니다.현재는 체중계의 숫자보다는 대사력과 근육량을 지키는 것이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의 포인트가 된다는 점을 꼭 숙지해주시어, 앞으로도 건강하게 식단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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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으로 오해받아요 다이어트좀
안녕하세요, 대중교통에서 오해를 받으실 정도라니, 그동안 남모를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습니다.40대가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여성호르몬의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복부에 내장지방이 집중적으로 쌓이게 됩니다.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드릴테니,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면 충분히 건강한 체형을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복부 지방만 단독으로 빠지는 방법은 아직 의학적으로 시술 말고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체지방을 줄이면서 뱃살에 내장지방을 집중적으로 타격하는 방식을 이어나가시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식단] 식단에 있어서는 빵이나 면, 믹스커피, 디저트, 너무 단 과일같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현재보다 70%이상 최대한 줄여주시길 바랍니다. 대신에 매 끼니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버섯, 해조류, 쌈채소, 샐러드)를 챙겨주시어, 체중 1kg당 1.2~1.6g 단백질(체중 60kg 기준 하루 약 72g~90g의 순수 단백질,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식품이 필요합니다)을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여기에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14의 공복을 유지하는 14:10 간헐적 단식을 매일 병행해주시면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면서 복부 감량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200kcal이상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 간헐적 단식은 질문자님의 스케쥴에 맞춰서 시간을 변경하셔도 좋습니다.[운동] 윗몸일으키기 같은 복근 운동보다는, 심박수가 120~130bpm 내외로 유지가 되는 약간 숨이 차는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퍼)을 하루 30~40분 식후 주 4회 이상 꾸준히 해주셔야 뱃속 내장지방이 효과적으로 연소가 됩니다.(공복에 진행하셔도 무난합니다) 유산소 운동이 끝나신 후에는 복부를 조여주는 드로인 호흡법이나 플랭크를 30초씩 3셋트를 진행하시고, 누워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레그레이즈같은 코어 운동을 15회씩 3셋트 이어서 해주시면 늘어진 복부 근력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겠습니다.40대 다이어트의 숨은 키는 바로 수면입니다.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해주셔야 뱃살을 찌우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실 필요는 없으니, 하나씩 하나씩 질문자님이 실천 가능하신 것 부터 진행을 해주신다면 뱃살이 원활하게 감량이 되실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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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얼마나 자주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치킨을 드시는 것은 다른 매끼 식사가 균형 잡혀 있고 평소에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신다면, 건강에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이 되겠습니다. 자주의 명확한 기준은 보통 일주일에 2~3회 이상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부터를 말합니다. 관련 의학 연구들에 따르면 일주일에 튀긴 음식을 4회 이상 먹을 때 당뇨, 심혈관 질환, 비만 위험이 빠르게 증가하나, 주 1~2회 정도는 신진대사가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안전지대에 속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무조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자주 배달시켜 먹는 치킨은 단지 닭고기가 아닌 높은 온도의 기름에서 튀겨낸 지방과 나트륨, 당분이 가득한 양념이 버무려진 고칼로리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치킨에 곁들이는 시원한 맥주, 콜라, 달콤새콤한 치킨무는 혈당, 콜레스테롤을 올리는 원인이 되겠습니다.따라서 현재의 주 1회의 빈도를 유지하시되, 건강을 위해서 몇 가지 현명한 타협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튀긴 프라이드 대신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종류를 바꾸시거나, 양념 소스는 버무린 것보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셔서 찍어서 드시면 나트륨 섭취를 훨씬 줄일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치킨을 먹은 다음날은 탄수화물과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식단을 구성해서 몸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남편분의 즐거운 식문화와 건강을 모두 지키는 현명한 식탁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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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빵빵해 져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50대 초반이시며 과거와 동일하게 식사를 하시고 매일 운동하시는데도 조금만 드셔도 배가 빵빵해진다고 하시니 답답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소화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하셨으나, 현재겪고 계신 증상은 말씀하신 나잇살로 불리는 내장지방의 증가와 신진대사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자연스러운 결과로 사료됩니다.인체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해서, 과거와 똑같은 양의 식사와 운동을 하시더라도 몸이 소모하는 에너지가 줄어서 잉여 칼로리가 발생해서 복부 내장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복강 내에 내장지방이 쌓이면 내부 여유 공간이 좁아지기 때문에, 음식을 조금만 섭취해서 위가 살짝만 늘어나도 밖으로는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 팽만감을 심하게 느끼게 됩니다.그리고 영양 섭취 불균형이라기보다, 연령 증가에 따른 장내 미생물 변화와 위장관 운동성 저하로 인해서, 질문자님은 명확한 소화불량이나 통증을 자각하지 못하시더라도 장내 가스가 쉽게 발생하게 되고, 위 배출 시간이 예전보다 길어졌을 수 있답니다.개선을 위해서는 식사량을 과거와 동일하게 드시기보다, 현재의 낮아진 대사량에 맞춰서 전체 식사량을 약간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나 정제탄수화물의 섭취 비중을 줄이고 소화 부담이 적으면서도 근육 유지에 필수적인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하루 단백질 체중 x 1.6이상),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재편성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매일 꾸준히 운동하시는 것은 이미 우수한 습관으로, 기존 운동 루틴에 유산소 운동의 비중을 조금만 더 늘려서 내장지방 연소를 촉진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이러한 식단 조절과 운동 방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복부 팽만감이 장기간 지속이 되거나, 일상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간, 담낭같이 다른 내과적인 원인이 없는지 건강 검진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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