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김치 만들때요. 건강을 생각해서 기름을 평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름을 줄이면 특유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살짝 아쉬워질 수 있겠지만, 요리 요령만 바꾸시면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어서 염려 마시길 바랄게요!좋은 해결책은 물이나 육수를 활용한 수분 볶음이랍니다. 처음에는 기름을 평소의 1/3정도나 반 큰술만 아주 살짝 두르시고 김치를 볶다가, 팬이 뻑뻑해지면 물이나 다시마 육수를 두세 스푼씩 자작하게 부어가면서 뭉근하게 졸이듯 볶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면 김치가 타지 않고 부드럽게 익어서 깊은 맛이 납니다.TIP : 여기에 양파를 채 썰어서 함께 볶아주시면 양파에서 나오는 천연 수분, 단맛 덕분에 향미가 훨씬 풍성해집니다.불을 끄시기 직전에 들기름, 참기름을 5ml이상 부어서 향을 입혀주시면, 기름을 많이 쓰지 않고도 시중에서 파는 것 못지않게 고소하고 맛있는 건강한 볶음김치를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볶음김치 맛있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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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같은게 먹기가 정 힘들면 고기반찬에
안녕하세요, 브로콜리의 식감이나 특유의 향 때문에 드시기 힘드셨다면, 고기반찬에 잘게 다져서 넣는 방법은 정말 우수한 방법이랍니다!소고기나 돼지고기 볶음에 브로콜리를 잘게 부수어 넣으면 고기의 고소한 기름과 양념이 브로콜리에 배어들어서 특유의 쓴맛과 거친 식감이 어느정도 감춰지게 됩니다. 게다가 브로콜리에 풍성한 비타민 A나 K 같은 지용성 영양소는 고기의 지방 성분과 함께 섭취할 때 체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지므로 영양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궁합입니다.물론 오래 볶으면 열에 약한 비타민C가 어느정도 파괴될 수 있겠지만, 안 먹고 방치하는 것 보다는 훨씬 유익하니 전혀 염려하실 필요는 없답니다.이렇게 고기 속에 슬쩍 숨겨두시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브로콜리 섭취량을 늘릴 수 있겠습니다.TIP : 맛, 영양, 섭취율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주 현실적이고 똑똑한 타협안이니, 앞으로는 고기와 함께 충분히 다져서 맛있게 볶아 드시길 추천드립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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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싸가는 도시락이 영양이 잘 균형있게 맞는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준비하시는 도시락은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간 아주 정성스러운 식단이랍니다. 계란말이로 단백질을 챙기고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로 비타민을, 애사비로 혈당까지 신경 쓰신 점은 정말 훌륭합니다. 그러나 직장인의 오후 업무 에너지를 고려할 때 탄수화물과 전체적인 칼로리가 너무 적다는 아쉬움이 있답니다.곤약밥은 포만감을 주지만 두뇌 활동에 필요한 필수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대로 지속하면 오후에 빨리 피로해지거나 저녁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시려면 곤약밥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를 섞어나, 닭가슴살, 삶은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약간 더 보충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되도록 끼니당 단백질은 30~50g 사이가 좋습니다!)TIP : 지금도 우수한 웰빙 식단이지만 지치지 않는 오후를 위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에너지를 조금만 더 채워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도시락을 꾸준히 꾸려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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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오면서 점심으로 먹을 식사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피부과와 이비인후과 진료까지 오전 내내 고생 많으실 것 같네요. 영양사의 관점에서 병원 진료 후의 지친 기력 회복과 피부 세포 재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로는 신선한 회덮밥이나 1인 보쌈 정식을 추천드립니다.피부과 치료 후에는 자극적인 양념보다 세포 재생을 돕는 단백질, 비타민 섭취가 정말 중요한데, 회덮밥은 제철 회를 통해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을 충분하게 채우고 다채로운 채소로 항산화 영양소까지 보충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 완벽한 균형을 자랑합니다. 만약에 고기가 더 당기신다면 직접 구울 때 발생하는 연기, 불판의 열기가 이비인후과 질환이나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기름기를 쏙 빼고 담백하고 촉촉하게 삶아낸 보쌈 정식이 우수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돼지고기에 풍성한 비타민B군은 면역력 강화와 피로 해소에 좋고, 혼자서도 아주 정갈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점심에는 너무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 대신에, 맛 건강 모두 만족시키는 영양 가득한 식사로 지친 몸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선물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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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전에 물을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될까요, 아니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잠 들기 전에 수분 섭취는 심혈관 보호와 수면의 질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자는동안 수분이 빠져나가서 혈액이 끈적해지는 것은 맞기 때문에 가벼운 수분 공급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물 때문에 새벽에 깨서 수면 흐름이 끊기게 되면, 수면 부족으로 인해서 오히려 혈압이 상승이 되고 심장에 무리가 가는 역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결국에 수면 장애가 심혈관 건강을 더 위협하게 되는 셈이랍니다.따라서 가장 좋은 조절법은 잠들기 1~2시간 전에 미온수를 미리 마셔두시어,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는 목을 축이는 정도로 반 잔 이하만 가볍게 마시는 것입니다. 만약에 평소 야간뇨로 고생하시거나 방광 질환이 있으시다면 직전 수분 섭취는 과감하게 피해주시어, 대신 낮 동안 틈틈이 물을 마셔서 몸의 전체적인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하고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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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수후 아기를 언제 재우시나요??
안녕하세요, 7개월 아기를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통 국내 소아청소년과와 수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막수와 취침 사이의 간격은 20분에서 30분 정도랍니다. 30분이 너무 바로 재우는 것 같아서 걱정되실 수 있겠지만, 아기의 소화를 돕고 먹으면서 잠드는 버릇(수유 연관)을 예방하기에는 가장 이상적인 시간이랍니다.1시간 이상 공백을 두게되면 말씀하신대로 배고픔 때문에 밤잠을 설치거나 새벽에 깰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목욕 > 막수 > 수면 루틴을 유지하시되, 막수 후 불을 밝게 켠 상태에서 트림을 시키고 양치를 하거나 짧은 그림책을 읽어주며 30분 정도의 소화 시간을 보내신 뒤 8시에 재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6시에 막수를 하게 되어서 8시까지 공백이 너무 길어진다면, 이전 낮잠 시간이나 수유 텀을 조금씩 당기거나 미뤄서 막수 시간을 7시~7시 30분 사이로 일정하게 고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두 번 먹이지 않고 아기도 든든하고 편안하게 통잠을 잘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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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쪼름한 맛잉슨것으로는 뭐가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갑자기 짭조름한 맛이 자꾸 당기는 것은 몸이 보내는 정직한 증상이기도 합니다..!주로 스트레스나 피로로 인해서 부신 호르몬에 변화가 생겼거나, 몸에 수분과 미네랄이 부족할 때 뇌는 본능적으로 소금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자극적인 과자 대신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는 영양적인 대안을 찾으시는 것은 정말로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1 ) 추천해 드리는 것은 구운 김이나 미역 부각입니다. 해조류의 천연 감칠맛과 짭짤함이 매력적이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미네랄이 풍성합니다.2 ) 가볍게 소금 간을 한 볶은 병아리콩이나 아몬드같은 견과류입니다. 과자 못지 않은 바삭한 식감을 주면서도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 가득해서 포만감을 줍니다.3 ) 자연 피클인 올리브, 스트링 치즈도 훌륭합니다. 유익한 불포화지방산과 칼슘을 보충하면서 특유의 고급스러운 짭조름함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음식을 바꾸기 전에, 가벼운 탈수가 짠맛 갈증을 부르기도 하니 시원한 물 한잔을 우선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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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적게 먹었는데 문제없겠죠?
안녕하세요, 3일간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단백질과 지방을 더 챙겨 드셨다니 정말 현명하게 식단을 조절하셨네요!오늘부터 바로 원래 드시던 식단(100~130g)으로 돌아가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겠습니다. 겨우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은 인체가 극단적인 기아 상태에 빠지거나 대사 체계가 완전히 뒤바뀔 만큼 긴 시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평소에 드시던 탄수화물 100~130g 자체도 이미 과한 양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하고 적절한 수준이기 때문에 인체에 무리가 갈 이유는 없답니다.그러나 한 가지 미리 귀띔해 드리자면, 줄었던 탄수화물이 다시 들어오면 몸에서 글리코겐을 저장하면서 수분을 함께 끌어당기게 됩니다. 이 때문에 내일 당장 체중계 숫자가 1~2kg 정도 살짝 오를 수 있으나, 절대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수분 무게일 뿐이니, 당황하실 필요는 없답니다.몸에 에너지가 다시 정상적으로 채워지는 건강한 신호일 뿐이니까요. 걱정은 훌훌 내려놓으시어, 오늘부터 다시 편안하고 맛있게 균형 잡힌 식사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주말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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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 먹는 게 아직도 어색한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혼자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설 때의 어색함은 누구나 겪는 감정이랍니다. 저도 처음에는 주변 시선이 모두 제게 쏠리는 것 같아서 긴장하곤 했답니다. 그러나 다들 자기 음식과 대화에 바빠서 타인에게 그리 큰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혼밥에 익숙해지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우선 바 형태의 좌석이나 1인석이 있는 곳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시선이 벽이나 주방을 향해 있어서 시각적인 부담이 훨씬 적답니다. 그리고 점심 피크 타임을 살짝 피해서 한산한 시간에 방문해주시면 식당 눈치도 보이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가장 유용한 무기는 이어폰과 스마트폰입니다. 좋아하는 영상이나 음악을 틀어서 자신만의 방어막을 치면 주변 소음과 시선이 최대한 차단됩니다. 타인의 눈을 의식하기보다 온전히 음식 맛에만 집중하는 자신의 미식 시간이라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당당하게 메뉴를 고르는 프로 혼밥러가 된 자신을 발견하실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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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하는데요 ㅠ.ㅠ 😢 😢
안녕하세요, 귀차니즘이 온 마음을 지배할 때가 있습니다. 운동 없이 오후 5시 이후 금식하는 방법으로도 살은 빠지게 됩니다!체중 감량의 포인트는 결국에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니까요. 일종의 간헐적 단식 형태라서 야식을 차단하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몸에 무리가 전혀 안 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갑자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근육을 먼저 분해할 수 있거든요.게다가 낮에 부실하게 먹으면 밤에 폭식할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5시부터 굶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6~7시쯤 가볍게 마치는 것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낮 동안 영양소를 골고루 든든히 챙겨 드셔야 근육소실과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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