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과일 주로 무엇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주로 수박, 참외를 먹는 편입니다.그러나 이런 과일들은 껍질까는 번거로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수박은 껍질 쓰레기 때문에 처치 곤란이라 엄두가 안 나실 만하며, 참외를 감자칼로 깎아 드시는 것도 생활의 지혜죠! 현재 자주 드시는 방울토마토는 라이코펜과 수분이 많아 여름철 최고의 간식이지만, 영양소의 다채로움을 위해 껍질째 편하시 드실 수 있는 다른 여름 과일들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권장드리는 것은 블루베리입니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서 한 입에 드시면 끝이고,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자외선에 지친 피부와 눈 건강을 지키는데 좋답니다.2 ) 털이 없어서 물에 씻어서 바로 베어물 수 있는 천도복숭아, 납작복숭아, 자두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비타민C와 유기산이 많아서 여름철 만성 피로 해소와 세포 면역력 회복에 좋답니다.3 ) 아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원하시면 씨가 없고 껍질째 먹는 샤인머스캣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에 수박이 당기실 경우 마트에서 파는 컷팅 조각 수박을 활용하시면 쓰레기 걱정 없이 수분보충을 하실 수 있답니다.번거로움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영양은 야무지게 챙기시면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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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의좋은점과 나쁜점은 무엇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 외에도 건강상 장점이 많지만 부작용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장, 단점] 큰 장점은 체지방 감소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몸이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세포 내 노폐물을 청소하는 오토파지(자가포식) 현상이 활성화되면서 몸속의 염증을 줄이는데도 좋답니다. 이에 반해 나쁜 점은 초기에 두통, 무기력증, 심한 공복감을 느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에 보상 심리로 과식을 하게되면 소화 불량이 생기거나 혈당스파이크로 인해서 체중 관리가 방해될 수 있으며, 영양 불균형, 근육량 감소의 위험도 있답니다.[단식 팁, 유의사항] 좀 더 효과적이고 건강한 단식을 위해서는 몇 가지 유의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시간동안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이 많은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를 해주셔야 영양 결핍을 막을 수 있답니다. 공복 중에는 물을 체중 x 30ml이상 설정하셔서 자주 챙기셔서 수분을 보충해주셔야 하고, 땀이 많이 흘리는 날에는 하루 1~2번 물 500ml당 히말라야 소금 0.5~1g정도를 타서 나트륨을 보충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물론 일반식에 평소 짜게 드시는 편이면 생략하셔도 좋습니다)처음부터 16시간 간헐적 단식이 부담이 될 수 있어서, 12시간 공복부터 몸을 적응시키신뒤 5일~7일마다 1시간씩 늘려가셔서 16시간을 목표로 맞춰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당뇨인, 임산부, 성장기 청소년은 호르몬과 혈당 수치에 무리가 가실 수 있어서, 단식을 피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하고 무리없는 간헐적 단식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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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살 쫙 빼고싶은데 단식하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수학여행을 앞두시고 사진속에서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이해가갑니다!밥 대신 계란같은 단백질 위주로 드시면서 운동을 병행하신다면 단기간에 몸무게 숫자는 확실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배고픔도 잘 참으시고 잠으로 넘기실 수 있다면, 수학여행 전까지 가볍게 몸을 비워내는 느낌으로 관리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유튜브에서 보신 것처럼 초반에느 하루에 1kg씩 훅훅 빠지기도 해서 눈으로 변화를 확인하는 성취감도 있을 것이구요.그러나 이건 진짜 체지방만 다 빠진 것이 아닌 보통 대부분 수분과 붓기가 빠지는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굶어버리시면 정작 수학여행 당일에 기운이 없으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계속 굶으시기보다, 계획하신대로 계란, 두부, 살코기, 생선같은 단백질 위주로 기초대사량 정도로 맞춰서 드시되, 움직일 에너지를 위해 방울토마토, 오이, 사과, 블루베리같은 과일도 조금씩 챙겨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렇게만 하셔도 몸이 가벼워지고 붓기가 충분히 빠져서 옷 태가 달라질 수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안전하게 바짝 관리하셔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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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더부룩한데 배고픈 느낌은 뭘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가 더부룩하면서도 동시 배고픈 느낌이 들고 헛트림이 나는 것은 주로 위장 기능 저하와 위산 과다 분비가 겹쳤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소화가 원활하지 않아서 음식물이 정체되고 가스가 차서 상복부는 더부룩하나, 과하게 분비된 위산이 위벽을 자극하면서 뇌가 이를 배고픔이나 속쓰림의 신호로 착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영양이 부족한 상태라기보다 위장이 자극을 받아서 발생하는 가짜 배고픔일 수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음식을 드셔야할지 판단하는 좋은 방법은, 미지근한 물을 300ml씩 천천히 마셔보는 것입니다. 물을 드신 후 더부룩함이 가라앉거나 배고픈 느낌이 사라진다면 위산 자극으로 인한 가짜 배고픔이 맞으니, 음식을 더 드시기보다, 위장을 쉬게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이에 반해 물을 계속 드셔도 속이 계속 쓰리고 쥐어짜는 듯하다면 위산을 중화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죽, 바나나, 찐 감자, 계란찜, 두부같은 자극 없는 음식을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리하게 식사를 하시기보다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으로 헛트림과 가스를 먼저 배출해주시는 것이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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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의 대변 주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람마다 배변 주기가 달라서 보통 하루 3번에서 일주일 3번 사이라면 모두 건강한 주기로 봅니다! 그러니까 2~3일에 한 번 화장실을 가더라도 변이 부드럽고 통증이 없다면 건강상 문제가 없다고 보셔도 좋습니다.횟수 자체도 중요하나 1)개개인의 평소 패턴, 2)변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처럼 매일 가던 분이 하루만 넘기셔도 배가 아픈 것은, 장이 규칙적인 리듬에 적응해 있어서 대변이 조금만 지체되어도 가스가 차거나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랍니다. 질문자님의 장이 그만큼 정직하고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는 뜻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러나 거르신 날 배가 아플 때 대변이 너무 딱딱하다면 수분(하루 체중 x 30~33ml), 식이섬유는 25~30g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지금처럼 매일 시원하게 보시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건강한 상태이며, 하루 3번에서 일주일 3번 사이에 드시는 패턴이라 정상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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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너무 먹기 싫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평생 드셔오던 음식이 비리고 헛구역질이 날 정도로 싫어지셨다니, 당황스럽고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이런 경우는 보통 스트레스, 피로, 심리적인 변화로 인해 갑자기 특정 냄새에 후각이 민감해지면서 평소 아무렇지 않던 음식도 조리 과정에서 유독 비리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1 ) 억지로 음식을 드시려고 하기보다, 잠시 식사 메뉴의 틀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족분들께 요즘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냄새에 유독 민감해졌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신 후, 당분간은 누룽지, 죽, 샌드위치처럼 냄새가 자극적이지 않고 가벼운 대체 음식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2 ) 질문자님이 직접 간단한 음식을 차려 드시며 기각을 환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가족분들도 서운해하기보다 걱정스러운 마음이 먼저일 테니, 스스로 너무 고민하시기 보다 솔직하게 털어놓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음식을 드시는 시간이 괴로움이 되지 않도록 잠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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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의 하루 섭취량을 과연 어느 정도까지 유지하는게 가장 바람직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에 특별한 알레르기가 없으시면 하루 3~5개 정도는 문제없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노른자의 콜레스테롤 때문에 하루 한두 개로 제한해야 한다고 염려하시지만, 과학적으로 이미 깨진 오래된 오해랍니다. 콜레스테롤 제한은 2015년에 미국 식이 지침에서 폐지가 되었습니다.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은 음식을 먹는 양보다는 간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양이 80% 이상으로 더욱 많습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통한 섭취가 혈중 수치를 크게 좌우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근래 연구 데이터들을 봐도 계란을 통째로 먹었을 때 오히려 HDL이 늘어나고 전체적인 혈관 지질 비중이 건강하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죠.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유전적으로 콜레스테롤 대사에 이상이 있는 극소수의 과잉 반응자라면 조절 하루 1~2개로 조절이 필요합니다만, 거의 대다수 성인이게 계란은 단백질, 완전식품이랍니다.콜레스테롤 걱정으로 다른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인 계란을 하루 3~5개씩 맛있게 드시는 것이 몸에 이롭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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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껌이 식욕에 도움 줄 수 잇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설탕 껌은 입이 심심할 때 생기는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씹는 행위 자체가 뇌의 포만중추를 자극해서 음식을 먹고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고, 스트레스를 낮춰서 폭식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염려하시는 것처럼 껌을 지나치게 자주, 오래 씹으면 턱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주변 근육이 과하게 발달해서 통증, 얼굴형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턱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 번 씹을 때 10~15분 이내로 짧게 씹고 뱉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답니다.반면에 물을 마시는 것은 부작용이 전혀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채워주고, 몸속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현상을 해결해 주는 안전하고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평소에는 미지근한 물은 자주 마셔서 식욕을 기본적으로 다스려주시어, 무언가를 꼭 씹고 싶거나 단 것에 대한 갈망이 강하게 찾아오는 특정 순간에만 무설탕 껌을 잠깐씩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이런 두 가지 방식을 현명하게 병행하신다면 턱 관절 건강을 지키면서 넘치는 식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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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식사를 안하는데 혹시 대용르로 먹을만 한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을 거르시게 되면 오전중에 혈당이 떨어지면서 가짜 허기가 찾아오고 집중력도 낮아지기 쉽습니다. 영양사 관점에서 추천드리는 방식은 바쁜 아침 시간에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단백질, 섬유질을 가볍게 챙길 수 있는 영양 조합이랍니다.1 ) 액상형 음식을 선호하시면 바나나 한 개에 우유, 아몬드를 넣어 갈아서 스무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견과류는 유익한 지방이 보충되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됩니다. 블루베리 스무디, 아보카도 스무디, ABC 주스, 단백질 음료, 단백질 쉐이크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2 ) 좀 더 상큼하고 든든한 디저트형 간편식으로는 당분이 거의 없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저당 그래놀라 or 모듬견과 or 카카오닙스, 알룰로스 or 꿀을 얹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요거트의 단백질이 소화를 천천히 도와주어 점심 전까지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 호르몬을 안정시켜줍니다.3 ) 아침에 정말 시간이 촉박하시면 전날 밤에 5분만 투자하셔서 오트밀에 우유를 부어 냉장고에 넣어두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만 하셔서 숟가락으로 떠 드시기만 하면되니 간편합니다.이 외에는 삶은달걀 2~3개, 방울토마토, 찐 고구마 100g, 두유를 챙겨서 아침에 드시고 나가는 방법도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몸을 가볍게 깨우는 영양 가득한 식사로 오전을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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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 만한 영화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극장가와 OTT 플랫폼은 장르기 정말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보시기 딱 좋은 시기랍니다.1 )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 SF 블록버스터를 좋아하신다면, 스타워즈 세계관의 듀오가 복귀한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추천드립니다.2 ) 백룸 : 스릴러나 미스터리같은 영화를 선호하시면 27일날 개봉하는 백룸은 어떠실까 합니다.3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패션 볼거리와 공감가는 유쾌한 스토리를 원하시면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도 괜찮습니다.영화 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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